안녕하십니까. 50대 월급쟁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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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요약
📌 코스피 5000 돌파 후 폭락장 가능성에 대비해 지금 주식을 팔아야 할지, 사야 할지?
💡 현재 시장에서 주목해야 할 섹터와 피해야 할 섹터는?
2. 2024년 1월 19일 증시 현황 및 투자 심리 분석
2.1. 당일 시장 상황 및 투자자 심리
시장 현황: 1월 19일 기준으로 코스피는 4,900 포인트를 넘어섰으며, 코스닥은 968포인트에 안착하며 천스닥에 대한 기대감이 피어오르고 있는 상황이다.
투자자 심리: 시장이 너무 좋아도 걱정이고 안 좋아도 걱정인 시점이며, 현재는 시장이 좋아서 걱정하는 상황이다.
시장 소화 능력: 현재 시장은 악재가 발생해도 장중에 모두 소화시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미국 시장 영향력 약화: 평소라면 나스닥 선물 1% 하락 시 대형주들이 영향을 받았겠지만, 현재 코스피와 코스닥은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당일 상승 종목: 반도체 투톱은 잠시 쉬었으나, 현대차 그룹주, 로봇주, 그리고 그동안 쉬었던 2차전지 주식들이 상승하며 밸런스를 맞추는 느낌이다.
지난주 금요일 특징: 지난주 금요일 오후에는 바이오 섹터들이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였다.
당일 시장 특징: 오늘 역시 하락 종목 수가 상승 종목 수보다 더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지수는 상승했다.
지수 흐름: 코스피는 4,900 포인트를 넘었으며, 오일선과의 이격도도 크게 벌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천천히 상승하는 '천국의 계단' 형태를 만들고 있다.
개별 종목과의 괴리: 지수는 상승하고 있으나, 개별 업종이나 종목으로 들어가면 여전히 코스피 3,000 시대에 머물러 있는 종목들이 많으며 코스닥은 이 현상이 더 심하다.
쏠림 현상 심화: 시장 상승이 삼성전자부터 시총 상위 10개 종목, 코스닥의 시총 높은 종목 위주로만 집중되고 있어 쏠림 현상이 심하다.
2.2. 투자자들이 느끼는 공포와 대응 필요성
수익률 현황: 로봇 주식 등 일부 종목은 올해 벌써 100% 이상의 레버리지 수익을 기록한 투자자들도 있으며, 연평균 30% 만족 시에도 이미 30% 이상을 달성한 상황이다.
투자자들의 고민: 현재 투자자들은 주식을 많이 보유하고 있어 무섭거나, 현금이 있어도 지금이라도 사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
보유자의 딜레마: 이미 수익 중인 종목(예: 현대차)을 팔고 싶은데 더 오를까 봐 팔지 못하는 상황이다.
공포 국면: 현금을 가진 사람도, 주식을 보유한 사람도 모두 힘든 공포 국면이며, 이럴 때일수록 시나리오를 가지고 대응해야 한다.
3. 현재 시장의 호재와 악재 분석
3.1. 주요 악재 및 호재 정의
주요 악재: 현재 가장 큰 악재는 시장이 이미 많이 올라왔다는 점과 의미 있는 라운드 피규어인 5,000 포인트에 근접했다는 점이다
. 단기적 변동성 가능성: 미국 시장이 열리지 않아 오늘과 비슷한 장이 이어질 수 있으나, 한 번 더 급등하면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올 가능성이 있다
. 5,000 포인트의 상징성: 5,000 포인트 도달 시 1차 목적지로 보고 일부 차익 실현을 고려할 수 있다는 심리가 작용할 것이다
. 실적 시즌 도래: 이번 주부터 실적 시즌이 시작되며, 4분기 실적이나 올해 실적 전망에 따라 종목별 움직임이 달라질 것이다
. 업종별 실적 기대: 조선이나 하이브 같은 종목은 1분기 및 올해 실적을 보고 움직이는 반면, 반도체 외에 로봇 같은 일부 종목은 너무 일찍 선반영되어 올라갔을 가능성이 있다
. 로봇주 조정: 로봇 주식은 3분기 실적 발표 때 쉴 줄 알았으나 기간 조정 후 다시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 현재 악재 요약: 현재 상황에서 악재는 많이 오른 정도와 5,000 포인트 근접 외에는 뚜렷하게 보이지 않는다
. 주요 호재: 호재는 시장 참여자들이 너무 자신만만하고 과열되어 있다는 점, 즉 시장 참여도가 높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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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대응 전략의 필요성
주도주 특징: 현재는 가는 놈이 더 가는 장이며, 몇몇 종목들은 고점과 저점을 계속 높여가고 있다
. 보유 전략: 고점과 저점을 높여가는 종목들은 여전히 계속 보유해야 하는 구간이다
. 향후 고민: 5,000 포인트를 찍고 하락할 경우(빠진다면) 어떤 종목을 줄이고 어떤 종목을 채워 넣을지, 혹은 어떻게 현금화할지에 대한 고민이 이번 주에 많을 것이다
. 악재보다 호재 우위: 현재는 악재가 있더라도 호재가 모든 것을 덮고 시장이 가는 상황이다
. 전략적 대응: 많이 올랐기 때문에 중간중간 차익 실현 물량이 나왔을 때 미리 시나리오를 잡아두어야 객관적인 판단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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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시장 주도주 분석: 자동차 섹터 (현대차/기아)
4.1. 현대차의 이례적인 급등과 시가총액 변화
시장 난이도: 현재 시장은 가는 종목은 끝도 없이 가는 양상이라 특징주를 다룰 수밖에 없다
. 자동차 섹터 강세: 오늘(1월 19일) 현대차는 15%, 기아는 11%가 상승했으며, 주식을 오래 한 투자자들에게 현대차의 이러한 상승은 보기 드문 현상이다
. 시총 순위 변화: 현대차의 시가총액은 몇 달 전 50조 대에서 현재 약 97조 원으로 상승하여 시총 3위까지 올라왔다
.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1, 2위이다
. LG 엔솔이 93조 원, 삼성 바이오로직스가 89조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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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기대감: 현대차가 도요타 시총보다 못 갈 이유가 없다는 기대감이 있으며, 실제로 돈을 벌고 있고 모바일 플랫폼으로의 진화 등 미래 성장 동력도 보유하고 있다
. 기술적 분석: 고점과 저점을 동시에 높이는 전형적인 기술적 분석 패턴(음봉 패턴)이 나타났으며, 오늘 급등은 예상보다 컸다
. 기아의 동반 상승: 현대차뿐만 아니라 기아도 수익률이 꽤 많이 올라와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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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현대차/기아 보유 및 신규 진입 전략
주도주 판단: 단기적으로 시장을 이끄는 주도주는 삼성전자/하이닉스보다는 현대차이다
. 수급 집중: 현대차가 다른 개별 종목들의 수급을 가져가는 부분도 분명히 존재한다
. 밸류에이션: 현대차는 PBR이 0.5배 수준이며, 2025년 기준으로는 1배 정도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PER은 10배 정도로 올라왔다
. 실적 발표 리스크: 5,000 포인트 도달 후 실적 발표 시즌이 되면 새로운 종목들이 나오기 시작할 수 있으며, 시장 색깔이 변화할 가능성이 있다
. 보유 전략: 현대차를 보유하고 있다면 당연히 홀딩해야 한다
. 매도 시점: 이벤트 발생 및 거래량이 터지면서 물량이 빠져나오는 느낌이 보이면 비중을 줄여야 한다
. 단기 대응: 미리 대응할 필요는 없으며, 지난주 구간에서도 팔고 싶어 하는 투자자들이 많았으나, 정 불안하면 30%만 팔고 올라가면 있는 대로 좋고, 떨어지면 현금화했으니 괜찮다는 방법으로 대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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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신규 진입 및 추가 조정 가능성
상승 각도: 현재 상승 각도가 가팔라졌기 때문에 신규 진입 시 손익비를 잘 생각해야 하는 지점에 도달했다
. 현대 오토에버 비교: 반대로 현대 오토에버는 쉬면서 횡보하고 있으며, 거래량까지 죽이면서 쉬었기 때문에 꺾였다고 보기는 어렵고 여전히 힘이 있는 상황이다
. 차익 실현 가능성: 5,000 포인트를 갔을 때 일부 차익 실현 가능성은 높지만, 너무 미리 겁먹고 매도할 필요는 없다
. 구체적 시나리오 필요: 고점 대비 또는 총 잔고 대비 얼마 정도 빠지면 줄일지에 대한 시나리오는 세울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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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지정학적 리스크 및 실적 발표 시나리오 대응
5.1. 지정학적 리스크 및 관세 이슈 평가
미국 시장 변동성: 휴장 중인 미국 시장(나스닥 선물, S&P)이 1%대 낙폭을 보이면서 국내 시장 대응에 대한 고민이 있었다
. 지정학적 리스크: 과거에도 지정학적 리스크는 겪어봤으며, 우리나라에서 직접 전쟁이 터지거나 미국이 침공하는 상황이 아니면 기업 실적 관점에서는 항상 매수 기회였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 관세 이슈: 관세 이슈 역시 시장이 이미 달고 가는 재료이므로 큰 의미는 없으며, 트럼프의 발언이 단기 영향은 줄 수 있으나 지속적인 영향은 제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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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실적 둔화와 주가 움직임의 선후 관계
주가 선행성: 주식은 실적이 둔화되는 모습을 확인하고 빠지는 것이 아니라, 주가가 먼저 빠지고 둔화되는 것이 후행적으로 따라 나온다
. 주가 민감성 요구: 따라서 지금부터는 주가의 움직임에 되게 민감하게 반응할 필요가 있다
. 미국 시장 비교: 미국에서도 하드웨어는 좋지만 소프트웨어는 안 좋고, M7 내에서도 종목별로 갈리며, 미국은 중소형주나 가치주가 더 좋은 양상을 보인다
. 한국 시장의 테마 집중: 한국은 유독 테마를 타서 로봇주 등이 과열된 경향이 있으며, 미국 로봇주 대비 한국 로봇주의 상승 폭이 과도하다
. 로봇주 실적 유의: 작년 4분기 실적 발표 때보다 이번 로봇 주식들의 4분기 실적 발표는 유의할 필요가 있다
. 옥석 가리기: 실적 발표 전후 시점은 로봇뿐만 아니라 올라와 있는 모든 종목의 심판의 대상이 될 것이다
. 실적과 주가 괴리: 주가는 많이 올랐는데 실적이 기대에 못 미치는 기업들이 분명히 있을 것이며, 이러한 기업들은 미래 성장 산업이라는 명분으로 버티기 어려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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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섹터별 조정 및 매수 기회 시나리오
조정 후 상승 가능성: 조선주처럼 한두 달 쉬었다가 다시 올라오는 기간 조정 이후에 상승할 수 있다
. 테마 유지 기간: 하나의 테마나 섹터는 통상 1년에서 1년 반 정도 유지를 하므로, 올여름까지는 주도력이 있을 것으로 본다
. 로봇주와 조선주 비교: 조선주는 실적이나 수주 잔고라는 명분이 있었지만, 로봇주도 실적이나 수주 잔고가 명분이 되어야 한다
. 성장주 시나리오 (1분기 기준):
1분기 실적 발표 시 예상보다 실적이 안 좋은 기업(예: 시총 1조인데 영업이익 1억)이 나올 수 있다
. 주가가 떨어지기 시작해도 버티는 기업들 중 매출액 성장률이 가장 많이 나오는 기업들을 분할 매수할 기회를 줄 것으로 예상한다
. 12월 말, 1월 초에 로봇주를 매매하지 못한 투자자들은 이번 실적 발표 때나 주가가 쉴 때 매수 기회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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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더멘털의 중요성: 조선주가 두 달 쉬는 동안 버틸 수 있었던 요인은 펀더멘털이었으며, 펀더멘털이 있는 상황에서 네러티브와 수급이 붙어 현재 흐름이 나온 것이다
. 코스닥 기업의 위험: 현대차처럼 펀더멘털이 뒷받침되지 않는 일부 코스닥 기업들은 기간 조정 없이 나락으로 갈 수 있다
. 기회비용 고려: 주가가 바닥에서 다섯 배, 여섯 배 올랐더라도 고점에서 30% 물리면 내 잔고도 30% 손실이므로 기회비용을 잘 생각해야 한다
. 투자 방향: 올해 수주나 실적이 늘어나는 기업을 잘 찾아야 하며, 내러티브 요소로만 올라온 기업은 조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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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시가총액 기준 변화 및 옥석 가리기
6.1. 시가총액 기준의 상향 조정 필요성
시장 환경 변화: 전 세계적으로 인플레이션과 지수대 상승으로 인해 시가총액에 대한 개념이 과거와 달라졌다
. 소형주 기준 상향: 과거에는 시총 5천억 원 미만을 소형주로 보았으나, 현재 시장에서는 약 1조 원 정도를 소형주 기준으로 보아야 한다
. 기준 상향의 이유: 지수가 약 70% 올라온 것처럼, 시가총액에 대한 기준도 높여 잡아야 한다
. 내러티브의 힘: 현재는 실적이 없더라도 테마 내러티브만으로 5천억에서 1조까지 당길 수 있는 시장이다
. 1조 이상 기업의 조건: 시총 1조 이상부터는 실적과 매출액이 어느 정도 뒷받침되어야 한다
. 과거와 다른 점: 과거처럼 실적이나 매출액 없이 시총이 5천억, 7천억인 종목이 빠지지 않는 것은 시장의 이동성과 미래 성장성에 대한 기대감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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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현재 시총 기준의 문제점과 소비재 섹터
저시총 종목의 위험: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시총이 2천억, 3천억 대인 기업은 문제가 있을 수 있으며, 대박일 수도 있지만 계속 안 오를 수도 있다
. VT 사례: VT 같은 종목은 시총이 줄줄 빠져 5,600까지 하락했는데, 이는 스토리가 깨지고 소비재 섹터가 돈이 안 되기 때문이다 (미국도 소비재는 후순위)
. 우선순위: 지금은 안 되는 기업의 반등을 기다리기보다, 되는 기업, 돈이 도는 기업에서 노는 것이 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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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반도체 섹터의 지속적인 강세와 소부장 전망
6.1. 반도체 섹터의 압도적인 펀더멘털
돈의 흐름: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1년에 100조 원을 벌며 일주일에 2조 원씩 버는데, 이는 코스닥 시총 2조짜리 기업이 하나씩 태어나는 것과 같으므로 돈은 결국 반도체에 있다
. 반도체 섹터 지속: 반도체 섹터는 여전히 죽지 않았으며, VM(기업명)이 수주를 받은 사례가 있다
. 소부장 온기 확산 기대: 수주가 나오면서 코스닥의 작은 장비주나 소부장들에도 온기가 돌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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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소부장 및 장비주 관찰 필요성
주목할 만한 소부장: 파운드리 관련 디자인하우스(AD 테크놀로지, 바운칩스)나 제주 반도체 같은 종목들은 많이 오르지 않고 잘 죽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
. 한미 반도체 사례: 한미 반도체도 1차 상승 이후 오늘 다시 5일선 위로 올라왔다
. 내일 전망: 미국 시장이 휴장했기 때문에 내일은 오늘 5일선 위에 올라와 있는 장비주들 중심으로 온기가 퍼질 수 있다
. 상대적 소외주 관심: 상대적으로 덜 오른 소부장들도 한번 볼 때가 되었다
. 핵심 판단 기준: 많이 올랐다고 부담 갖기보다, 스토리를 붙일 수 있는 기업, 즉 매출액이 계속 늘어나는 기업이 괜찮다고 판단된다
. 시총 기준 재확인: 지수가 이렇게 올랐음에도 시총이 크지 못한 기업은 그만의 문제가 있는 것이므로 이 부분도 고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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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5,000 포인트 달성 전망 및 장기적 관점
8.1. 5,000 포인트 달성 시점과 추세 추종 관점
5,000 포인트 달성 시점: 1월 달 안에 5,000 포인트 달성은 당장 내일도 가능하다고 본다
. 달성 속도: 원래 2~3년 걸릴 것으로 봤던 목표를 거의 반년 만에 달성하게 생겨서 전 세계에서 가장 센 증시 중 하나이다
. 외국인 관점: 추세 추종 관점이나 외국인 투자자 관점에서는 센 증시에서 노는 것이 맞으며, 달러 환산 시 아직 더 올라갈 여지가 있다
. 두려움 불필요: 너무 많이 올랐다고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 키 맞추기 장세 가능성: 지금부터는 너무 높이 오른 종목보다, 덜 오른 종목들(하이브, 마린 엔진, 2차전지 등)이 키 맞추기로 단기적으로 올라올 수 있는 장세가 될 수 있다
. SK텔레콤 사례: SK텔레콤은 클로드 지분 투자 이슈로 올랐는데, 연간으로 보면 전혀 부담스럽지 않으며, 주봉/월봉으로 보면 부담이 없는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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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대형주의 추세 관성과 펀더멘털의 중요성
대형주 추세: 현대차도 처음 상승할 때 11% 상승을 두고 팔아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했지만, 대형주는 스토리가 잡히고 추세를 잡으면 거대한 관성이 생기는 양상이다
. 현대차의 교훈: 현대차는 30만 원대에서 조롱을 받았지만, 펀더멘털에 문제가 없고 전 세계 시장 트렌드와 맞물린다면 올라간다고 보는 것이 맞다
. 최종 결론:
펀더멘털이 흔들리지 않고 숫자가 찍히는 기업은 높다고 생각할 필요가 없다
. 지수나 종목군들이 너무 급하게 올라온 것이 부담된다면, 앞으로 벌 돈을 생각하며 바닥을 잡고 올라가는 쪽에 관심을 두는 것이 좋은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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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1월19일] 코스피 5000 돌파 후.. 되치기 폭락장이 나오면 어쩌지? KOSPI 마감시황 (황유현 팀장) [2026년1월19일] 코스피 5000 돌파 후.. 되치기 폭락장이 나오면 어쩌지? KOSPI 마감시황 (황유현 팀장)](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img/b/R29vZ2xl/AVvXsEhwIeINKYoQk5Oxf5YAHQqTSUbtdlg2-uwV2XF6KdxH8hqfg6DG2cbUBNp_3fcJv3rfcapNjIcLMsxJ5Ld7wtIvV01uGFsC_rx-hPLxKMmGMpbt8AZJLd83HyNmfELtFo34Z4nXbbb2Zl0cEsUjSiYJ9onf3s1Hv7InA24jwM2oAONppFr5PykNeiUYbpVq/w640-h366-rw/20260119-%ED%99%A9%EC%9C%A0%ED%98%84.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