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50대 월급쟁이입니다.
코스피 4,900 돌파와 5,000 포인트 목전이라는 역사적 순간을 포착한 시황 분석입니다. 현대차가 로봇 밸류를 받으며 급등한 배경과 함께, 기관 투자자들의 공모펀드 제약 등 시장의 숨겨진 역학을 파헤칩니다. 이 콘텐츠는 단순히 지수 상승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외국인 수급 변화와 기업 가치 재평가를 통해 향후 시장의 방향성을 예측하고, 투자자들이 FOMO를 해소할 수 있는 구체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1. 핵심 요약
📌 1월 19일 코스피가 4900을 돌파하며 최고치 행진을 이어간 주요 원인은?
💡 현대차 급등의 배경과 향후 전망은?
2. 2024년 1월 19일 마감 시황 및 코스피 4,900 돌파 분석
2.1. 1월 19일 시장 개요 및 코스피 5,000 포인트 전망
코스피 마감: 코스피 지수가 4,912.10 포인트로 마감하며 전일 대비 1.47% 상승함.
4,900 돌파: 코스피 지수가 4,900 포인트를 넘어섰음.
5,000 포인트 전망: 이번 주 안에 5,000 포인트 도달 가능성이 높으며, 특별한 일이 없다면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됨.
5,000 포인트까지 남은 격차: 약 80포인트 정도 남았음.
투자자 의미: 투자자들의 주식 인생에서 5,000 포인트를 보는 것은 대단한 일임.
2.2. 현대차 급등 및 시가총액 순위 변화
주요 상승 종목: 오늘 시장은 로봇주가 주름잡았으며, 그 대장주인 현대차가 17% 급등함.
현대차 시가총액: 현대차의 시가총액이 98조 원을 기록하며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제치고 시가총액 3위로 올라섬.
대한민국 3대장: 삼성전자, 하이닉스, 현대차가 대한민국 3대장이 됨.
축하: 몇 년간 현대차를 존버했던 투자자들에게 축하를 전함.
미래에셋 리포트: 미래에셋에서 현대차에 대한 52만 원 목표가 리포트가 나옴.
현대차 현재가: 현대차는 오늘 17% 상승하여 현재 48만 2천 원, 약 48만 원 선에서 움직이고 있음.
시장 평가: 코스피 시장에서 어마어마한 대격변의 시대가 열리고 있음.
2.3. 5,000 포인트 도달에 대한 개인적 소회
진행자의 소회: 진행자는 5,000 포인트 도달에 대해 양가적인 마음이 존재함.
개인적 상황: 진행자는 2주 뒤에 그만두기 때문에, 그 전에 5,000 포인트를 달성하면 이벤트를 해야 하지만, 그만두면 수입이 줄어들어 지출이 부담됨.
후임자: 5,000 포인트를 달성하면 후임자가 좋은 시장을 맞이하게 됨.
커피 공약: 진행자는 5,000 포인트 달성 시 커피를 쏴야 하므로, 이 지점에서 유면적인 마음이 든다고 언급함.
3. 기관 투자자의 공모펀드 제약과 FOMO 현상 분석
3.1. 기관 펀드매니저의 제약 사항
펀드맨의 불만: 점심 식사 중 만난 펀드매니저가 "그지같은 시장 못 해먹겠다"고 토로함.
공모펀드 한계: 기관 투자자의 공모펀드는 투자 한계가 존재함.
비중 제한: 하이닉스나 삼성전자의 경우, 23% 이상 비중을 실을 수 없음.
시장 아웃퍼폼 어려움: 주가가 너무 빨리 오르면 시장을 아웃퍼폼(시장 초과 성과)할 방법이 현실적으로 거의 없음.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자기 마음대로 리스크를 지고 투자할 수 있어 괜찮음.
공모 펀드매니저의 고충: 공모 시장이 죽은 상황에서 펀드매니저들이 죽을 지경이라고 언급됨.
몰빵 불가: 펀드매니저는 남의 돈으로 운용하기 때문에 한 종목에 거의 몰빵하는 투자는 불가능함.
FOMO 발생: 펀드매니저들은 잘 가는 종목에 비중을 많이 실을 수 없기 때문에 빨리 튀는(다른 종목을 사는) 현상이 발생함.
현대차 매수 이유: SK스퀘어로는 시가총액이 안 되기 때문에 현대차를 더 사는 현상이 나타남.
3.2. 펀드 비중 초과 시 규정
비중 초과 시: 만약 펀드매니저가 현대차에 사활을 걸고 최대치(예: 20%)까지 비중을 실었는데, 급등으로 인해 비중이 30~40%가 되면 다음 달에 줄여야 하는 규정이 있음.
불합리성: 이러한 규정이 불합리하다는 의견이 있음.
연기금 규정: 연기금 역시 우리나라 주식이 올라가면 비중을 줄일 수 있는 등 다 비슷함.
규정 변경의 어려움: 규정을 바꾸면 되지만, 일개 펀드매니저들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님.
4. 이재규 차장의 시장 코멘트 및 고객 응대
4.1. 금일 장 분석 및 시장 자금 흐름
현대차 호실적: 현대차가 오늘 매우 잘해주었음.
상승/하락 종목: 코스피의 경우 상승 종목보다 하락 종목이 조금 더 많았으나, 대형주 위주로 자금이 유입되어 4,900 포인트를 넘어섬.
장중 변수: 장중에는 미국의 나스닥 선물이 1% 넘게 하락하여 국내 시장의 흔들림이 예상되었으나 잘 마무리됨.
자생력 증명: 코인이 빠졌음에도 불구하고 현대차와 로봇주가 강하게 올라간 것은 자생력과 독자적인 힘을 증명한 것임.
예탁금 및 CMA: 고객 예탁금이 90조 원이 넘고, CMA 통장에도 약 100조 원의 자금이 들어와 있어 대형주들이 생각보다 밀리지 않을 가능성이 있음.
과거 전망: 12월 중순 이후 레벨업된 시점부터 현대차, 하나에어로스페이스 등의 상방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언급해왔음.
밸류 기대치: 글로벌 시장에서 환율 불안감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오르는 것은 기업 밸류에 대한 기대치가 반영되는 것으로 보임.
4.2. 고객들의 반응과 응대 방식
고객 반응 차이: 수익이 나고 있는 고객(삼성전자/하이닉스 보유)은 기분이 좋으나, 통신주나 화학주를 보유한 고객은 답답해함.
고객 문의: 다음에 무엇이 움직일지, 현대차/현대차 그룹을 매수해도 되는지 문의가 많음.
성향 파악: 고객에게 빠르게 수익 나는 것이 좋은지, 크게 수익 나는 것이 좋은지 성향을 파악하여 종목 구성을 해드림.
응대 사례: 성향에 따라 삼성전자 매도 또는 매수를 응대함.
불안감 매도: 삼전 매도를 원하는 성향은 불안감이나 이미 수익이 난 상태에서 발생함.
고민하는 고객: 삼성전자, 하이닉스, 현대차 보유 고객 중 살짝 삐끗하면 매도할지 고민하는 고객들이 있으며, 참아내면 오늘처럼 상승함.
펀드매니저의 고객 응대: 권유한 종목이 잘 갔을 경우 "거봐요, 제가 간다고 했죠?"라고 말할 수도 있으나, 실제로는 고객 의견을 많이 들으려고 노력함.
5. 장 마감 상황 및 코스닥 신고가 달성
5.1. 장 마감 및 지수 현황
장 마감: 장 종료 3초 전, 코스피는 4,910 포인트 선에서 마감할 것으로 예상됨.
최고가 기록: 장중 4,917 포인트까지 갔었으며, 종가가 고가로 끝날 것으로 보임.
코스피 상승률: 1.4% 상승으로 마감함.
코스닥 상승: 코스닥도 로봇주와 작은 종목들의 힘입어 1.5% 상승함.
코스닥 신고가: 코스닥은 어제까지 코스피가 갈 때 비실대다가 신고가(969 포인트)를 기록하며 마감함.
5.2. 코스닥 섹터별 상승 현황
중형주 강세: 코스닥 중형주가 대형주(0.7% 상승)보다 강하게 올라 2.7% 상승함.
로봇주 급등: 중형주 중 우리기술(30%), 뉴로메카(30%), 유진로봇(28%), SPG(22%), 나우로보틱스(20%) 등 로봇주가 크게 상승함.
로보로보: 로보로보도 8% 상승함.
코스닥 대형주: SNS 스택(16%), 레이크 머티리얼스(15%) 등 IT 소부장 관련 종목이 상승함.
기타 상승: 유일로보틱스, 하이젠R&M 등 로봇 관련주가 10% 정도 상승함.
2차전지 강세: 에코프로비엠(6%), PNT(7%), LS머티리얼스(6%) 등 2차전지도 좋았음.
주요 강세 섹터: 전반적으로 2차전지, IT 소부장, 로봇 섹터가 강세를 보임.
6. 시청자 반응 및 5,000 포인트 달성 시 공약 논의
시청자 반응: 채팅창에서 많은 시청자들이 반응을 보임.
외모 칭찬: "얼굴 좋아졌네" 등의 반응이 있었고, 진행자는 깔끔하게 옷을 입고 왔다고 응답함.
FOMO 언급: 시청자 중 "포모 오지겠다"는 반응과 "나스닥 하락에도 우리는 잘 간다"는 반응이 있었음.
5,000 포인트 공약: 시청자 중 "오천 가고 커피 한번 마시자"는 제안에 대해, 진행자는 커피, 치킨, 스테이크 중 현금으로 줄지, 아니면 50만 원에서 100만 원 예산으로 한 사람에게 몰빵할지, 100명에게 나눠줄지 시청자 합의를 요청함.
7. 금주 주요 이슈 및 시장 전망 (김장열 본부장)
7.1. 금주 주요 뉴스 및 이슈 정리
시장 요약: 코스피 4,900 포인트 돌파, 코스닥 신고가 달성.
로봇주 순환매: 로봇주 중 레인보우로보틱스가 좋은 주가를 보였으며, 현대차 그룹이 로봇 밸류를 받고 있음.
현대차 밸류: 시장 분석에서는 로봇 밸류 외에도 자율주행이나 소프트웨어 쪽의 추가적인 업 밸류 가능성이 남아있어 현대차 그룹이 쉽게 꺾이지 않을 것으로 전망함.
기타 변동성: 우주항공, 방산 쪽도 변동성이 나왔음.
미국 휴장: 오늘 밤 미국은 휴장임.
향후 이벤트: 21일 트럼프 연설과 이번 주 PC(개인소비지출) 발표가 예정되어 있어 금리 인하 경로 체크가 필요함.
7.2. 금주 주요 이슈에 대한 전망
놀랄 만한 이슈 부재: 이번 주에 아주 놀랄 만한 이슈는 없을 것으로 예상됨.
금리 인하 전망: PC 넘버나 유가 하락 등 지표가 나와도 금리 인하는 안 할 것이므로 임팩트 측면에서는 약함.
트럼프 연설: 트럼프는 워낙 말을 많이 하므로 새로운 것이 없을 것으로 예상됨.
파월 스탠스 변화 가능성: 파월이 갑자기 스탠스를 바꾸는 5%의 확률이 현실화되면 놀랄 일이지만, 현재는 금리 인하를 안 할 것이라는 전망이 95%임.
이번 주 관전 포인트: 특별한 이벤트를 챙기기보다 시장이 관성대로 잘 가는지를 지켜보는 것이 중요함.
한국장 아웃퍼폼: 미국이나 다른 지역(그린란드, 이란 이슈 등)이 조용하면 한국장만 아웃퍼폼할 것으로 예상됨.
아웃퍼폼 이유: 매크로가 헷갈려도 한국장이 안 빠지는데, 매크로가 조용하면 기세로 가며, 93~94조 원의 자금으로 FOMO가 계속 오면서 가는 것임.
8. 외국인 수급 변화와 기업 가치 재평가 (이재규 차장)
8.1. 금일 수급 현황 및 아웃퍼폼 이유
주요국 증시 약세: 오늘 일본 증시는 0.7% 하락, 미국 마지막 거래일도 0.5~0.6% 마이너스였음.
국내 시장 급등: 우리나라 시장만 1.5% 급등함.
외국인 수급: 외국인이 코스피 현물에 약 5천억, 선물에 2,100억, 코스닥 현물에 2,100억을 순매수하여 선물까지 합쳐 약 1조 원가량 순유입됨.
아웃퍼폼 이유: 코인 가격이 흔들리고 주요 증시가 약세인데도 우리나라만 강세를 보인 것은 작년부터 이어져 온 스탠스 때문임.
8.2. 반도체 중심의 자금 유입과 가치 반영
반도체 자금 흡수: 우리나라 시장 강세는 반도체 섹터가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은 자금을 흡수하고 있기 때문임.
환율 부담 완화: 지난주 환율이 1,480원대까지 올랐다가 빠졌기 때문에 환차익에 대한 기대감으로 환율 부담이 덜함.
공격적 자금 유입: 반도체(특히 스토리지, 랜드, 디램) 쪽에 추가적인 자금 유입이 공격적으로 진행되고 있음.
외국인 지분 여력: 지난주 논의했던 것처럼 SK하이닉스나 삼성전자의 외국인 지분율이 피크 때보다 줄어들어 있어 외국인이 들어올 여력이 남아있음.
제조업 강세: 현대차, LG에너지솔루션 반등 외에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HD현대중공업, 두산에너빌리티 등 조선/방산 분야도 글로벌 시장에서 우리나라가 가장 잘하는 분야 중 하나임.
가치 반영: 과거에는 환율에 따라 외국인 수급이 시장 방향성을 만들었으나, 지금은 우리나라 기업들이 가진 가치 자체가 반영되고 있음.
추가 상방 기대: 오늘 자금 유입은 의미가 있으며, 한 번 더 상방이 열려있어 이번 주 5,000 포인트도 기대해볼 수 있음.
9. 5,000 포인트 전망 및 전문가들의 투자 전략 논의
9.1. 5,000 포인트 전망 및 투자 전략 공유
5,000 포인트 기대: 김장열 본부장에게 이번 주 5,000 포인트 달성 가능성을 재차 질문함.
진행자의 농담: 진행자는 5,000 포인트 달성 시 선심을 써달라는 요청을 함.
허재문 씨 언급: 진행자는 아침 오프닝에 나온 허재문 씨(허잼)에 대한 이야기를 꺼냄.
기분 좋은 상상 자료: 김장열 본부장은 '기분 좋은 상상'이라는 제목의 자료를 대신 보여주며 이야기를 이어감.
9.2. 삼성전자/SK하이닉스 미래 실적 상상 (기분 좋은 상상)
삼성전자 실적 상상:
올해 영업이익은 140조 후반에서 150조 정도를 보고 있음.
내년도는 YOY(전년 대비) 20% 정도 더 성장할 것으로 시장에서 보고 있음.
27년 PER은 13배에서 14배를 줄 것으로 예상하여 주가는 29만 원에서 31만 원(약 30만 원)이 나올 것으로 상상함.
SK하이닉스 실적 상상:
올해 영업이익은 120조 원까지 예상.
내년도 역시 YOY 20% 성장을 보고 있음.
내년 PER 10배 전후로 계산 시 주가는 150만 원 전후가 될 것으로 상상함.
시장 반응: 이러한 상상이 현실화된다면 코스피 지수가 얼마 갈지 계산이 나옴.
가정의 중요성: 이 상상에서 중요한 것은 내년 실적까지는 문제없어야 하며, 28년까지 이어진다면 슈퍼사이클 인식이 컨센서스가 될 것임.
PER 배수: 한국이 PER 13배를 받은 적이 거의 없기 때문에 삼성전자에 13배를 주는 것은 만만치 않음.
선진국 편입 효과: MSCI 선진국 편입 효과가 봄, 여름에 발휘되어야 하며, 환율도 1,400원 근처로 가야 함.
9.3. 김장열 본부장의 개인적 의견 및 현대차 매도/매수 전략
개인적 의견 질문: 진행자는 김장열 본부장에게 오늘(1월 19일) 생각하는 상상력의 합리성을 질문함.
합리성 평가: 김장열 본부장은 해당 상상력에 대해 곱하기 0.6 정도까지만 가능성을 보겠다고 언급함.
투자 결정: 55% 비중이 이미 찼기 때문에 더 살지는 헷갈리지만, 자동차(현대차)가 난리가 날 것으로 예상함.
당일 전략: 펀드매니저라면 오늘 현대차는 이익 실현을 하고, 덜 간 삼성전자/하이닉스를 더 샀을 것이라고 밝힘.
실적 발표 전: 실적이 나오는 29일(목요일/금요일)에 삼성전자가 15만 원인지 16만 원인지 확인하고 프로필 테이킹(이익 실현) 여부를 결정할 것이므로, 오늘 마지막 탑승하고 끝낼 것 같다고 함.
전자닉스 긍정적 변화: 월요일이 되니 지난주/지지난주보다 삼성전자/하이닉스에 대한 의견이 조금 더 긍정적으로 변한 것인지 질문함.
비중 유지: 김장열 본부장은 작년 말 50% 비중에서 55%를 유지하고 있다고 재확인함.
10. 마이크론 내부자 매수 사례 분석 및 시사점
10.1. TSMC 전 회장 마크 리우의 마이크론 매수
자료 제시: 김장열 본부장은 '기분 좋은 상상' 자료 이전에 TSMC 관련 인물 자료를 보여줌.
인물 소개: 이 인물은 마크 리우로, TSMC에서 모리스 창 은퇴 후 6년 동안 공동 사장을 지냈으며, 작년에 마이크론의 사회이사로 감.
마이크론 주가 및 매수: 마크 리우는 작년 9월부터 주가가 3배 넘게 급등한 상황에서 100억 원을 이틀 동안 마이크론 주식에 매수함.
의미: 주가가 3배 올랐고 PER이 10배 갈까 말까 하는 상황에서 매수했다는 것은 의미가 있는 행동으로 해석됨.
매수 금액: 100억 원이 저 아저씨에게는 적은 금액일 수 있으나, 마이크론 회사 내 매수 금액 중에서는 꽤 큰 금액으로 알려져 있음.
10.2. 내부자 매수 행태 분석
내부자 매수 유형:
주가 내려갈 때 커뮤니티 활동을 위해 사는 경우 (CEO나 커미트먼트)는 회사를 위해 몸 바치는 행위임.
주가가 올라서 사는 경우는 매우 드문 케이스임.
마크 리우의 의미: 마크 리우가 오른 상황에서 샀다는 것은 단기적으로 더 올라간다고 본 것으로 해석되며, 10배 못 미치는 가격이 부담스럽지 않다고 생각한 것으로 보임.
개인적 선호: 진행자는 개인적으로 내부자 매수를 좋게 봄.
한미반도체 사례: 몇 달 전 한미반도체 곽동신 부회장이 수십억을 몰빵하고 주가가 출렁였으나 결국 잘 된 사례를 언급함.
주의점: 내려가서 사는 것은 회사의 CEO나 커미트먼트이지만, 투자자가 따라 사면 안 되며, 1년 이상 가야 함.
긍정적 해석: 주가가 싸지 않은데도 사는 것은 단기적으로 좋다고 보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음.
시청자 해석: 한 시청자는 100억이 정찰병을 보낸 것이며, 마이크론이 조금 더 오르면 더 살 것이라고 해석함.
10.3. 금주 전망에 대한 자신감 회복
금주 전망: 마크 리우 사례까지 확인하며 자신감을 이전보다 훨씬 더 갖고 있으며, 이번 주 5,000 포인트 달성에 대해 긍정적으로 볼 부분이 있다고 판단함.
삼성전자/하이닉스 여력: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더 올라올 여력이 있는 것 같다고 언급함.
11. 금주 주요 뉴스 및 제약/바이오 전망
11.1. 금주 주요 경제 뉴스 정리
연준 FMC 국채 매입: 1월 20일부터 2월 10일까지 최대 550억 달러 규모의 미국 국채를 매입하며, 이는 시장에 자금을 공급하는 것으로 해석됨.
트럼프 관세 언포: 트럼프의 그린란드발 관세 언포는 세계 금융 시장을 요동치게 했으나, 국내 시장에는 큰 영향이 없었음.
BOJ 결정: 이번 주 후반에 일본 중앙은행(BOJ)에서 금리 인상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며, 이는 미국 달러 강세/약세 여부를 체크할 필요가 있음.
시장 무시 경향: 현재 우리나라 시장은 이러한 내용들을 거의 다 무시하고 있다고 판단됨.
금리 인하 확률 하락: 금리 인하에 적극적인 케빈 해싯이 트럼프 요청으로 백악관에 잔류하게 되면 금리 인하 확률 자체가 떨어질 수 있다는 내용이 나오면서 제약/바이오가 조정받은 것으로 보임.
제약/바이오 저점: 진행자는 한동안 제약/바이오에 대해 강하게 말하지 않았으나, 이제 저점이 나오는 것 같다고 언급함.
로봇 강세: 로봇주가 굉장히 좋은 주가 흐름을 보였음.
오늘의 주요 뉴스 결론: 반도체는 주춤하니 로봇이 우뚝 선 하루였음.
12. 미국 반도체 관세 압박에 대한 해석
12.1. 미국 상무장관의 100% 관세 발언과 시장 반응
주말 이슈: 주말 동안 미국 상무장관(뇌트릭)이 투자를 안 하면 반도체에 100% 관세를 매기겠다는 발언이 나와 하이닉스가 급락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견이 있었음.
선택지: 메모리 반도체 제조 시 100% 관세를 내거나 미국에서 생산해야 한다는 두 가지 선택지를 제시함.
대만 협상: 대만과는 관세 협상에서 미국 내 반도체 설비 신규 업체에 면제 혜택을 주기로 했음.
압박 우려: 이와 관련하여 하이닉스/삼성전자가 압박당하는 것이 아닌가, 혹은 주가 흔들림의 원인이 된 것이 아닌가 하는 의견이 있었음.
현재 판단: 이재규 차장은 현재까지는 별거 아니라고 생각함.
12.2. 반도체 관세 발언의 영향력 분석
2차전지와의 비교: 현재 반도체를 과거 2차전지가 랠리 보였을 때처럼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올라가는 상황과 비슷하게 봄.
메모리 관세의 역설: 반도체는 우리나라가 가장 잘하는 분야이며, 미국이 메모리 반도체에 100% 관세를 때리면 미국이 손해 볼 것이라고 판단함.
환율 약세 국가: 현재 원화, 엔화, 대만 달러 등 미국에 투자를 많이 하는 국가들의 통화가 약세임.
대만과 한국: 대만은 혜택을 받기로 했고, 우리나라도 최혜국 대우를 받았기 때문에 100% 관세 발언은 트럼프나 러트닝이 본인들에게 유리하게 만들기 위한 정치적 발언이라고 해석함.
국내 기업 타격: 우리나라 기업들이 없으면 미국은 할 수 있는 게 없으므로, 이 발언을 삼성전자/하이닉스가 밀릴 명분으로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임.
12.3. 관세 압박에 대한 김장열 본부장의 해석
악재 작용 여부: 관세 압박과 선택지가 좁아지는 상황이 계속 나올 텐데, 주가 반응을 보면 더 이상 악재로 작용하지 않는다고 판단해야 하는지 질문함.
공급 부족 상황: 현재 반도체는 공급 부족 상태임.
공장 건설 기간: 공장을 지으라고 하면 준비하고 짓기 시작하는 데 3년 이상 걸릴 수 있으며, 이는 트럼프 임기 이후임.
대응 방식: 지금은 수급이 워낙 부족하기 때문에 "열심히 검토하겠다"고 말하고, 잘 안되면 "밀어볼까?" 하면 됨. 보증비 1,000억을 내라고 할 수는 없으므로 믿고 가야 함.
관세 부과 시나리오: 설사 관세를 때리더라도, 반도체 가격이 2~3배 오르는 상황에서 100% 관세를 때리면 미국 측이 먼저 죽을 것임.
피해 대상: 데이터 센터 업체는 버티더라도 컴퓨터 마진 회사나 휴대폰(애플) 등이 큰 타격을 입으면, 그 원성이 미국 일반 소비자에게 돌아가 가격이 폭등하는 것은 불가능함.
정치적 발언의 결론: 결국 불가능한 얘기를 하는 것뿐이며, "짓는 척만 검토하겠다"고 긍정적으로 얘기하면 끝남.
해외 투자 리스크: 삼성/하이닉스가 1년에 40조 원 정도 투자하는데, 해외 투자를 너무 커밋먼트하면 4~5년 뒤 국내 투자가 속도를 덜 낼 수 있는 리스크가 생기지만, 주가적으로는 아직 영향 없음.
13. 현대차 밸류 재평가 및 목표 주가 논의
13.1. 현대차의 저평가 해소와 로봇 밸류 부각
현대차 저평가: 현대차는 글로벌 완성차 기업 중 항상 저평가되어 있었음.
현재 밸류: 오늘 급등했음에도 PER 기준으로 약 10배 정도, PBR 기준으로 1배가 넘어가는 상황임.
로봇 밸류: 현대차는 다른 기업보다 로봇 쪽에 대한 메리트를 많이 가지고 있으며, CES에서 보스턴 다이내믹스(아틀라스)가 잘 만들어졌다는 평가를 받음.
테슬라와의 비교: 현대차가 테슬라와 동등하게 비교되는 계기는 공장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며, 2028년 공장 투입 목표가 테슬라보다 현실적이라는 기대감이 있음.
자율주행 기술력: 자율주행 기술력은 현대차가 다소 떨어진다는 분명한 차이점은 존재함.
로봇 밸류 부여 시: 로봇 밸류를 조금이라도 준다면 주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함.
리포트 목표가: PR을 18배로 잡아주는 리포트도 나왔음.
현재 PER 계산: 현재 시총 97조 원, 예상 영업이익 13조 원으로 계산하면 PER은 7배 수준임.
합리적 밸류: 10배 이상을 주면 합리적이라고 보며, 시가총액이 몇 조가 될지 상상해 볼 수 있음.
13.2. 현대차 목표 주가 및 과거 전망 회상
과거 목표가: 현대차 움직이기 시작했을 때 시가총액 100조 가능성이 있었고, 당시 120조(약 60만 원)를 언급했었음.
현재 타겟: 현재 1.5배 정도 더 나가는 것이므로 90만 원 정도를 타겟으로 할 수 있음.
밸류 리레이팅 가능성: 밸류가 리레이팅 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며, 과거 1, 2월 강세 업종이 연간 강세를 보였던 경향을 상기시킴.
개인 투자자 포모 해소: 삼성전자/하이닉스를 놓친 개인 투자자들의 FOMO를 해소시켜 줄 수 있는 종목이 될 수 있다고 언급했었음.
13.3. 현대차 급등의 주체와 외국인 지분 분석
CES 모멘텀: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양산까지 할 수 있다는 밸류가 붙으면서 다시 봐야 함.
매수 주체: 오늘 현대차를 끌어올린 것은 개인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순매수 상위권에 없었음.
외국인 매도: 외국인은 현대차 우선주를 매도함.
개인 매수 이유: 대형주(전자닉스)가 부담스럽고 싼 것을 사고 싶어 현대차에 몰린 것으로 분석됨.
현재 가격 평가: 이제는 안 싸며, PBR은 1배 넘어갔음.
PBR 관점: ROE 10% 기준 1배면 PBR은 여전히 룸이 있으며, 도요타 사례를 볼 때 내러티브가 붙으면 1배 이상 가는 것은 맞음.
목표가 리포트: 삼성증권에서 65만 원 목표가가 나왔고, 목요일/금요일에는 55만 원, 49만 원 리포트가 있었으며, 오늘 미래에셋에서 52만 원 리포트가 나옴.
순환매 초입 가능성: 대형주들이 순환매되는 선순환 과정의 초입일 가능성이 높으며, 자금이 공격적으로 들어와 오버슈팅이 될 가능성도 있음.
밸류 평가 변화: 반도체는 AI 트렌드로 성장주 밸류(PER)를 받기 시작했으나, 현대차는 제조업에 로봇 밸류가 새로 붙는 상황이라 변동성이 더 나올 수 있음.
안정적 투자처: 매출이 나오면서 내러티브까지 붙는 곳으로 현대차 그룹이 가장 매력적임.
조정 예상: 가격 조정보다는 기간 조정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음.
외국인 지분: 현대차 외국인 보유 비중이 작년 10월 41%에서 현재 35%까지 빠져 있어 오히려 들어올 수 있는 여력이 있음.
PER 역사: 과거 코로나 때 제외하고 가장 높았던 PER은 12배 가까이 갔으며, 이 이익으로도 50만 원 초중반까지는 나옴.
수정된 전략: 외국인 지분율을 고려했을 때, 눌림목이 나왔을 때 잡아 50만 원 중반까지 바라보는 일반적인 컨센서스 타겟을 잡을 수 있다고 수정함.
14. 현대차의 로봇주 멀티플 재평가 논의
14.1. 로봇주 인식 전환과 PER 멀티플 비교
본질적 이유: 현대차가 오른 본질적인 이유는 로봇 때문이며, CES 기점으로 자동차주가 아닌 로봇주 인식으로 끌어올리고 있음.
피어그룹 비교: 로봇주들의 PER을 보면 엄청나며, 테슬라 PER은 150~200배에 달함.
가혹한 평가: 현대차에게만 가혹하게 PER 멀티플을 주는 것은 아닌지 의문 제기. 로봇주 피어그룹에서 얼추 근처 가는 멀티플은 줘야 함.
목표 멀티플 제시: 일단 11배, 12배까지는 가보자고 제안함.
산업용 로봇 비교 (화낙): 일본의 산업용 로봇 강자인 화낙(FANUC)은 휴머노이드와 거리가 있지만 보통 15배에서 18배를 받음.
현대차 멀티플: 현대차는 자동차 판매 이익이 있으므로 화낙보다 낮은 11배가 안 되면 바로 주기는 어려울 것이며, 10배 초반, 중반까지는 바라볼 수 있음.
내러티브 유효 기간: 신제품이 나와 업베러닝 되는 것은 연말이므로, 올 가을까지는 내러티브가 통할 수 있음.
14.2. 이재규 차장의 멀티플 의견 및 목표가 재설정
멀티플 동의: 이재규 차장도 로봇주로 본다면 멀티플이 너무 짜며, 피어그룹 정도는 줘야 한다고 동의함.
테슬라 PER: 테슬라 PER은 277배임.
합리적 멀티플: 테슬라의 10분의 1 정도인 27배는 줘야 하며, 열심히 하고 돈도 잘 버니 15배 정도를 희망함.
목표 시총: 15배 적용 시 영업이익 13조 원으로 시총 150조 원 정도까지 기대함.
현실적 목표: 120조 원에서 140조 원 사이를 생각하고 있음.
환율 검색: 현재 환율(검색 결과)은 PER이 38배 정도인 것으로 나옴.
현실적 목표가: 70만 원, 75만 원 정도면 됐고, 불은상(기분 좋은 상상)은 90만 원이 나왔으나 주가는 60만 원 정도에서 일시적으로 나올 수 있음.
14.3. 현대차 100만원 달성 아이디어 및 실적 발표 확인
100만원 비책: 다음 기업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 때, 작은 자동차가 뒤에서 로봇(아틀라스)으로 변신하면 주가가 100만 원 갈 것이라는 아이디어를 제시함.
자동차 판매 중요성: 자동차가 많이 팔려야 한다는 점을 추가로 강조함.
실적 발표일 확인: 다음 주 23일에 4분기 실적 발표가 있는지 확인 요청. 23일이 이번 주 금요일임.
광고 시간: 워커힐 크림스프(20팩 39,800원)와 LG 울트라 탭(새 상품, 18만 7천 원, 48% 할인) 광고를 진행함.
LG 울트라 탭: 10.4인치, 옥타코어 CPU, 64기가 용량이며, 미니 컴퓨터로 사용하기 좋다고 설명함.
실적 발표일 재확인: 현대차 실적 발표일이 23일(수요일)로 확인됨. (기아는 28일)
15. 로봇 섹터 전반 분석 및 LG전자 평가
15.1. 주요 그룹별 로봇 관련주 현황
삼성그룹: 레인보우로보틱스, 오늘 SPG도 올라옴. 인탑스는 CMO 기업으로 언급됨.
현대차그룹: 보스턴 다이내믹스를 필두로 변동성을 보이고 있으며, 로보티즈, SPG 사면도 포함됨.
LG그룹주 변동성: 최근 오늘 두산로보틱스 외에 LG그룹주들도 변동성이 나오기 시작함.
대형주 우상향: 시장은 대형주 중에서 거래대금이 붙는 기업들이 계속 우상향하는 형태를 보이고 있음.
15.2. LG전자와 전기차/카메라 모듈 연관성
삼성그룹: 레인보우로보틱스, 오늘 SPG도 올라옴. 인탑스는 CMO 기업으로 언급됨.
현대차그룹: 보스턴 다이내믹스를 필두로 변동성을 보이고 있으며, 로보티즈, SPG 사면도 포함됨.
LG그룹주 변동성: 최근 오늘 두산로보틱스 외에 LG그룹주들도 변동성이 나오기 시작함.
대형주 우상향: 시장은 대형주 중에서 거래대금이 붙는 기업들이 계속 우상향하는 형태를 보이고 있음.
16. 향후 시장 주도 섹터 및 금융주 전망
16.1. 삼성/하이닉스 이후의 관심 섹터
삼성/하이닉스 부담: 삼성/하이닉스를 사던 사람들이 목에 차서 현대차로 눈을 돌렸으나, 단기 급등으로 부담을 느끼는 투자자들이 5,000 포인트를 보려면 다음 주도 섹터가 필요함.
네이버/카카오: 네이버/카카오(네카오)에 대한 언급이 있었으나 확실치 않음.
조선/방산: 조선/방산은 오늘도 괜찮았고 꾸준히 오르고 있음.
개별 종목: 하이브도 8% 상승함.
5,000 포인트 도달 조건: 자동차(현대차)가 1~2% 이상 안 빠지고 버텨주면 차는 그냥 5,000을 넘어갈 것이며, 환율이 바로 1,500원 가지는 않을 것이므로 일단 지켜볼 것임.
16.2. 다수 종목 수익 및 금융주 전망 (최규성 차장)
다수 종목 수익 희망: 올해는 작년처럼 몇몇 종목이 하드캐리하기보다 다수의 개인 투자자들이 많은 종목에서 수익이 났으면 좋겠고 그럴 가능성이 있다고 봄.
자금 논리: 삼성전자가 5만 원대일 때는 2주를 살 수 있었지만 지금은 1주도 못 사므로, 더 많은 자금이 들어와야 주가가 올라감.
단기 조정 예상: 삼성전자, 하이닉스, 현대차는 상방이 더 있지만, 단기적으로 60% 올라왔으므로 기간 조정이 나올 것이고 그 아래단에서 변동성이 나와야 함.
5,000 포인트 달성 조건: 지수를 5,000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금융주(KB금융, 증권사)가 가야 함.
금융주 모멘텀: 3차 상법 개정 이야기가 나오면서 모멘텀이 붙으면 올라올 가능성이 높으며, 개인 투자자가 지금 매수하면 소외감을 느낄 수 있지만 확률적으로 수익 날 확률이 높음.
17. 마무리 및 전문가 최종 의견
17.1. 실적 발표 일정 재확인 및 김장열 본부장 마무리 발언
다수 종목 수익 희망: 올해는 작년처럼 몇몇 종목이 하드캐리하기보다 다수의 개인 투자자들이 많은 종목에서 수익이 났으면 좋겠고 그럴 가능성이 있다고 봄.
자금 논리: 삼성전자가 5만 원대일 때는 2주를 살 수 있었지만 지금은 1주도 못 사므로, 더 많은 자금이 들어와야 주가가 올라감.
단기 조정 예상: 삼성전자, 하이닉스, 현대차는 상방이 더 있지만, 단기적으로 60% 올라왔으므로 기간 조정이 나올 것이고 그 아래단에서 변동성이 나와야 함.
5,000 포인트 달성 조건: 지수를 5,000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금융주(KB금융, 증권사)가 가야 함.
금융주 모멘텀: 3차 상법 개정 이야기가 나오면서 모멘텀이 붙으면 올라올 가능성이 높으며, 개인 투자자가 지금 매수하면 소외감을 느낄 수 있지만 확률적으로 수익 날 확률이 높음.
17.2. 이재규 차장 최종 의견 및 방송 종료
현대차 조정 필요성: 현대차를 너무 좋게 이야기한 것 같아 기간 조정이 필요할 것 같다는 의견을 덧붙임.
제약/바이오 매력: 방송 초반에 언급했던 제약/바이오가 지금부터 모아가는 것도 매력적일 수 있다고 생각함.
코스닥 신고가와 자금 이동: 코스닥이 신고가를 만드는 과정에서 2차전지, 로봇이 올라왔는데, 이 자금이 핑퐁치면서 제약/바이오 쪽으로 넘어올 가능성이 있음. ETF도 좋음.
제약/바이오 반등 부인: 김장열 본부장은 제약/바이오에 대해 "절대 못 버립니다"라고 반대 의견을 표함.
마지막 인사: 오늘 5,000선에 바짝 다가선 월요일이었으며, 내일은 진짜 5,000 포인트를 축하하며 찾아뵙겠다고 인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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