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월급쟁이의 주식공부
대한민국의 평범한 "50대 월급쟁이"가 재테크로서 가장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 주식 관련 블로그 입니다. 주식을 공부하고 투자를 진행하면서 공부하는 내용을 정리하는 블로그 입니다. 기초 이론부터 실전 투자까지 다양한 정보를 작성해 보겠습니다.

[2026년1월19일] 새 역사 쓴 코스피 4900 돌파…12일 연속 ‘최고치’ 행진, KOSPI 마감시황 (클로징벨라이브)

[2026년1월19일] 새 역사 쓴 코스피 4900 돌파…12일 연속 ‘최고치’ 행진, KOSPI 마감시황 (클로징벨라이브)

안녕하십니까. 50대 월급쟁이입니다. 

코스피 4,900 돌파와 5,000 포인트 목전이라는 역사적 순간을 포착한 시황 분석입니다. 현대차가 로봇 밸류를 받으며 급등한 배경과 함께, 기관 투자자들의 공모펀드 제약 등 시장의 숨겨진 역학을 파헤칩니다. 이 콘텐츠는 단순히 지수 상승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외국인 수급 변화와 기업 가치 재평가를 통해 향후 시장의 방향성을 예측하고, 투자자들이 FOMO를 해소할 수 있는 구체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영상을 직접 보실 분들은 아래 유튜브 영상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핵심 요약

📌 1월 19일 코스피가 4900을 돌파하며 최고치 행진을 이어간 주요 원인은?

로봇 대장주 현대차의 17% 급등과 함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형주 위주로 외국인 자금이 유입되며 시장 강세를 이끌었기 때문입니다.

💡 현대차 급등의 배경과 향후 전망은?

CES에서 로봇 양산에 대한 기대감이 부여되며 기존 제조업체에서 로봇 밸류를 받는 성장주로 재평가되고 있으며, 추가적인 주가 상승 여력이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2. 2024년 1월 19일 마감 시황 및 코스피 4,900 돌파 분석

2.1. 1월 19일 시장 개요 및 코스피 5,000 포인트 전망

  1. 코스피 마감: 코스피 지수가 4,912.10 포인트로 마감하며 전일 대비 1.47% 상승함.

  2. 4,900 돌파: 코스피 지수가 4,900 포인트를 넘어섰음.

  3. 5,000 포인트 전망: 이번 주 안에 5,000 포인트 도달 가능성이 높으며, 특별한 일이 없다면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됨.

  4. 5,000 포인트까지 남은 격차: 약 80포인트 정도 남았음.

  5. 투자자 의미: 투자자들의 주식 인생에서 5,000 포인트를 보는 것은 대단한 일임. 


2.2. 현대차 급등 및 시가총액 순위 변화

  1. 주요 상승 종목: 오늘 시장은 로봇주가 주름잡았으며, 그 대장주인 현대차가 17% 급등함.

  2. 현대차 시가총액: 현대차의 시가총액이 98조 원을 기록하며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제치고 시가총액 3위로 올라섬.

  3. 대한민국 3대장: 삼성전자, 하이닉스, 현대차가 대한민국 3대장이 됨.

  4. 축하: 몇 년간 현대차를 존버했던 투자자들에게 축하를 전함.

  5. 미래에셋 리포트: 미래에셋에서 현대차에 대한 52만 원 목표가 리포트가 나옴.

  6. 현대차 현재가: 현대차는 오늘 17% 상승하여 현재 48만 2천 원, 약 48만 원 선에서 움직이고 있음.

  7. 시장 평가: 코스피 시장에서 어마어마한 대격변의 시대가 열리고 있음. 


2.3. 5,000 포인트 도달에 대한 개인적 소회

  1. 진행자의 소회: 진행자는 5,000 포인트 도달에 대해 양가적인 마음이 존재함.

  2. 개인적 상황: 진행자는 2주 뒤에 그만두기 때문에, 그 전에 5,000 포인트를 달성하면 이벤트를 해야 하지만, 그만두면 수입이 줄어들어 지출이 부담됨.

  3. 후임자: 5,000 포인트를 달성하면 후임자가 좋은 시장을 맞이하게 됨.

  4. 커피 공약: 진행자는 5,000 포인트 달성 시 커피를 쏴야 하므로, 이 지점에서 유면적인 마음이 든다고 언급함. 


3. 기관 투자자의 공모펀드 제약과 FOMO 현상 분석

3.1. 기관 펀드매니저의 제약 사항

  1. 펀드맨의 불만: 점심 식사 중 만난 펀드매니저가 "그지같은 시장 못 해먹겠다"고 토로함.

  2. 공모펀드 한계: 기관 투자자의 공모펀드는 투자 한계가 존재함.

  3. 비중 제한: 하이닉스나 삼성전자의 경우, 23% 이상 비중을 실을 수 없음.

  4. 시장 아웃퍼폼 어려움: 주가가 너무 빨리 오르면 시장을 아웃퍼폼(시장 초과 성과)할 방법이 현실적으로 거의 없음.

  5.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자기 마음대로 리스크를 지고 투자할 수 있어 괜찮음.

  6. 공모 펀드매니저의 고충: 공모 시장이 죽은 상황에서 펀드매니저들이 죽을 지경이라고 언급됨.

  7. 몰빵 불가: 펀드매니저는 남의 돈으로 운용하기 때문에 한 종목에 거의 몰빵하는 투자는 불가능함.

  8. FOMO 발생: 펀드매니저들은 잘 가는 종목에 비중을 많이 실을 수 없기 때문에 빨리 튀는(다른 종목을 사는) 현상이 발생함.

  9. 현대차 매수 이유: SK스퀘어로는 시가총액이 안 되기 때문에 현대차를 더 사는 현상이 나타남. 


3.2. 펀드 비중 초과 시 규정

  1. 비중 초과 시: 만약 펀드매니저가 현대차에 사활을 걸고 최대치(예: 20%)까지 비중을 실었는데, 급등으로 인해 비중이 30~40%가 되면 다음 달에 줄여야 하는 규정이 있음.

  2. 불합리성: 이러한 규정이 불합리하다는 의견이 있음.

  3. 연기금 규정: 연기금 역시 우리나라 주식이 올라가면 비중을 줄일 수 있는 등 다 비슷함.

  4. 규정 변경의 어려움: 규정을 바꾸면 되지만, 일개 펀드매니저들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님. 


4. 이재규 차장의 시장 코멘트 및 고객 응대

4.1. 금일 장 분석 및 시장 자금 흐름

  1. 현대차 호실적: 현대차가 오늘 매우 잘해주었음.

  2. 상승/하락 종목: 코스피의 경우 상승 종목보다 하락 종목이 조금 더 많았으나, 대형주 위주로 자금이 유입되어 4,900 포인트를 넘어섬.

  3. 장중 변수: 장중에는 미국의 나스닥 선물이 1% 넘게 하락하여 국내 시장의 흔들림이 예상되었으나 잘 마무리됨.

  4. 자생력 증명: 코인이 빠졌음에도 불구하고 현대차와 로봇주가 강하게 올라간 것은 자생력과 독자적인 힘을 증명한 것임.

  5. 예탁금 및 CMA: 고객 예탁금이 90조 원이 넘고, CMA 통장에도 약 100조 원의 자금이 들어와 있어 대형주들이 생각보다 밀리지 않을 가능성이 있음.

  6. 과거 전망: 12월 중순 이후 레벨업된 시점부터 현대차, 하나에어로스페이스 등의 상방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언급해왔음.

  7. 밸류 기대치: 글로벌 시장에서 환율 불안감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오르는 것은 기업 밸류에 대한 기대치가 반영되는 것으로 보임. 


4.2. 고객들의 반응과 응대 방식

  1. 고객 반응 차이: 수익이 나고 있는 고객(삼성전자/하이닉스 보유)은 기분이 좋으나, 통신주나 화학주를 보유한 고객은 답답해함.

  2. 고객 문의: 다음에 무엇이 움직일지, 현대차/현대차 그룹을 매수해도 되는지 문의가 많음.

  3. 성향 파악: 고객에게 빠르게 수익 나는 것이 좋은지, 크게 수익 나는 것이 좋은지 성향을 파악하여 종목 구성을 해드림.

  4. 응대 사례: 성향에 따라 삼성전자 매도 또는 매수를 응대함.

  5. 불안감 매도: 삼전 매도를 원하는 성향은 불안감이나 이미 수익이 난 상태에서 발생함.

  6. 고민하는 고객: 삼성전자, 하이닉스, 현대차 보유 고객 중 살짝 삐끗하면 매도할지 고민하는 고객들이 있으며, 참아내면 오늘처럼 상승함.

  7. 펀드매니저의 고객 응대: 권유한 종목이 잘 갔을 경우 "거봐요, 제가 간다고 했죠?"라고 말할 수도 있으나, 실제로는 고객 의견을 많이 들으려고 노력함.


5. 장 마감 상황 및 코스닥 신고가 달성

5.1. 장 마감 및 지수 현황

  1. 장 마감: 장 종료 3초 전, 코스피는 4,910 포인트 선에서 마감할 것으로 예상됨.

  2. 최고가 기록: 장중 4,917 포인트까지 갔었으며, 종가가 고가로 끝날 것으로 보임.

  3. 코스피 상승률: 1.4% 상승으로 마감함.

  4. 코스닥 상승: 코스닥도 로봇주와 작은 종목들의 힘입어 1.5% 상승함.

  5. 코스닥 신고가: 코스닥은 어제까지 코스피가 갈 때 비실대다가 신고가(969 포인트)를 기록하며 마감함.


5.2. 코스닥 섹터별 상승 현황

  1. 중형주 강세: 코스닥 중형주가 대형주(0.7% 상승)보다 강하게 올라 2.7% 상승함.

  2. 로봇주 급등: 중형주 중 우리기술(30%), 뉴로메카(30%), 유진로봇(28%), SPG(22%), 나우로보틱스(20%) 등 로봇주가 크게 상승함.

  3. 로보로보: 로보로보도 8% 상승함.

  4. 코스닥 대형주: SNS 스택(16%), 레이크 머티리얼스(15%) 등 IT 소부장 관련 종목이 상승함.

  5. 기타 상승: 유일로보틱스, 하이젠R&M 등 로봇 관련주가 10% 정도 상승함.

  6. 2차전지 강세: 에코프로비엠(6%), PNT(7%), LS머티리얼스(6%) 등 2차전지도 좋았음.

  7. 주요 강세 섹터: 전반적으로 2차전지, IT 소부장, 로봇 섹터가 강세를 보임.


6. 시청자 반응 및 5,000 포인트 달성 시 공약 논의

  1. 시청자 반응: 채팅창에서 많은 시청자들이 반응을 보임.

  2. 외모 칭찬: "얼굴 좋아졌네" 등의 반응이 있었고, 진행자는 깔끔하게 옷을 입고 왔다고 응답함.

  3. FOMO 언급: 시청자 중 "포모 오지겠다"는 반응과 "나스닥 하락에도 우리는 잘 간다"는 반응이 있었음.

  4. 5,000 포인트 공약: 시청자 중 "오천 가고 커피 한번 마시자"는 제안에 대해, 진행자는 커피, 치킨, 스테이크 중 현금으로 줄지, 아니면 50만 원에서 100만 원 예산으로 한 사람에게 몰빵할지, 100명에게 나눠줄지 시청자 합의를 요청함.


7. 금주 주요 이슈 및 시장 전망 (김장열 본부장)

7.1. 금주 주요 뉴스 및 이슈 정리

  1. 시장 요약: 코스피 4,900 포인트 돌파, 코스닥 신고가 달성.

  2. 로봇주 순환매: 로봇주 중 레인보우로보틱스가 좋은 주가를 보였으며, 현대차 그룹이 로봇 밸류를 받고 있음.

  3. 현대차 밸류: 시장 분석에서는 로봇 밸류 외에도 자율주행이나 소프트웨어 쪽의 추가적인 업 밸류 가능성이 남아있어 현대차 그룹이 쉽게 꺾이지 않을 것으로 전망함.

  4. 기타 변동성: 우주항공, 방산 쪽도 변동성이 나왔음.

  5. 미국 휴장: 오늘 밤 미국은 휴장임.

  6. 향후 이벤트: 21일 트럼프 연설과 이번 주 PC(개인소비지출) 발표가 예정되어 있어 금리 인하 경로 체크가 필요함. 


7.2. 금주 주요 이슈에 대한 전망

  1. 놀랄 만한 이슈 부재: 이번 주에 아주 놀랄 만한 이슈는 없을 것으로 예상됨.

  2. 금리 인하 전망: PC 넘버나 유가 하락 등 지표가 나와도 금리 인하는 안 할 것이므로 임팩트 측면에서는 약함.

  3. 트럼프 연설: 트럼프는 워낙 말을 많이 하므로 새로운 것이 없을 것으로 예상됨.

  4. 파월 스탠스 변화 가능성: 파월이 갑자기 스탠스를 바꾸는 5%의 확률이 현실화되면 놀랄 일이지만, 현재는 금리 인하를 안 할 것이라는 전망이 95%임.

  5. 이번 주 관전 포인트: 특별한 이벤트를 챙기기보다 시장이 관성대로 잘 가는지를 지켜보는 것이 중요함.

  6. 한국장 아웃퍼폼: 미국이나 다른 지역(그린란드, 이란 이슈 등)이 조용하면 한국장만 아웃퍼폼할 것으로 예상됨.

  7. 아웃퍼폼 이유: 매크로가 헷갈려도 한국장이 안 빠지는데, 매크로가 조용하면 기세로 가며, 93~94조 원의 자금으로 FOMO가 계속 오면서 가는 것임. 


8. 외국인 수급 변화와 기업 가치 재평가 (이재규 차장)

8.1. 금일 수급 현황 및 아웃퍼폼 이유

  1. 주요국 증시 약세: 오늘 일본 증시는 0.7% 하락, 미국 마지막 거래일도 0.5~0.6% 마이너스였음.

  2. 국내 시장 급등: 우리나라 시장만 1.5% 급등함.

  3. 외국인 수급: 외국인이 코스피 현물에 약 5천억, 선물에 2,100억, 코스닥 현물에 2,100억을 순매수하여 선물까지 합쳐 약 1조 원가량 순유입됨.

  4. 아웃퍼폼 이유: 코인 가격이 흔들리고 주요 증시가 약세인데도 우리나라만 강세를 보인 것은 작년부터 이어져 온 스탠스 때문임. 


8.2. 반도체 중심의 자금 유입과 가치 반영

  1. 반도체 자금 흡수: 우리나라 시장 강세는 반도체 섹터가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은 자금을 흡수하고 있기 때문임.

  2. 환율 부담 완화: 지난주 환율이 1,480원대까지 올랐다가 빠졌기 때문에 환차익에 대한 기대감으로 환율 부담이 덜함.

  3. 공격적 자금 유입: 반도체(특히 스토리지, 랜드, 디램) 쪽에 추가적인 자금 유입이 공격적으로 진행되고 있음.

  4. 외국인 지분 여력: 지난주 논의했던 것처럼 SK하이닉스나 삼성전자의 외국인 지분율이 피크 때보다 줄어들어 있어 외국인이 들어올 여력이 남아있음.

  5. 제조업 강세: 현대차, LG에너지솔루션 반등 외에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HD현대중공업, 두산에너빌리티 등 조선/방산 분야도 글로벌 시장에서 우리나라가 가장 잘하는 분야 중 하나임.

  6. 가치 반영: 과거에는 환율에 따라 외국인 수급이 시장 방향성을 만들었으나, 지금은 우리나라 기업들이 가진 가치 자체가 반영되고 있음.

  7. 추가 상방 기대: 오늘 자금 유입은 의미가 있으며, 한 번 더 상방이 열려있어 이번 주 5,000 포인트도 기대해볼 수 있음. 


9. 5,000 포인트 전망 및 전문가들의 투자 전략 논의

9.1. 5,000 포인트 전망 및 투자 전략 공유

  1. 5,000 포인트 기대: 김장열 본부장에게 이번 주 5,000 포인트 달성 가능성을 재차 질문함.

  2. 진행자의 농담: 진행자는 5,000 포인트 달성 시 선심을 써달라는 요청을 함.

  3. 허재문 씨 언급: 진행자는 아침 오프닝에 나온 허재문 씨(허잼)에 대한 이야기를 꺼냄.

  4. 기분 좋은 상상 자료: 김장열 본부장은 '기분 좋은 상상'이라는 제목의 자료를 대신 보여주며 이야기를 이어감. 


9.2. 삼성전자/SK하이닉스 미래 실적 상상 (기분 좋은 상상)

  1. 삼성전자 실적 상상:

    1. 올해 영업이익은 140조 후반에서 150조 정도를 보고 있음.

    2. 내년도는 YOY(전년 대비) 20% 정도 더 성장할 것으로 시장에서 보고 있음.

    3. 27년 PER은 13배에서 14배를 줄 것으로 예상하여 주가는 29만 원에서 31만 원(약 30만 원)이 나올 것으로 상상함.

  2. SK하이닉스 실적 상상:

    1. 올해 영업이익은 120조 원까지 예상.

    2. 내년도 역시 YOY 20% 성장을 보고 있음.

    3. 내년 PER 10배 전후로 계산 시 주가는 150만 원 전후가 될 것으로 상상함.

  3. 시장 반응: 이러한 상상이 현실화된다면 코스피 지수가 얼마 갈지 계산이 나옴.

  4. 가정의 중요성: 이 상상에서 중요한 것은 내년 실적까지는 문제없어야 하며, 28년까지 이어진다면 슈퍼사이클 인식이 컨센서스가 될 것임.

  5. PER 배수: 한국이 PER 13배를 받은 적이 거의 없기 때문에 삼성전자에 13배를 주는 것은 만만치 않음.

  6. 선진국 편입 효과: MSCI 선진국 편입 효과가 봄, 여름에 발휘되어야 하며, 환율도 1,400원 근처로 가야 함. 


9.3. 김장열 본부장의 개인적 의견 및 현대차 매도/매수 전략

  1. 개인적 의견 질문: 진행자는 김장열 본부장에게 오늘(1월 19일) 생각하는 상상력의 합리성을 질문함.

  2. 합리성 평가: 김장열 본부장은 해당 상상력에 대해 곱하기 0.6 정도까지만 가능성을 보겠다고 언급함.

  3. 투자 결정: 55% 비중이 이미 찼기 때문에 더 살지는 헷갈리지만, 자동차(현대차)가 난리가 날 것으로 예상함.

  4. 당일 전략: 펀드매니저라면 오늘 현대차는 이익 실현을 하고, 덜 간 삼성전자/하이닉스를 더 샀을 것이라고 밝힘.

  5. 실적 발표 전: 실적이 나오는 29일(목요일/금요일)에 삼성전자가 15만 원인지 16만 원인지 확인하고 프로필 테이킹(이익 실현) 여부를 결정할 것이므로, 오늘 마지막 탑승하고 끝낼 것 같다고 함.

  6. 전자닉스 긍정적 변화: 월요일이 되니 지난주/지지난주보다 삼성전자/하이닉스에 대한 의견이 조금 더 긍정적으로 변한 것인지 질문함.

  7. 비중 유지: 김장열 본부장은 작년 말 50% 비중에서 55%를 유지하고 있다고 재확인함. 


10. 마이크론 내부자 매수 사례 분석 및 시사점

10.1. TSMC 전 회장 마크 리우의 마이크론 매수

  1. 자료 제시: 김장열 본부장은 '기분 좋은 상상' 자료 이전에 TSMC 관련 인물 자료를 보여줌.

  2. 인물 소개: 이 인물은 마크 리우로, TSMC에서 모리스 창 은퇴 후 6년 동안 공동 사장을 지냈으며, 작년에 마이크론의 사회이사로 감.

  3. 마이크론 주가 및 매수: 마크 리우는 작년 9월부터 주가가 3배 넘게 급등한 상황에서 100억 원을 이틀 동안 마이크론 주식에 매수함.

  4. 의미: 주가가 3배 올랐고 PER이 10배 갈까 말까 하는 상황에서 매수했다는 것은 의미가 있는 행동으로 해석됨.

  5. 매수 금액: 100억 원이 저 아저씨에게는 적은 금액일 수 있으나, 마이크론 회사 내 매수 금액 중에서는 꽤 큰 금액으로 알려져 있음. 


10.2. 내부자 매수 행태 분석

  1. 내부자 매수 유형:

    1. 주가 내려갈 때 커뮤니티 활동을 위해 사는 경우 (CEO나 커미트먼트)는 회사를 위해 몸 바치는 행위임.

    2. 주가가 올라서 사는 경우는 매우 드문 케이스임.

  2. 마크 리우의 의미: 마크 리우가 오른 상황에서 샀다는 것은 단기적으로 더 올라간다고 본 것으로 해석되며, 10배 못 미치는 가격이 부담스럽지 않다고 생각한 것으로 보임.

  3. 개인적 선호: 진행자는 개인적으로 내부자 매수를 좋게 봄.

  4. 한미반도체 사례: 몇 달 전 한미반도체 곽동신 부회장이 수십억을 몰빵하고 주가가 출렁였으나 결국 잘 된 사례를 언급함.

  5. 주의점: 내려가서 사는 것은 회사의 CEO나 커미트먼트이지만, 투자자가 따라 사면 안 되며, 1년 이상 가야 함.

  6. 긍정적 해석: 주가가 싸지 않은데도 사는 것은 단기적으로 좋다고 보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음.

  7. 시청자 해석: 한 시청자는 100억이 정찰병을 보낸 것이며, 마이크론이 조금 더 오르면 더 살 것이라고 해석함.


10.3. 금주 전망에 대한 자신감 회복

  1. 금주 전망: 마크 리우 사례까지 확인하며 자신감을 이전보다 훨씬 더 갖고 있으며, 이번 주 5,000 포인트 달성에 대해 긍정적으로 볼 부분이 있다고 판단함.

  2. 삼성전자/하이닉스 여력: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더 올라올 여력이 있는 것 같다고 언급함.


11. 금주 주요 뉴스 및 제약/바이오 전망

11.1. 금주 주요 경제 뉴스 정리

  1. 연준 FMC 국채 매입: 1월 20일부터 2월 10일까지 최대 550억 달러 규모의 미국 국채를 매입하며, 이는 시장에 자금을 공급하는 것으로 해석됨.

  2. 트럼프 관세 언포: 트럼프의 그린란드발 관세 언포는 세계 금융 시장을 요동치게 했으나, 국내 시장에는 큰 영향이 없었음.

  3. BOJ 결정: 이번 주 후반에 일본 중앙은행(BOJ)에서 금리 인상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며, 이는 미국 달러 강세/약세 여부를 체크할 필요가 있음.

  4. 시장 무시 경향: 현재 우리나라 시장은 이러한 내용들을 거의 다 무시하고 있다고 판단됨.

  5. 금리 인하 확률 하락: 금리 인하에 적극적인 케빈 해싯이 트럼프 요청으로 백악관에 잔류하게 되면 금리 인하 확률 자체가 떨어질 수 있다는 내용이 나오면서 제약/바이오가 조정받은 것으로 보임.

  6. 제약/바이오 저점: 진행자는 한동안 제약/바이오에 대해 강하게 말하지 않았으나, 이제 저점이 나오는 것 같다고 언급함.

  7. 로봇 강세: 로봇주가 굉장히 좋은 주가 흐름을 보였음.

  8. 오늘의 주요 뉴스 결론: 반도체는 주춤하니 로봇이 우뚝 선 하루였음. 


12. 미국 반도체 관세 압박에 대한 해석

12.1. 미국 상무장관의 100% 관세 발언과 시장 반응

  1. 주말 이슈: 주말 동안 미국 상무장관(뇌트릭)이 투자를 안 하면 반도체에 100% 관세를 매기겠다는 발언이 나와 하이닉스가 급락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견이 있었음.

  2. 선택지: 메모리 반도체 제조 시 100% 관세를 내거나 미국에서 생산해야 한다는 두 가지 선택지를 제시함.

  3. 대만 협상: 대만과는 관세 협상에서 미국 내 반도체 설비 신규 업체에 면제 혜택을 주기로 했음.

  4. 압박 우려: 이와 관련하여 하이닉스/삼성전자가 압박당하는 것이 아닌가, 혹은 주가 흔들림의 원인이 된 것이 아닌가 하는 의견이 있었음.

  5. 현재 판단: 이재규 차장은 현재까지는 별거 아니라고 생각함. 


12.2. 반도체 관세 발언의 영향력 분석

  1. 2차전지와의 비교: 현재 반도체를 과거 2차전지가 랠리 보였을 때처럼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올라가는 상황과 비슷하게 봄.

  2. 메모리 관세의 역설: 반도체는 우리나라가 가장 잘하는 분야이며, 미국이 메모리 반도체에 100% 관세를 때리면 미국이 손해 볼 것이라고 판단함.

  3. 환율 약세 국가: 현재 원화, 엔화, 대만 달러 등 미국에 투자를 많이 하는 국가들의 통화가 약세임.

  4. 대만과 한국: 대만은 혜택을 받기로 했고, 우리나라도 최혜국 대우를 받았기 때문에 100% 관세 발언은 트럼프나 러트닝이 본인들에게 유리하게 만들기 위한 정치적 발언이라고 해석함.

  5. 국내 기업 타격: 우리나라 기업들이 없으면 미국은 할 수 있는 게 없으므로, 이 발언을 삼성전자/하이닉스가 밀릴 명분으로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임. 


12.3. 관세 압박에 대한 김장열 본부장의 해석

  1. 악재 작용 여부: 관세 압박과 선택지가 좁아지는 상황이 계속 나올 텐데, 주가 반응을 보면 더 이상 악재로 작용하지 않는다고 판단해야 하는지 질문함.

  2. 공급 부족 상황: 현재 반도체는 공급 부족 상태임.

  3. 공장 건설 기간: 공장을 지으라고 하면 준비하고 짓기 시작하는 데 3년 이상 걸릴 수 있으며, 이는 트럼프 임기 이후임.

  4. 대응 방식: 지금은 수급이 워낙 부족하기 때문에 "열심히 검토하겠다"고 말하고, 잘 안되면 "밀어볼까?" 하면 됨. 보증비 1,000억을 내라고 할 수는 없으므로 믿고 가야 함.

  5. 관세 부과 시나리오: 설사 관세를 때리더라도, 반도체 가격이 2~3배 오르는 상황에서 100% 관세를 때리면 미국 측이 먼저 죽을 것임.

  6. 피해 대상: 데이터 센터 업체는 버티더라도 컴퓨터 마진 회사나 휴대폰(애플) 등이 큰 타격을 입으면, 그 원성이 미국 일반 소비자에게 돌아가 가격이 폭등하는 것은 불가능함.

  7. 정치적 발언의 결론: 결국 불가능한 얘기를 하는 것뿐이며, "짓는 척만 검토하겠다"고 긍정적으로 얘기하면 끝남.

  8. 해외 투자 리스크: 삼성/하이닉스가 1년에 40조 원 정도 투자하는데, 해외 투자를 너무 커밋먼트하면 4~5년 뒤 국내 투자가 속도를 덜 낼 수 있는 리스크가 생기지만, 주가적으로는 아직 영향 없음


13. 현대차 밸류 재평가 및 목표 주가 논의

13.1. 현대차의 저평가 해소와 로봇 밸류 부각

  1. 현대차 저평가: 현대차는 글로벌 완성차 기업 중 항상 저평가되어 있었음.

  2. 현재 밸류: 오늘 급등했음에도 PER 기준으로 약 10배 정도, PBR 기준으로 1배가 넘어가는 상황임.

  3. 로봇 밸류: 현대차는 다른 기업보다 로봇 쪽에 대한 메리트를 많이 가지고 있으며, CES에서 보스턴 다이내믹스(아틀라스)가 잘 만들어졌다는 평가를 받음.

  4. 테슬라와의 비교: 현대차가 테슬라와 동등하게 비교되는 계기는 공장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며, 2028년 공장 투입 목표가 테슬라보다 현실적이라는 기대감이 있음.

  5. 자율주행 기술력: 자율주행 기술력은 현대차가 다소 떨어진다는 분명한 차이점은 존재함.

  6. 로봇 밸류 부여 시: 로봇 밸류를 조금이라도 준다면 주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함.

  7. 리포트 목표가: PR을 18배로 잡아주는 리포트도 나왔음.

  8. 현재 PER 계산: 현재 시총 97조 원, 예상 영업이익 13조 원으로 계산하면 PER은 7배 수준임.

  9. 합리적 밸류: 10배 이상을 주면 합리적이라고 보며, 시가총액이 몇 조가 될지 상상해 볼 수 있음. 


13.2. 현대차 목표 주가 및 과거 전망 회상

  1. 과거 목표가: 현대차 움직이기 시작했을 때 시가총액 100조 가능성이 있었고, 당시 120조(약 60만 원)를 언급했었음.

  2. 현재 타겟: 현재 1.5배 정도 더 나가는 것이므로 90만 원 정도를 타겟으로 할 수 있음.

  3. 밸류 리레이팅 가능성: 밸류가 리레이팅 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며, 과거 1, 2월 강세 업종이 연간 강세를 보였던 경향을 상기시킴.

  4. 개인 투자자 포모 해소: 삼성전자/하이닉스를 놓친 개인 투자자들의 FOMO를 해소시켜 줄 수 있는 종목이 될 수 있다고 언급했었음. 


13.3. 현대차 급등의 주체와 외국인 지분 분석

  1. CES 모멘텀: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양산까지 할 수 있다는 밸류가 붙으면서 다시 봐야 함.

  2. 매수 주체: 오늘 현대차를 끌어올린 것은 개인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순매수 상위권에 없었음.

  3. 외국인 매도: 외국인은 현대차 우선주를 매도함.

  4. 개인 매수 이유: 대형주(전자닉스)가 부담스럽고 싼 것을 사고 싶어 현대차에 몰린 것으로 분석됨.

  5. 현재 가격 평가: 이제는 안 싸며, PBR은 1배 넘어갔음.

  6. PBR 관점: ROE 10% 기준 1배면 PBR은 여전히 룸이 있으며, 도요타 사례를 볼 때 내러티브가 붙으면 1배 이상 가는 것은 맞음.

  7. 목표가 리포트: 삼성증권에서 65만 원 목표가가 나왔고, 목요일/금요일에는 55만 원, 49만 원 리포트가 있었으며, 오늘 미래에셋에서 52만 원 리포트가 나옴.

  8. 순환매 초입 가능성: 대형주들이 순환매되는 선순환 과정의 초입일 가능성이 높으며, 자금이 공격적으로 들어와 오버슈팅이 될 가능성도 있음.

  9. 밸류 평가 변화: 반도체는 AI 트렌드로 성장주 밸류(PER)를 받기 시작했으나, 현대차는 제조업에 로봇 밸류가 새로 붙는 상황이라 변동성이 더 나올 수 있음.

  10. 안정적 투자처: 매출이 나오면서 내러티브까지 붙는 곳으로 현대차 그룹이 가장 매력적임.

  11. 조정 예상: 가격 조정보다는 기간 조정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음.

  12. 외국인 지분: 현대차 외국인 보유 비중이 작년 10월 41%에서 현재 35%까지 빠져 있어 오히려 들어올 수 있는 여력이 있음.

  13. PER 역사: 과거 코로나 때 제외하고 가장 높았던 PER은 12배 가까이 갔으며, 이 이익으로도 50만 원 초중반까지는 나옴.

  14. 수정된 전략: 외국인 지분율을 고려했을 때, 눌림목이 나왔을 때 잡아 50만 원 중반까지 바라보는 일반적인 컨센서스 타겟을 잡을 수 있다고 수정함.


14. 현대차의 로봇주 멀티플 재평가 논의

14.1. 로봇주 인식 전환과 PER 멀티플 비교

  1. 본질적 이유: 현대차가 오른 본질적인 이유는 로봇 때문이며, CES 기점으로 자동차주가 아닌 로봇주 인식으로 끌어올리고 있음.

  2. 피어그룹 비교: 로봇주들의 PER을 보면 엄청나며, 테슬라 PER은 150~200배에 달함.

  3. 가혹한 평가: 현대차에게만 가혹하게 PER 멀티플을 주는 것은 아닌지 의문 제기. 로봇주 피어그룹에서 얼추 근처 가는 멀티플은 줘야 함.

  4. 목표 멀티플 제시: 일단 11배, 12배까지는 가보자고 제안함.

  5. 산업용 로봇 비교 (화낙): 일본의 산업용 로봇 강자인 화낙(FANUC)은 휴머노이드와 거리가 있지만 보통 15배에서 18배를 받음.

  6. 현대차 멀티플: 현대차는 자동차 판매 이익이 있으므로 화낙보다 낮은 11배가 안 되면 바로 주기는 어려울 것이며, 10배 초반, 중반까지는 바라볼 수 있음.

  7. 내러티브 유효 기간: 신제품이 나와 업베러닝 되는 것은 연말이므로, 올 가을까지는 내러티브가 통할 수 있음.


14.2. 이재규 차장의 멀티플 의견 및 목표가 재설정

  1. 멀티플 동의: 이재규 차장도 로봇주로 본다면 멀티플이 너무 짜며, 피어그룹 정도는 줘야 한다고 동의함.

  2. 테슬라 PER: 테슬라 PER은 277배임.

  3. 합리적 멀티플: 테슬라의 10분의 1 정도인 27배는 줘야 하며, 열심히 하고 돈도 잘 버니 15배 정도를 희망함.

  4. 목표 시총: 15배 적용 시 영업이익 13조 원으로 시총 150조 원 정도까지 기대함.

  5. 현실적 목표: 120조 원에서 140조 원 사이를 생각하고 있음.

  6. 환율 검색: 현재 환율(검색 결과)은 PER이 38배 정도인 것으로 나옴.

  7. 현실적 목표가: 70만 원, 75만 원 정도면 됐고, 불은상(기분 좋은 상상)은 90만 원이 나왔으나 주가는 60만 원 정도에서 일시적으로 나올 수 있음. 


14.3. 현대차 100만원 달성 아이디어 및 실적 발표 확인

  1. 100만원 비책: 다음 기업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 때, 작은 자동차가 뒤에서 로봇(아틀라스)으로 변신하면 주가가 100만 원 갈 것이라는 아이디어를 제시함.

  2. 자동차 판매 중요성: 자동차가 많이 팔려야 한다는 점을 추가로 강조함.

  3. 실적 발표일 확인: 다음 주 23일에 4분기 실적 발표가 있는지 확인 요청. 23일이 이번 주 금요일임.

  4. 광고 시간: 워커힐 크림스프(20팩 39,800원)와 LG 울트라 탭(새 상품, 18만 7천 원, 48% 할인) 광고를 진행함.

  5. LG 울트라 탭: 10.4인치, 옥타코어 CPU, 64기가 용량이며, 미니 컴퓨터로 사용하기 좋다고 설명함.

  6. 실적 발표일 재확인: 현대차 실적 발표일이 23일(수요일)로 확인됨. (기아는 28일) 


15. 로봇 섹터 전반 분석 및 LG전자 평가

15.1. 주요 그룹별 로봇 관련주 현황

  1. 삼성그룹: 레인보우로보틱스, 오늘 SPG도 올라옴. 인탑스는 CMO 기업으로 언급됨.

  2. 현대차그룹: 보스턴 다이내믹스를 필두로 변동성을 보이고 있으며, 로보티즈, SPG 사면도 포함됨.

  3. LG그룹주 변동성: 최근 오늘 두산로보틱스 외에 LG그룹주들도 변동성이 나오기 시작함.

  4. 대형주 우상향: 시장은 대형주 중에서 거래대금이 붙는 기업들이 계속 우상향하는 형태를 보이고 있음. 


15.2. LG전자와 전기차/카메라 모듈 연관성

  1. 삼성그룹: 레인보우로보틱스, 오늘 SPG도 올라옴. 인탑스는 CMO 기업으로 언급됨.

  2. 현대차그룹: 보스턴 다이내믹스를 필두로 변동성을 보이고 있으며, 로보티즈, SPG 사면도 포함됨.

  3. LG그룹주 변동성: 최근 오늘 두산로보틱스 외에 LG그룹주들도 변동성이 나오기 시작함.

  4. 대형주 우상향: 시장은 대형주 중에서 거래대금이 붙는 기업들이 계속 우상향하는 형태를 보이고 있음. 


16. 향후 시장 주도 섹터 및 금융주 전망

16.1. 삼성/하이닉스 이후의 관심 섹터

  1. 삼성/하이닉스 부담: 삼성/하이닉스를 사던 사람들이 목에 차서 현대차로 눈을 돌렸으나, 단기 급등으로 부담을 느끼는 투자자들이 5,000 포인트를 보려면 다음 주도 섹터가 필요함.

  2. 네이버/카카오: 네이버/카카오(네카오)에 대한 언급이 있었으나 확실치 않음.

  3. 조선/방산: 조선/방산은 오늘도 괜찮았고 꾸준히 오르고 있음.

  4. 개별 종목: 하이브도 8% 상승함.

  5. 5,000 포인트 도달 조건: 자동차(현대차)가 1~2% 이상 안 빠지고 버텨주면 차는 그냥 5,000을 넘어갈 것이며, 환율이 바로 1,500원 가지는 않을 것이므로 일단 지켜볼 것임. 


16.2. 다수 종목 수익 및 금융주 전망 (최규성 차장)

  1. 다수 종목 수익 희망: 올해는 작년처럼 몇몇 종목이 하드캐리하기보다 다수의 개인 투자자들이 많은 종목에서 수익이 났으면 좋겠고 그럴 가능성이 있다고 봄.

  2. 자금 논리: 삼성전자가 5만 원대일 때는 2주를 살 수 있었지만 지금은 1주도 못 사므로, 더 많은 자금이 들어와야 주가가 올라감.

  3. 단기 조정 예상: 삼성전자, 하이닉스, 현대차는 상방이 더 있지만, 단기적으로 60% 올라왔으므로 기간 조정이 나올 것이고 그 아래단에서 변동성이 나와야 함.

  4. 5,000 포인트 달성 조건: 지수를 5,000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금융주(KB금융, 증권사)가 가야 함.

  5. 금융주 모멘텀: 3차 상법 개정 이야기가 나오면서 모멘텀이 붙으면 올라올 가능성이 높으며, 개인 투자자가 지금 매수하면 소외감을 느낄 수 있지만 확률적으로 수익 날 확률이 높음


17. 마무리 및 전문가 최종 의견

17.1. 실적 발표 일정 재확인 및 김장열 본부장 마무리 발언

  1. 다수 종목 수익 희망: 올해는 작년처럼 몇몇 종목이 하드캐리하기보다 다수의 개인 투자자들이 많은 종목에서 수익이 났으면 좋겠고 그럴 가능성이 있다고 봄.

  2. 자금 논리: 삼성전자가 5만 원대일 때는 2주를 살 수 있었지만 지금은 1주도 못 사므로, 더 많은 자금이 들어와야 주가가 올라감.

  3. 단기 조정 예상: 삼성전자, 하이닉스, 현대차는 상방이 더 있지만, 단기적으로 60% 올라왔으므로 기간 조정이 나올 것이고 그 아래단에서 변동성이 나와야 함.

  4. 5,000 포인트 달성 조건: 지수를 5,000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금융주(KB금융, 증권사)가 가야 함.

  5. 금융주 모멘텀: 3차 상법 개정 이야기가 나오면서 모멘텀이 붙으면 올라올 가능성이 높으며, 개인 투자자가 지금 매수하면 소외감을 느낄 수 있지만 확률적으로 수익 날 확률이 높음


17.2. 이재규 차장 최종 의견 및 방송 종료

  1. 현대차 조정 필요성: 현대차를 너무 좋게 이야기한 것 같아 기간 조정이 필요할 것 같다는 의견을 덧붙임.

  2. 제약/바이오 매력: 방송 초반에 언급했던 제약/바이오가 지금부터 모아가는 것도 매력적일 수 있다고 생각함.

  3. 코스닥 신고가와 자금 이동: 코스닥이 신고가를 만드는 과정에서 2차전지, 로봇이 올라왔는데, 이 자금이 핑퐁치면서 제약/바이오 쪽으로 넘어올 가능성이 있음. ETF도 좋음.

  4. 제약/바이오 반등 부인: 김장열 본부장은 제약/바이오에 대해 "절대 못 버립니다"라고 반대 의견을 표함.

  5. 마지막 인사: 오늘 5,000선에 바짝 다가선 월요일이었으며, 내일은 진짜 5,000 포인트를 축하하며 찾아뵙겠다고 인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