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50대 월급쟁이입니다.
역대급 10거래일 연속 상승을 기록하며 5천 포인트에 육박한 현재 시장의 뜨거운 흐름을 놓치고 싶지 않다면 이 방송을 주목하세요. 전문가들은 기관과 외부 자금 유입으로 인한 FOMO(Fear Of Missing Out) 심리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음을 진단하며, 공격적인 매수보다는 대형주 중심의 대응과 현금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지금 시장의 강세가 일시적인지, 혹은 더 큰 상승의 신호탄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분석과 함께, 포스코 그룹주, 자동차, 반도체 등 주요 섹터별 수급 변화와 실질적인 투자 아이디어를 얻어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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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요약
📌 1월 15일 코스피가 10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5천 포인트를 바라보는 '역대급 불장'의 주요 원인은 무엇인가?
2. 2026년 1월 15일 시장 상황 및 전문가들의 예측
- 방송 시작 및 당일 지수 예측: 1월 15일 방송 시작을 알리며, 어제(1월 14일) 4,700, 오늘(1월 15일) 4,800, 금요일 4,900, 다음 주 5,000으로 시작할 것이라는 예언을 했으나, 실제 종가는 4,795.00으로 5포인트가 모자랐음을 언급함.
- 장 후반 강세: 장 후반(1시 반부터) 힘이 매우 강하게 나타나며 지수가 상승했음.
- 개인 순매도: 개인이 오늘 1조 5천억 원을 순매도했음을 지적함.
- 5,000 포인트 이벤트 언급: 5,000 포인트를 가면 이벤트를 하겠다고 언급했으나, 그 전에 도달할 가능성이 있어 그만두고 가야 할지 고민하는 상황임을 표현함.
- 전문가 소개: 범성공자 장우진 작가와 유니스토리 자산 운용의 반도체 아저씨 김장열 본부장을 모시고 이야기 나눔.
- 장 후반 강세 원인 및 전망 문의: 장 초반 지지부진하다가 막판에 끌어올린 이유와 향후 전망에 대해 질문함.
3. 기관 순매수 및 FOMO 심리 진단
- 기관의 지속적인 매수: 기관이 지수 중심으로 계속 순매수가 들어오고 있음을 언급함.
- 금융투자 순매수: 오늘 금융투자가 1조 2천억 원 순매수를 기록했으며, 이는 프로그램 순매수 및 ETF 자금 유입으로 보인다고 분석함.
- FOMO 심리: 시장에 FOMO(Fear Of Missing Out) 심리가 있는 것 같다고 진단함.
- 10거래일 연속 상승: 코스피가 올해 단 한 번도 하락한 적이 없으며, 10거래일 연속 상승 중임을 확인하며 놀라움을 표함.
- 과거 지수 하방 전망: 작년 말에 지수 하방을 보지 말라고 했던 예측이 현실이 되고 있음을 언급함.
- 과거 7천 포인트 언급: 3천대에서 7천 포인트를 언급했던 것은 장우진 작가님(공자님)이 유일했음을 상기함.
- 시장 전망치: 현재 시장에서는 올해 5,500에서 5,600 포인트 정도는 볼 수 있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며, 예상보다 빨리 도달하고 있어 놀랍다고 언급함.
- 시장 색깔 변화: 연초에는 반도체가 주도했으나, 현재는 자동차 중심으로 자금이 돌면서 작년 10월과는 다른 상승 모멘텀을 보이고 있음.
- 순환매 현상: 반도체가 버텨주거나 올라가고 나머지 종목들이 순환매로 받쳐주면서 지수를 끌어올리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음.
- 기관의 FOMO 가능성: 기관 역시 벤치마크를 못 따라갈 경우 질책을 받기 때문에 FOMO가 올 수 있으며, 벤치마크를 넘어서기 위해 메이크업(성과 만회)을 시도할 수 있음.
- 기관의 어려움: 기관들은 삼성전자, 하이닉스, 현대차, 방산, 조선 등 대형주를 채우려 하지만, 하나라도 틀리면 시장을 못 따라가기 때문에 굉장히 어려운 시장이라고 평가함.
4. 5,000 포인트 돌파 전망 및 변수 분석
- 5,000 포인트 돌파 가능성: 4,800에서 5,000까지 200포인트 남은 상황에서, 내일모레 바로 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흐름인지, 아니면 4,900선에서 5,000 전 한 번 챙기려는 심리가 많은지 분석함.
- 조정 가능성: 11거래일 연속 상승했기 때문에 급락보다는 기간 조정을 받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가질 필요가 있음.
- 주요 변수: 반도체: 반도체가 먼저 쉬었으나, 삼성전자가 오르고 SK하이닉스도 반등했음.
- 반도체 실적 기대감: 반도체 실적 기대감으로 외국인이 추가 매수하면 지수가 5,000을 돌파할 수 있으나, 그 흐름이 지연되면 쉬어갈 수도 있음.
- 공격적 매수 시점: 지금 공격적으로 사야 할 시점은 아닌 것 같다고 판단함.
- 순환매 종목 강세: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쉴 때 지주사, LG CNS, 기아차(신고가), 이수페타시스, 심텍, 코리아서킷 등 다른 종목들이 올라가고 있음.
- 포스코 그룹주 강세: 포스코 인터내셔널(47,000원에서 57,000원) 등 포스코 그룹주도 강세를 보이며, 심지어 잡주로 분류되는 종목도 4% 상승하는 등 어떻게든 수익을 내려는 심리가 강하게 나타나고 있음.
5. 그룹주 강세와 FOMO 현상 심화
- 그룹주 동반 강세: 한화 그룹주가 인적 분할 이슈로 급등한 후, 포스코, 효성 그룹주가 이유 없이 붙어서 오르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음.
- FOMO의 근거: 뉴스 이슈가 있더라도 그것이 기업을 정말 올릴 이슈가 아님에도 자금이 붙는 것은 FOMO 현상의 중요한 근거 지표임.
- 주의 필요성: 이러한 급한 마음이 잠시 쉴 수도 있으며, 살짝 눌리면 매도 세력이 나올 수 있으므로 주의하며 대응할 필요가 있음.
6. 마감 시황 및 수급 동향 분석
- 당일 상한가 현황: 오늘 코스피 기준 상한가 6개, 코스닥 기준 상한가 11개로 상승 기조가 강했음.
- 상승/하락 종목 수: 코스피는 상승 종목 500개, 하락 종목 400개였으며, 코스닥에서도 상승 종목 900개, 하락 종목 800개로 상승 기조가 강했음.
- 최종 지수: 코스피는 4,797.55로 마감하며 4,800선 코앞에서 마감함.
- 코스닥 현황: 코스닥은 0.95% 상승한 951.16으로 마감했으나, 약 2주째 횡보하고 있는 상황임.
- 순매수 주체: 코스피는 기관이 1조 3천억 원 매수, 외국인이 3,500억 원 매수. 코스닥은 외국인이 3,200억 원 매수, 기관은 2,000억 원 매도함.
7. 기관 수급의 특이 동향: 외부 자금 유입
- 전반적 분위기: 오늘 시장은 분위기가 상당히 좋았고, 전반적으로 자금의 순환매가 강하게 일어난 시장이었음.
- 금융투자 5일 연속 순매수: 기관 수급 중 금융투자 자금이 5일 연속 순매수로 들어왔으며, 최근 약 4조 5천억 원이 순매수됨.
- ETF 자금 유입 추정: 이는 프로그램 순매수 외에 ETF 설정 증가와 관련이 있으며, 증권사 자체가 아닌 외부에서 빠르게 코스피를 사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됨.
- 기타 법인 순매수: 기타 법인 쪽으로도 최근 6일 동안 1조 원 이상 자금이 들어오고 있음.
- 외부 자금 유입: 전통적인 투신, 연기금, 사모펀드 쪽에서는 매수가 없는데, 외부 자금이 유입되어 ETF와 기타 법인 쪽에 쌓이는 것은 FOMO의 징후로 보임.
8. 코스닥 전망 및 글로벌 시장 비교
- 코스닥 외국인 매수: 코스닥은 6거래일 만에 외국인 순매수가 들어오며 상승했음.
- 코스닥 모멘텀 필요성: 코스닥이 돌아설지 보려면 정책적인 부분이 필요하며, 현재 2차전지와 바이오는 모멘텀이 약함.
- 선물 시장: 지수가 너무 많이 달렸기 때문에 선물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도를 했으며, 살짝 눌릴 수 있음을 감안해야 함.
- 글로벌 시장 비교: 니케이(-0.42%), 중국(상해, 홍콩, 심천 모두 하락) 등 다른 시장은 하락한 반면, 우리 시장이 유독 강세를 보였음.
- 환율 영향: 우리나라 시장 강세는 환율의 영향이 있을 수 있음.
- 미국 재무장관의 구두 개입: 미국 재무장관(베센트)이 처음으로 "원화가 펀더멘탈 대비 너무 약하다"는 구두 개입을 했고, 이로 인해 환율이 10원 하락했음.
- 환율 전망: 미국은 원화가 지나치게 약세 되는 것을 용인하다가 이제 컨트롤할 것이며, 1480원 선을 넘어가지 않는 흐름이 될 것이고, 오히려 하방으로 내려갈 유인이 된다고 보아 환율 걱정은 안 해도 될 것 같다고 전망함.
9. 환율 개입의 의미와 FOMO에 대한 심층 분석
- 환율 개입 동의: 전문가들은 베센트 장관의 발언에 전적으로 동의하며, 이는 상한선을 정해 놓은 것과 같다고 봄.
- FOMO와 투자 심리: 환율 상방 한계가 정해지면, 투자자들은 실적이 뒷받침되는 종목을 기다리거나, 쉽게 돈이 들어올 수 있는 섹터 ETF 등으로 쉽게 돈이 유입될 수 있으며, 이것이 FOMO로 이어진다고 분석함.
- FOMO의 긍정/부정: FOMO 자체가 시장에 엄청 긍정적이라고 볼 수는 없으나, 급해진 마음 때문에 시장이 올라갈 수 있다는 느낌으로 봐야 함.
- 엘리엇 파동과 FOMO: 엘리엇 파동에서 상승 5파는 매우 강하게 나오며, 마지막 골짜기에서 급하게 올라가는 것이 대표적인 FOMO 현상임.
- FOMO 시 대응: FOMO가 올 때 너무 빠르게 내리면 상승 5파가 끝나므로, 너무 급하게 내릴 필요는 없다고 조언함.
- 뉴턴의 사례: 뉴턴도 처음에 수익이 났으나 주변의 권유로 급하게 샀다가 망한 사례를 들며, FOMO 장에서는 주의를 기울이며 면밀히 시장을 봐야 하는 피곤한 시장이라고 요약함.
10. 기관의 어려움과 대형주 중심 대응 전략
- 기관의 어려움 재확인: 기관 역시 시장을 따라가기 어려워 지수 ETF(인덱스)로 사는 것이 낫다고 느끼는 펀드매니저가 절반 이상일 것이며, 머리가 아픈 상황임.
- 기관의 언더퍼포먼스: 안 가는 것을 버리고 가는 쪽으로 올라타거나, 가는 것을 빨리 익절하지 않는 등의 전략을 거꾸로 하면, 시장이 오르는데도 수익률이 낮아지는 언더퍼포먼스가 발생함.
- 무리하는 영역: 이러한 상황은 기관도 무리하는 영역으로 갈 수밖에 없게 만듦.
- 대응 전략: 안 가는 섹터와 종목을 버려야 가는 종목으로 현금이 확보되며, 혹시 꺾일 때 대응할 수 있음.
- 결론: 현재 흐름상 코스닥처럼 확확 가는 것은 어렵기 때문에 대형주 위주 장세로 가는 것이 맞다고 판단함.
11. 반도체 섹터 강세 요인 분석 (삼성전자, TSMC)
- 삼성전자 강세: 삼성전자가 오늘 거의 2.57%에서 3% 가까이 상승하며 장 후반 강세를 이끌었음.
- 트럼프 관세 오해 해소: 초반에는 트럼프의 반도체 25% 관세 발언 때문에 악재로 해석되었으나, 이는 엔비디아 H200을 중국에 수출할 때 미국을 경유하여 나가는 경우에 관세를 매기는 근거를 마련한 것으로, 반도체에 엄청난 악재는 아니라는 안도감이 작용한 것으로 분석함.
- 용인 공장 환경 이슈 해결: 삼성전자가 하이닉스보다 늦게 추진하던 용인 공장 부지 환경 단체의 소송에서 승소한 것으로 보이며, 이는 추진에 긍정적임.
- HBM4 관련 루머: HBM4 규격 상향 과정에서 하이닉스가 실패한 것 같다는 루머가 돌았으나, 실제로는 삼성전자가 HBM4에서 승기를 잡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돌면서 삼성전자가 더 강하게 오른 것으로 보임.
- TSMC 실적 발표: TSMC가 순이익 23조 원을 기록하며 예상치보다 10% 더 잘 나왔고, 3나노 제품이 전체 매출의 1/3 이상을 차지함.
- TSMC 실적 상세: 4분기 영업이익률(OPM)이 51.1%로 예상보다 2.9% 포인트 높았으며, 1분기 가이던스는 54%에서 56%로 컨센서스보다 5% 포인트 높아 마진이 매우 좋음.
- 파운드리 쇼티지: TSMC 외에도 8인치 중심으로 파운드리 쇼티지 얘기가 나오면서 전반적으로 가격이 올라가는 국면이 이어질 것으로 보임.
- TSMC 투자: TSMC의 케펙스(CAPEX)도 예상 범위 내에서 나왔으며, 투자가 계속 이어지므로 반도체는 여전히 좋을 것으로 전망함.
12. 삼성전자 파운드리 가치 및 1분기 전망
- 삼성전자 파운드리 기대: TSMC가 좋은 실적을 냈으므로, 삼성전자 파운드리에 플러스 알파 프리미엄을 주어 밸류를 더 줄 수 있으며, 이는 리레이팅의 한 꼭지가 될 수 있음.
- 삼성전자 매출 및 적자: 삼성전자의 연간 매출은 약 340조~344조 원이며, 이 중 파운드리 매출은 약 10% 수준임.
- 흑자 전환 시 가치: 파운드리에서 연간 5조 원의 적자가 발생하고 있는데, 만약 이 적자가 흑자로 전환될 가시성이 보이면, 시가총액이 50조 원 이상 추가될 수 있음 (5조 적자 소멸 시 20배 적용 시 100조 효과).
- 삼성전자 1분기 실적 전망: 1분기 실적은 다소 안 좋을 것 같다고 전망함.
- 1분기 부진 이유: 1-X 공정 전환 투자로 인한 일시적 공백과, HBM 전환 시 수율 문제로 인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임.
- 장기 전망: 1분기 부진에도 불구하고, 2분기 이후 공급 이슈 발생으로 다시 좋아질 수 있음.
13. 지정학적 이슈 분석 (이란 공격 임박설, 그린란드)
- 이란 공격 임박설 시그널: 이란 공격 임박설이 화두이며, 피자 지수 (펜타곤 주변 피자 가게 배달량으로 군사 작전 예측)가 데프콘 2까지 올라갔고, 이란 영공을 비운 미군기지 움직임 등이 포착됨.
- 카타르 미군 기지 철수: 이란 반격에 대비해 카타르 미군 기지 병력이 철수하고 있어 공격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음.
- 트럼프 발언: 트럼프는 군사적 공격은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발언했으나, 전문가들은 연막 작전일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음.
- 그린란드 이슈: 트럼프의 그린란드 취득 시도와 관련하여 덴마크, 그린란드와 3자 회담이 있었으나 합의는 불발됨.
- 다국적군 파견: 스웨덴, 독일 등이 다국적군(순찰 부대 형태)을 그린란드에 파견하기 시작했으며, 이는 미국 군사 진출을 막고 이란과 싸우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주는 인계철선 역할을 하는 것으로 해석됨.
- 지정학적 리스크의 단기 영향: 과거 베네수엘라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사례를 볼 때, 지정학적 리스크는 단기적으로 출렁일 뿐이었으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은 공급발 인플레이션을 유발하며 2022년 시장을 어렵게 만들었음.
- 공급발 인플레이션 위험: 지정학적 이슈가 원자재(유가)에 영향을 줄 경우 충격이 있으나, 현재 컨센서스는 이란이 크게 두드려 맞지 않는 한 유가가 난리가 날 가능성은 낮다고 보고 있음.
14. 귀금속 및 주요 섹터별 수급 동향
- 귀금속 가격 급등: 지정학적 이슈로 금 가격이 7% 상승하여 93달러를 넘어섰음.
고려아연 강세: 은 가격 상승 기대감으로 고려아연이 11% 상승함 .
고려아연 매출 구조: 매출에서 은이 31.5%로 가장 크고, 아연은 25.3%임.- 은 가격의 영향: 아연은 TC 마진으로 마진이 정해져 있지만, 은은 재련 과정에서 나오는 부산물로 계약에 포함되지 않아 은 가격 상승 시 고려아연의 수익성이 크게 개선됨.
- 조선/방산 및 자동차: 조선/방산은 지정학적 이슈로, 자동차는 현대차의 밸류에이션이 버슨 다이내믹스 지분 가치로 논의되면서 강세를 보임.
- 엔터테인먼트: 하이브 콘서트 일정 공개 후 반등할 듯 말 듯 힘을 비축하는 느낌을 주며, 그룹주를 통째로 사는 경향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음 (하나 그룹주 경험의 향수).
로봇 섹터: 로봇 섹터에 특별한 이슈가 없었음에도 강세를 보였으며, 외국인 순매수 1위가 레인보우로보틱스(1,476억 원, 12% 상승)였고 로보티즈도 7위를 기록함.
- 로봇 섹터 FOMO: 외국인이 바스켓으로 로봇 쪽을 사는 느낌이며, 이는 FOMO 형태로 들어오는 것 같아 조심해야 한다고 판단함.
- 반도체 장비 및 게임: 반도체 장비 쪽은 캐펙스 사이클이 생각보다 오지 않고 있으며, 게임 쪽(위메이드 등)은 신장 모멘텀 소진 및 재료 소멸로 부진함.
- 코인 시장: 비트코인이 97,000달러를 돌파했음에도 코인 관련 주식은 부진했으며, 자금이 로봇으로 몰린 것으로 보임.
- 원전/전력 기기: 수남매가 빠르게 일어나고 있으며, 현대건설은 원전주 전반 조정에도 불구하고 상승했는데, 이는 1분기 실적은 안 좋지만 올해 본격적인 계약 모멘텀 기대감 때문임.
15. 네이버/NC소프트 하락 이슈 및 AI 평가 결과
- 네이버 하락: 네이버가 4% 넘게 하락하고 있으며, 국가대표 AI 개발 사업 1차 탈락 이슈가 영향을 미침.
- AI 평가 결과: 네이버와 NC소프트가 1차 탈락했으며, LG AI 연구원, SK텔레콤, 업스테이지는 2차 단계로 진출함.
- 네이버 탈락 사유: 네이버 클라우드가 독자성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것으로 판단되어 탈락함 (기술적, 정책적, 윤리적 측면에서 독자 AI 파운데이션 기준 미충족).
- 폐자 발전 논의: NC소프트가 중국 QM 모델을 사용한 것이 애매하여 탈락시킨 후, 탈락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폐자 발전(재심사) 논의가 나오고 있음.
- LG AI 평가: LG AI 연구원은 국내에서 가장 잘한다고 평가되며, 1차 평가에서 25점 만점을 받았음.
16. 전문가 최종 코멘트
- 김장열 본부장 오늘의 한마디: 우리나라 시장이 부활을 넘어서 비약적인 성장을 보이는 것 같다고 평가함.
- 비약의 의미: 2,500에서 더블이 되면 비약한 것이므로, 계좌도 비약하기를 기원함.
- 장우진 작가 오늘의 한마디: "타임 투 세이 포모(Time to say FOMO)"를 외칠 때라고 비유하며, FOMO를 외치며 시장에 들어오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라고 언급함.
17. 포스코 그룹주 레이어별 상승 분석
- 포스코 DX 상한가: 포스코 DX가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포스코 그룹주 상승은 단계(레이어)가 쌓이는 형태로 나타나고 있음.
- 첫 번째 레이어 (포스코 홀딩스): 리튬 가격 상승에 따라 아르헨티나 염호(온브레 무에르타)의 가치가 부각되며 3단계 걸쳐 10만 톤 구축 계획이 언급됨.
- 두 번째 레이어 (포스코 인터내셔널): 알래스카 LNG 참여 확정 및 매년 100만 톤 구매 + 자본 투자 계획이 발표됨.
- 세 번째 레이어 (포스코 DX): 야스카와 전기와 산업용 로봇 공급 협력을 발표했으며, 포스코 모빌리티 솔루션 생산 현장에 로봇을 배치하고 그 데이터를 포스코 DX가 제공하는 구조임.
- 제조업 가치 재조명: 이러한 움직임은 우리나라 제조업의 가치가 제조업 데이터의 가치 상승으로 인해 미국 빅테크들과 손잡을 가능성을 높이고 있음을 시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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