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50대 월급쟁이입니다.
증권사 전망과 달리 삼성전자의 진짜 목표 주가와 매도 타이밍을 예측하는 심층 분석입니다. 과거 데이터 기반의 '오파동' 분석과 외국인 수급 패턴을 통해, 현재의 급격한 상승이 3차 상승의 끝자락일 수 있음을 경고하며, 15만 원 전후의 보수적 목표가와 함께 매도 신호가 나올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무작정 상승만 쫓기보다, 기술적 분석과 수급 변화를 결합하여 실질적인 매도 대응 전략을 세우고 싶은 투자자에게 필수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영상을 직접 보실 분들은 아래 유튜브 영상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핵심 요약
📌 증권사 전망이 다 틀린 삼성전자의 목표 주가는 얼마이며, 15만 전자를 넘어설 수 있을까?
보수적으로 볼 때 삼성전자의 목표 주가는 15만 원 전후로 예상되며, 20만 원까지는 보지 않고 있습니다.
💡 삼성전자가 15만 원 전후에 도달했을 때 매도 타이밍을 잡는 전략은?
15만 원 전후에 도달했을 때 기술적 분석상 매도 신호가 나오면 분할 매도를 고려해야 하며, 과거와 달리 이번에는 매도 타이밍을 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2. 삼성전자 시황 및 오파동 분석 (과거 흐름 기반)
2.1. 현재 시황 및 오파동 분석의 기준 설정
- 현재 시황: 현재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의 시황이 곧 우리나라 전체의 시황을 대변하고 있다.
- 오파동 분석의 기준: 과거 상승 흐름을 기준으로 오파동 분석을 진행하고 있다.
- 6월에 첫 번째 상승이 발생했다.
- 9월과 10월에 두 번째 상승이 발생했다.
- 11월부터 12월까지 조정을 보였다.
- 12월 말부터 시작된 상승을 4, 5포인트를 기준으로 삼고 있다.
- 상승폭의 등률적이지 않은 특성: 과거 상승폭은 등률(같은 비율)로 가지 않는다.
- 1차 상승폭은 약 20%에 미치지 못했다.
- 2차 상승폭은 약 30%에 미치지 못했다.
- 3차 상승폭 예측: 3차 상승은 15%에서 25% 사이를 기준으로 계산한다.
- 4.50포인트 기준으로 계산 시:
- 15% 상승 시 약 4,500포인트 상승 예상.
- 20% 상승 시 약 4,700포인트 상승 예상.
- 25% 상승 시 5,000포인트를 넘길 것으로 예상된다.
2.2. 현재 상승 국면 해석 및 전망
- 현재 상황: 11월 조정 이후 현재 다시 상승하고 있는 상황이다.
- 상승 동력: 실적 발표에 대한 기대감으로 인해 가파르게 오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잠재적 조정 가능성: 상승 중 음봉이 나올 수 있으며, 현재 상승이 3차 상승이라면 생각보다 빨리 조정 구간에 진입하여 박스권에 진입할 가능성도 염두에 두어야 한다.
3. 삼성전자 목표 주가 및 보수적 관점 제시
3.1. 시가총액 및 잠재적 업사이드 계산
- 삼성전자 시가총액 현황:
- 향후 상장될 주식을 포함하면 약 830조 원이다.
- 현재 시가총액은 760조 원이며, 중간값인 800조 원을 기준으로 삼는다.
- 업사이드 계산:
- 과거 영업이익 100조 원 기준 멀티플 10배 적용 시 1,000조 원이 된다.
- 현재 800조 원에서 1,000조 원까지는 약 200조 원의 차이가 나며, 이는 약 30%의 업사이드가 남았음을 의미한다.
- 만약 현재 주가가 10만 원이라면 3만 원이 올라 13만 원이 되고, 13만 원이라면 4만 원이 올라 17만 원이 되는 계산이 나온다.
- 보수적 목표 주가:
- 대부분의 시장에서 삼성전자 목표 주가로 15만 원 전후를 제시하고 있다.
- 15만 원 전후가 되었을 때 우리나라 지수는 약 4,600포인트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3.2. 보수적 관점 유지 이유 및 현재 주가 상황
- 보수적 관점 유지 이유: 항상 보수적인 표현을 사용하는 이유는, 투자자들이 상승만 쫓다가 매도 타이밍을 놓치거나 고점에서 물리는 상황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 현재 주가 및 타 증권사 전망:
- 오늘 136,000원 부근을 찍고 위꼬리를 달고 있다.
- 시티그룹에서는 20만 원 목표 주가까지 제시하고 있다.
- 화자(발표자)의 견해: 20만 원과 같은 높은 고점까지는 보지 않고 있다.
3.3. 실적 기반 목표가 재검토 및 매도 대응 전략
- 높은 영업이익 가정: 20만 원 목표가를 위해서는 올해 영업이익이 130조 원 이상이 나와야 한다.
- 분기별 25조 원으로 계산해도 100조 원이므로, 거의 30조 원씩 나와야 가능하다.
- 4분기 실적 발표가 이번 주에 예정되어 있으며, 20조 원을 넘길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 올해 분기별 평균이 3조 이상이라는 것은 어렵다는 판단이다.
- 보수적 목표가 재설정 및 매도 대응:
- 보수적으로 영업이익을 100조 원으로 가정할 경우, 목표가는 15만 원에서 16만 원 정도까지 바라볼 수 있다.
- 이 시점에 기초 분석(기술적 분석)으로 매도 신호가 나온다면, 분할 매도를 준비해야 한다는 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다.
4. 지수 및 삼성전자의 고점 추정 및 대응 전략
4.1. 기술적 분석을 통한 고점 추정의 중요성
- 지수와 3차 상승: 우리나라 지수 역시 이번에 오르면 3차 상승을 하는 상황이다.
- 기술적 분석의 역할: 기술적 분석은 과거 상황을 되돌아볼 때 파동이나 헤드앤숄더 패턴이 맞았음을 알 수 있게 해준다.
- 대응 전략 수립: 기술적 분석에 의한 고점을 추정해 놓고, 그쯤에서 매도 신호가 나오면 대응해야 한다.
- 만약 현재 3차 상승 중인데 매도 신호가 나왔다면, "더 갈 수 있으니 기다려 보자"는 판단을 할 수 있다.
4.2. 연말부터 이어진 시황 설명 요약
- 고점 설명: 삼성전자와 지수의 이번 고점에 대해서는 연말부터 설명해 온 내용과 동일하게 설명하고 있다.
- 삼성전자 상승의 시작: 삼성전자의 상승은 5만 원대에서 출발했다.
- 목표가에 대한 평가: 15만 원이 되면 세 배가 되는 수준이며, 보수적으로 볼 때 지수는 4,600포인트에서 5,000포인트 사이, 삼성전자는 15만 원 전후를 생각하고 있다.
- 15만 원의 의미: 삼성전자 15만 원 전후는 사실 굉장히 높게 보는 수준이다.
5. 과거 대비 증권사 전망 변화 및 삼성전자의 선행성
5.1. 과거 뷰와 현재 뷰의 변화
- 과거 상황 (몇 개월 전):
- 불과 몇 개월 전, 9월부터 오르기 전 5만 원대에서 움직일 때, 우리나라 반도체에 대해 굉장히 부정적인 의견이 많았다.
- 애널리스트들도 삼성전자에 대해 부정적 의견이 많았다.
- 화자의 제한적 표현: 당시 종목을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못하는 입장에서 "삼성전자를 보는 뷰가 많이 달라졌다",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보는 뷰가 많이 달라졌다" 정도의 표현만 사용했다.
- 현재 상황: 반도체 업사이클 얘기가 나온 후, 지난 여름만 하더라도 삼성전자 목표 주가는 8만 7천 원에서 9만 원이 대부분이었으나, 현재는 15만 원, 16만 원, 심지어 20만 원까지 나오고 있다.
- 전망 반영: 상황이 바뀌었으므로 추정에 따라 가야 하지만, 현재의 뷰는 실적을 바탕으로 한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실적을 반영하면서 선반영하며 움직인다.
5.2. 삼성전자의 반도체 업사이클 선행성 특징
- 삼성전자의 특징: 삼성전자는 시장에서 반도체 업사이클보다 약 1년 정도 먼저 움직이고, 약 1년 정도 먼저 꺾이는 특징을 갖는다.
- 과거 사례:
- 반도체 업사이클의 최고 피크는 2018년이었다.
- 그러나 삼성전자는 2017년에 먼저 꺾이는 모양을 나타냈다.
- 2021년과 2022년에도 반도체가 좋았으나, 삼성전자는 이때도 먼저 꺾이는 모습을 보였다.
- 최종 고점 시점 예측:
- 반도체 업사이클의 최종 고점을 2027년, 2028년, 2029년 등으로 다양하게 보며, 통상적으로 2027년까지 보기도 한다.
- 삼성전자는 이러한 업사이클의 고점을 먼저 반영하며 고점을 찍는 특징을 갖고 있다.
6. 매도 타이밍 제공 가능성 및 근거
6.1. 과거 사례와 이번 매도 타이밍 예측
- 과거 패턴: 과거에는 삼성전자가 고점을 찍고 매도 신호를 주지 않고 곧바로 밀려 내려오는 상황이 있었다.
- 이번 예측: 이번에는 매도 타이밍을 줄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 판단한다.
- 매도 타이밍의 의미: 최고점에서 팔지 못했을 경우, 다시 반등하여 근처에 오거나 조금이라도 올라서 빠지면서 헤드앤숄더가 형성되어 매도 타이밍을 받을 수 있는 신호를 줄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변이다.
6.2. 매도 신호 발생 가능성의 두 가지 근거
- 첫 번째 이유: 고점 시점의 불확실성으로 인한 시간적 여유 발생
- 현재 반도체 업사이클의 고점을 2027년, 2029년 등으로 다들 정확히 모르고 있다.
- 실제 고점은 증설로 인해 반도체 가격이 떨어지거나 수요/공급에 변화가 나타나야 하는데, 지금은 고점이 어딘지 잘 모르는 상황이다 (AI 고점이 어딘지 모르는 것과 유사).
- 따라서 고점을 찍고 내려온다 하더라도 "이것은 고점이 아니다"라는 분석 논쟁이 있을 것이며, 이러한 면에서 매도를 고려해 볼 만한 시간적 타이밍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두 번째 이유: 수급적 측면 (외국인 수급)
-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반도체 쪽에 외국인들이 대량으로 유입되고 있다.
- 오늘 1조 매수 중 거의 대부분이 반도체 쪽에 집중되어 있어, 현재는 반도체만 오르고 있는 상황이다.
7. 과거 외국인 수급 패턴 및 환율 안정화 시나리오
7.1. 2022년 말부터 2025년 말까지의 수급 현황
- 2022년 말 ~ 2025년 말 수급:
- 외국인: 9조 원 순매도.
- 개인: 20조 원 순매도.
- 기관: 18조 원 순매수.
- 이 중 금융투자가 약 30조 원 순매수였다.
- 즉, 금융투자를 제외한 나머지 기관들은 모두 매도했다는 의미이다.
- 연기금은 약 3조 원을 순매수했다.
- 수급의 성격:
- 기계적인 매수(지수를 추종하는 패시브 자금)가 강하게 작용했다.
- 액티브하게 들어오면서 강력하게 매수하는 부분은 사실상 많지 않았다.
7.2. 외국인 매수 시점과 환율 안정화의 중요성
- 외국인 매수 시점:
- 우리나라가 1차 상승할 때 외국인들은 사지 않았다.
- 2차 상승기인 9월과 10월 두 달 동안 외국인들이 매수했다.
- 9월 1일부터 10월 말까지 외국인들은 12조 원을 순매수했는데, 이는 우리나라 시장 전체가 아닌 반도체를 산 것이다.
- 환율 변동과 매도:
- 11월 한 달 동안 외국인들은 16조 원을 팔았다.
- 결국 지난 한 해 동안 9조 원의 순매도가 발생했다.
- 외국인 추가 유입 가능성:
- 환율의 안정화(추가 상승보다 안정화 또는 하향 안정화)에 대한 심리적 공감대가 형성되면, 외국인들은 추가적으로 우리나라에 들어올 가능성이 높다.
- 작년과 그 전에도 계속 팔았기 때문에, 외국인들이 들어올 만한 시간적 여유가 있었다.
- 결론: 외국인들이 들어올 여유가 있기 때문에, 삼성전자 역시 고점을 찍고 내려온다 하더라도 수급에 의한 매도 기회를 다시 한번 차트상 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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