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50대 월급쟁이입니다.
코로나 직후와 유사한 경험해보지 못한 폭등장 속에서 삼성전자 실적 발표를 앞둔 현 시점의 시장 흐름을 분석합니다. 이번 장세는 외국인 주도로 움직이며 바이오, 우주항공 등 전반적인 섹터에 수급이 분산되는 양상이지만,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지금은 보유 주식을 지키면서도, 모멘텀이 뚜렷한 주도 섹터 내에서만 포트폴리오를 관리해야 할 시점입니다.
영상을 직접 보실 분들은 아래 유튜브 영상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핵심 요약
📌 삼성전자 폭등장 속 실적 발표 전후 시장 흐름은 어떻게 될까?
삼성전자의 깜짝 실적과 내년 가이던스 기대감으로 폭등했지만, 실적 발표 전후 단기적인 차익 실현으로 인한 조정 가능성이 있습니다.
💡 2021년 폭등장과 이번 폭등장의 차이점은?
2021년에는 개인이 주도했으나, 이번에는 외국인의 매수가 주도하고 펀더멘털 개선에 기반한다는 점이 다릅니다.
2. 2024년 1월 5일 증시 현황 분석 및 2021년과의 비교
2.1. 1월 5일 증시 특징: 경험하지 못한 폭등장
- 시장의 무서움: 참석자들은 현재의 시장 상황을 표현하기 위해 "무섭다"는 표현을 사용하였으며, 많은 투자자들이 과거에는 상상하지 못했던 장세라고 언급함.
- 코스피 급등: 코스피 지수가 연 이틀 연속 7%씩 급등하는 흐름을 보였으며, 당일에는 4,400 포인트를 훌쩍 넘어서 3.43% 상승하였음.
- 개별주 대비 높은 상승률: 코스피의 상승률이 웬만한 개별주보다 더 많이 오른 수준이었음.
2.2. 당일 증시 흐름 분석 및 반도체 강세
- 호재 여부 확인: 특별한 호재에 대한 질문이 있었으며, 증시 흐름 분석을 요청함.
- 반도체 랠리 지속: 지난 연말부터 1월 2일부터 이어져 온 반도체 랠리가 지속되었으며, 특히 AI 관련 미국 M7 종목들에서 종목별 편차가 나타나고 있음.
- 야간 선물 및 미국 시장 영향: 지난주 금요일 밤 야간 선물 흐름이 양호했고, 미국 시장 대비 반도체 섹터, 특히 하드웨어 쪽이 강했기 때문에 한국 증시도 강세를 보일 것이라 예상했으나, 예상보다 훨씬 강한 상승을 보였음.
- 2021년 1월과의 유사성: 코로나 직후인 2021년 1월의 느낌이 다시 나기 시작했으며, 경력이 오래된 투자자들은 "더는 무서워서 못 사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는 상황임.
- 코스피 200 상승: 당일 코스피가 3% 올랐고, 코스피 200은 거의 4% 가까이 상승하였음.
- 되는 놈만 되는 시장: 오늘 하락 종목 수가 상승 종목 수보다 많았기 때문에, 되는 놈만 되는 시장의 양상을 보였음.
- 장 초반 변동성: 장 초반(8시부터 10시까지) 변동성이 매우 컸음.
- 투자 심리: 주말과 미국 시장을 본 투자자들은 장 초반에 "빨리 다른 거 팔고 삼성전자나 소부장 사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을 것으로 추정됨.
2.3. 섹터별 수급 변화 및 2021년 1월 비교 (수급 주체)
- 바이오 섹터 초기 흐름: 장 초반에는 개인 투자자들이 많이 포진해 있던 바이오 섹터에서 -4%까지 하락하는 종목들이 다수 관찰됨.
- 반도체 섹터의 윗꼬리: 30~40분 지나면서 반도체 섹터들이 윗꼬리를 달기 시작하며 상승률이 줄어들거나 음봉이 나타나기도 했음 (예: ISC, 기판 쪽).
- 바이오 섹터의 급등: 반면, 바이오 섹터에서는 급등하는 종목들이 많이 나왔음 (예: 올릭스 신고가, 하늘바이오파마 급등, 알테오젠, 리가켐바이오).
- 대형주 흐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주는 잘 버텼으며, 삼성전자는 7%까지 상승함.
- 2021년 1월과의 차이점 (급등 패턴):
- 2021년 1월에도 삼성전자가 이틀 연속 7% 정도 올랐으나, 당시에는 고가 대비 종가가 밀리면서 끝났음.
- 2021년 1월 당시에는 윗꼬리가 많이 달리며 거래대금과 거래량이 폭발했으나, 현재는 꽉 찬 양봉 두 개를 연속으로 만들어냈음.
- 가장 큰 차이점: 2021년 1월에는 개인이 매수하여 끌어올렸으나, 이번에는 외국인이 매수하고 있음.
- 2021년 1월 외국인 매매 동향: 2021년 1월 8일과 11일 기준으로, 외국인은 첫날 매수했으나 둘째 날부터 매도로 전환했고, 그 이후 쭉 매도세가 이어졌으며, 이때는 개인이 주도하여 동학개미 운동 형태로 주가를 끌어올렸음.
2.4. 현재 시장 수급 주체 및 펀더멘털 비교
- 현재 외국인 주도: 현재는 외국인이 훨씬 더 많이 사는 움직임이며, 오늘도 약 2조 2천억 원을 매수함.
- 삼성전자/하이닉스 비중: 외국인이 2조 2천억을 샀음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에 3,300억 원, SK하이닉스에 440억 원만 사용했으며, 나머지를 골고루 샀다는 점이 특징임.
- 전 시장 골고루 매수: 외국인이 바이오 섹터(알테오젠 등)와 우주항공 섹터까지 골고루 샀음.
- 특징적 매수 종목: 두산에너빌리티를 하이닉스보다 더 많이 매수했으며, 이는 전 시장 전체적으로 골고루 매수한 형태임.
- 과거와 현재의 분위기 차이:
- 과거에는 "지수 돌파", "개인 투자자들이 주식을 못 사서 달려든다"는 식의 보도가 많았음.
- 현재는 주식을 하던 사람들이 기존의 방식으로 주식하는 느낌이며, 새로운 자금이 유입되기보다 외국인들이 때려 사는 느낌임.
- 펀더멘털 기반 상승: 현재 상승장의 기저에는 펀더멘털이 존재하며, 삼성전자의 예상 이익 추정치가 100조, 130조, 150조로 계속 올라가고 있음.
- 증권사 컨센서스 대비: 씨티은행 등 외국계는 150조를 언급하지만, 국내 증권사 컨센서스는 올해 영업 추정치가 아직 90조 수준임.
- 만약 외국계 전망처럼 영업 이익치가 상향 조정된다면 주가는 더 갈 수도 있음.
- 잠정 실적 발표 전 고비: 2021년 1월과 공통점으로, 당시 1월 8일 금요일에 잠정 실적이 나왔고 다음 날도 급등했다가 빠졌던 이력이 있음.
- 삼성전자는 이번 주 목요일에 잠정 실적 발표 예정임.
- 기대감: 실적 발표 전 당겨 올리는 듯한 느낌이 강하며, 깜짝 실적 및 가이던스에 대한 기대감이 존재함.
- 조정 가능성: 실적 발표 전에 이렇게 급등하면 발표 후 차익 실현이 있을 수 있으나, 내년 가이던스가 좋으면 기관이 양호하게 조정을 할 수도 있음.
- 상승 각도의 문제: 계단식 상승(9월, 10월)은 괜찮았으나, 현재 상승 각도가 확 가팔라져서 단기 급등에 따른 반대 급부(차익 실현)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음.
- 2018년과의 비교: 2018년 1월처럼 삼성전자가 연간 58조 영업이익을 달성했을 때 1분기가 고점이었던 과거와는 달리, 현재는 삼성전자의 기본 체력(파운드리, 증설 등)이 달라졌기 때문에 당장 걱정할 필요는 없으나, 단기 급등에 대한 반대 급부는 있을 수 있음.
- 보유자 영역 논의: 시가총액 1위가 급등한 것은 보유자 영역으로 볼 수도 있지만, 발언자는 "보유자 영역"이라는 말을 잘 쓰지 않으며, 지금부터는 솔직히 잘 모르겠다고 언급함.
2.5. 주요 섹터별 상세 분석 및 특징
- 소부장 및 CES 이슈:
- 소부장들도 급등했고, CES 관련 이슈로 일부 종목에서 차익 실현 물량이 나왔음.
- 장 초반 문의 사항이 많았으며, 이러한 흐름은 이번 주 내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 반도체 소부장 세부 흐름:
-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제외하고 보면, ISC 등은 급등 후 음봉이 세게 나타났음.
- 기판 섹터 약세: 심텍, TLB, 코리아서킷 등 기판 쪽은 약세를 보였는데, 이는 최근 주가가 많이 올랐기 때문인 것으로 보이며, 1월 말/2초 기판/소부장 쪽의 올해 실적 윤곽이 드러날 때까지는 변동성이 있을 것임.
- 장비주 강세: 한미반도체(오늘 21% 급등), PSK 등 장비주들은 강세를 보였음.
- 다른 소부장 강세: LTC, 제주반도체, PSK 등도 많이 올랐으나, 소부장들은 1분기 실적 발표가 나야 더 세게 지를 수 있는 느낌이며, 확신을 가지기 어려운 상황임.
- 로봇 섹터 차익 실현: CES 개최를 앞두고 로봇 주식들(원익홀딩스, 로보티즈 등)에서 확실한 차익 실현 물량이 나왔음.
- 코스닥 vs 코스피: 코스닥은 섹터 내에서도 종목 싸움 양상이며, 코스피 대비 코스닥 활성화 대책을 기대하는 투자자들은 상대적으로 소외감을 느낄 수 있음.
- 바이오 섹터의 특징:
- 바이오들이 오늘 특징적이었으며, 알테오젠은 차트상 양호하게 턴하고 있는 모습임.
- 리가켐바이오와 올릭스(최저 -11%까지 갔다가 6%로 마감, 장중 변동성 16%) 등에서 바닥에서 긴 아래꼬리가 달리며 급반등하는 움직임이 나타남.
- 장 초반 변동성이 컸기 때문에 손절매가 많이 나왔을 것으로 추정됨.
- CES 및 중국 한한령 해제 기대감 관련주 변동성:
- 어제(금요일) 좋았던 중국 한한령 해제 관련주(엔터주 등)에서 오늘 급락이 나옴.
- 오늘 급락이 예상되었던 섹터는 CES 관련 종목과 중국 정상회담 관련주였음.
- 이들 섹터는 실적보다 기대감으로 오른 경우가 많음.
- CES 관련주는 매년 나오는 재료이며, 한중 정상회담 관련주는 특별한 담화 내용이 없다면 차익 실현이 나올 확률이 높았는데, 한한령 제재 해제에 시간이 필요하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대놓고 차익 실현이 발생함.
- JP모건 헬스케어 관련주(바이오)는 다를 것인데, 바이오는 계약에 대한 기대감이 지속되며 학회가 계속 열리기 때문임. 특히 알테오젠은 본격적으로 돈을 버는 해이므로 작년과 올해 JP모건 헬스케어는 다를 것이라고 전망함.
- CES로 인해 빠진 종목 중 다시 버티는 로봇주는 다시 매매해 볼 만함.
- 한미반도체 재조명:
- 반도체 관련주 중 한미반도체는 지난주 금요일(15% 급등)에 이어 오늘 22% 급등했으나, 급등 시점이 오후 4시 이후였고, 특별한 상승 재료는 아직 확인되지 않음.
- 한미반도체가 작년 HLM으로 최고점을 기록했을 때가 역사적 고점이 될 것이라 생각했으나, 다시 그 근처까지 도달함.
- 강력하게 매수하는 돈이 들어오고 있으므로 수급 쏠림 현상이 심함. 외국인이 오늘 샀어도 당장 내일부터 팔 수 있으므로 리스크 관리가 필요함.
- 2024년 1분기 섹터 전망:
- 1분기는 2차전지(펀더멘털/내러티브 악재 노출)는 더 빠지진 않겠지만 올라갈 모멘텀은 없는 상황임.
- 1분기 큰 축: 반도체와 바이오 두 개가 큰 축을 가져가고, 로봇이나 방산/우주항공(한국항공우주 신고가 기록)이 뒤를 이을 것으로 봄.
- 미국 시장과의 비교 (방산/유가):
- 미국 로키드 마틴(3.8% 상승)과 보잉(5% 상승)이 올랐으며, 베네수엘라 공격 관련 수혜주인 쉐브론, 코노코필립스 등 유가 관련주도 금요일에 많이 올랐음.
- 미국 시장 흐름으로 보아 한국의 정보가 미리 센 것인지 합리적인 의심이 들었음.
- 유가 관련주(SOL 5% 상승, GS 상승)는 단기 변동성을 이용한 트레이딩 관점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판단됨.
- 오늘의 의미: 오늘은 외국인이 한국 시장을 많이 샀다는 것에 큰 의미를 두고 보아야 하며, 이번 주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일이 1차 변곡점이 될 것임.
3. 내일장 체크포인트 및 향후 시장 전망
3.1. 내일장 체크포인트 및 단기 리스크 점검
- 바이오 수급 확인: 아래꼬리가 달렸던 바이오 쪽으로 수급이 다시 들어올지 확인해야 함.
- 미국 시장 반도체 동향: 미국 장 후리장에서도 반도체가 좋으며, 미국 시장에서 AI 관련 M7으로 수급이 돌아갈지, 아니면 하드웨어 쪽으로 이어질지 확인이 필요함.
- 국내 강세 종목 지속 예상: 한국에서는 오늘 강세 종목들이 계속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나, 삼성전자 실적 발표 전에는 감히 예측하기 어려움.
- 차익 실현 욕구: 너무 센 급등이 나오면 누군가는 팔고 싶어 하는 심리가 강하게 나올 것이며, 외국인들은 언제든지 매도로 전환할 수 있음.
- 외국인 선물 매도 전환: 외국인 선물은 오늘 6천 계약 팔았으며, 12월 만기 때 1만 계약에서 3만 5천 계약까지 올라왔던 상황에서, 외국인 선물은 거의 살 만큼 다 산 상황이므로 수급적으로 조심해야 할 위치에 도달함.
- 건강한 상승을 위한 조정: 시장이 4,000 포인트를 깰 것이라기보다는, 너무 급등했기 때문에 정리 후 수급 재편을 거쳐야 길게 오래 갈 수 있음.
3.2. 향후 지수 전망 및 투자 전략 (수급 기반)
- 지수 예측의 어려움: 지수 자체를 예측하는 것은 아닌 것 같고, 삼성전자가 만들어가는 상황임.
- 선물 기반 조정 가능성: 선물만 놓고 보면 조정의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임.
- 외국인 선물 포지션: 외국인들이 장중에 선물로 플러스 4만 계약까지 갔다가 6천 계약을 팔아 현재 3만 4천 계약 수준임. 지난번에도 4만 계약 찍고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왔으므로, 파생 쪽 솔림 현상이 심하다고 판단됨.
- 대형주 관망 및 대응: 대형주들은 쉴 수 있으며, 조정이 오든 안 오든 잘 지켜보며 대응해야 함.
- 집중 공부할 섹터/종목:
- 현재 시장은 경험해보지 못한 시장이라 강력하게 특정 종목을 추천하기는 어려움.
- 현재는 추세, 대세, 수급이 향하는 곳(돈이 몰리는 곳)에 따라가야 하며, 펀더멘털/내러티브만 따를 수 없음.
- 개인들이 고점을 만들 때가 올 것이며, 이때 외국인이 팔면 개인들이 사게 될 때 같이 팔 용기가 필요함.
- 이번 주는 지켜보면서 말씀드려야 할 상황임.
- 보유 주식 전략:
- 상승 추세에 있는 주식을 가진 사람은 계속 보유하고 버텨야 함.
- 못 오르는 주식을 가진 투자자의 경우, 모멘텀(실적 또는 내러티브)이 있는지가 중요함.
- 실적이 완전히 턴해서 바닥을 지났거나, 산업 자체가 좋아져야 하는데, 주도 섹터(반도체, 바이오, 우주항공, 로봇 등)가 명확하므로 개별 종목만 가지고는 쉽지 않음.
- 포트폴리오를 늘리더라도 주도 섹터 내에서 늘리는 것이 맞음.
3.3.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 및 기관 동향
-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 현재 시장은 즐기되 긴장해야 하는 상황이며, 너무 올라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 수익률이 안 나오는 분들 때문에 힘들어하는 상황임.
- 삼성전자 진입의 딜레마: 지금 삼성전자에 진입하는 것은 애매하며, 만약 지금 사서 꼭지가 되면 내내 안 사다가 꼭지에서 물리는 심정이 될 것이라고 추정됨.
- 기관 동향: 오늘 기관은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매도했음.
- 1차 변곡점: 이번 주 잠정 실적 발표가 변곡점이 될 것이며, 차익 실현이 나올 수 있으나, 내년 가이던스가 워낙 좋기 때문에 받겠다는 투자자들도 많을 것으로 보임.
- 2021년과의 결정적 차이: 2021년에는 내러티브적인 요소(돈의 힘)로 올랐지만, 지금은 펀더멘털의 힘으로 올라가고 있으므로 상황이 다를 것이라고 전망함.
3.4. 최종 결론
- 최종 권고: 긴장해야 하지만, 현재 추세를 놓쳐서는 안 됨.
- 마무리: 오늘 방송을 종료하고 황유현 팀장에게 감사를 표함.

![[2026년1월5일] 경험하지 못한 폭등장이 왔다, KOSPI 마감시황 (황유현 팀장) [2026년1월5일] 경험하지 못한 폭등장이 왔다, KOSPI 마감시황 (황유현 팀장)](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img/b/R29vZ2xl/AVvXsEhGcESRdT8iJgZzzaNXq_dK4XCLaJh5ZU9ifUrjNDe9eNGtkDYkAlvBiepYPAhs5YY4i2Lu0USX0qirSdeN3Fx0g3NZmqlj0t50_lczesz15xrZBL80aXZf_jGGK7SPDW6YXQ9Afhy7yIl6L9flV4daeVu63I3C6RtHTBxoRGQSAdnJPlSUt2nW3W-C-35C/w640-h640-rw/20260105-%ED%99%A9%EC%9C%A0%ED%98%84.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