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50대 월급쟁이입니다.
코스피 4,400선 돌파라는 놀라운 새해 초반 급등장의 핵심 동인과 향후 전략을 짚어봅니다. 반도체 섹터가 시장을 주도하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AI 확산으로 인한 구조적 성장주로서의 반도체 가치와 더불어 원전, 방산, 바이오 등 다양한 섹터의 실적 기반 모멘텀을 상세히 분석합니다. 지금의 급격한 상승 속도 속에서 과연 수익 실현 시점은 언제인지, 포모(FOMO)를 느낄 때 새로 진입할 만한 차선책은 무엇인지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인사이트를 얻어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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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요약
📌 코스피가 단숨에 4,400선을 돌파한 핵심 원인은 무엇인가?
반도체 가격 상승률이 4분기뿐 아니라 1분기에도 더 높을 것이라는 시장 조사 기관의 예측에 마이크론 등 글로벌 반도체 주가가 급등했고, 이로 인해 한국 시장의 반도체 종목들이 완벽하게 메모리에 배팅하며 강한 상승세를 이끌었기 때문입니다.
💡 현재 상황에서 투자자들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주식에 대한 투자 전략은?
수익 실현을 고민하는 투자자라면 속도 문제와 단기 조정 가능성을 고려해 일부 비중 축소를 할 수 있으며, 아직 진입하지 못한 경우라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섹터를 매수해 보는 것도 좋은 전략입니다.
2. 2024년 1월 5일 마감 시황 및 시장 분석
2.1. 장 초반 시장 분위기 및 코스피 급등
- 코스피 4,400선 돌파: 코스피 지수가 3% 넘게 상승하여 4,453 포인트를 돌파했으며, 이는 새해 시작 후 단 2거래일 만에 이루어진 일이다.
- 전문가 예측: 반도체 전문가가 6월까지 4,400 포인트를 예측했으나, 한 방에 뚫는 초급등세가 나타났다.
- 시장 혼란: 너무 갑작스럽게 큰 폭으로 상승하여 투자자들이 오히려 매도해야 할지, 보유해야 할지 행복한 고민과 불안감을 느끼는 상황이 되었다.
- 출연진 소개: SK 증권의 이재규 차장과 반도체 전문가 김장본부장이 출연하여 시장 상황에 대한 심층 분석을 진행하였다.
- 전문가들의 근황: 김장본부장은 시장이 좋아져서 "사요", "팔아요" 등의 연락을 많이 받는다고 언급하였다.
2.2. 반도체 주도 장세의 원인 분석
- 오버슈팅 여부: 김장본부장은 현재의 상승이 오버슈팅이 아님을 강조하였다.
- 글로벌 동향: 금요일(미국 장 기준) 마이크론이 10% 상승했고, 반도체 지수가 4% 넘게 올랐으며, 일본 시장 역시 더 많이 상승했다는 사실을 언급하였다.
- 한국 시장의 특징: 한국은 시가총액의 약 40%를 반도체가 차지하므로, 반도체가 오르면 지수가 많이 오르는 것은 당연하다고 설명하였다.
- 반도체에 대한 집중: 이번 상승은 반도체에 ‘올인’한 결과이며, AI 및 GPU 관련 종목뿐 아니라 레거시 메모리까지 강세를 보이고 있어 쇼티지(부족 현상)와 마진 상승이 동시에 일어나고 있음을 설명하였다.
- 가격 상승의 근거: 금요일에 이미 반도체 가격 상승에 대한 힌트가 나왔으며, 주요 서버/PC용 D램 가격이 4분기에 50% 이상 상승했다는 예측 기관의 발표가 있었다.
- 1분기 전망: 4분기 실적 외에, 시장 조사 기관에서 1분기 전망치를 60%대로 제시하여 1분기 실적 점프율이 예상보다 더 좋을 수 있다는 기대감이 주가를 끌어올렸다.
- 장비주 동반 상승: 마이크론과 샌드리스크 외에 미국 장비 업체들이 9%씩 오르는 등, 장비주가 동반 상승했다는 것은 메모리에 대한 강력한 베팅을 의미한다고 분석하였다.
- 리스크 경고: 반도체 외 다른 섹터로의 쏠림이 심해지면 다른 쪽은 힘들 수 있으며, 만약 지금이 단기적 고점이라면 "5,000선 안 가면 손에 장을 지진다"는 식의 반응이 나올 수 있음을 경고했다.
- 반도체 외 상승 종목: 그러나 이날 삼성전자/하이닉스 외에도 두산에너빌리티(10% 상승), 현대건설(7%), 한국전력(7%), 한화에어로스페이스(7%) 등이 올랐으며, 카이(KAI)도 신고가를 기록했다.
- 타 섹터의 이유: 원자력 관련주는 캐나다의 긍정적인 뉴스, 방산주는 지정학적 이슈, 바이오주(알테오젠, ABL바이오) 등 뚜렷한 이유가 있어서 상승했으며, 이들은 상대적으로 고가 종목이 아니어서 버텨주었다.
- 소외된 종목: 반면, 그동안 많이 올랐거나 수급이 애매한 종목, 혹은 중국 관련 엔터테인먼트주는 대통령의 중국 방문 관련 발언 등으로 인해 하락 압력을 받았다.
2.3. 이재규 차장의 시장 전반 코멘트 및 기술적 분석
- 시장 전반 평가: 시장은 매우 좋으며, 반도체와 원전 쪽이 강세를 보였다.
- 기업 모멘텀: 작년 말부터 실적 메리트가 있는 기업들이 상승했으며, 1월에는 CES(1월 9일~12일)와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등 가까운 이벤트 관련 기업에 변동성이 나타났다.
- 방산주의 특이점: 딱히 모멘텀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방산주가 버텨주며 오늘 또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 자금 흐름: 조선보다 방산 쪽에 자금이 유입되는 메리트가 더 부여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하였다.
- 기술적 관점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를 기준으로 볼 때, 21일 이동평균선을 올라올 때부터 반도체가 메인 섹터라는 언급을 했었고, 지난주 월요일에 소부장(소재/부품/장비)을 봐야 한다고 언급했었다.
- 외국인 비중 (삼성전자): 삼성전자의 경우 외국인 보유 비중이 과거 55~56% 수준에서 현재 52% 수준으로 감소하였으며, 환율 안정화와 함께 자금이 더 들어올 여지가 있다고 판단하였다.
- 결론: 추세적으로 한국 시장은 반도체가 메인이 될 수밖에 없다고 결론 내렸다.
2.4. 시청자 관심사 및 투자 전략 논의
- 코스피/코스닥 마감: 코스피는 3.43% 급등하여 147포인트 상승하며 4,457포인트로 마감했고, 코스닥도 신고가(957포인트)로 마감하며 양 시장 모두 좋은 모습을 보였다.
- 외국인 매수: 외국인이 코스피 현물을 2조 2천억 원 순매수하여 시장을 주도했으나, 코스닥과 선물 시장에서는 매도 우위를 보였다.
- 매도 타이밍에 대한 고민: 시청자들은 이렇게 급등할 때 "슬슬 팔아야 하나"라는 FOMO와 불안감을 동시에 느끼고 있음을 언급하였다.
- 김장본부장의 전략 (보유자):
- 추가 매수 불가: 이미 반도체 비중이 50~60%에 달하므로 더 이상 추가 매수하지 않을 것이다.
- 매도 시점 (기술적 대응): 매도는 기술적 대응이 하나 있고, "보험 팔아서 삼성전자 산다"는 이야기가 나오면 그때는 마음 놓고 팔 것 같다고 언급하였다.
- 잠재적 상승 여력: 삼성전자가 하이닉스 수준(53.8%)까지 외국인 비중이 상승한다면 약 25% 더 올라갈 잠재력이 있다고 계산했으나, 이는 삼성전자가 하이닉스만큼 갈 경우에 해당한다.
- 단기적 대응: 목요일/금요일 삼성전자/하이닉스 실적 발표나 ADR 발표 시점에 세 가지 조건 중 하나가 충족되면 일부 이익 실현을 고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 김장본부장의 전략 (미보유자): 반도체가 하나도 없고 FOMO를 느낀다면 소부장 매수를 고려해 볼 만하다고 제안하였다.
- 삼성전자 밸류에이션 분석 (김장본부장):
- 현재 PR: 삼성전자의 예상 EPS(17,000원) 기준 PER은 8배 후반~9배 수준으로, 마이크론(PR 9.3배)보다 약간 낮은 수준이므로 아직 싸다는 영역에 벗어나지 않았다고 보았다.
- 장기 전망: 2027년 실적이 확실시되어 20배 수준의 멀티플을 받으려면 해자가 확실히 증명되어야 하며, 현재로서는 27년 실적을 당기기에는 사람들이 반신반의할 가능성이 남아있다고 분석하였다.
- 소부장 전망: 현재 소부장 종목군 대부분은 이미 90% 이상 상승하여 추가적인 이익 모멘텀이 당겨지지 않으면 10% 이상 상승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였다.
- 예외적 소부장: 한미반도체는 삼성과의 연계성(HBM4 등)이 붙으면 가치 평가를 안 보고도 올라갈 수 있으며, 이오테크닉스 등은 더 갈 여지가 있을 수 있다고 언급하였다.
- 이재규 차장의 전략 (보유자):
- 비중 축소 제안: 수익이 나고 있다면 파는 것이 괜찮을 것 같다고 제안했으며, 현재 삼성전자 가격(138,500원)보다 저렴하게 살 기회가 올 수 있다고 보았다.
- 속도 문제: 현재 지수 상승률(3.5%)은 4,000대 대비 상승률보다 낮지만, 속도감 있게 느껴지므로 주의해야 한다고 설명하였다.
- 수급 위험: 신용거래가 막혔다 풀리는 상황이 반복되는 것은 수급이 뒤틀렸을 때 투매가 나올 수 있다는 신호일 수 있으므로, 수익을 챙기는 것이 맞다고 보았다.
- 이재규 차장의 전략 (미보유자): 반도체가 하나도 없고 FOMO를 느낀다면 소부장을 매수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이며, 특히 HBM 고도화 시 물량이 들어올 KC, 이오테크닉스 같은 기업을 추천하였다.
- 삼성전자/하이닉스 조정 가능성: 두 대형주는 너무 가파르게 올라와 조정이 필요할 수 있다고 보았다.
- 마이크론과 AMD 비교: 마이크론의 PR(약 9배)과 달리 AMD의 PR은 40배가 넘는 점을 지적하며, 이는 국내 기업들(삼성전자)도 더 갈 수 있다는 여지를 줄 수 있지만, 본인은 무리해서 쫓아가기보다는 무섭다고 개인적인 의견을 밝혔다.
- 장기적인 밸류에이션: 과거 실적이 좋았을 때도 10배를 넘지 못한 이유로 내후년(27년)의 불확실성 때문이며, 해자가 확실히 증명되어야 20배 이상 멀티플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하였다.
- 이재규 차장의 매도 시점 제안: 삼성전자의 평단가가 9~10만 원대라면 지금 30~40% 수익 중이므로 매도 여부를 슬슬 고민할 타이밍이 왔다고 보았다.
- 이번 주 이벤트 주목: 젠슨황의 CES 발언과 SK하이닉스 ADR(미국 주식 시장 상장)이 중요하며, ADR 상장이 되면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받을 수 있다고 보았다.
- 속도에 대한 우려: 삼성전자가 이틀 만에 7%대 상승으로 시총이 800조를 넘어서고 천 조 이야기가 나오지만, 속도의 문제이며, 안 좋은 내용이 나오면 신용 물량이 나올 수 있다고 우려했다.
- 반도체 외 투자처: 현재 바이오 업종이 오늘 장 후반에 자금이 많이 들어와 좋았다고 평가하며, 반도체가 메인이지만 바이오가 여전히 다음 순위라고 보았다.
- 분산 투자 조언: 한국 시장에서 반도체 비중이 큰 것은 맞으나, 수익률 게임을 한다면 로봇, 제약바이오, 우주항공 등 다른 쪽이 더 나을 수도 있다.
- 원전 및 방산 실적 기대: 작년에 하락했던 조선, 방산, 원전의 경우, 올해 1분기 또는 2분기 실적이 생각보다 좋을 가능성이 높아 수익을 옮겨가는 것도 괜찮다고 조언하였다.
- 2024년 시장 전망 (이재규): 작년처럼 몇몇 대형주가 하드 캐리하기보다는, 올해는 종목은 많이 오르지만 지수는 횡보할 수도 있으며, 미국 선거 등으로 인해 테마성 기업들의 변동성이 심할 수 있다고 예측하였다.
2.5. 주요 섹터별 추가 분석 (이재규 차장)
- 메모리 반도체 전망: 2025년~2026년 메모리 반도체 시장 규모와 영업 이익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과거 공급자 우위 시장이었던 2018년과 유사하다.
- AI와 구조적 성장주: AI 확산으로 반도체가 사이클 산업에서 구조적 성장주로 평가 기준이 바뀌었으며, 공장 증설 여유 공간이 제한적이나 삼성전자가 그나마 여유가 있다고 분석되었다.
- 소부장 투자 시점: 장비주가 가장 먼저 움직였고, 소재/부품(소부장)은 장비주 다음 움직이므로, 반도체 투자가 늦었다면 소재 쪽을 나중을 생각해서 고려해볼 만하다.
- 한미반도체 급등 이유:
- 마이크론과의 관계: 한미반도체는 하이닉스보다 마이크론 쪽에 더 중요하게 나가고 있다.
- HBM4 기대: 삼성전자의 HBM4 투자 지속 기대감과 한미반도체에 핵심 장비 수주 가능성이 거론된다.
- IR 및 EMI 쉴드: 해외 기관 투자가 대상 IR 기대감과 더불어, 우주항공 필수 장비인 EMI 쉴드 출시 이슈가 겹치면서 급등하였다.
- 목표가: 현재 주가(22% 상승)는 정당화되나, 애널리스트 목표 주가 상단인 18~20만 원까지 시도할 수 있다는 의견이 있다.
- 원전 섹터:
- 미국/국내 동향: 미 증시 뉴스파워 등 원전 관련주가 상승했으며, 국내에서는 SMR(소형 모듈 원자로)에 대한 세제 혜택 논의가 나왔다.
- 세제 혜택: 국가 전략 기술 지정 시 세액 공제율이 크게 올라가며, 중소기업은 40~50%, 대기업은 30~40% 수준으로, 일반 R&D 공제율(대기업 2%) 대비 약 15배 차이가 발생한다.
- 정부 스탠스: 현재 정부 스탠스가 긍정적이지는 않으나, 제11차 전기본에서 2030년~2038년 원전 발전량 비중이 32%에서 35%로 증가하는 추세이므로 틀어막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하였다.
- 2차전지 (전고체): 현대차 관련 모멘텀이 있었고, 이수스페셜티케미컬, 레이크머티리얼즈 등이 상승하였다. 계약 해지 이슈에도 불구하고 전고체 분야는 기술력이 상위권이므로 공략해 볼 만하며, 2차전지 전반은 2025~2026년에 실적이 돌아설 것으로 예상된다.
- 방산 섹터: 지난주 CES, JP모건 헬스케어, 대통령 방중 이슈에도 불구하고 특정 이벤트 없이 견조한 하방 경직을 보였기에 다른 업종보다 빠르게 움직일 수 있다고 보았으며, 러시아-나토 도발 등으로 지정학적 경각심이 높아진 상황이 부각된 것으로 분석하였다.
- 제약 바이오:
- 셀트리온: 전망 공시 이후 변동성이 커졌으며, 바이오시밀러 부문에서 유리해지는 환경이며, 일라이 릴리 공장 인수 및 CDM 물량을 받으면서 미국 규제 수혜를 받고 있다고 평가하였다.
- 오름 테라퓨틱: ADC 개선 기술인 DAC 관련 기업으로, 유사 기술의 에임드바이오(시총 3.5조) 대비 오름 테라퓨틱(시총 2.4조)은 상승 모멘텀이 남아있을 것으로 전망하였다.
- 결론: 반도체가 메인이지만, 그다음은 여전히 바이오라고 보았다.
2.6. 향후 이벤트 및 최종 전략
- 향후 주요 이벤트: 이번 주(월요일 이후)에는 삼성전자/하이닉스 실적 발표와 내일(화요일) 젠슨황의 CES 발언이 예정되어 있다.
- 젠슨황 발언 영향: HBM의 블랙웰/루빈 울트라 버전 스케줄링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없더라도, 피지컬 AI에 대한 실증적 가능성을 보여주면 자극을 받을 수 있다.
- 실적 기대감과 부담: 시장은 대부분 20조 이상의 실적을 기대하고 있어 오히려 20조 이하일 경우 실망 매물이 나올 수 있다는 부담감이 존재한다.
- 목요일 실적 발표 영향: 하이닉스가 ADR 추진을 미루거나 애매하게 발표하면 삼성전자로 매기가 쏠리고, 반대일 경우 삼성전자 이익 실현 후 하이닉스로 갈 수 있다는 테크니컬한 변수가 있다고 보았다.
- 김장본부장 최종 입장: 아직은 팔 것 같지 않다고 밝혔으며, 실적이 20조가 넘게 확실시되는지 여부가 단기적 이익 실현의 빌미가 될지 여부를 지켜보겠다고 하였다.
- 이재규 차장의 최종 전략:
- 무리한 신용 매매 금지: 너무 빨리 올라왔기에 무리한 신용 매매는 금지해야 한다.
- 업종 이동 고려: 작년에 하락했던 조선, 방산, 원전처럼 올해 1~2분기 실적이 좋을 가능성이 있는 종목으로 수익을 옮겨가는 것도 괜찮다.
- 2024년 시장 예측: 작년에는 대형주가 시장을 이끌었으나, 올해는 종목별로 많이 오르지만 지수는 횡보할 수 있으며, 미국 선거로 인해 테마성 기업들의 변동성이 클 수 있다고 전망하였다.
- 글로벌 드림 투어 광고: 미국(하버드, MIT 등 IB 7개 대학 방문) 및 중국 상해(복단대, 상해교통대 등) 투어 프로그램 안내와 함께 방송이 마무리되었다.

![[2026년1월5일] 코스피, 단숨에 4,400선 돌파🐎올해 핵심 키워드는 코스피?!, KOSPI 마감시황 (클로징벨라이브) [2026년1월5일] 코스피, 단숨에 4,400선 돌파🐎올해 핵심 키워드는 코스피?!, KOSPI 마감시황 (클로징벨라이브)](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img/b/R29vZ2xl/AVvXsEjQygvXeAog8QvNo42CC-TsXJ_HsIqUNn-4ll7MGbwMocA1-jMOWBnxJJqX_hWQLkFw9vr5tjtEx-ArkLlMkuGa8gFNavxBH-wnwzwPscLaYZfpGGt6pE_oNdQJ0KnXq3mBbzv2LmHIZ93PVexeL6JnORfVvx1z-Lyd_sz_gYw7dP2dL0C44JEqAjPn8WQ4/w640-h640-rw/20260105-%EC%97%BC%EC%8A%B9%ED%99%98.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