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50대 월급쟁이입니다.
2026년 새해 첫 거래일에 코스피 4,300선 돌파라는 긍정적인 신호와 함께, 반도체 중심의 강력한 상승 모멘텀을 분석합니다. 이 콘텐츠는 단순한 시황 전달을 넘어, 외국인 수급 변화의 이유부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전망치 및 합리적인 목표 주가 설정법까지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하며, 주도주 전략과 2차전지 등 타 섹터에 대한 냉철한 시각을 제시합니다. 시장을 함께 이끌어갈 주도주 중심의 투자 전략을 고민 중이라면, 이 분석을 통해 구체적인 포트폴리오 비중 조절과 향후 시장 대응 기준을 명확히 설정할 수 있습니다.
영상을 직접 보실 분들은 아래 유튜브 영상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핵심 요약
📌 1월 2일 첫 거래일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주요 원인은 무엇인가?
외국인의 대규모 매수세와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특히 삼성전자의 1분기 영업이익 전망치 상향)이 결합되어 발생한 상승세가 핵심입니다.
💡 2026년 상반기 증시 전망은 어떠한가?
상반기 중 코스피 5,000pt를 찍을 수도 있을 만큼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이며, 특히 반도체는 계속 주목해야 할 섹터입니다.
2. 2026년 1월 2일 증시 마감 및 첫 거래일 분석
2.1. 2026년 첫 거래일 시장 상황
- 코스피 신고가 경신: 코스피가 4,312.30을 기록하며 사상 첫 4,300선 돌파를 달성함.
- 코스닥 상승: 코스닥은 2.15% 상승하여 945 포인트를 기록함.
- 외국인 순매수 전환: 외국인이 점심 무렵부터 순매수로 전환하여 총 4,600억 원을 매수함.
- 긍정적 시장 시작: 코스피가 신고가를 뚫으며 새해를 산뜻하게 시작함.
- 낙관적인 전망: 일부 시청자들은 1월 말 5,500선, 나아가 7,000선도 금방 올 것이라는 낙관적인 전망을 제시함.
2.2. 전문가들의 초기 시황 및 전망 논의
- 출연자들의 긍정적 반응: 출연자들은 아침에 나눈 예측이 잘 맞아떨어졌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임.
- 반도체 중심의 시장 주도: 김장열 법무장은 시장이 반도체 중심으로 끌고 올라가고 있음을 언급함.
- 지나친 반도체 집중 우려: 한 출연자는 반도체 이야기만 40분 하는 것이 지겹다고 언급했으나, 반도체 전문 방송이 아니더라도 반도체가 지수를 끌고 가는 상황이므로 어쩔 수 없다고 봄.
- 상반기 전망: 김장열 법무장은 올해 상반기 내내 반도체 중심의 방송이 될 것 같다고 예측함.
- 투자 비중 조절 필요성: 현재 상승장에서 주변 사람들이 투자하지 않은 것을 놀릴 수 있으나, 투자 비중을 20% 이하로 유지하고 50% 이상은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고 제안함.
- 제주반도체 언급: '말의 해'와 '제주도'를 합쳐 제주반도체가 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으며, 제주반도체는 3일 동안 30% 이상 상승(당일 16% 상승)함.
2.3. 7천 포인트 전망 및 버블 우려 분석
- 신고가 긍정 평가: 장우진 작가는 4,300의 신고가 경신을 굉장히 긍정적인 스타트로 평가함.
- 외국인 수급과 반도체 주도: 외국인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사면서 반도체 중심으로 올라가는 것은 긍정적이라고 판단함.
- 7천 포인트 전망에 대한 이견: 김장열 법무장은 7천 포인트를 보는 것은 제2의 플라자 합의와 같은 버블 상황에서나 가능할 우려가 크다고 봄.
- 환율 안정화 예측: 현재 매크로 상황을 볼 때 강제적인 환율 조정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며, 환율이 1,300원대 후반에서 1,400원 초반에 안착되면 시장이 흔들림 없이 갈 것으로 전망함.
- 버블과 후유증 우려: 7천 포인트까지의 버블은 당장 없을 것이며, 버블이 온다면 일본의 '잃어버린 30년'과 같은 후유증이 클 수 있음을 경계해야 함.
- 실적 기반의 중요성: 현재는 실적에 맞는 적절한 PER를 주면서 저평가 해소로 가는 것이 중요하며, 5천, 6천 포인트 달성 후의 후유증이 더 클 수 있음.
2.4. 현재 주가 수준 및 제주반도체 실적 분석
- 4,300 포인트 평가: 현재 4,300 포인트 수준은 비싸지 않다고 평가함.
- 반도체 주가 전망: SK하이닉스는 실적 발표 전까지 70만 원 정도까지 갈 수 있으며, 이후 속도 조절이 중요함. 현재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과열 단계는 아니라고 판단함.
- 제주반도체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제주반도체는 내년 예상 영업이익이 500억~700억 원 정도로 보이며, 500억 기준으로는 현재 PER 20배 수준으로, 약간의 부담이 느껴지기 시작함.
- 대장주 포함 여부: 대장주(반도체 주도주)가 고평가 영역에 포함되어 있지 않다면 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봄.
3. 자산시장 현황 및 변동성 전망
3.1. 시청자 반응 및 현금 보유의 어려움
- 시청자 수익 달성: 삼성전자 수익 100% 돌파, 10억 달성, 하루 만에 13% 상승 등 좋은 반응이 다수 있었음.
- 현금 보유의 어려움: 올해에도 현금으로 자산을 보유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임.
- 광범위한 자산 인플레이션: 비트코인, 금, 원자재, 부동산 등 금융 자산 전반이 상승하고 있으며, 오르지 않는 것은 월급뿐이라는 의견이 나옴.
- 자산 변동성 확대 시기 예측: 이러한 현상이 이어지면 자산의 변동성이 커지는 시기가 올 것이나, 아직은 아닌 것으로 판단함.
3.2. 금 및 기타 자산 변동성 논의
- 금 변동성 관찰: 변동성 확대 시기에는 금(비트코인)의 흔들림을 유심히 볼 필요가 있음.
- CME 증거금 인상: 유동성이 완전히 풀리지 않은 상태에서 CME 그룹이 증거금을 올리며 금/은 가격을 상업적으로 규제하는 견제가 보이고 있음.
- 다른 자산의 버블 논란: 시장 유동성으로 가격이 오르기 시작하면, 삼성전자/하이닉스는 빌드업(가치)이 충분하지만, 다른 기업들은 계속해서 버블 논란이 있을 수 있음.
- 로봇/우주 섹터 평가: 특히 로봇이나 우주 섹터는 실적으로 설명되지 않는 구간이므로 논란이 생길 수 있으며, 어느 순간 변동성이 커지며 불안해질 수 있음.
4. 장 마감 상세 시황 및 수급 분석
4.1. 장 마감 전 거래대금 및 주요 섹터 동향
- 거래 마감 임박: 장 종료 1분 전 상황을 확인.
- 코스피 거래대금: 코스피는 거래대금이 터지면서 약 16조 원 수준이 나옴 (종료 기준 17~18조 원 예상).
- 코스닥 거래대금: 코스닥은 약 10조 원 수준으로 원활하지는 않음.
- 코스닥의 놀라운 상승: 바이오와 2차전지라는 양대 섹터가 좋지 않았음에도 코스닥이 2% 상승한 것은 매우 긍정적인 신호임.
- 반도체 소부장 강세: 반도체 소부장이 강세를 보인 것이 의미 있었음 (원익IPS, 유진테크, 테스, 테크윙, 주성, PSK 홀딩스, 동진세미켐 등이 8%~18% 상승).
4.2. 최종 지수 및 시청자 피드백
- 최종 종가: 코스피는 2.27% 상승하여 4,309포인트로 마감했으며, 종가가 고가로 마무리됨.
- 코스닥 최종가: 코스닥은 2.2% 올라 945포인트로 신고가 마감함.
- 신고가 파티: 시장 전반이 신고가를 기록하며 새해 분위기가 좋음.
- 장우진 작가 시황: 장우진 작가에게 시황을 맡김.
4.3. 코스피/코스닥 차트 분석 및 전망
- 코스피 차트 패턴: 코스피 차트가 손잡이가 달린 컵 모양(Cup & Handle) 패턴을 보이며 전고점을 강하게 돌파함.
- 단기적 전망: 단기적으로 살짝 눌릴 수 있으나, 고점을 높여가며 올라갈 가능성이 높아 보임.
- 상반기 5천 포인트 가능성: 상반기 중에 5천 포인트를 찍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듦.
- 환율 안정: 환율도 살짝 반등했으나 안정적이어서 걱정할 것이 없음.
- 거래대금 확인: 코스피는 17조 원의 거래대금으로 활발했으나, 코스닥(10조 7천억)은 아쉬운 수준임.
- 선물 순매도: 외국인이 7일 연속 순매수 후 오늘은 3,700원가량 순매도가 나왔으나, 한국 증시에 대한 방향을 완전히 튼 것으로 보기는 어려움.
4.4. 개별 종목 수급 분석
- 삼성전자 외국인 순매수: 삼성전자에만 외국인 순매수 2,983억 원 (약 3천억 원)이 들어옴.
- 셀트리온 강세: 셀트리온에 1,400억 원의 순매수가 들어왔으며, 기간/외국인 양매수가 유입됨. 이는 1라2 공장 인수, 바이오시밀러 실적 호조 등의 재료 때문임.
- SK하이닉스 순매도: SK하이닉스에 순매도가 나오면서, 수급이 삼성전자로 더 쏠리는 모습이 보임.
- 삼성전자 부각 이유: 삼성전자는 HBM 성능 우위, 파운드리 턴어라운드, 레거시 강세 등 종합적으로 수혜를 받고 있음.
- 셀트리온 vs 타 바이오: 셀트리온의 상승은 기존 주도 바이오(기술 이전/임상 모멘텀)와는 다른 바이오시밀러 및 CDM 모멘텀이 붙은 것으로 보아야 하며, 삼성 바이오에피스/로직스 분할 이슈로 인해 셀트리온이 눌려 있던 것에 대한 되돌림 현상으로 해석됨.
5. 신규 투자자 및 주도주 대응 전략
5.1. 새해 신규 진입자 가이드라인
- 신규 진입자 유입: 새해 다짐으로 주식 공부를 시작하려는 신규 투자자들이 있을 것으로 예상됨.
- 김장열 법무장의 조언 (1): 신규 투자자는 일단 코덱스(KODEX) 지수 추종 ETF를 사는 것이 가장 무난함.
- 투자 비중 제안: 지수(코덱스)를 30% 사고, 나머지로 반도체(40%)와 두세 개 섹터를 섞는 것이 좋음. 알파 수익을 너무 노리려 하지 말고 차분히 기다릴 필요가 있음.
- 지수 ETF의 단점: 지수만 사면 방송을 보지 않게 되어 시장과의 연결고리가 끊어질 수 있음.
- 업사이드 전망: 아직은 시장에 업사이드가 있다고 보는 것이 맞음.
5.2. 장우진 작가의 조언 (2): 급등주 추격 매수 유효성
- 급등 시점의 대응: 시장이 반 조정 후 처음 이슈로 급등할 때는 무조건 따라붙는 것이 맞음.
- SK하이닉스 사례: 10월 SK하이닉스 랠리 첫날 11% 상승 시, 부담스러워서 따라가지 못했다면 기회를 놓쳤을 것임.
- 현재 반도체 추격 매수: 오늘처럼 삼성전자(7% 상승)가 올랐을 때 반도체는 지금 따라가도 된다고 판단함.
- 마이크론 장기 계약 이슈: 마이크론이 27~28년까지 패널티를 주는 바인딩 형태의 장기 계약을 추진 중이며, 이러한 계약이 진행되면 소부장도 같이 좋아질 것임. 편하게 CAPEX(설비투자)를 늘릴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됨.
- 상반기 전망: 적어도 상반기, 못해도 1분기는 반도체가 좋을 것이며, 삼성전자/하이닉스를 계속 이야기할 것임.
- 포트폴리오 비중: 김장열 법무장은 반도체 비중을 아침에 60%까지도 실어도 될 정도로 원픽이라고 봤으며, 현재는 살짝 올라 50~55% 정도로 줄여 다른 것도 돌릴 수 있겠다고 생각함.
- 기관의 리밋: 기관들도 한 종목에 대한 리밋(제한)이 있어 삼성전자/하이닉스에 40% 정도까지 가능하고, 그 순간부터 중소형주로 매수세가 이동하게 됨.
5.3. 주도주 중심 투자 및 2차전지/낙폭주 대응
- 바닥 매매의 문제점: 바닥에서 매매하려는 심리가 작용하지만, 그렇게 하면 조선, 방산, 원전, 반도체 같은 주도주를 놓치게 됨.
- 주도주 대응 전략: 주도주가 올라갈 때 관심을 가지고 있다가 눌림목을 줄 때 정해 둔 가격에 대응하는 전략이 필요함.
- 낙폭주 중 모멘텀 확인: 눌려있는 종목 중에서는 모멘텀이 있는 것(예: 한일해제 관련 기업)을 보아야 하며, 이들 기업의 1분기, 2분기 실적은 좋을 것으로 예상함.
- 전기차 섹터 전망: 전기차에 대한 기대감이 예상보다 빨리 꺾였으며, 중국 전기차 보조금 유지로 중국 점유율이 높아지는 것은 한국에 도움이 되지 않아 부담이 됨.
- 2차전지 투자 성향: 2차전지 투자는 프론티어(선두)적인 발언일 수 있으며, 1~2년을 기다릴 인내심과 변동성을 견딜 수 있는 사람만 해야 함. 하루하루 오르내림에 신경 쓰는 사람은 적합하지 않음.
- 신용/미수 사용 금지: 마이너스 폭이 커졌을 때 신용/미수로 물을 타는 행위는 절대 안 됨. 80% 빠진 주식도 82%, 83%까지 더 빠질 수 있음.
6. 1월 2일 상승 원인 분석 및 반도체 실적 전망
6.1. 상승 원인 분석: 외국인 및 반도체 가격 상승
- 주요 상승 원인: 외국인 수급이 주된 원인임.
- 외국인 유입 이유: 외국인은 환율이 꺾이자 편하게 들어올 수 있는 시장이 되었다고 판단함. 이전 9~10월 랠리 때는 개인이 주도했으나, 이제는 외국인과 기관 자금이 강하게 들어올 시점임.
- 삼성전자 집중 현상: 오늘 삼성전자가 7% 상승하며 주가를 이끌었음. 단기적으로 삼성전자에 자금이 너무 쏠릴까 우려됨.
- 반도체 가격 상승률 (중요):
- 4분기 가격 상승: 서버용 메모리 가격이 50% 이상 상승한 것으로 추정됨.
- 1분기 가격 통보: 1분기 가격 통보가 더 중요한데, 하이닉스가 고객들에게 65% 이상 올려달라고 합의한 것으로 보임 (마진율은 거의 80% 추정).
- 수혜 분배: 하이닉스는 CAPA 증가가 3분기로 밀렸기 때문에 이 수혜가 삼성전자로 확 쏠리는 현상이 발생함.
- 소부장 움직임: 삼성전자/하이닉스가 이미 많이 오른 상황에서, 기관들은 소부장을 사면서 수익률 게임을 해야 하는 상황이 됨 (원익IPS, 유진테크 등).
- 향후 전망: 1월은 괜찮으나, 반도체 가격에 대한 백래시(후폭풍)가 있을 수 있으므로 3월, 4월까지를 보고 대응하는 것이 맞음.
6.2. 삼성전자 실적 전망치 및 목표 주가 설정
- 4분기 실적 기대치: 4분기 실적 기대치가 어느새 19조 원까지 올라와 있었으며, IBK에서는 21조 7천억 원이라는 숫자가 나옴.
- 올해 전체 이익 전망: 올해 전체 이익은 130조 원 가까이 나오는 것으로 국내 기관 컨센서스가 일치함.
- 목표 주가 산정:
- 과거 100~110조 원일 때 PER 10배를 적용하면 13만 원이 목표가였음.
- 컨센서스가 130조 원으로 높아졌으므로, 동일한 PER 10배를 적용하면 15만 원이 산출됨.
- 피크 시점: 애널리스트들은 대부분 2분기, 3분기를 이익 피크로 보며, 4분기는 약간 내려가는 수준으로 예상함.
- 슈퍼사이클 지속 가능성: 2027년 이익이 160조 원까지 나온다면 슈퍼사이클이 길어지는 것이며, 이때는 PER 8~9배를 적용해도 15만 원 이상 갈 수 있음.
- 단기 대응: 하반기에는 반도체 가격에 대한 백래시가 있을 수 있어 3월, 4월까지 보는 것이 적절함.
- 목표 주가 재확인: 삼성전자 목표 주가는 평균 14만 원에서 16만 원 사이, SK하이닉스는 75만 원에서 85만 원 사이로 형성되어 있음.
- 수익 실현 시점: 목표 주가(예: 삼성전자 15만 원, 하이닉스 80만 원 돌파)에 도달하면 일부(20%든 30%든)는 챙기는 것이 좋음.
6.3. 장우진 작가의 금주 한마디 및 Q/P 논의
- 오늘의 한 마디: "해피 반도체 이어" 그림으로 표현했으며, 반도체는 좋을 수밖에 없다고 봄.
- Q(가격)와 P(수량) 논의: 반도체 가격(Q)이 꺾이더라도 Q(수량, 즉 출하량) 얘기가 나오면서 마지막 피날레가 나올 수도 있음.
- 1분기 대응: 1분기 실적을 보면서 계속 고점을 갱신하는 것을 지켜보는 것으로 대응해야 함.
7. 기타 시장 이슈 및 정책 논의
7.1. 금/은 변동성 및 CME 규제
- 금속 가격 변동 확대: 금속 가격 변동이 확대되고 있으며, CME가 연휴 기간에 은(Silver)에 대한 증거금을 거의 50% 올리는 조치를 두 차례 취함.
- 2011년 사례: 2011년에도 CME가 은 증거금을 올린 후 은 가격이 50달러에서 15달러로 급락한 선례가 있음.
- 상승 탄력 둔화 예상: CME의 조치로 인해 금/은 가격의 상승 탄력은 둔화될 것으로 보임.
- CME 음모론: CME가 민간 자본의 거래소로서, 일부러 거래를 멈추고 증거금을 올려 금/은 숏 포지션 터진 것을 막으려는 음모론도 존재함.
7.2. 거시 경제 및 정책 이슈
- 짝수해 저주: 짝수해 저주에 대한 불안감이 있으나, 통계적으로 2008년 이후 짝수해 코스피/코스닥은 상승보다 하락이 더 많았음. 반면 홀수 해는 홀수 불패에 가까움.
- 1월 상승 통계: 통계적으로 1월에 상승하면 연말까지 상승할 확률이 80%에 달함.
- 2021년 비교: 현재 장세가 2021년과 유사하여 상반기에 바짝 벌어야 하는 상고하저 패턴이 나올 수 있다는 의견이 있음.
- 이창용 총재 발언: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우리나라 내부에서 보는 환율 전망(1480~1500원)이 외국 시각(1400원 초반)보다 너무 오버한다고 지적함.
- 코스피 목표 및 활성화: 정은보 이사장은 올해 코스피 5천 목표 및 거래 24시간 활성화 계획을 언급함.
- 섹터 동향 (로봇/엔터/미용기기):
- 로봇주가 강세였으나, CES 외에 뚜렷한 모멘텀은 없었음.
- 엔터주는 SM, JYP 등 일부 기업을 제외하고는 밀리는 흐름을 보였음.
- 미용 기기 및 화장품은 인바운드 수요 증가 기대감으로 움직이기 시작했음.
7.3. 우주/방산 및 셀트리온 이슈
- 우주 섹터 강세: 우주 섹터가 강세를 보였으며, 스피어가 개별 이슈로 상한가를 기록함.
- 우주 섹터 내부 변화: 전통 우주 기업이 아닌 트라이랑 인텔테크가 급등하는 등 섹터 내 변화가 감지됨.
- 중국 민간 로켓 상장 뉴스: 중국의 랜드 스페이스(우주 로켓 회사)가 10억 달러 상장을 앞두고 있다는 뉴스가 있었으며, 이는 로봇 섹터의 자금 일부를 흡수할 수 있는 치환 개념으로 작용할 수 있음.
- 로봇 vs 우주 밸류에이션: 두 테마 모두 실적이 없어 PER 기준으로는 둘 다 높지만, 취향과 향후 일정(우주는 스페이스X 상장, 로봇은 옵티머스 상장 임박)에 따라 갈릴 것임.
- 셀트리온 수주 확정: 셀트리온은 1라2 공장 인수 확정과 함께 4년치 물량을 확정 수주받았는데, 매출 규모가 인수 금액의 약 두 배 수준이어서 인수가에 대한 성공 가능성이 높게 평가됨.
7.4. 에코마케팅 공개매수 및 밸류업 시사점
- 에코마케팅 상한가: 에코마케팅이 베인캐피탈의 공개매수(주당 16,000원) 발표로 상한가를 기록함.
- 특이점: 최대주주 지분 인수 가격과 일반 대중에 대한 공개매수 가격이 동일한 케이스는 이례적임.
- 밸류업 시사점: 이는 앞으로 중소기업의 주주 권익 보호 방향과 일치하며, 대주주가 비싸게 팔고 소액주주는 못 파는 상황이 사라지고 기업 밸류가 전반적으로 높아질 계기가 될 수 있음.
- 기대 효과: 밸류가 있고 실적을 내는 저평가된 중소기업들의 밸류가 높아질 가능성이 생김.
- 더존비즈온: 더존비즈온 매각 이슈도 유사한 케이스가 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존재함.
- 의류주 예시: 대표적으로 저평가된 의류주들이 만약 이런 대우를 받는다면 밸류가 높아질 수 있음.
7.5. 방산 및 지정학적 이슈
- 방산주 강세: 방산주는 대만 포위 훈련 때문으로 추정되나, 특별한 이슈는 없었음.
- 중국 훈련: 중국이 역대 최대 규모의 '저스티스 미션 2025' 포위 봉쇄 작전을 실시함.
- 한국의 입장: 이재명 대통령의 방중 시점에 맞춰 안보 이슈에 촉각을 곤두세워야 하며, 한국은 '하나의 중국'을 지지하며 대만 독립은 지지하지 않는 노선을 명확히 함.
- 셀루메드 급락: 셀루메드가 LNC바이오의 인수 철회 이슈로 하한가를 기록함.
7.6. 통계 기반 연간 전망
- 홀수/짝수 통계 재확인: 2008년 이후 짝수해에는 코스피/코스닥이 빠진 경우가 많았으나, 홀수해는 상승률이 매우 높았음.
- 1월 상승의 중요성: 1월에 상승하면 연말까지 상승할 확률이 80%임.
- 올해 전망: 올해는 유동성 모멘텀으로 상반기에 집중적으로 벌어놔야 하는 상고하저 느낌이 강함. 하반기 불투명성이 있으므로 1분기, 2분기에 열심히 해야 함.
8. 투자자 숙고 사항 및 기획 안내
8.1. 목표 주가 도달 시 대응
- 목표 주가: 삼성전자는 14만~16만 원, 하이닉스는 75만~85만 원 사이가 평균 목표가임.
- 주가 도달 시 행동: 목표 주가를 뚫고 날아갈 경우, 시간이 얼마 없었더라도 일부(20% 또는 30%)는 챙기는 것이 좋음.
8.2. 방송 마무리
- 마무리: 2026년 첫 거래일을 기분 좋게 시작했으며, 이 기분 그대로 주말을 보내고 다음 주 월요일에 다시 방송에서 뵙도록 함.

![[2026년1월2일] 적토마 기운, 코스피 사상 첫 4,300선 돌파, KOSPI 마감시황 (클로징벨라이브) [2026년1월2일] 적토마 기운, 코스피 사상 첫 4,300선 돌파, KOSPI 마감시황 (클로징벨라이브)](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img/b/R29vZ2xl/AVvXsEi5cT_AG7b320ZFh1o7KeWuCyT6b32EzVoXOO3DsjHLfQtvWCJVqjO-HtHsagY5nE8jgL47UsWt08oKArlB_wRTXpQUuo-FNYaKJvmJuz_2RkB4N3xnPvWOfnqwahpLfsZo8mUMRlxjEGTAeZoc5zl2bebKWHdzS5rJH0s7Ci4y369jNorhyphenhyphen5jjKU9rtyz2/w640-h640-rw/20260102-%ED%81%B4%EB%A1%9C%EC%A7%95%EB%B2%A8%EB%9D%BC%EC%9D%B4%EB%B8%8C.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