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월급쟁이의 주식공부
대한민국의 평범한 "50대 월급쟁이"가 재테크로서 가장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 주식 관련 블로그 입니다. 주식을 공부하고 투자를 진행하면서 공부하는 내용을 정리하는 블로그 입니다. 기초 이론부터 실전 투자까지 다양한 정보를 작성해 보겠습니다.

[2025년11월9일] 제약바이오 4분기 터진다! 급등 이슈 딱 '두 종목!' (이지은 대표)

제약바이오 4분기 반등 모멘텀을 놓치지 않도록 핵심 이슈와 '두 종목'을 선별합니다. AI 섹터 조정 시 유동성을 흡수하며 주목받는 바이오 분야에서, 학회일정과 기술 이전 성과라는 구체적인 기대 요소를 바탕으로 알테오젠과 ABL 바이오의 잠재적 가치를 심층 분석합니다.
[2025년11월9일] 제약바이오 4분기 터진다! 급등 이슈 딱 '두 종목!' (이지은 대표)

안녕하십니까. 50대 월급쟁이입니다.

제약바이오 섹터의 4분기 반등 모멘텀을 놓치지 않도록 핵심 이슈와 '딱 두 종목'을 선별해 드립니다. AI 섹터 조정 시 유동성을 흡수하며 주목받는 바이오 분야에서, 학회 일정기술 이전 성과라는 구체적인 기대 요소를 바탕으로 알테오젠과 ABL 바이오의 잠재적 가치를 심층 분석합니다. 이 콘텐츠를 통해 2026년 FDA 승인 가능성까지 염두에 둔 실질적인 투자 전략을 얻어 가세요.

영상을 직접 보실 분들은 아래 유튜브 영상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핵심 요약

📌 제약바이오 4분기 급등을 기대할 수 있는 핵심 이유는 무엇인가?

금리 인하 사이클 모멘텀, 11월 학회 일정 증가 및 기술 이전 성과 기대, AI 관련 섹터 조정에 따른 수급 유입, 그리고 다수의 IPO 및 알테오젠 코스피 이전 상장 모멘텀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2. 제약바이오 섹터의 4분기 반등 모멘텀 및 투자 전략

2.1. 제약바이오 섹터가 주목받는 배경

  1. AI 섹터 조정 시 유동성 흡수: AI 관련 섹터들이 시장에서 조정을 받을 때, 그 수급을 받아줄 수 있는 분야가 바로 제약바이오이다.
  2. 학회 일정 집중: 11월을 포함하여 학회 일정이 매우 타이트하게 집중되어 있으며, 이는 시장의 기대 심리를 높이고 있다.
  3. 기술 이전 기대감: 단순한 임상 결과 발표를 넘어, 한국 기업들이 빅파마와 기술 이전 또는 공동 개발 계약을 체결하는 움직임이 증가하고 있다.
  4. 시장 기대 심리 변화: 과거에는 학회 일정이 단순 참고 사항이었으나, 이제는 기업들이 학회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는 모습이 확인되면서 기대 심리가 확실히 상승하고 있다.
  5. AI 키워드 흔들림에 따른 수급 이동: 최근 AI 관련 종목군들이 흔들리자, 그 유동성과 자금을 제약바이오 섹터가 흡수하며 움직였다.
  6. 금리 인하 사이클 및 유동성: 현재 시점은 금리 인하 사이클 모멘텀, 시장의 풍부한 유동성, 투자자 심리, 그리고 학회 일정까지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기대할 만한 시기이다.

2.2. 2024년 하반기 IPO 모멘텀

  1. IPO 활성화: 업황이 좋을 때 해당 산업의 IPO가 활발하게 이어지는 경향이 있으며, 올해 IPO가 많이 예정되어 있다.
  2. 신규 종목 포진: 11월과 12월에 신규 종목들의 IPO가 줄줄이 포진되어 있다.
  3. 알테오젠 코스피 이전 상장: 알테오젠의 코스피 이전 상장 모멘텀까지 더해져 11월, 12월, 1월까지 섹터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요소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4. IPO 물량 부담 비교: 대형주(예: LG엔솔)의 경우 상장 시 시장이 크게 흔들릴 수 있으나, 바이오는 몸집이 크지 않아 상대적으로 물량 부담이 적을 것으로 보인다.
  5. 최근 관심 IPO: 로켓 헬스케어 등이 최근 관심을 받고 있으며, 전반적인 IPO 모멘텀이 존재한다.

2.3. 한국 제약 기술 수출 성과와 FDA 승인 중요성

  1. 전략 변화: 과거 신약 개발에 집중했던 것과 달리, 현재는 기술 수출에서 실질적인 성과가 많이 나오고 있다 (예: 알테오젠 등).
  2. FDA 승인의 중요성: FDA 승인을 획득하는 것은 매우 큰 성과로 평가된다.
  3. 알테오젠 키트로다 SC 마일스톤: 알테오젠의 경우, 키트로다 SC 판매 마일스톤 인식이 2026년 1분기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이는 FDA 승인 덕분이다.
  4. FDA 문턱 통과: FDA라는 문턱 자체를 넘는 것이 어려웠으나 포문이 열렸으며, 시장은 이제 내년에 누가 FDA 승인을 받을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5. 주요 기업의 발표 예정: 알테오젠, 올릭스, 리가 바이오, ABL 바이오 등 주요 기업들의 임상 결과 및 기술 발표가 속속 이어질 예정이다.
  6. 2026년 FDA 승인 기대 종목: 이지은 대표는 2026년 FDA 승인이 기대되는 기업에 대해서도 뒤에서 설명할 예정임을 언급했다.

2.4. 11월 IPO 주요 관심 기업 정보

  1. IPO 주목 기업 선정: 11월, 12월에 IPO를 진행하는 기업 중 중요하게 보는 두 기업을 소개한다.
  2. 알지노믹스: 1, 2조 원 규모의 RNA 신약 기술 이전을 체결한 회사이며, 청약 일정이 11월 24일, 25일이다.
    • 유사 기업으로 올릭스가 언급되었다.
    • 시가총액 2조 원 규모이나, 알지노믹스는 이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상장될 것으로 예상되어 시장 기대감이 크다.
  3. 에임드 바이오: 11월 21일부터 24일까지 청약을 진행하며, 리가 바이오와 유사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 리가 바이오의 시가총액이 5조 원인 점을 고려할 때, 에임드 바이오 역시 ADC 관련 기술 이전 모멘텀을 가진 기업으로 주목받는다.
  4. IPO 투자 활용 권유: 최근 괜찮은 기업들은 신규 상장 후 2~3거래일 만에 상한가를 기록하는 경우가 많았으므로, 제약바이오 섹터에서도 IPO 투자를 활용해 볼 것을 제안한다.

3. 4분기 주목할 만한 바이오 투자 종목 분석

3.1. 첫 번째 추천 종목: 알테오젠

  1. 종목 선정: 모두가 아는 종목인 알테오젠을 첫 번째로 추천한다.
  2. 코스피 이전 상장 모멘텀: 지난번 셀트리온의 코스피 이전 상장 시 주가 흐름을 비교했을 때, 알테오젠 역시 상승 여력이 남아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3. 주가 전망: 12월 기점으로 추가적으로 60만 원, 70만 원까지도 볼 수 있으며, 추가 기술 이전 내용이 나오면 상방은 더 열어둘 수 있다.
  4. FDA 허가 및 마일스톤 수령:
    • 2025년 3분기에 FDA 허가를 받았으며, 이에 따른 350억 원의 마일스톤이 수령될 예정이다.
    • 1~2년 이내에 판매 마일스톤도 예정되어 있으며, 이는 약 1.5조 원에서 5조 원 규모로 상당하다.
  5. 로열티 수익: 키트루다 SC 매출액의 4~5% 규모의 로열티 수익을 가져가게 되어, 매출, 영업이익, 현금 흐름이 매우 긍정적으로 진행될 대표적인 기업으로 평가된다.
  6. 2026년 예정된 임상 결과 발표:
    • 다이치산쿄와 계약한 N2S (ADC 치료제 시장에서 상징성을 가짐)와 아스트라제네카와 계약한 릴베고스토미그 SC의 1상 결과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
    • N2S의 경우, SC 제형에서 유효성 및 부작용 개선 효과가 확인되면, 많은 ADC 치료제 개발사들이 SC 재형 전환 행보를 따라갈 수 있어 알테오젠이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구조이다.
    • 아스트라제네카 건은 이중항체 관련 부분으로, 좋은 결과 시 추가 기술 이전 기대감이 커질 수 있다.
  7. 핵심 요약: 키트루다 SC 관련 수령할 돈이 많고, 2026년 1상 결과가 잘 나올 경우 추가 기술 이전 기대감이 크며, SC 제형 모멘텀이 여전히 강력하게 살아있어 매력적이다.

3.2. 두 번째 추천 종목: ABL 바이오

  1. 종목 선정: 알테오젠 외에 ABL 바이오를 두 번째로 추천하며, 이 기업은 BBB 셔틀 그랩바디 B 기술로 뇌질환 치료제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 그랩바디 B는 뇌질환 치료를 위해 물질이 뇌로 들어갈 수 있도록 통과시키는 핵심 기술이다.
  2. 주요 모멘텀: 2026년을 기점으로 대형 기술 이전 모멘텀과 FDA 관련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다.
  3. 과거 기술 이전 성과:
    • 4월에 GSK와 4.1조 원 규모의 그랩바디 관련 기술 이전을 성공적으로 체결했다.
    • 2022년 1월에는 사노피 쪽으로 파킨슨병 치료제 ABL301 기술 이전을 1.5조 원 규모로 체결한 바 있다.
  4. 기술 이전 기대: 사노피 건은 현재 2상 임상을 단독 개시했으며, 이 결과가 잘 도출되면 GSK와 했던 4.1조 원 규모와 같은 좋은 기술 이전을 추가로 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5. 두 번째 모멘텀 (유한양행): 유한양행 쪽으로 기술 이전한 ABL104/105 건은 전 임상 및 초기 임상에서 우수한 종양 억제 효과를 확인했으며, 글로벌 제약사와 추가 기술 이전 논의 가능성이 높다.
  6. 세 번째 모멘텀 (담도암 치료제 ABL001):
    • ABL001은 캠패스와 공동 개발 중인 담도암 치료제이다.
    • 작년 4월 발표된 중간 결과에서는 사망 및 암 진행 환자 부족으로 지표 결과가 나오지 못했었다.
    • 내년 1분기에 지표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며, 만약 긍정적인 생존 지표가 확인될 경우 FDA 가속 승인 신청이 가능해진다.
    • 가속 승인 신청 후 하반기에 인정 및 상업화까지 가능한 타임라인을 볼 수 있다.
  7. ABL 바이오 전망: 알테오젠이 FDA 승인으로 큰 성과를 낸 것처럼, ABL 바이오도 2026년에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3.3. 최종 요약 및 마무리

  1. 바이오텍 3대장: 바이오텍 3대장으로 알테오젠, 리가켐, ABL 바이오가 언급되는데, 이 중 알테오젠과 ABL 바이오를 내년을 기대하며 볼 수 있는 두 종목으로 꼽았다.
  2. 출연자 정보: 이지스탁 이지은 대표가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