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50대 월급쟁이입니다.
코스피 4,200 돌파라는 압도적인 시장 상황 속에서, 이 방송은 AI 슈퍼사이클의 지속 가능성과 반도체 외 다른 섹터의 투자 기회를 심도 있게 분석합니다. 특히, 개인 투자자의 포모(FOMO) 심리를 경계하며, 실적 기반의 섹터 배분과 제약/바이오의 연말 모멘텀 등 구체적인 투자 전략을 제시하여, 현재 시장의 과열 속에서도 현실적인 수익을 챙기는 방법에 대한 실용적인 통찰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영상을 직접 보실 분들은 아래 유튜브 영상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핵심 요약
📌 11월 3일 코스피 지수가 4,200을 돌파한 것에 대한 전문가들의 전반적인 소감은?
전문가들은 코스피 4,200 돌파를 축하하면서도, 이는 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의 강세 덕분이며, 시장 전반적으로는 소외된 종목도 많아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보였습니다
💡 향후 시장 전망과 관련하여 전문가들이 제시한 주요 논점은?
- AI 사이클 지속 여부: AI 슈퍼 사이클이 얼마나 길어질지에 대한 믿음이 주가 상승의 핵심 동력임
- 버블 논란: 빅테크 기업들의 CAPEX 증가 속도가 매출 증가 속도보다 빠른 점 등이 버블 초입 신호일 수 있다는 우려 제기
- 포트폴리오 배분: 반도체 쏠림 현상에 대한 우려로, 제약/바이오 등 다른 섹터로의 관심 필요성 언급
2. 11월 첫 거래일 시장 상황 분석
2.1. 코스피 4,200 돌파 및 시장 반응
- 11월 첫 거래일, 코스피가 4,200을 돌파함
- 시장 참여자들은 현재 상황을 "오늘이 제일 싸다"고 표현하며 조정이 오지 않을 것이라는 인식을 보임
- 주요 종목 급등
- 삼성전자: 11만 원 기록
- SK하이닉스: 62만 원 기록
2.2. 4,200 돌파에 대한 전문가 소감 및 시장 분석 (이재규 본부장)
- 이재규 본부장 소감
- 4,200 돌파가 우리나라에서 일어난 일인지 놀라움을 표함
- SK하이닉스가 10% 넘게 상승했으나, 예상보다 더 많이 올라갔다고 언급함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보유자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함
- 지난 일주일 동안 기관과 외국인 투자자는 코스피를 매도했음에도 불구하고 신고가를 경신하는 것은 좋은 일이라고 평가함
- 방산주 등 다른 업종군도 좋았으나, 하락 종목이 훨씬 더 많았기 때문에 소외된 투자자들에게 힘내라는 메시지를 전달함
2.3. 시장 소외 투자자들의 고민과 전문가들의 대응 전략
- 증권사 지인들의 고민: 반도체(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일찍 매도한 후, 벤치마크 지수를 따라가지 못해 고객들에게 실력을 증명하기 어려워하고 있음
- 벤치마크 추종의 어려움: SK하이닉스가 11% 오를 때 다른 방식으로 만회하기 어려워 트레이딩 및 운용 전문가들의 고민이 크다고 언급함
- 반도체 투자자: 반도체에 올라탄 투자자들은 대박 났다고 평가함
- 향후 전략에 대한 논의
- 현재 시점에서 매수 의견을 내기는 어렵다고 밝힘
- 반도체 외 다른 섹터를 볼 필요가 있으며, 현대차, 2차전지 등이 많이 올랐다고 언급함
- 반도체 소부장은 오히려 여력이 있을 것으로 전망함
2.4. 김장열 본부장의 포트폴리오 구성 및 시장 쏠림 현상 분석
- 깐부 치킨 효과: 금요일 방송 후 SK하이닉스 상승에 일부 기여했다고 언급함
- 포트폴리오 구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40~50%를 차지하고, 나머지 28개 종목을 골고루 보유하는 것이 표준이라고 설명함
- 핵심 종목 추격 매수 경계: 핵심 종목(삼성/SK하이닉스)이 급등할 때 쫓아가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고 강조함
- 미보유자의 대응: 아직 들어가지 않은 투자자는 시장을 추종할 방법이 없으므로, 시장이 내려올 때 다시 들어올 것이라고 전망함
- 연말까지의 분위기: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시가총액 비중을 채우지 못한 사람은 연말까지 채울 수밖에 없는 분위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함
- 다른 섹터의 가능성: 삼성전자/SK하이닉스보다 다른 섹터에서 더 큰 상승이 나올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언급함
- 현재 시장에 대한 평가: 현재 시장은 욕심을 부릴 순간이 아니며, 절묘한 입장에 도달했다고 평가함
2.5. 시장 목표가 및 현실적 접근 필요성
- 하우스 목표가: 대부분의 하우스에서 부르는 목표가는 4,500 포인트임
- 현실적 접근: 4,500이 목표가라면, 여기서 5~8%를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주식을 찾는 현실적인 접근이 필요함
- 극단적 전망 경계: 7,000까지 간다는 전망을 믿고 장기 투자하는 것은 할 말 없으나, 매일 사 모으는 극단적인 방식은 지양해야 함
- FOMO 심리: 현재 시장은 FOMO(포모, Fear Of Missing Out) 상태이나, 개인 투자자의 포모는 아직 오지 않았고 기관 포모만 왔다고 분석함
- 개인 포모 시점: 개인 포모가 왔을 때가 오히려 팔아야 할 시점이라고 조언함
2.6. 시청자 반응 및 개인 투자자 심리 점검
- 개인 포모 징후: 출근길 대중교통에서 휴대폰으로 주식을 보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지 않아, 개인 포모는 아직 덜 왔다고 판단함
- 추격 매수 경계: 방송 중에도 시청자들이 의료 AI, 5,000P 도달 등을 언급했으나, 고점이라고 생각하여 몰빵하자는 의견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않음
- 우물쭈물 매매 경계: 방송을 보면서도 매수 타이밍을 놓치고 우물쭈물하는 것은 지양해야 하며, 팔았다가 더 올라가면 다시 살 용기가 필요하다고 조언함
- 전문가 포지션: 전문가들 역시 아직 포지션이 없거나, 소부장 매수를 기다리고 있음을 언급함
- 대공황 우려: 일부 시청자들은 대공황 가능성을 언급했으나, 현재는 그럴 단계가 아니라고 판단함
3. 시장 컨센서스 재조정 및 AI 슈퍼사이클 지속 가능성 분석
3.1. 10월 지수 컨센서스 대비 현황 및 목표가 재검토
- 이재규 본부장의 10월 컨센서스: 4,150 정도였으나, 현재 4,200 중반까지 와버린 상황임
- SK하이닉스 목표가 100만 원 리포트 분석
- 목표가 100만 원을 제시한 리포트에서 PER 11배를 부여한 것은 매우 공격적인(Aggressive) 평가임
- 마이크론이 11배 수준에 진입하는 시점에 한국 기업에 미국과 동급의 멀티플을 준 것으로 해석됨
- 이는 내년도 예측 실적(EPS)이 높지 않음에도 멀티플을 높게 준 것으로, 세상이 바뀌어 PBR 대신 PER을 적용하는 논리라고 설명함
- 사이클 길이 논의: 만약 내후년까지 사이클이 길어진다면(3~4년 이상) PER 10배 이상이 가능하지만, 과거 사이클은 1년 반에서 2년이 고점이었으므로 신중해야 함
- 결론: 100만 원 도달 여부는 AI 슈퍼사이클 지속에 대한 사람들의 믿음에 달린 주관적인 판단에 달려있음
3.2. 이재규 본부장의 시장 전망 및 조정 가능성 논의
- 마이크론과의 밸류에이션 격차: 마이크론보다 우리나라 기업들이 고평가받는 간극이 좁혀진다면 주가 상승은 맞음
- 추가 상승 조건: AI 투자 지속, 4분기 빅테크 케펙스 투자 유지, 전 세계 유동성 공급이 지속된다면 추가 상승은 맞다고 봄
- 조정 시나리오: 항상 더 간다고 말했지만, 종합 주가 지수가 밀릴 때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도 10% 정도 조정받을 수 있음을 경계해야 함
- 대기 자금 존재: 코인/부동산 규제 등으로 주식에 몰린 대기 자금이 있어, 지수가 조금만 떨어져도 밀어 올리려는 심리가 남아있어 급격한 조정은 오지 않을 수 있다고 판단함
- SK하이닉스 80만 원 가능성: 80만 원 가려면 30% 올라야 하지만 가능성은 있으며, 조정받을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있음
3.3. 시장 자금 흐름 변화 및 섹터 배분 제안
- 과열 경계: 현재 시장은 통상적으로 과열되었다고 표현할 만큼 올라왔다고 우려함
- 자금 이동 확인: 지난주 코스피는 외국인/기관 매도, 코스닥은 외국인/기관 쌍매수가 발생하여 자금 변동 가능성을 시사함
- 섹터 배분 조절 제안: 반도체 비중을 60~70%에서 30% 수준으로 줄이고 다른 쪽으로 배분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함
- 대세 섹터 유지: 시장의 대세는 여전히 반도체이지만, 다른 쪽에 대한 관심도 필요하다고 강조함
- 제약/바이오 모멘텀: 제약/바이오가 확실히 돌아섰으며, 연말에는 종목별 랠리가 나올 가능성이 높아 종목 선택이 중요하다고 전망함
3.4. 시장 정리 및 엔비디아 밸류에이션 분석 (김장열 본부장)
- 시장 마감: 코스피는 2.78% 상승하여 종가 고가로 마감했으며, 4월부터 6개월 만에 지수가 두 배 상승함
- 코스닥 동향: 코스닥은 1.6% 상승하여 914포인트로 52주 신고가 근처에 도달했으며, 외국인/기관 자금 유입으로 920~950 포인트를 뚫으려는 수요가 있는 것으로 분석함
- AI 사이클 지속 아이디어: AI 사이클 지속 여부는 기업 매출 대비 투자 금액(케펙스 인텐시티)이 과도한지 여부로 판단함
- 빅테크 케펙스 분석: 메타는 매출 증가 속도보다 케펙스 증가 속도가 빨라 주가가 하락했으나, 아마존,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는 아직 괜찮아 버블의 초입일 수 있다고 봄
- 반도체 케펙스: 반도체는 아직 투자를 늘리는 단계이므로, 내년 이맘때쯤 케펙스 나누기 매출 비율이 이슈가 될 수 있어 아직 사이클 초기 단계라고 판단함
- GDP 대비 투자 비율: 과거 IT 도입 시기(3%대)와 비교했을 때, 현재 AI 투자는 GDP 대비 1.7% 수준으로 여유가 있으나, 내년도 케펙스 증가 시 부담이 될 수 있음
- 엔비디아 PER: 엔비디아의 지난 5년 평균 PER은 39배이나 최근 34배 수준으로, AI 사이클 피크는 아직 오지 않았다고 판단하며 이는 국내 기업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음
3.5. 시장 특징 및 자금 흐름 요약
- 시장 요약: 젠슨 랠리로 코스피 4,200 돌파, 최근 일주일간 기관/외국인은 코스피 매도, 코스닥은 매수함
- 4,000 포인트 이상: 4,000 포인트 넘어서는 기관/외국인보다 개인 투자자가 중요하다는 주장이 있음
- 주요 상승 업종: 로봇, 반도체(유리기판), 태양광, 전력 기기
- 환율: 1,430원대에서 변동성 없이 거래됨
- 개인 투자자 체감: 지수 상승에도 불구하고 상승 종목보다 하락 종목이 3배가량 많아 개인 투자자들이 힘들었을 수 있음
- 머니 무브: 은행 자금이 빠져나와 증시로 유입될 가능성이 높음
- 레버리지 ETF: 홍콩 증시에는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가 있으나 한국에는 없음을 언급함
4. 섹터별 상세 분석 및 투자 아이디어
4.1. 로봇 섹터 분석 및 추천 종목
- 로봇주 동향: 연초에 좋았던 로봇주들이 연말에도 좋은 경우가 많으며, 대형주 위주로 보는 것이 좋음
- 주요 그룹별 로봇 관련주
- 삼성 그룹: 레인보우 로보틱스, 인탑스, SPG (감속기)
- 현대: 보스턴 다이내믹스 (지분 보유)
- 포스코: 뉴로메카, KNR 시스템 (KNR 시스템은 탄력적이나 규모는 작음)
- LG전자: 로봇 쪽에 진심이며 변동성이 나옴
- SK: 관련 기업 보유
- 추천 종목: 클로봇을 가장 긍정적으로 보며, 하드웨어보다 소프트웨어 기술력을 가진 기업이 시간이 지나면 주목받을 것이라고 전망함
- 클로봇은 자회사 중 중국 유니트리와 유통 협업 중임
- 최근 변동성이 적었던 레인보우 로보틱스, 두산 로보틱스도 관심 필요
- 통신 보안: 통신 보안 관련해서는 특별한 이슈가 없다고 언급함
4.2. 유리기판 및 친환경 에너지/전력 기기 분석
- 유리기판 동향: 삼성전기가 글래스 기판으로 브로드컴을 뚫었다는 뉴스에 캠트로닉스, 필옵틱스 등이 변동성이 컸음
- 유리기판 기술 구분: 인터포저(기술력이 쉬움)와 기판 자체를 바꾸는 기술로 나뉘며, 관련 기업은 앱솔릭스, 삼성전기, LG이노텍 등이 있음
- 친환경 에너지 (태양광): 메타가 1GW PPA 계약을 체결하면서 HD현대 에너지솔루션, 모회사 아이 홀딩스, 하나솔루션 등의 변동성이 컸음
- 정부 정책적으로 육성하는 분야에 자금이 돌고 있으며, 친환경 에너지/신재생 분야에 선제적 관심이 필요함
- 전력 기기 동향: 변압기, 차단기 관련주가 좋았음
- 미국 초과 변압기 수입: 멕시코를 제치고 우리나라가 1위로 역전하기 시작함
- 관세 협상: 관세 협상이 잘 진행되어 공급자 우위 시장에서 가격 전가가 가능해짐
- 유럽 송배전망 투자: 유럽 집행위원회에서 송배전망 투자를 결정했으며, HD현대일렉트릭 등 국내 기업들이 참여할 가능성이 있음
- 업황 평가: 전력 기기 업황 자체는 굉장히 좋다고 평가함
- AI 트렌드 확장: AI 트렌드 안에서 반도체와 전력 기기, AI 소프트웨어 관련주까지 투자 아이디어를 확장할 필요가 있음
4.3. 조선, 방산, 현대차 그룹 지배구조 관련주 분석
- 쉬고 있는 종목군: 글로비스, 모비스, 삼성중공업, 기아, 한미반도체, 방산주 등이 급등 후 쉬고 있는 상황임
- 조선주: 많이 갔고 반영이 되었으며, 삼성중공업은 목표 주가를 돌파했으므로 쉴 수 있다고 판단함
- HD현대중공업은 12월 1일부터 합병으로 거래가 안 될 예정이므로 11월 플레이는 적을 것으로 예상함
- 방산주: 조선주와 달리 다시 모멘텀을 받을 수 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함
- 미국-중국 관세 전쟁 1차 패배: 미국이 히토류 등에서 중국에 밀리면서, 다른 나라들이 미국을 덜 믿게 되어 방위 산업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갖게 됨
- 현대차 그룹 지배구조 관련주 (실적 기반 접근)
- 2차전지: 긍정적이었으나 이제는 걱정이 된다며 입장을 바꿈
- 현대 글로비스: PR이 7.6배로 글로벌 피어 그룹(11배) 대비 저평가되어 있으며, 가치적인 측면에서 추가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봄
- 정의선 회장이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보유한 지분은 보스턴 다이내믹스이며, 글로비스는 20% 보유 중임
- 오토에버: 정의선 회장 개인 보유 지분 2위(7.6%)이며,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AS 및 유통 담당 예정
- 자율주행 외에 스마트 팩토리, 디지털 트윈, 휴머노이드 로봇까지 통합 플랫폼으로 확장 중임
- 현대차 그룹은 테슬라와 사업 구조가 유사하며, 엔비디아와 손잡고 성장 시 테슬라 대비 매력적일 수 있음
- 모비스 관련 스토리: 모비스를 먹기 위해서는 오토에버와 글로비스 지분 가치를 올려 합병하는 스토리 라인이 있으나, 이 스토리가 공개된 지 오래되어 계속 먹힐지는 미지수임
5. 투자자들에게 전하는 전문가들의 최종 조언
- 이재규 본부장 (실적 귀결 강조)
- 결국 모든 섹터(조선, 방산 포함)는 실적에 대한 모멘텀을 가져야 시세의 연속성이 나올 수 있음
- 2차전지에 대해 긍정적이었으나 입장을 바꿔 이제는 걱정이 된다고 언급함
- 김장열 본부장 (내 떡 챙기기)
- 매매 시 남의 떡이 더 커 보이지만, 내 떡이라도 잘 챙겨야 한다고 조언함
- 목표가가 크더라도 내가 먹을 수 있는 만큼 잘 챙기는 것이 중요함
- 김장열 본부장 (불확실성 인정)
- 베이컨의 말을 인용하며, 확신을 가지고 시작한 사람은 불확실한 결론을 얻고, 불확실함을 인정하고 시작한 사람은 만족할 만한 결론을 얻는다고 강조함
- 완벽하다고 확신을 갖고 시작하면 숨겨진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적절한 의문과 불확실성을 인정하는 것이 중요함

![[2025년11월3일] 출발이 좋다~4200돌파, KOSPI 마감 시황 (클로징벨라이브) [2025년11월3일] 출발이 좋다~4200돌파, KOSPI 마감 시황 (클로징벨라이브)](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img/b/R29vZ2xl/AVvXsEiKtja9-IDoXfFuU86jqorR97rqODF7DUeiCy5dde0V3Uc_9WfZ03LVF7QDa9s__P3CnScoexu_H0Zhr5sJ7V7AN01MzNlw9mcpiDHzXS1v8CrTfq7y0RG-GWbNdLE82F2WJ8rSUV3ImrU5-VTmth3zsPqW9StMWahlosZjOW9cMxF414w822XMlj3g8H7c/w640-h360-rw/%EC%B6%9C%EB%B0%9C%EC%9D%B4%20%EC%A2%8B%EB%8B%A4~4200%EB%8F%8C%ED%8C%8C%F0%9F%94%A511%EC%9B%94%EB%8F%84%20%ED%95%98%EC%9D%B4%ED%82%A5_%20f.%20%EB%AA%85%EB%AF%BC%EC%A4%80,%20%EB%B0%95%ED%95%98%EC%9C%A4,%20%EC%9D%B4%EC%9E%AC%EA%B7%9C,%20%EA%B9%80%EC%9E%A5%EC%97%B4%20%5B%ED%81%B4%EB%A1%9C%EC%A7%95%EB%B2%A8%EB%9D%BC%EC%9D%B4%EB%B8%8C%5D%201-29%20screensho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