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50대 월급쟁이입니다.
외국인 매도 폭탄 속에서도 시장의 숨겨진 순환매 기회를 포착하는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단순히 하락에만 집중하는 대신, 전문가들이 분석한 퀄컴 이슈와 HBM Fail 루머의 진실, 그리고 원전 재가동과 ESS 호황 등 섹터별 실질적인 모멘텀을 통해 다음 투자 기회를 선점하는 구체적인 전략을 배울 수 있습니다.
영상을 직접 보실 분들은 아래 유튜브 영상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핵심 요약
📌 불장 이끈 외국인의 배신! 하루만에 4천피 반납 후 더 사야 하는가?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1조 8천억, 선물에서 1조 3천억을 동시에 순매도하는 등 강한 매도세를 보였으나, 시장은 4,000선을 지켜냈으며, 이는 조정(10% 하락)이 아닌 딥(3~5% 하락) 수준으로 보아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으며, 오히려 조정 속에서 옥석 가리기가 가능하다고 판단됩니다.
💡 당일(10월 28일) 시장 하락의 주요 원인과 특징은?
2. 방송 시작 및 시장 상황 개요
- 방송 시작: 10월 28일 방송 시작을 알림.
- 정부 발언 언급: 정부(기재부)에서 "4,000이 너무 싸다"고 언급한 것에 대해 시청자들이 안도하는 반응을 보임.
- 당일 시장 흐름: 막판 2시 30분부터 시장이 말아 올려지며 코스피가 -0.74% 수준으로 마감함.
- 외국인 매도: 외국인이 하루에 1조 5천억 원을 매도하며 시장을 배신한 모습에 대한 언급이 있었음.
3. 전문가(장우진 작가) 분석: 당일 시장 하락의 세 가지 이유
- 누구나 알 수 있는 이유 (차익 실현):
- 시장이 많이 올랐기 때문에, 80% 수익을 본 사람들이 차익 실현을 위해 매도할 심리가 존재했음.
- 반도체 섹터 동반 하락의 다른 이유:
- 삼성전자 하락 이유: 전날 장 마감 후 나온 HBM 관련 'Fail(Test 실패)' 찌라시가 심리적 부담을 줌. 이 정보의 진위 여부는 아직 불분명함.
- 하락의 성격 규정:
- 오늘 하락 폭(-0.7%)은 조정(Correction)으로 보기 어려우며, 딥(Dip, 3~5% 하락)에도 해당하지 않는 수준임.
4. 전문가들의 매수 관점 및 시장 대응
- 매수 기회로서의 하락:
- 급하게 반도체만 50% 매수하거나 현금 전액을 투입한 투자자들은 오늘 대처가 어려웠을 수 있으나, 골고루 분산 투자한 경우 큰 문제가 없었음.
- 김장열 본부장은 만약 4% 하락이었다면 30%를 매수했을 것이며, 삼성전자는 조금 더 기다릴 수 있지만 살 수 있는 수준이었다고 언급함.
- 방송인들의 투자 현황 공유:
- 방송인들 사이에서 서로의 매수 여부를 농담처럼 공유하며, 계좌 추적이 가능하다는 점을 언급함.
- 방송 활동 시 발언에 유의해야 하며, 실제로 방송 중 부적절한 발언으로 인해 문제가 된 사례가 있음을 경고함.
5. 당일 시장 지표 및 순환매 분석
- 당일 시장 마감: 코스피는 -0.8% 하락 마감했으나, 코스닥은 0.1% 상승 마감함.
- 코스닥 전망: 천스닥(코스닥 1,000선 돌파)을 목표로 2차전지, 제약바이오, 로봇, 반도체 소부장, 엔터 섹터가 가야 한다고 언급함.
- 증권사 전망 비판: 증권사들이 코스닥이 내년에 간다고 하는 전망에 대해, 10월 안에 4,000을 갈 것이라고 예측한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는 점을 지적하며 비판함.
- 외국인 매도 우려: 슈퍼위크(금리 결정, 빅테크 실적)를 앞두고 외국인이 마지막까지 1조 6천억 원을 매도한 점이 우려 사항으로 언급됨.
6. 시간대별 투자자 성향 및 외국인 포지션 분석
- 코스피 움직임: 기관의 순매수 동향과 연동되어 움직였으며, 외국인은 지속적으로 매도하는 모습이 나타남.
- 외국인 매도 집중: 외국인의 강한 순매도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 집중되었음.
- 코스닥 움직임: 코스닥은 외국인의 순매수에 따라 움직이는 흐름을 보임.
- 이례적인 외국인 매도: 코스피에서 1조 8천억 원, 선물에서 1조 3천억 원의 순매도가 동시에 발생한 것은 이례적임.
- 외국인 포지션: 콜옵션 매도와 풋옵션 매수가 강해, 외국인 포지션이 한국 시장에 대해 숏(하방)으로 완전히 잡혀 있음을 시사함.
- 옵션 포지션 분석: 옵션 포지션상 외국인은 약 5% 정도의 조정이 있어야 수익이 나는 구조를 잡아 놓았음.
- 결론: 외국인들은 공격적으로 한국 시장에 들어올 생각이 없으며, 이벤트를 앞두고 몸을 사리는 것으로 해석됨.
7. SK하이닉스 및 순환매 종목 분석
8. 시장 조정 시나리오 및 ADR 지표 분석
- 조정의 성격: 시장이 급락하는지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두 가지 시나리오를 고려함.
- ADR 지표: 상승 종목과 하락 종목을 비교하는 ADR 지표가 기준치 100인데 현재 우리나라가 70대 수준으로, 사상 최고치임.
- 대형주 쏠림: 대형주 쪽으로 쏠림 현상이 심해 대형주는 거래량이 터졌으나 중소형주는 극도로 부진했음.
- 조정 시나리오:
- 매크로 이슈 발생 시: 대형주와 ADR 지표가 함께 꺾임.
- 대형주 힘 빠짐으로 인한 조정 시: ADR 지표는 반등하며 중소형주로 순환매가 발생함.
- 현재 판단: 매크로 이슈 가능성은 낮아 보이므로, 순환매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으며 오늘 시장 흐름이 이를 보여준 것으로 판단함.
- 테마별 흐름: 수소, 2차전지, ESS 관련 기업이 강세를 보였고, 반도체와 조선/조선 기자재는 부진하며 자금이 이탈함.
- 실적 시즌 주목: 실적 시즌이므로 실적 관련 기업에 자금이 세게 집행되고 있어 실적에 주목해야 함.
9. HBM 이슈와 퀄컴의 영향 심층 분석
- SK하이닉스 매도 이유: 퀄컴 때문임.
- 퀄컴의 AI 칩 개발: 퀄컴이 엔비디아/AMD처럼 GPU와 유사한 칩(AI2)을 개발 중이며, 내년에 출시 예정임.
- 로우 파워 DDR (Low Power DDR) 사용: 퀄컴의 AI 칩은 HBM을 사용하지 않고 일반적인 로우 파워 DDR 제품을 사용함.
- 시장 반응: 퀄컴 주가가 억눌려 있었는데 AI 칩 개발 소식에 급등했고, 이는 HBM을 안 쓰고 비용을 낮추는 방법(로우 파워 DDR 사용)을 제시했기 때문임.
- SK하이닉스에 미치는 영향: HBM의 강자인 SK하이닉스 입장에서는 퀄컴이 HBM 수요를 갉아먹을 수 있다는 우려가 발생함.
- 삼성전자 HBM Fail 루머: 전날 삼성전자의 HBM4 퀄 테스트 실패 루머가 있었음.
- 충돌되는 논리:
- 이처럼 논리가 충돌하는 상황에서, 주가가 너무 많이 오른 상태였기 때문에 외국인이 핑계를 삼아 차익 실현을 한 것으로 해석됨.
- 전문가 판단: SK하이닉스가 4% 빠진 것은 과도했으며, 본인이라면 용기 있게 20%는 샀을 것이라고 언급함.
10. 기술적 분석 및 향후 시장 전망
11. 섹터별 주요 뉴스 및 모멘텀 분석
- 원전 재가동 이슈 (구글과 넥스트에라에너지):
- 구글이 넥스트에라에너지와 협력하여 2020년 폐쇄되었던 듀안놀드 에너지 센터(600MW 규모) 폐원전을 재가동하기로 함.
- 구글은 이 발전소 전력을 AI 인프라에 사용하기 위함이며, 신규 원전 발전 협약도 체결함.
- 쓰리마일 섬 원전: 펜실베니아주의 쓰리마일 섬 원전 2호기도 2027년까지 재가동 예정이며, 이 역시 AI 전력 부족 때문임.
- 팰리세이즈 원전: 홀텍이 운영하는 이 원전도 2026년 초까지 재가동 예정임.
- 원전 가동 이유: 수익성이 안 되어 폐쇄했던 원전까지 재가동할 정도로 전력 부족이 심각함.
- 국내 영향: 이는 국내 전력 기계 기업에 매우 긍정적인 뉴스임.
- 전력 부족 해소 방안:
- 석탄 화력 발전 외에 빠르게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방안으로 태양광, 연료전지(수소), 복합화력 세 가지가 대안으로 제시됨.
- 두산퓨얼셀 등 수소 관련 기업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됨.
12. 퀄컴 칩과 LPDDR 수요 분석
13. 한미 협상 및 대미 투자 난항
- 한미 협상 난항: 스콧 베센트가 29일까지 마무리될지 "잘 모르겠다"고 언급했으며, 대통령 역시 APEC에서 관세 협정 마무리는 어려울 것 같다고 언급함.
- 시장 반응: 기대와 실망이 반복되면서 환율이 1432원과 1420원 사이를 오가는 등 변동성이 발생함.
- 트럼프 입장: 트럼프는 "타결이 가까운데 한국이 준비가 됐다면 언제든 오케이다. 나는 다 던졌다"는 식의 태도를 보임.
- 비관세 장벽 해결: 제이미슨 그리어 USTR 대표는 한국의 비관세 장벽 부분은 해결되었으나, 관세 관련 부분은 아직 불확실하다고 언급함.
- 대미 투자 요구: 미국은 8년간 2,000억 달러(연간 250억 달러) 투자를 요구함.
- 한국의 요구: 한국은 1차적으로 20% 이상(700억 달러)은 어렵다고 했으며, 최대 1,000억 달러까지 고민해 볼 수 있다는 수준으로 협상 중임.
- 일본 사례: 일본이 5,500억 달러를 했다고 알려졌으나 실제 현금 투자는 10% 수준이며, 미국과 짜고 한국을 압박하려 했던 것으로 보임.
- 협상 전망: 이 문제는 당장 해결되기 쉽지 않아 보이며, 헤비테일 구조(초반 적게 넣고 나중에 많이 넣는 방식)로 접근할 필요성도 언급됨.
14. 향후 주요 이벤트 및 유동성 분석
- 주요 이벤트 정리:
- 미중 정상회담: 트럼프가 미국과 중국 양쪽에서 만나자고 하는 것은 한국에서 열리는 회담으로 합의가 끝나지 않을 수 있음을 시사함.
- FOMC: 10월, 12월 금리 인하는 기정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으며, QT(양적 긴축)까지 얹어져 있어 노출 시 시장이 주춤할 가능성이 높음.
- 셧다운: 시장은 전혀 신경 쓰지 않고 있으나 심각한 이슈임.
- SK하이닉스 실적: 기대치가 높았기 때문에 잘 나와야 본전(돈돈)일 부담이 있음.
- AI 투자와 수익성 관건:
- 구글, 아마존,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4개사의 연간 투자 규모는 약 3,500억 달러 수준임.
- 앞으로 3~4년간 투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지만, 관건은 돈을 버는지 여부임.
- 감가상각이 중요해지는데, 작년부터 본격화된 투자가 내년부터 눈덩이처럼 비용으로 잡히기 시작할 것이며, 투자한 만큼 수익을 뽑을 수 있는지가 관건임.
- 트럼프 정책 중 가속 감가상각 법안이 통과되어 4분기에 실적 쇼크가 나올 수도 있음.
15. 섹터별 상세 분석 및 관심 종목
15.1. 한솔테크닉스
- 실적 개선: 2분기 대비 3분기 영업이익률이 3%에서 5.3%로 상승함.
- 인수 효과: 올해 2분기 인수한 자회사 한솔오리온텍(조선/로봇 관련 부품 사업)이 3분기 실적에 편입되며 실적 개선에 기여함.
- 저평가 분석: 한솔오리온텍이 별도 상장 시 더 높은 평가를 받았을 것이며, 한솔테크닉스가 지분 50%를 보유하고 있어 지분 가치만으로도 시가총액 2,000억 원 이상으로 봐야 함.
- 추가 모멘텀: 본업 실적 개선 추세와 더불어 감자를 실시했는데, 이는 감액 배당을 위한 것으로 보여 대규모 배당 기대감이 있음.
15.2. 플리토
- 사업 내용: 언어 AI 기업으로, 한글/영어 등 언어 말뭉치(코퍼스)를 판매하는 회사임.
- 수주 급증: 2024년 수주액이 244억 원으로, 이전 연도 대비 본격적인 성장세가 보임.
- 실적: 3분기 매출액 110억 원, 영업이익 28억 원을 기록하며 5분기 연속 흑자 전환 및 실적 개선을 보임.
15.3. 카카오
- 주가 상승 이유: 카카오톡에 ChatGPT 서비스가 오늘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임.
- 프로모션: 현재 2+1 프로모션(3개월 신청 시 1개월 무료)을 진행 중임.
15.4. 케어젠 (GLP-1 기반 경구형 코글루타이드)
- 제품: GLP-1 기반의 경구형 코글루타이드(건강 기능 식품)를 개발함.
- 임상 결과 (정상인 대상):
- 4주 동안 4% 체중 감소, 12주 동안 10% 체중 감소를 보임.
- 지방은 16.3% 감소했으나, 근육 손실은 3.0%로 적었으며, 근육 비율은 오히려 2.8% 상승하는 결과를 보임.
- 경쟁 약물 대비 우위: 오포글리프론, 리벨서스 등은 비만인 대상 임상에서 10% 체중 감량인 반면, 케어젠 제품은 일반인 대상으로 유사한 감량 효과를 보였으므로 성능이 좋다고 평가됨.
- 작용 기전: GLP-1(식욕 억제)과 IHF1R(근육 손실 최소화) 이중 작용제로 작용하여 근육 손실을 최소화함.
- 전망: 건기식 기반이라 퀘스천 마크가 있으나, 글로벌 성과가 나올 가능성이 있어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음.
15.5. 삼성SDI 및 2차전지 섹터
- 주가 급등: 삼성SDI가 엊그제 15%에 이어 오늘 10% 추가 상승하며 단숨에 25만 원에서 31만 원까지 상승함.
- 실적 부진: 매출액은 예상치 하회, 영업이익은 5,900억 원 적자로 컨센서스를 73% 하회했으며, 5분기 연속 적자가 지속됨. 전기차 시장의 어려움이 원인으로 지목됨.
- 주가 상승 이유 (ESS 모멘텀):
- 삼성SDI 실적 발표 후 다른 2차전지 기업들도 반등했으며, 특히 한중NCS(ESS 관련)가 강세를 보임.
- ESS 전망: 내년 ESS 시장이 좋고, 미국에서 ESS 배터리 양산을 시작할 예정임. AI 발전으로 인한 전력 수요 증가와 정부 주도의 ESS 설치 확대가 배경임.
- 전망치: 2030년 기준 시장 규모가 130GW까지 늘어나며, 현재 미국 현지 생산 케파가 30%밖에 안 되어 공급 부족 상황임.
- 휴머노이드 연관: 삼성SDI는 다수 고객사와 원통형 배터리 공급을 논의 중이며, 휴머노이드 로봇 쪽으로도 엮이면서 2차전지 관심이 단기간에 식지 않을 것이라는 느낌을 줌.
15.6. 기타 섹터 및 하락 종목
16. 전문가들의 최종 코멘트 및 투자 전략
16.1. 장우진 본부장 코멘트
- 시장 건강한 조정 필요성: 시장이 무조건 상승만 하는 것은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건강하고 깔끔하게 빠질 필요가 있음.
- 오늘 하락에 대한 태도: 오늘 빠진 것에 대해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건강하게 쉬어갈 필요가 있음을 인지해야 함.
16.2. 김장열 본부장 코멘트 및 유동성 분석
- 기본적 낙관 유지: 매크로 이슈(경기 침체)를 전혀 생각하지 않고 금리 인하 기대를 하고 있기 때문에 주식 시장이 예상보다 강한 것임.
- 도망가야 할 때: 이러한 기본적 낙관이 흔들리면 모두 도망가야 함.
- 다음 챕터 중요성: SK하이닉스 실적 발표와 삼성전자 컨퍼런스 콜이 있는 이번 주 목요일, 금요일이 다음 챕터(조정 지속 또는 반등)를 여는 중요한 시점이 될 것임.
- 국내 유동성: 국내 잉여 자금(약 300조 원 추정) 중 10~15%만 주식 시장으로 유입되어도 큰 자금이 들어올 수 있는 유동성이 존재함.
- 대기 자금의 심리: 하지만 경기 침체 우려로 대기 자금이 바로 들어오지 않을 수 있어 11월까지 넘어갈 수 있음.
16.3. 예리한 질문: 줍줍할 종목 선정
- 고점 대비 10% 하락한 시점에서 줍줍할 종목을 '전자 그룹'과 '후자 그룹'으로 나누어 질문함.
- 선택 결과:
- 장우진 본부장은 전자 그룹에 살 만한 것이 더 많다고 언급함.
- 김장열 본부장은 후자 그룹에서도 살 만한 것이 있으며, 제약바이오, 엔터도 좋게 본다고 언급함.
- 구체적 선택 (3-2-1): 반도체(3), 변압기(2), 2차전지(1)를 선택하고 대기하겠다고 밝힘. (엔터 등도 좋게 보지만 3-2-1 순서로 대기).
- 어려워지는 시장: 4,000선 돌파 이후부터는 '뻥치지 말라'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으며, 이제는 골고루 사야 하는 시점으로, 전문가가 아니면 포트폴리오 비중 조절이 어려워지는 시기라고 평가함.

![[2025년10월28일] 외국인 매도와 시장의 숨은 기회 분석, KOSPI 마감 시황 (클로징벨라이브) [2025년10월28일] 외국인 매도와 시장의 숨은 기회 분석, KOSPI 마감 시황 (클로징벨라이브)](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img/b/R29vZ2xl/AVvXsEgudQVIOykmmYSyJRIpTf1uiZi2BOf0WlrKJ5XpwFTm1F7WUMNEo12f6GMOoW0iLbc6iCc6zHvE0KaUTcNuQHqJ-WlHMF1RufcLLWLAziR68zxkghdUXCww3fHkE2UXio9CEunfmQRJsAQWilST5k-mfe6mSIie2fT6mAOnatOT93PTR-BNfpYx6R7dnKxr/w640-h366-rw/20251028-%EC%82%BC%ED%94%84%EB%A1%9C.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