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50대 월급쟁이입니다.
어제 폭락에도 불구하고 오늘 시장이 급반등한 이유와 111조 원에 달하는 막대한 예탁금이 시사하는 바를 전문가와 함께 분석합니다. 지금 같은 강세장에서 수익을 지키며 다음 기회를 잡을 수 있는 핵심 섹터 3가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혼란스러운 장세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투자 전략을 얻어 가세요.
영상을 직접 보실 분들은 아래 유튜브 영상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0. 핵심 요약
📌 강세장에서 지금이라도 담아야 할 핵심 섹터 3가지는 무엇인가?
💡 각 섹터의 투자 포인트는 무엇인가?
자동차: 관세 이슈 해결 시 상승 여력.
증권: 지수 상승, ETF 상품 증가, 거래 시간 확대 등으로 실적 모멘텀 기대.
지주사: 자회사 실적 호조 및 주가 누르기 방지법 추진으로 인한 모멘텀.
1. 최근 시장 흐름 및 투자 전략 점검
1.1. 어제 급락과 오늘 반등의 특징
어제 시장은 과도한 하락을 보였으나, 이는 금리 인상과 같은 명확한 악재가 아닌 연준 인사 지명 이슈에 따른 것이었다
. 과거 금리 인상 시에는 추가 하락이 있었으나, 현재는 금리 인상 이슈가 없으므로 어제 하락은 일시적이었다
.
과거 패턴과 다른 오늘 시장 움직임이 나타났다
. 일반적인 패턴은 장 마감까지 하락 후 종가에 배팅하지 않으나, 오늘은 장중 300포인트 하락 후 반등하여 갭상승으로 시작했다
. 이는 새로운 시대(세돈 유입)가 열리면서 헌돈의 패턴이 흡수되고 있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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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락 시 대응 전략은 팔지 않고 버티는 것이다
. 급락 시 매도하면 저점을 놓치게 되며, 이는 마인드셋의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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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현금 보유의 중요성
경계심을 늦추지 말아야 한다
. 삼성전자가 10% 상승하는 등 시장이 강할 때 오히려 경계심이 풀리기 쉽다
.
급락 시 털리지 않기 위한 조건은 현금 보유 여부이다
. 현금이 있어야 추가 하락 시 매수할 수 있어 버틸 수 있으며, 신용으로는 버티기 어렵다
. 평소 계좌에 20~30%의 현금을 상수로 남겨두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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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시장 유동성 및 거시 환경 분석
2.1. 수급 및 거시 지표 확인
오늘의 수급 특징은 기관의 대규모 순매수와 개인의 차익 실현이다
. 외국인은 어제 3조 이상 매도했으나, 오늘은 9천억 매수하며 기관과 쌍끌이 매수했다
. 코스닥은 ETF 자금이 여전히 유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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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장과의 연동성 약화가 관찰된다
. 어제는 나스닥 선물이 계속 하락하여 외국인이 매도했으나, 오늘은 장중 내내 상승하여 종가까지 강세를 보였다
. 이는 펀더멘털 분석 외에 장중 움직임(나스닥 선물)에 따라 외국인 수급이 움직였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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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의 슈퍼사이클 전망이 나왔다
. JP모건은 코스피 목표치를 상향하며 7년 강세장을 전망했으나, 한국 증시는 한 번도 제대로 된 강세장을 겪은 적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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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막대한 예탁금과 개인 심리
고객 예탁금이 111조 원을 돌파하며 막대한 유동성이 확인되었다
. 하루 만에 5조 원이 증가했으며, 이는 주식 시장으로의 자금 유입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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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시장의 주요 변수는 삼성전자/하이닉스, 매크로, 그리고 개인의 분위기이다
. 매크로 측면에서 ISM 제조업 지표가 잘 나왔으나, 미국 금리 변동성이 생겨 경계할 필요가 있다
. 개인의 분위기는 수치화할 수 없어 헷갈리게 만들지만, 현재는 뜨거운 상태이다
. 시장에 계속 참여했던 투자자들이 오히려 머리가 복잡한 상황이다
.
3. 2월 시장 전망 및 핵심 투자 섹터
3.1. 2월 시장의 특징과 설 이후 전망
2월은 전통적으로 쉬어가는 달이지만, 올해는 다를 수 있다
. 과거 설 연휴 전후로 딥크랙(급락)이 발생한 사례가 있어 우려가 있으나, 현재는 실적 시즌 진행 중이다
.
AI 버블론 관련 뉴스(엔비디아/오픈AI 투자)가 회자되지만, 이는 주가가 많이 올랐을 때 자극되는 심리일 뿐이다
. 예탁금 111조 규모로 인해 차익 실현 욕구가 자극되어도 자금이 바로 유입될 수 있다
.
설 이후 자금 유입 가능성이 높다
. 투자자들을 직접 만나보면 분위기가 뜨겁고, 레버리지 ETF 교육 수요도 많았다
.
한국 증시의 전통적 특징은 상반기에 강세를 보인다는 점이다
. 상반기에는 매크로 악재가 터져도 꿈을 꿀 수 있으나, 하반기에는 큰 손들이 매도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 설 이후에는 "코스닥 3천 가나"와 같은 기대감이 커지며 부동산 등 다른 자산으로의 이동 가능성도 있다
.
마인드셋 변화가 일어났다
. 어제는 설 전에 줄여야겠다고 생각했으나, 오늘 급반등과 111조 예탁금을 보고 설 전에 줄이면 오히려 미국장이 좋아질 때 못 잡을까 봐 생각이 바뀌었다
.
3.2. 강세장에서 유지해야 할 핵심 섹터 3가지
2월은 전통적으로 쉬어가는 달이지만, 올해는 다를 수 있다
. 과거 설 연휴 전후로 딥크랙(급락)이 발생한 사례가 있어 우려가 있으나, 현재는 실적 시즌 진행 중이다
.
AI 버블론 관련 뉴스(엔비디아/오픈AI 투자)가 회자되지만, 이는 주가가 많이 올랐을 때 자극되는 심리일 뿐이다
. 예탁금 111조 규모로 인해 차익 실현 욕구가 자극되어도 자금이 바로 유입될 수 있다
.
설 이후 자금 유입 가능성이 높다
. 투자자들을 직접 만나보면 분위기가 뜨겁고, 레버리지 ETF 교육 수요도 많았다
.
한국 증시의 전통적 특징은 상반기에 강세를 보인다는 점이다
. 상반기에는 매크로 악재가 터져도 꿈을 꿀 수 있으나, 하반기에는 큰 손들이 매도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 설 이후에는 "코스닥 3천 가나"와 같은 기대감이 커지며 부동산 등 다른 자산으로의 이동 가능성도 있다
.
마인드셋 변화가 일어났다
. 어제는 설 전에 줄여야겠다고 생각했으나, 오늘 급반등과 111조 예탁금을 보고 설 전에 줄이면 오히려 미국장이 좋아질 때 못 잡을까 봐 생각이 바뀌었다
.
3.3. 상반기 시장 방향성 및 결론
지수 예측은 무의미하며, 자신의 종목이 오르는 것이 중요하다
. 상반기까지는 매매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
. 유동성이 한 번에 끝나지 않을 것이며, 자신감이 생기면 계좌 수익률이 좋아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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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결론: 일부 현금 여력을 가진 상태에서 주도 업종(반도체, 자동차)을 보유하며, 지주/증권주 등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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