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월급쟁이의 주식공부
대한민국의 평범한 "50대 월급쟁이"가 재테크로서 가장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 주식 관련 블로그 입니다. 주식을 공부하고 투자를 진행하면서 공부하는 내용을 정리하는 블로그 입니다. 기초 이론부터 실전 투자까지 다양한 정보를 작성해 보겠습니다.

[2026년2월2일] 코스닥•반도체•이차전지•조선•원전•방산, KOSPI 마감시황 (이재규 차장)

시장이 급락했을 때 '왜' 하락했는지보다 '어떻게 대응할지'에 초점을 맞춘 실전 조언을 얻을 수 있습니다. 개인 투자자들의 과도한 매수세와 신용/미수 사용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무리한 매매를 지양하고 비중 조절을 통해 리스크를 관리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2026년2월2일] 코스닥•반도체•이차전지•조선•원전•방산, KOSPI 마감시황 (이재규 차장)

안녕하십니까. 50대 월급쟁이입니다.

시장이 급락했을 때 '왜' 하락했는지보다 '어떻게 대응할지'에 초점을 맞춘 실전 조언을 얻을 수 있습니다. 개인 투자자들의 과도한 매수세와 신용/미수 사용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무리한 매매를 지양하고 비중 조절을 통해 리스크를 관리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영상을 직접 보실 분들은 아래 유튜브 영상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0. 핵심 요약

📌 오늘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이 급락한 원인과 투자자 대응 전략은?

시장이 과도하게 상승한 상황에서 케빈 워시의 매파적 발언 우려, 금·은값 폭락, 개인 투자자 매수 과열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급락했으며, 무리한 신용·미수 투자를 지양하고 비중 조절을 통한 리스크 관리가 필요합니다.

💡 현재 시장에서 코스피와 코스닥 중 더 매력적인 시장은?

단기 과열된 코스닥보다는 밸류에이션 기준으로 저평가된 코스피 우량주들이 더 매력적일 수 있습니다.

1. 시장 상황 및 투자 대응의 기본 원칙

시장이 급락했을 때 하락 원인보다 '어떻게 대응할지'에 초점을 맞추고, 무리한 매매를 지양하며 리스크 관리에 집중해야 한다.

1.1. 당일 시장 급락 현황

  1. 시장 급락 발생: 사이드카가 발동될 정도로 큰 폭의 하락이 나왔다.

  2. 주요 지수 하락률:

    1. 코스피는 5.2% 하락했다.

    2. 코스닥은 4.4% 하락했으며, 이는 연중 가장 큰 낙폭이다.

  3. 개인 투자자들의 근심: 시장 하락으로 인해 개인 투자자들의 걱정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1.2. 실전 투자자의 대응 관점

  1. 주식 투자는 '대응': 기업 예측이나 거시 경제 예측도 중요하지만, 어떤 종목/업종을 살지, 비중 조절을 어떻게 할지에 대한 공부가 가장 중요하다.

  2. 하락 시 경계 필요성: 시장이 무조건 좋을 것이라고 말하기는 어렵고, 5%대 음봉이 나오면 주식 매매 경험자는 경계해야 한다.

  3. 수급적 문제 발생 가능성: 반도체, 2차전지 등 업황 문제가 아니더라도 수급적인 문제로 인해 반대 매도나 CFD 물량이 나올 수 있으므로 시장이 밀리면 경계해야 한다.

  4. 무리한 베팅 지양: 현재 시장 상황에서 강력하게 베팅하는 상황은 아니며, 무리한 매매는 지향해야 한다.

  5. 신용/미수 사용 금지: 주식 투자를 새로 시작하거나 오랜만에 하는 경우, 현재와 같은 장에서는 신용이나 미수를 사용해서는 안 된다


1.3. 시장 하락에 대한 해석

  1. 하락의 의미: 시장이 가파르게 올라왔기 때문에 조정을 받고 하락하더라도 횡보 기간이 나올 가능성이 높으며, 완전히 꺾여 내려간다는 관점은 아니다.

  2. 경계의 중요성: 시장이 두드려 맞았을 때는 경계해야 하며, 주식 투자를 안 해봤거나 시장이 밀린다고 말 못 하는 사람 외에는 경계해야 한다는 말이 중요한 시점이다.

  3. 당일 하락의 의미: 오늘 나온 하락은 의미가 있으며, 이 의미를 풀어가는 과정이 필요하다. 


2. 당일 시장 수급 및 주요 종목 변동 분석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하락했으며, 특히 개인 투자자의 대규모 매수가 수급적 부담으로 작용했다.

2.1. 시가총액 상위 종목 흐름

  1. 코스피 상위주: 오늘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완전히 하락(파란색)하며 위태로운 장세를 보였다.

  2. 코스닥 상위주: 전반적으로 부진했으나, 에코프로ABL 바이오(지난주 하락에 따른 반등) 정도만 살아남았다. 


2.2. 개인 투자자 수급의 특징과 해석

  1. 외국인/기관 수급: 외국인기관수급은 엉망이었다.

  2. 개인 투자자 매수 규모: 개인 투자자코스피에서 4조 5천억 원을 매수했는데, 이는 역대급으로 가장 많이 매수한 수준이다.

  3. 수급 해석: 개인 매수 자체가 문제라는 뜻은 아니지만, 이렇게 자금이 많이 들어온 후 시장이 조정받을 때 대응하기 어렵다.

  4. 긍정적 시그널로 보기 어려움: 수급이 많이 들어온 것은 무조건 긍정의 시그널로 보기 어렵다. 


3. 글로벌 시장 및 하락 원인 분석

글로벌 증시 하락은 미 증시 하락과 케빈 워시 지명에 대한 우려가 복합적으로 작용했으나, 국내 시장 하락의 주된 명분은 과도한 상승에 대한 기술적 조정으로 해석된다.

3.1. 글로벌 시장 지표 및 반응

  1. 주요 지표 움직임:

    1. 달러 인덱스는 97 수준에서 움직였다.

    2. 달러/원 환율은 1,459원까지 상승(원화 약세)했다.

    3.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많이 밀려 부담이 되었다.

  2. 주말 이슈와 시장 반응:

    1. 지난주 미 증시 하락에 따라 국내 시장도 밀렸다는 분석이 많다.

    2.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지명자가 매파적 인물로 분류되어 글로벌 증시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다.

    3. 달러 강세와 금값 급락이 동반되었다. 


3.2. 국내 시장 하락의 본질적 원인

  1. 하락 명분의 후행성: 국내 증시 하락 원인으로 케빈 워시 관련 내용이 언급되지만, 냉정하게 보면 시장이 많이 올라왔기 때문에 밀리는 것이며 명분이 후행적으로 붙고 있는 것이다.

  2. 케빈 워시 관련: 2월 말 청문회가 포인트가 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너무 겁먹을 필요는 없으며, 시장 하락을 확대 해석하지 말아야 한다.

  3. 금/은 폭락의 배경: 금/은 폭락은 증거금을 올리는 것 때문에 발생했을 수 있으며, 비트코인 역시 레버리지 강제 청산 과정에서 투매가 나왔다고 볼 수 있다.

  4. 국내 시장의 강세와 조정:

    1. 1월에 우리나라는 글로벌 주요 국가 중 미국보다 훨씬 많이 상승했다.

    2. 국내 강세의 원인은 AI 트렌드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스토리지 사업 성장이었다.

    3. 가파르게 올라왔던 상태에서 기술적 매도(차익 실현)가 나온 것으로 판단된다.

  5. 향후 전망: 내일 바로 반등이 나오지 않는다면 생각보다 늘어질 가능성이 있다. 


4. 기술적 분석과 리스크 관리의 필요성

현재 시장은 기술적으로 이격도가 과도하게 벌어진 상태이며, 개인의 과도한 매수와 신용/미수 사용 증가로 인해 리스크 관리가 필수적이다.

4.1. 케빈 워시 쇼크에 대한 재해석

  1. '워시 쇼크'에 대한 견해: 개인적으로는 케빈 워시의 영향보다는 시장이 많이 올라 이격이 벌어졌기 때문에 밀린 것으로 본다. 

4.2. 이격도 분석을 통한 기술적 경계

  1. 이격도의 정의: 현재 주가 위치와 이동 평균선 간의 가격 괴리를 의미하며, 기관/외국인 투자자도 활용하는 분석 지표이다.

  2. 과거 이격도 비교:

    1. 작년 11월 반도체 급등 시 150일 이평선 대비 이격도는 약 27%였다.

    2. 지난주 수요일 이격도는 28%까지 벌어져 있어 조심해야 한다고 언급했었다.

  3. 기술적 의미: 이격도가 이 정도까지 벌어지면 언제든 매물이 나올 수 있다는 의미이므로 경계가 필요하다. 


4.3. 투자 시점별 리스크 관리의 차이

  1. 투자 시점에 따른 대응: 2026년에 수익이 많이 났다면 지금 매매해도 되지만, 지난주에 처음 주식 매매를 시작했다면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

  2. 전반적 흐름과 경계: 전반적인 시장 흐름상 우상향 가능성이 높지만, 경계는 반드시 필요하다. 


4.4. 개인 투자자 매수와 리스크 요인

  1. 개인 매수의 의미: 오늘 개인 투자자 매수가 너무 많았는데, ETF보다 실제 종목(알주식) 매수가 4조 원가량 되었다.

  2. 상승 명분 부재: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가 내일 상승의 명분이 되기는 어려울 가능성이 높다.

  3. 종가/장중 매수 대응: 오늘 모든 현금을 종가 또는 장중에 매수했다면 내일 오전에 반드시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

  4. 신용/CFD 관련 위험:

    1. 신용 전고가 늘어나고 있으며, 전문 투자자만 가능한 CFD도 주가 하락 시 반대 매도가 나온다.

    2. 시장이 5% 밀리고 사이드카가 나오면 경계해야 한다.

  5. 반대 매도 위험:

    1. 추가 매수 자금(현금 여력)이 충분하면 괜찮지만, 불안감을 느낀다면 매매가 잘못되고 있는 것이므로 내일 오전에 대응해야 한다.

    2. 초보 투자자는 담보 비율 밑으로 내려가면 하한가로 주문이 나가며, 이는 반대 매도 물량으로 간주되어 투매로 나올 가능성이 있다. 


5. 코스피와 코스닥의 상대적 매력도 분석

코스피는 밸류에이션 기준으로 저평가 영역에 있어 매력적일 수 있으나, 코스닥은 개인 자금 유입으로 인한 단기 과열 상태이므로 주의해야 한다.

5.1. 매크로 환경 및 기술적 요인

  1. 금리 인하와 엔캐리: 미국이 금리 인하를 해도 엔화 가치가 올라가면 금리 차이가 줄어들어 엔캐리 트레이드가 나올 가능성을 체크할 필요가 있다.

  2. 마이크론 실적과 기대감: 마이크론 실적 발표 후 신고가 랠리가 나오며 SK하이닉스/삼성전자에 대한 기대감이 있었으나, 종합 주가 지수가 이격이 크게 벌어진 상황이므로 경계할 필요가 있다.

  3. 지표 추적의 무의미: 한 달간 지표 추적에 관심이 없었던 것은 시장에 대한 자신감 때문이었으나, 지금은 경계가 필요하다.

  4. 경계의 의미: 경계가 주식 전부 매도(시장 떠나기)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주식 비중을 조절해야 함을 의미한다. 


5.2. 코스피 vs 코스닥 밸류에이션 비교

  1. 코스피 밸류에이션:

    1. 삼성전자/SK하이닉스 예상 영업 이익이 계속 올라가고 있어 밸류에이션 기준으로 상승 여력이 더 있다.

    2. 한국 PER(약 10배 초과)은 중국(12.2배), 대만(18배), 유럽(15배 이상) 대비 고평가로 볼 수 없다.

    3. 5년/3년 평균 및 예상 EPS 상향치를 고려하면 코스피저평가라고까지 할 수 있다.

  2. 코스닥의 과열 우려:

    1. 과거 코스닥이 괜찮을 것이라 전망했으나, 최근 자금 유입이 대다수 개인 투자자 자금으로 느껴진다.

    2. 국민연금 등 기관 자금 유입 여력이 예상보다 적을 수 있는 상황에서 코스닥단기 과열일 수 있다.

    3. 단기간에 코스닥 150 레버리지가 40% 상승하는 등 과열이 심했다.

  3. 상대적 매력도: 현재 상황에서는 코스피가 더 매력적일 수 있다고 판단하며, 코스닥보다 코스피 우량주를 보는 것이 낫다. 


5.3. 코스닥 관련 우려 사항

  1. 코스닥 상위 종목 부재: 시가총액 상위 30개 종목 중 코스닥 상장사가 거의 없다 (에코프로 제외).

  2. 기관 자금 유입 기대치 하향: 국민연금 외 다른 기관들의 코스닥 배분 자금이 예상보다 적을 수 있다.

  3. 개인 자금 집중: 코스닥 150, 코스닥 150 레버리지 등에 개인 투자자 매수가 집중되었는데, 이를 받아줄 수급이 부재하면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

  4. 재무 확인 시점: 2월, 3월, 4월에는 재무(실적)를 봐야 하므로, 지금부터는 다시 코스피가 매력적일 수 있다. 


5.4. 코스피 지주사 사례

  1. 가격 메리트 발생: 하락으로 인해 코스피 기업들에서 가격적인 메리트가 생겼다.

  2. 하락 사례:

    1. SK: 10% 하락 (종가 부근 반등으로 -9.9% 마감).

    2. LS (LS일렉트릭 보유): 12% 하락.

    3. 한화: 약 5% 하락. 


6. 투자와 매매의 구분 및 리스크 관리 강조

투자(장기 시계열)와 매매(트렌드 이용)를 구분해야 하며, 현재 시장은 단기 과열의 징후가 뚜렷하므로 리스크 관리가 최우선이다.

6.1. 투자와 매매의 구분 및 최근 수익률 경향

  1. 투자 vs 매매: 투자장기 시계열과 업황 분석에 기반하며, 매매트렌드를 이용하는 것이다.

  2. 최근 수익률 특징: 12월과 1월에 주식 매매를 잘했던 전업 투자자들의 수익률이 의외로 저조하다.

  3. 전업 투자자 소외: 과거 수익이 좋았던 전업 투자자들은 중소형주 중심의 '치고 빠지는' 매매를 많이 했으나, 최근 시장에서는 소외감을 느끼고 있다.

  4. 보유 투자자의 우위: 종목을 보유하여 투자 관점으로 접근한 사람들의 수익률이 더 좋았다 (예: 회전율이 낮은 60대 여성 투자자). 


6.2. 코스닥 과열의 근거와 경계

  1. 과거 코스닥 전망: 1, 2월은 정책적 모멘텀을 많이 받아 코스피 대비 코스닥이 매력적일 수 있다고 언급했었다.

  2. 단기 과열: 하지만 지난 2주간 제약/바이오, 코스닥 전반이 너무 과열되었다.

  3. 레버리지 상품 위험: 코스닥 150 레버리지와 같은 상품은 사용해서는 안 되며, 코스닥 150 ETF도 2주 안 되어 40% 상승하는 등 단기 과열이 심했다.

  4. 자금 이동: 개인 투자자들이 보유 종목을 매도하고 ETF로 넘어갔는데, 이 자금이 순수 개인 자금이라면 추가 추격보다는 눌림목의 코스피 우량주가 더 매력적일 수 있다. 


6.3. 신뢰하는 지표와 시장의 현실

  1. ADR 지표: 상승 종목 수와 하락 종목 수를 구분하는 ADR 지표를 신뢰하며, 최근 1~2주간 코스닥 기준으로 ADR이 빠르게 올라 단기 과열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한다.

  2. 개인적 판단: 현재는 매수이나 비중 조절이 필요하다.

  3. 2차전지 사례의 교훈: 시장이 좋을 때 전문가 말만 믿고 매도하지 않으면, 주가가 밀릴 때 장기 투자가 되어버리며, 개인 투자자는 수익을 일주일 만에 다 뱉어내는 경향이 있다.

  4. 가장 신뢰하는 것: 경제 지표보다 시장의 돈의 흐름을 가장 신뢰한다.

  5. 5% 하락의 의미: 종합주가지수 5% 하락은 결코 작은 일이 아니며, 내일 한 번 더 밀리면 반대 매매가 나올 수 있으므로 경계해야 한다.

  6. 실패 시나리오 대비: 투자 아이디어가 틀렸을 때 어떻게 할지에 대한 고민이 있어야 하며, 시장이 밀릴 것이라 생각하는 투자자가 별로 없다는 점이 오히려 우려된다.

  7. 리스크 극복의 명분: 현재 시장을 이겨낼 수 있는 명분은 실적이며, 3월 중후반부터는 리스크 있는 종목(예: 제약 바이오)은 피해야 한다. 


7. 실전 투자자를 위한 구체적 조언

투자자 입장에서 업종별 대응 방향을 제시하며, 유동성 공급과 ai 네러티브에도 불구하고 실제 매매는 다를 수 있음을 강조한다.

7.1. 업종별 대응 방향 제시 (제한적)

  1. 전문가 역할: 경제학자가 아닌 실전 투자자 입장에서 접근하며, 종목을 직접 찍어 말하기는 어렵지만 업종별 대응은 가능하다.

  2. 업종 대응: 현재 어떤 업종을 줄이고 어떤 업종을 늘릴 필요가 있는지에 대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7.2. 신용/미수 사용 및 유동성 관련 유의사항

  1. 신용/미수 사용 금지 재강조: 실제로 매매하는 입장에서 미수, 신용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

  2. 신용 한도 축소: 증권사별로 신용 잔고가 늘어나면 신용 매수가 막히는 빈도수가 늘어나고 있으며, 이는 투매 가능성을 높인다.

  3. 대응 시나리오 준비: 전부 매도할 상황은 아니지만, 시나리오를 만들어 놓을 필요가 있다.

  4. 낙관론 경계: 시장이 밀려도 '또 올라가겠지'라는 생각으로 아래 꼬리 달 때 매수하는 것은 단기 고점이었을 가능성이 있다.

  5. 거시 환경과 실제 매매의 괴리: 글로벌 유동성 공급, AI 네러티브 등은 긍정적이나, 실제로 투자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다를 수 있다.

  6. 과거 경험: 과거 레포트가 잘 맞는 시기가 많지 않았는데 작년부터 올해까지는 잘 맞았으나, 리스크 관리는 필요하다.

  7. 최종 경고: 신용이나 미수를 사용해서는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