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50대 월급쟁이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실적 발표 후 외국인이 대규모 매도한 이유와 장 초반 주가 급락의 진실을 파헤칩니다. 현재 시장의 '광기' 속에서 유동성이 쏠리는 주도 섹터와 개인의 매수 패턴을 정확히 분석하여, 지금 돈이 몰리는 곳에서 수익을 내는 구체적인 매매 전략을 얻어갈 수 있습니다.
영상을 직접 보실 분들은 아래 유튜브 영상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핵심 요약
📌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외국인이 2조를 던진 상황은 반도체 상승장의 끝 신호인가?
💡 오늘 장 초반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급락 이유는?
2. 2026년 1월 29일 장세 분석 및 시장의 '광기' 진단
2.1. 현재 시장 상황 진단: 광기 속의 지속성
현재 장을 한 줄로 표현: 현재 시장은 광기(狂氣) 상태로 표현된다.
광기의 지속 여부: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광기가 끝날 모습은 아직 보이지 않는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광기 종료 신호 부재: 과거의 광기(예: 2차전지 꼭지점)와 달리, 신규 투자자 유입이 많지 않아 아직은 끝날 시점이 아니라고 판단된다.
과거 광기 시점의 특징: 과거에는 연세가 있으신 분들이나 아기를 업은 어머니 등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객장에 찾아왔으나, 현재는 그러한 현상이 관찰되지 않는다.
코스닥 광기 시작 시점: 코스닥 기준으로 광기가 나온 지는 4일이 되었다.
2.2. 1월 29일 장 초반 주가 급락 원인 분석
장 초반 급락 배경: 장 초반 약 30분 동안 주가가 크게 흔들렸는데, 이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발표와 관련이 있다.
SK하이닉스 실적 발표: SK하이닉스는 예정보다 하루 일찍 기습적으로 실적을 발표했다.
긍정적 실적 및 주주 친화 정책:
SK하이닉스는 약 19조 2천억 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자사주 소각(지분 약 2.1%) 계획과 배당 증가 발표 등 주주 친화 정책을 발표했다.
삼성전자 역시 특별 배당 등 주주 친화 정책 발표가 있었다.
외국인 매도세 발생: 실적이 잘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외국인들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매도했다. 이는 과거에도 실적 발표일에 외국인 매도가 자주 나타났던 패턴이다.
소부장 매도 연쇄 반응: 최근 코스닥 급등을 이용해 소부장(소재/부품/장비)에 들어왔던 투자자들이 삼성전자/하이닉스 주가 하락을 보고 소부장 주식을 매도하는 현상이 발생했다.
급락의 주체 추정: 일부 외국계 자금(CFT로 추정)이 소부장 매도를 주도했을 가능성이 있다.
공포 심리: 오전 9시 9분까지는 괜찮았으나, 10분부터 36분까지 약 15분 만에 코스닥 지수가 2% 급락하며 공포 심리가 느껴질 정도였다.
급락의 해석: 이는 알고리즘에 의한 폭탄이라기보다는, 삼성전자/하이닉스 밀리니 같이 매도해야겠다는 외국인들의 차익 실현(세론)으로 해석된다.
2.3. 개인 투자자의 수급 패턴 및 코스닥 ETF 강세
최근 수급 확인 패턴: 요즘은 거래소 수급보다 코스닥 수급을 확인하고, 특히 금융투자(금투) 수급 유입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졌다.
금투 수급 유입: 오늘 아침 9시 1분부터 금투에서 100억, 200억씩 꾸준히 매수했다.
금투 수급의 정체 추정: 금융투자의 수급은 개인 투자자들이 코스닥을 사는 ETF 수급일 가능성이 높다는 추정이 제기되었다.
개인 투자자의 공격적 매수: 이러한 추정이 맞다면, 개인 투자자들이 코스닥, 특히 ETF를 공격적으로 매수하고 있다는 의미이다.
현장의 체감: 현장에서도 개인 투자자들이 코스닥 ETF를 많이 매수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기존 주식 투자자의 변화:
원래 주식 하던 분들은 지수 투자(ETF)를 잘 하지 않는데, 이는 자존심 때문에 지수를 이겨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작년에 삼성전자/하이닉스만 사서 소부장 투자에서 소외되었던 경험(11월까지 소외) 때문에 많이 바뀌었다.
지수를 이기는 것이 가장 어렵다는 학습이 된 것으로 보인다.
오늘의 수급 확인: 오늘 역시 금융투자 수급이 코스닥에서 2조 원 넘게 잡혔으며, 개인들은 일반 주식을 팔았지만 삼성전자는 1조 4천억 원을 받았다.
2.4. 코스닥 활성화 정책과 시장의 기대감
정책 기대감: 지난주 금요일 이후 일주일 동안 코스닥 활성화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다.
국민연금 벤치마크 관련: 장 마감 무렵 정부 관련하여 국민연금의 코스닥 벤치마크 점수 부여 관련 이슈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 의지에 대한 판단: 정부의 의지나 코스닥 밸류에이션에 대한 논란은 있으나, 대세를 거스르는 행위는 민망하므로 현재의 흐름을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한다.
실적주와 성장주의 대비: 실적이 되는 삼성전자(현재 15~16만 원)가 20만 원까지 갈지는 별개의 문제이며, 현재 시장은 포트폴리오와 시세가 중요하게 작용한다.
매매의 기본 원칙: 수익을 내고 욕을 안 먹으려면 '센 데서 놀아라'는 원칙이 중요하다.
코스닥 쏠림 현상: 현재 수급은 코스닥으로 쏠리는 것이 명확한 사실이다.
정책 발표의 영향: 지난주 목요일까지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일로, 정부가 3천까지 갈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는 기대감이 나왔다.
이상 시세의 시작: 이 기대감과 함께 갑자기 스테이블 코인 관련주 등이 세상에 없던 거래량과 함께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이상 시세가 시작되었다.
월요일 이후 변화: 금요일까지는 이 이슈가 부각되지 않았으나, 월요일부터 ETF, 금투 수급 등에 대한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다.
2.5. 현장에서 체감하는 ETF 관련 문의 증가
현장 문의 증가: 매일 한 분씩 ETF 등록 여부에 대해 전화 문의가 오고 있다.
투자자들의 행동: 투자자들이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한지, 모바일 사용법, 교육 이수 여부 등을 문의하고 있다.
투자자 특성: 이렇게 문의하는 사람들은 주식을 이미 하셨던 분들이다.
광기 지속 여부 재확인: 주식을 아예 안 하던 신규 투자자가 아닌, 기존 투자자들이 움직이는 상황이므로, 광기가 끝날 시점은 아직 아닐 것으로 판단하며 현재 진행 중인 상황으로 본다.
3. 주요 기업 실적 발표와 시장의 반응
3.1. 현대차/기아차 실적과 시장의 해석
현대차/기아차 실적: 기아차는 하루 전날, 현대차는 오늘 실적 발표를 했다.
현대차 실적 부진: 관세 부분 훼손으로 인해 실적 자체는 부진하게 나왔으며, 2025년도에 4조 원이 날아갈 것이라는 예상도 있었다.
주가 반응: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의외로 상승했다.
실적 발표 후 수급: 발표 직후 4분기 실적이 안 좋다는 이유로 일부 매도(세론)가 나왔으나, 이후 주가가 다시 올라왔다.
로봇 기대감 반영: 직원들 사이에서는 로봇 관련 기대감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으며, 이는 2026년도 전망이 좋을 것이라는 기대감과 연결된다.
실적 발표 시점의 투자 전략: 일반적으로 2025년 4분기 실적이 안 좋을 것으로 예상되는 섹터는, 4분기 발표를 보고 주가가 빠질 때 매수하는 전략을 사용한다.
콘콜 내용: 컨퍼런스 콜(콘콜)에서도 하반기 로봇 도입 등 긍정적인 내용이 많이 언급되었다.
해결되지 않은 문제: 트럼프 관세 문제와 국회 비준 동의 일정은 아직 해결되지 않은 상태이다.
3.2. 현대차의 가치 평가 변화와 투자자 혼란
투자자 시각: 투자자들은 현대차의 현재 실적 훼손보다는 로봇에 대한 프리미엄과 성장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가치주에서 성장주로: 현대차가 기존의 가치주 성격에서 성장주 성격으로 붙고 있다는 시각이 있다.
시장 반응: 시장에서는 관세로 인한 현재 실적 훼손에 크게 신경 쓰지 않는 시각이 많았다.
복합적 반영: 오늘 주가는 안 좋은 실적과 올해 예상치가 좋아지는 것에 대한 복합적인 반영으로 해석된다.
투자자 혼돈: 삼성전자/하이닉스는 실적으로 증명되고 수주도 계속 따오고 있어 앞으로도 좋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지만, 자동차주는 로봇에 대한 기대감은 있으나 기본적으로 실적은 나와줘야 한다는 마인드와 괴리가 생겨 혼돈이 올 수 있다.
자동차주 밸류에이션: 자동차주는 저평가 상태였으며, 로봇 밸류가 붙어 멀티플 리레이팅이 되면서 올라온 것이다.
향후 전망: 더 보여주려면 구체적인 일정이 나와야 하며, 1분기 때 보여줘야 한다.
4. 시장 주도 섹터의 흐름과 수남매 분석
4.1. 주도 섹터의 이동과 반도체 조정
반도체 주도: 반도체(삼성/하이닉스)가 지수 5천을 이끌었다.
연초 기대: 연초에는 새롭게 태어나는 시세(새로운 썸팅)를 기대한다.
지속되는 성장주: 로봇은 아직 죽지 않았고, 우주 섹터도 오늘 좋았다.
실적 베이스 대안: 성장성이 배제된, 실적 베이스로 접근 가능한 곳으로는 자동차 일부가 선택될 수 있다.
반도체 상승의 이유: 반도체는 이미 작년부터 많이 올랐기 때문에 시장 선택이 반도체로 쏠린 것이다.
장중 공포 경험: 오늘 아침 30분 동안 오랜만에 약간의 공포를 느낄 정도였다.
반도체 조정 폭: 반도체가 많이 올랐지만, 옵션 만기일 동시 움직임으로 인해 약 10% 정도의 조정이 있었다.
소부장 조정 폭: 소부장 섹터는 15%씩 움직였다.
소부장 매도 이유: 삼성/하이닉스가 매도세로 밀리니, 수급이 비어있는 소부장 투자자들이 더 많이 팔게 된다.
4.2. 소부장 내 수급 차이 분석
소부장 내 차별화: 오늘 빠졌다가 올라온 소부장과 올라오지 못한 소부장이 구분된다.
기관의 개입 여부: 기존에 기관들이 건들고 있었는지 여부가 차이를 만든 것으로 보인다.
개인만 건드린 종목: 개인들이 건드렸던 전공정 장비 같은 종목들은 여전히 세게 밀렸다.
기관이 건드렸던 종목: 오히려 최근에 기관들이 실적이 좋아서 건드렸던 종목들은 기관들도 같이 매도하면서 하락했다.
4.3. 삼성전자/하이닉스 매도와 개인의 방어
종목별 차이: 종목마다 실적이 되는지 안 되는지에 따라 다를 수 있다.
소부장과 전자닉스의 관계: 만약 소부장이 더 가려면 전자닉스(삼성/하이닉스)가 살아 있어야 하는 것이 맞다.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
외국인이 삼성전자를 1조 1천억 원 매도했다.
외국인이 하이닉스를 7,300억 원 매도했다.
수급 해석의 관점 차이: 일부에서는 외국인/기관 수급은 신경 쓰지 말고 기관/개인 자금(ETF 자금)에 포커스를 맞추자는 시각도 있다.
매도 시 개인의 역할: 매도가 나올 때 개인들이 받아내는지 여부가 중요하다.
개인의 방어력: 오늘 삼성전자는 개인이 1조 4천억 원을 받아냈다. 이는 대단한 유동성이다.
외국인 매도의 의미: 외국인이 언제까지 때릴지는 중요하지 않다. 그들도 1~2% 살 때는 지수가 급등하고, 팔 때는 개인이 받아주어 지수가 -3%에서 0% 또는 플러스로 끝내는 경우도 발생한다.
결론: 밸류에이션이 비싸지 않고 앞으로 실적도 괜찮다면, 전자닉스가 살아 있으면 여전히 시장을 주도한다고 보는 것이 좋다.
수남매의 조건: 전자닉스가 살아 있어야 다른 쪽으로 수남매가 펼쳐지는데, 오늘 쉬니까 외국인들이 두산에너빌리티, 네이버, 삼성전기, 미래에셋증권, 삼성물산 등 살 만한 종목을 샀다.
투자 전략: 외국인이 삼성전자/하이닉스를 집중적으로 파는 날에는 섹터를 다른 쪽으로 가져가는 것이 맞으며, 살 때는 전자닉스로 하는 것이 맞다.
5. 시장의 변동성 요인과 2월 전략 구상
5.1. 시장 변동성 요인과 주도 섹터의 재확인
변동성 요인: 화요일 기준으로 135포인트가 올랐는데, 트럼프 관세 25% 인상 우려감 때문에 135포인트가 빠져도 이상하지 않은 날이다.
달러 약세의 영향: 중간에 약 달러 용인 발언이 있었고, 이로 인해 아시아권 시장이 괜찮았다.
코스닥 활성화 대책: 코스닥 활성화 대책의 구체적인 로드맵이 나오면서 로봇이나 바이오도 빠지지 않고 있다.
사이드 섹터 논리: 외국인이 삼성전자/하이닉스를 파는 날에는 사이드 섹터를 봐야 한다는 시각이 있다.
주도주와 비주도주 고민: 투자자들은 주도주냐 아니냐를 고민해야 한다.
조선/방산 섹터: 조선과 방산도 올라온 것은 맞지만, IT/전자닉스 대비 강세가 덜하다.
방산 투자 시 고려사항: 방산의 경우 4분기 실적이 안 좋을 수 있다는 보고가 있었으므로, 차라리 발표 이후에 사는 것이 더 디테일한 접근일 수 있다.
새로운 카테고리 등장: 현재는 전자닉스, 자동차 외에 코스닥이라는 카테고리가 생겨버렸다.
코스닥 내 카테고리: 코스닥 안에는 2차전지, 바이오, 소부장, 로봇, 우주 등이 모두 포함된다.
5.2. 증권 섹터의 강세와 밸류에이션 논란
구조적 개선 섹터: 구조적으로 좋아지는 섹터는 증권이다.
증권주 급등: 오늘 증권주가 강세를 보였으며, 미래에셋증권이 17~18% 상승했다.
밸류에이션 논란: 증권사 보고서에서는 비싸다고 했으나, 밸류에이션이 잘 통하지 않는 장으로 바뀌었다.
시장 상황: 전체 시장 밸류에이션이 높아지는 상황이라, 예전처럼 증권사에서 비싸다고 하면 빠지던 현상이 사라졌다.
5.3. 2월 전망 및 신규 자금 유입 시 전략
1월 마무리 및 2월 전망: 1월이 마무리되고 2월로 가는데, 반도체 이슈가 계속될지, 아니면 새로운 이슈가 나올지 고민이 필요하다.
최근까지의 움직임: 최근까지 오르지 않았던 조선, 방산, 엔터, 지주 섹터가 다 튀었다.
신규 자금 유입 시 딜레마: 신규로 자금을 맡기는 고객이 왔을 때, 시장에서 소외된 종목(코스닥 150 제외)을 해야 할지 딜레마에 빠진다.
코스닥 150 수급: 코스닥 150으로 수급이 잘 들어오지만, 제외된 쪽으로는 수급이 잘 들어오지 않는다.
새로운 자금의 전략: 만약 새로 시작한다면, 주류 섹터 3개를 찍어서 빠지면 분할 매수할 것이다.
주류 섹터: 주류 섹터는 로봇, 증권, 반도체, 자동차에서 벗어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핵심 원칙: 사람들이 있는 곳(유동성이 들어오는 곳)에서 놀아야 한다. 유동성이 들어오지 않는 곳에 굳이 집착할 필요는 없다.
2차전지 관련: 3월에 인터배터리 행사가 있지만, 2차전지 관련주들이 1월 4주차부터 움직인 것은 코스닥 시총 상위에 들어오면서 금투에서 들어오고, 공매도가 많았던 종목들의 숏 커버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2차전지 대응: 역사적 신고가를 뚫은 섹터나 종목은 계속 가져가고, 전고점 라인에서 틀어지면 비중을 줄여야 한다.
섹터 대장 활용: 섹터를 정할 때는 무조건 대장을 해야 한다. 사람들이 아는 것을 해야 한다.
5.4. 폭락 시 매수 원칙과 현재 시장 대응
과거 실수 사례: 과거 폭락했을 때 자신이 좋아하는 주식을 샀으나, 장이 폭락할 때 올라갈 것 같아도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주식(원래 대장주)을 사야 한다.
장 급락 시 첫 생각: 오늘 아침 9시 20분경 장이 빠질 때 첫 번째로 했던 생각은 "지금 제일 강했던 소부장이 뭐였지?"였다.
시장 선택의 중요성: 시장에 선택되어 있는 종목을 봐야 하며, 그 안에서 가장 강한 종목을 봐야 매매 플레이를 할 기회가 주어진다.
비주도주 대응: 비주도 시장이나 물려있는 종목에 물 타는 것을 고민하기보다, 일단 살아 숨 쉬는(강한) 종목에서 액션을 취해야 한다.
현재 시장 평가: 현재는 물반 고기 반에서 고기가 더 많은 상황이며, 행복한 고민을 할 때이다.
마무리 조언: 행복한 고민을 하면서도 언제든지 리스크 관리를 하고, 현재의 대세 상승 장세를 통해 부의 연결을 이루기를 바란다.

![[2026년1월29일] 삼성전자·SK하이닉스 2조 던진 외국인.. 반도체 상승장의 끝 신호 나온 걸까? KOSPI 마감시황 (박현상 부장) [2026년1월29일] 삼성전자·SK하이닉스 2조 던진 외국인.. 반도체 상승장의 끝 신호 나온 걸까? KOSPI 마감시황 (박현상 부장)](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img/b/R29vZ2xl/AVvXsEgsYsaNaTM8ZrhRWgszzRO7S17fs4_mJIBe9x9v0A7HvzczXsYgb3mp6bTp4Rl3USlzYkkyaVEa9hSsU3Id8nV9bMz5wgvzzHy9fTSL7oADWDldzODLphLYS5Z8s7WJT7nzjNEu6DzbYmajRJHwppO0YbfUel2IAssozOhUlZ8QeY4xDpSCn6isf2596vqn/w640-h366-rw/20260129-%EB%B0%95%ED%98%84%EC%83%81.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