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50대 월급쟁이입니다.
코스피 5,000 돌파와 코스닥의 폭등세 속에서 현재 시장의 과열 징후와 향후 전략을 전문가들이 심층 분석합니다. 반도체 대형주 실적 발표 이후의 대응법과 코스닥 성장주에 대한 밸류에이션 논쟁을 통해, 지금 같은 '묻지마 상승장'에서 당신의 자산을 어떻게 지키고 수익을 극대화할지 구체적인 기준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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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요약
📌 1월 28일 K증시 마감 시황의 핵심 내용은?
💡 K증시의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는 근거는?
2. 방송 시작 및 당일 시장 현황
방송 시작 및 진행자 상태: 1월 28일 방송이 시작되었으며, 진행자는 목이 쉬어 목소리가 좋지 않은 상태이다.
당일 시장 지수 현황:
코스피 : 전일 대비 1.7% 상승하여 5,173을 기록하며 또다시 최고치를 경신하였다.코스닥 : 4.7% 상승하여 1,133을 기록했으며, 1,200 포인트 도달 가능성이 언급되었다.
주요 종목 움직임:
코스피 는 외국인이 약 9천억 원 매도했음에도 불구하고 상승했는데, 이는 개인 투자자의 매수세 덕분으로 분석되었다.SK하이닉스 는 84만 2천 원을 기록했다.삼성전자 는 2% 상승하여 16만 2,700원을 기록했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 5%, SK 스퀘어 6%, 셀트리온 4%, LG 에너지 솔루션 5% 등 다수 종목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3. 전문가 코멘트 및 시장 수급 분석
전문가 소개:
반도체 분석 전문가인 김장열 본부장과 SK 증권의 이재규 차장이 출연하였다.
이재규 차장의 시장 코멘트:
오늘 장은 매우 좋았으며,
코스피 보다코스닥 쪽으로 자금이 몰리는 현상이 관찰되었다.특이한
수급 상황: 개인 투자자는 매도하고 있으나 기관이 대규모로 매수하고 있으며, 이는ETF 자금 유입으로 추정된다.현재 우리나라 시장은
유동성 공급으로 인해 어느 정도 아웃퍼폼(시장 대비 초과 성과)이 나올 수 있는 상황이다.시장의 움직임이 밀릴 때와 괜찮을 때를 설명하기 어려우며, 현재는
수급 과유동성 의 힘이 작용하고 있다.코스피 기준으로 상승 종목(430종목)과 하락 종목(450종목) 수가 비슷하여, 시총 상위주, 특히코스닥 150 쪽으로 자금이 집중되고 있으므로 대형주 위주로 보는 것이 맞다.전반적으로 시장은 좋았으며,
환율 안정 역시 자금 유입 여건을 형성하고 있다.
4. 반도체 목표 주가 및 애널리스트 전망 논의
김장열 본부장의 과거 예측 회고:
지난주 월요일에 제시했던 '기분 좋은 상상' 목표 주가(
삼성전자 80만 원, 하이닉스 120만 원, 150만 원)를 언급했다.오늘 SK 증권에서 하이닉스 목표 주가 150만 원이 나왔으며, 이는 본부장이 제시한 스토리와 거의 일치한다.
하이닉스 목표 주가 논쟁:
2개월 전(11월) 75조 영업이익으로 100만 원 목표가를 제시했을 때는 비논리적이었으나, 현재 147조 영업이익을 가정하고 150만 원을 부르는 것은 논리적으로 말이 될 수 있다.
그러나 150조 영업이익이 나온다고 해도 150만 원 도달은 어렵다고 판단하며, 100만 원이 가시권에 들어왔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KB 증권에서도 120만 원 목표가가 나왔는데, 이는 120조~130조 영업이익을 가정한다.
1분기 실적 각도가 중요하며, 120조~140조 사이를 오갈 것으로 보이며, 150만 원 상상치 대비 70% 수준인 95만 원~105만 원을 바라보는 것이 적절하다.
삼성전자 목표 주가 논의:SK 증권에서
삼성전자 목표 주가 26만 원이 나왔는데, 이는 올해 영업이익 180조(가장 높은 수준)를 가정하여PER 13배를 적용한 수치이다.하이닉스는
PER 9배,삼성전자 는PER 13배가 적용되었으며, 이는 부를 수 있는 최대치를 불렀다고 판단된다.본부장이 제시했던
삼성전자 30만 원은 내년 기준PER 13~14배를 적용한 것이며, 올해 기준 26만 원은 곱하기 0.7까지를 타겟톱(Target Top)으로 보아야 한다.
결론:
삼성전자 와 하이닉스 모두 1분기 또는 상반기 중 타겟톱을 달성하면 목표가에 도달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도달하지 못할 수도 있으며, 장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5. 코스닥 지수 전망 및 시장 과열 논의
코스닥 지수 전망:증권사에서
코스닥 지수 전망으로 1,300이 나왔다.이재규 차장은 어제 1,200을 언급했으며, 1,250까지도 가능하다고 언급했다.
NH투자증권에서는 1,300을 목표로 하며, 흥분 시 1,500도 불가능하지 않다고 보았다.
과거
PER 38배를 기준으로 하면 1,300까지는 보인다는 분석이 나왔다.
당일 시장 평가:
삼성, 하이닉스,
코스닥 에 대한 기대감이 크게 불거졌으며, 오늘 가격 상승은 타당하다.내일 초치는 얘기만 나오지 않는다면, 프로핏 테이킹(차익 실현)이 나오더라도 세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6. 시장 정리 및 시청자 반응
최종 마감 지수:
코스피 종가는 상승률 1.69%로 5,170 부근에서 마무리되었다.코스닥 은 4.70% 상승한 1,133으로 마감했다.
시청자 반응:
시청자들은 지수가 5~6%씩 계속 상승하는 것에 놀라움을 표했다.
일부 시청자는 ASM 실적 발표 후 시장이 더 갈 것이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너무 많이 상승하여 패닉이 올까 두렵다는 반응과,
코스닥 에 몰빵 및 FOMO(소외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가 온 것 같다는 의견이 있었다.
7. 이재규 차장의 추가 시황 및 시장 해석
시장 전반 상황:
코스피 5,100포인트 돌파 및코스닥 1,100포인트 돌파가 확인되었다.기존에는 2차 전지, 제약 바이오, 로봇 섹터 간 순환매가 있었으나, 오늘은 전반적으로 국내 증시가 모두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근 투자자들의 관심이 '무엇이 올라갈 것인가'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었는데, 이것이 피크를 찍은 것 같으며 FOMO를 느끼는 투자자가 많다.
환율 및 EPS 분석:
환율이 1,420원대까지 하향 안정화되어 긍정적이다.
코스피 는 EPS(주당 순이익) 상승 속도와 주가 상승 속도가 비슷하여 주가 상승이 정당화된다.코스닥 은 실적 대비 주가가 과열되었다는 분석이 많지만,성장성 을 고려해야 한다.과거 PR이 38배까지 올라갔던 점과 2027년 순이익을 고려하면 1,300포인트까지 열려있다는 분석이 있다.
과거 조정 시점과
이격도 비교:작년 10월 3일이 단기 고점이었을 때, 150일
이동평균선 과의이격도 가 30% 정도 벌어지면 조정이 왔었다.현재도 150일
이동평균선 과이격도 가 30% 정도 벌어져 있으며,코스닥 역시 이격이 가파르게 벌어져 있다.월요일과 마찬가지로 매수 의견이지만,
리스크 관리 가 필요하다.
코스닥 밸류에이션 논의:코스닥 PER 은 현재 약 28배이며, 오늘 상승으로 30배에 근접할 것으로 보인다.코스닥 은 기업 가치 대비 불안정하다는 인식이 있었으나, 고객 예탁금 및 대기자금이 예상보다 많다.부동산에서 주식 투자로 자금이 이동하는 정황이 있으며, 이 자금은 분석 없이 ETF를 매수할 가능성이 있다.
과거
코스닥 PER 피크 시 40배, 50~70배까지 갔던 점을 고려하면, 1,300~1,400 포인트(과거 38배 기준)는 15% 상승 여력이 있다는 의미이다.
8. 시장 참여 전략 및 유동성 분석
국민연금 영향:국민연금 이 국내 주식 비중을 늘리면 약 20조 원이 유입될 것으로 예상했으나, 실제로는 5~7조 원 수준에 그쳤음에도 시장이 강한 것은 FOMO 성격이 있다고 판단된다.
코스닥 밸류에이션에 대한 김장열 본부장 견해:코스닥 이 싼지 묻는다면,코스피 대비 말도 안 되게 비싸다 (바이오 40%, 2차 전지 15~20% 비중).과거 코로나 때 40배, 1999년 IT 버블 때 50~70배까지 갔던 사례가 있으므로, 흥분하면 50~70배까지 갈 수도 있다.
그러나
코스닥 은성장성 을 보고 베팅하는 시장이므로,유동성 과성장성 에 공략할 수 있다.
투자자별 공격적 투자 권고 수준:
작년부터 올해까지 수익이 난 투자자는 지금도 공격적으로 해도 되며, 조정 시 대응하면 된다.
수익이 충분히 나지 않은 투자자는 무리한 진입 시
리스크 관리 가 필수적이다.
국내 시장 전반의 긍정적 요인:
우리나라 시가총액 상위 10개 기업을 제외한 나머지 기업들은 2026년 실적 개선폭이 미국 기업보다 클 것으로 예상된다.
속도의 문제일 뿐, 전반적으로 실적이 따라오고 있는 장세이다.
글로벌 유동성 및 한국 시장 매력:글로벌 시장에
유동성 이 공급되고 있으며, 이 자금이 비미국 국가 쪽으로 퍼지고 있다.이 중 대한민국이 가장 매력적인 나라로 평가된다.
코스피 상승은반도체 (삼성, 하이닉스) 실적 모멘텀 덕분이며, 이 자금이 남아있을 때코스닥 부양책이 나오면 탄력적인 모습이 나올 수 있다.지금은 시장을 떠날 때가 아니며, 주식 투자를 아예 안 한다면 참여해야 할 시점이다.
9. 시장 참여 시점 및 구정 전후 전략 논의
ICBM 관련 정보 반영: ICBM 관련 이야기를 들은 순간 주가는 이미 90% 반영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단기 고점 시점 예측:
지금 당장 참여하는 것은 좋으나, 구정 이후에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구정 전후로 친척들이 자랑하며 열불 나서 투자할 때가 단기 고점일 수 있다.
3월에 단기 고점이 한 번 올 수도 있지만, 그때는 각도가 좋지 않을 수 있다.
삼성전자 30만 원, 하이닉스 150만 원 등의 꿈을 이미 주었기 때문에, 구정 전후로 피크가 올 가능성이 있다.
신규 진입 시 유의점:
만약 지금 진입한다면, 흥분해서 다 들어가지 말고 반만 들어가거나 30%만 들어가야 한다.
2월 중순 이후에 진입하면 이미 늦었거나 밀렸을 수 있다.
10. 삼성/하이닉스 차익 실현 및 포트폴리오 대응 전략
시청자 질문 (삼전/하이닉스 비중 60%): 내일 실적 발표 후 상승 시 일부 차익 실현을 해야 하는지, 계속 보유해야 하는지 문의했다.
이재규 차장의 대응 의견 (개인적 의견):
구정 전후로는 차익 실현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으며, 상승 각도가 둔화될 수 있다.
SK 증권 리포트(삼성 26만 원, 하이닉스 150만 원)는 논리적으로 가능하지만, 속도의 차이가 있을 것이다.
내일 상승 시 일시적으로 챙기는 것이 맞을 수 있다.
반도체 는 오히려코스닥 상위 장비주/소재주를 하는 것이 낫다고 보며, 오늘 신고가 기업들은 내일 조금 챙길 것이다.대응이 어렵다면 비중이 작을 경우 보유해도 괜찮으나, 매수가가 높은 경우는 대응을 보아야 한다.
김장열 본부장의 대응 의견:
손절 기준을 지켜야 하며, 보통 15%가 손절 기준이다.
익절(이익 실현)은 팔아서 무엇을 할 것인지(용돈, 다른 주식 매수 등)에 대한 뚜렷한 기준이 있어야 한다.
이익의 50%는 현금으로 보유하고, 나머지 50%로
코스닥 ETF 등에 재투자하는 식의 계획이 중요하다.하이닉스 20조가 나오면 난리치겠지만, 18조 2천억이 나와 실망해도 팔 것인지 기준을 정하고 해야 한다.
이재규 차장의 추가 의견:
목표 수익이 나왔거나, 진짜 사고 싶은 종목으로 넘어갈 때 매도하는 것이 불안하지 않다.
심리적 피로감이 있다면 하단부에서 올라가는 종목으로 옮겨 놓을 수도 있다.
11. 내일(실적 발표일) 시장 액션 및 빅테크 영향 분석
김장열 본부장의 내일 액션:
내일은 액션을 취하지 않을 것이다.
4분기 실적의 중요도는 이미 떨어졌으며, 시장은 1분기 전망을 보고 있다.
하이닉스는 1분기 25~27조,
삼성전자 는 30조 이상으로 이미 앵커링(기준점 설정)이 되어 있어 4분기 실적이 1분기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다.내일 저녁에 발표될 애플 실적과 다른 빅테크(메타, 마이크로소프트)의 캐펙스(CAPEX, 설비투자) 코멘트가
삼성전자 실적 코멘트만큼이나 중요하게 작용할 것이다.
신규 진입
포모(FOMO) 투자자:지금이라도 포모에 타려는 사람은 이미 늦었으며, 내일 올라가면 못 살 것이다.
내려갈 경우를 대비해 목표 주가 대비 0.6~0.7을 곱한 가격을 매수 힌트로 삼아야 한다.
반도체 산업의 근본 동인:현재 주가 상승의 원천은
HBM (고대역폭 메모리)이 너무 비싸고 생산이 어려워, 일반 D램과 낸드(NAND )의 낙수 효과가 발생했기 때문이다.모든 권리는
HBM , GPU에 있으며, 빅테크들이 투자를 계속하는지가 관건이다.생산 능력(Capacity)은 상반기까지는 제한적이며, 게임은 이미 90% 끝난 상태로 밸류에이션(
PER 9~11배)이 결정되었다.
12. 강세 섹터 심층 분석: 반도체, 2차 전지, 제약/바이오, 로봇
12.1. 반도체 섹터 분석
주요 기업 목표가 및 기대감:
SK 증권은
SK하이닉스 에 대해 150만 원 목표가를 제시했으며,삼성전자 는 26만 원 목표가가 나왔다.논리적으로는 맞지만, 주가는 계산대로 가지 않으므로 지켜봐야 하며,
삼성전자 와SK하이닉스 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하다.
글로벌 동향 및 한국 기업 수혜 구조:
마이크론은 싱가포르에 35조 원 규모 메모리 공장을 설립하며, 글로벌 메모리 공급 부족이 2027년 말까지 지속될 것이라 전망했다.
HBM 부각으로 D-RAM 증설이 지연되면서 D-RAM 가격 경쟁력이 생겼고,AI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로 SSD(낸드) 수요가 늘어나는 구조이다.마이크론이 낸드에 투자하는 것과 달리, 한국 기업들은 마진이 좋은 D-RAM과
HBM 에 집중하고 있다.낸드 점유율은
삼성전자 32%,SK하이닉스 19%, 마이크론 13%이며, 낸드 가격 상승 시 한국 기업이 가장 큰 수혜를 받는다.
향후 전망 및 투자 제언:
작년 4분기부터 1분기로 넘어오는 기대감은 3~4월 기대감과 비교 시 줄어들 가능성도 있다.
애플이 삼성/하이닉스의 LPDDR(저전력 D램)에 대해 가격 인상을 요구하는 등, 한국 기업이 갑의 위치로 바뀌었다.
수익률 게임을 원한다면
코스닥 150에 포함된 시총 큰반도체 기업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12.2. 2차 전지 섹터 분석
유럽
전기차 판매 동향: 12월 기준으로 유럽에서전기차 판매 량이 휘발유차 판매량보다 많았다 (전기차 22%, 휘발유차 21%).
코스닥 2차 전지 기업 동향:코스닥 2차 전지 기업들이 더 강세를 보였으며, 에코프로가 21% 상승한 반면, 에코프로 BM은 6%, LNF는 7% 상승에 그쳤다.이는
코스닥 쪽으로 자금이 넘어가며유동성 이 확산되는 부분으로 해석된다.
2차 전지 관련 모멘텀:
미국 중국 규제, LG 에너지 솔루션의
휴머노이드 로봇 용 배터리 공급 소식, 중국의 요청으로 한국 배터리 채택 등이 있다.LG 엔솔이 스페이스X에 납품한다는 소식도 있다.
2025년 12월에는
전기차 판매 가내연기관차 를 추월하는 전환점이 나타날 것이라는 자료가 제시되었다.
ESS 및 로봇과의 연관성:원전 설치 기간(15년) 대비
ESS (에너지 저장 장치)는 2년 미만으로 설치 가능하여 버려지는 에너지가 많아ESS 모멘텀이 붙고 있다.LG 엔솔의 경우, 미국 내 공장에서 전기차용과
ESS 매출 비중이 2027~2028년에 역전될 것으로 예상된다.로봇용
전고체 배터리 내러티브가 강하지만, 이는 5~10년 뒤의 이야기이며,ESS 가 더 현실화되고 있다.
SK 이노베이션 약세 및 숏 스퀴즈:
SK 이노베이션이 LG엔솔, 삼성SDI 대비 약세를 보이는 것은 미국 내 공장 성과 가시성이 적기 때문일 수 있다.
시장 분위기가 좋아
유동성 이 공급되면, 공매도 세력의 숏 스퀴즈(Short Squeeze)가 발생할 수 있으며, 단기적으로는 제약 바이오에서 나올 가능성이 높다.
코스닥 밸류에이션 부담과 대안:리가켐바이오
PER 이 500배가 넘는 등코스닥 상위 종목군은PER 로 측정하기 어렵다.유동성 공급으로 아웃퍼폼 가능성은 있으나, 주식 초보자는반도체 소부장을 지향하는 것이 나을 수 있다.반도체 소부장 중 아직 못 올라간 기업들도 AI 트렌드 안에서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있다.
12.3. 반도체 소부장 및 기타 섹터 분석
솔브레인 홀딩스 급등:
김장열 본부장이 언급했던 솔브레인 홀딩스가 27.5%, 솔브레인이 15% 급등했다.
솔브레인은 이익 전망을 명시적으로 높이지 않았으나 이익 개선 방향이 명확하며, 밸류에이션 상 40만 원 안팎까지 갈 수 있다.
PSK 홀딩스 및 코리아 서킷:
PSK 홀딩스도 이익 전망을 높였으나, 목표 주가(23~24배) 수준에 도달하여 한 번 쉬어갈 때가 되었다.
코리아 서킷은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어 있으며, 목표 주가 상향에도 불구하고 괴리가 남아있어 업사이드가 존재한다.
코리아 서킷은 사업군이 복잡하여 이익률이 높지 않았으나, 다른 종목들이 오르면서 싸게 느껴져 추가 상승 룸이 있다.
하락 종목 코멘트 (카카오페이, LG CNS, KB금융):
디지털 자산 TF 회의에서 스테이블 코인 관련 법안이 통과되지 않아 네이버, NHN, KCP, 카카오페이 등이 밀렸다.
LG CNS는 블록딜 이벤트가 있었으나, 2월 연휴 이전에 재처리될 예정이므로, 시장이 강할 때 악재로 투매가 나오면 오히려 매수 기회로 볼 필요가 있다.
소재주 및 게임/엔터:
소재주는 가장 늦게 움직이는 경향이 있으며, BCNC, 월덱스, 코미코 같은 소재 기업들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게임주 중에서는 펄어비스가 시총이 커서 7% 정도 상승했다.
코스닥 상위 종목으로 자금이 들어오면 엔터 쪽(와이즈 엔터, 하이브)도 볼 필요가 있다.
방탄소년단 관련: 멕시코 대통령이 BTS 공연을 더 해달라고 요청했으며, 티켓값이 1,500만 원까지 올라갔다는 이야기가 언급되었다.
13. 전문가들의 오늘의 한마디 및 마무리
김장열 본부장의 오늘의 한마디 (거리):
국가 간의 거리: 지난 5~6년간 외교가 아닌 무력으로 풀려고 하는 세상의 변화에 감회가 들며, 앞으로 잘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간과 인간의 거리: 마음의 거리가 중요하며, 정이 있어야 가까워진다.
신과 인간의 거리: 믿음(신뢰)이 중요하다.
주식과 인간의 거리: 주식과 인간은 한 몸(主式一體)이지만, 돈을 벌기 위해서는 때로는 한 발짝 물러서서 적당한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경계: 주식을 신처럼 여기는 지나친 거리 감각 상실이 오지 않을까 경계해야 한다.
이재규 차장의 마무리 조언:
방송에서 계속 조심하라고 했지만, 관리 고객들에게는 매도를 많이 권하지 않았다.
시장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손실이 나더라도 잘 대응할 수 있다면 여전히 용기를 가져볼 만한 때이다.
리스크 관리 가 필수적이며, 수익이 많이 나도 하락장이 한 달만 나오면 개인 투자자는 손실 전환될 수 있다.
방송 종료: 이재규 차장은 이번 방송이 마지막 출연임을 밝히며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시청자들에게 편안한 밤을 기원하며 방송을 마쳤다.

![[2026년1월28일] 코스피 5천 돌파와 시장 분석, KOSPI 마감시황 (클로징벨라이브) [2026년1월28일] 코스피 5천 돌파와 시장 분석, KOSPI 마감시황 (클로징벨라이브)](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img/b/R29vZ2xl/AVvXsEgmHAzJKuOGULnvw8PbYsSBXVHDmovMBLARYwyjxOuup9TcLTXfNnAXHB4nHzlogDXb82PnnPQzaZeUyAAkGs10dpG6afrAbgLAxkG24gRsoWpVRCsmlfgiSt8CLPQCV8f3OjR2WiIQE3Gtkhs3fO0XqovNDOfTN8PEcKVjbUa7knhiMvl5D3kftA0z3M79/w640-h366-rw/20260128-%ED%81%B4%EB%A1%9C%EC%A7%95%EB%B2%A8%EB%9D%BC%EC%9D%B4%EB%B8%8C.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