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월급쟁이의 주식공부
대한민국의 평범한 "50대 월급쟁이"가 재테크로서 가장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 주식 관련 블로그 입니다. 주식을 공부하고 투자를 진행하면서 공부하는 내용을 정리하는 블로그 입니다. 기초 이론부터 실전 투자까지 다양한 정보를 작성해 보겠습니다.

[2026년1월27일] 많이 올랐다는 편견을 버려라. 진짜 더 센 강세장이 온다, KOSPI 마감시황 (박현상 부장)

현재 시장은 과거의 밸류에이션 편견을 버려야 할 만큼 강력한 유동성 장세에 진입했습니다. 특히 개인 자금이 코스닥의 소부장, 바이오, 2차전지 등 전통적인 주력 섹터로 쏠리며 예상보다 훨씬 센 강세장이 올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2026년1월27일] 많이 올랐다는 편견을 버려라. 진짜 더 센 강세장이 온다, KOSPI 마감시황 (박현상 부장)

안녕하십니까. 50대 월급쟁이입니다.

현재 시장은 과거의 밸류에이션 편견을 버려야 할 만큼 강력한 유동성 장세에 진입했습니다. 특히 개인 자금이 코스닥의 소부장, 바이오, 2차전지 등 전통적인 주력 섹터로 쏠리며 예상보다 훨씬 센 강세장이 올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다가오는 29일 주요 이벤트(FOMC, 빅테크 실적) 결과를 확인하며, 수익을 내는 종목으로 교체하는 과감한 트레이딩 전략이 필요합니다.

영상을 직접 보실 분들은 아래 유튜브 영상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핵심 요약

📌 많이 올랐다는 편견을 버려야 하는 이유는 무엇이며, 앞으로의 증시 흐름은 어떠할까?

현재 증시는 유동성이 매우 풍부하며, 과거의 밸류에이션이나 편견에 갇히지 않고 지속적으로 유입되는 자금과 변화하는 시장 트렌드를 따라가야 더 센 강세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 29일 '운명의 날'에 주목해야 할 주요 이벤트는?

  • 미국 FMC 회의 결과 발표

  • 마이크로소프트, 테슬라, 메타 실적 발표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실적 발표

  • 트럼프 관세 관련 이슈 해결 여부


2. 1월 27일 증시 요약 및 주요 이슈 분석

2.1. 당일 증시 마감 상황 및 주요 특징

  1. 방송 시작: 1월 27일 진시왕 방송을 시작하며, 박현상 부장이 전문가로 출연함.

  2. 트럼프 관세 이슈: 아침에 트럼프의 25% 관세 관련 트윗(소셜 미디어 언급)으로 시장이 혼란스러웠음.

  3. 시장 반응: 혼란에도 불구하고 코스피와 코스닥 양 시장 모두 급등으로 마감함.

  4. 시장 강세 평가: 오늘 시장은 매우 강하다는 평가가 나옴. 


2.2. 코스피 5,000 포인트 돌파 및 코스닥 전망

  1. 코스피 5,000 포인트 돌파: 종가상으로 코스피가 5,000 포인트를 돌파한 날임.

  2. 지난주 목요일 방송 요약: 지난주 목요일 방송에서 코스닥이 수익률 게임에 진입했으며, 기간 수급이 들어온 종목들이 강하게 튀어 변곡점이라고 언급했었음.

  3. 금요일 및 주말 수급: 금요일에 금투 자금이 코스닥을 견인했으며, 주말에도 2조 원 이상의 금투 자금이 유입됨.

  4. 금투 자금의 실체: 금투 자금은 일반적으로 기관프로그램 매매 자금 또는 증권사 프압 자금으로 추정됨.

  5. ETF 매매 수급 포함 가능성: 개인 투자자가 ETF를 매매할 때 발생하는 수급도 금투 자금에 섞여 있을 수 있음.

  6. 개인 투자자의 ETF 매수: 개인 투자자들이 코스피 5천 달성 및 정부 정책 기대감으로 코스닥 관련 ETF를 많이 매수했을 가능성이 있음.

  7. 레버리지 ETF 매매 교육 의무화: 레버리지 ETF 매매를 위해서는 금융투자교육원에서 1시간 강의를 수강하고 수료 번호를 증권사에 등록해야 함.

  8. 교육 사이트 마비: 어제(방송 전날) 해당 교육 사이트가 마비될 정도로 많은 사람이 레버리지 ETF를 하려고 시도했음을 확인했음.

  9. 개인 투자자 트렌드 변화: 개별 종목(삼성전자, 하이닉스, 현대차 등) 매매도 좋지만, 코스닥 1,500 또는 3,000에 대한 궁금증이 높은 시기임. 


2.3. 당일 외국인 및 기관 수급 분석

  1. 외국인 선물 매매: 외국인은 장중에 선물을 1조 원까지 샀다가 줄였으며, 최종적으로 5,600억 원 매수 상태임.

  2. 프로그램 매수: 거래소 기준으로 프로그램 매수가 9천억 원 발생함.

  3. 코스닥 기관 매수: 코스닥 시장에서 기관이 1조 6,900억 원을 순매수했는데, 이는 이례적으로 큰 규모임 (평소 2~3천억 원 수준).

  4. 금융투자 자금 유입: 코스닥에 금융투자 자금이 1조 5천억 원 유입되었으며, 이는 ETF 자금 등이 섞여 있을 수 있다는 설득력을 높여줌.

  5. 결론: 기관 투자자들이 매수 집행 중이며, 이는 프로그램 매수일 수도 아닐 수도 있음. 


3. 시장의 고민과 유동성 장세의 이해

3.1. 거래소 vs 코스닥 및 ETF 투자 고민

  1. 투자자 고민: 거래소를 할지 코스닥을 할지, 코덱스 레버리지를 살지 코덱스를 살지 고민하는 투자자가 많음.

  2. 전문가 의견: 둘 다 보유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조언함. 


3.2. 트럼프 관세 이슈에 대한 시장 반응과 정부 대응

  1. 아침 상황: 아침 6시 50분경 트럼프 이슈로 시장이 난리였으나, 9시 이후 시장이 다시 끌어올려짐.

  2. 트럼프의 한국 타겟 이유 추정: 한국만 콕 집은 이유에 대해, 한국이 국회 비준 동의를 하지 않은 점 등이 작용한 것으로 추정됨.

  3. 시장 참여자 반응: 아침 8시부터 8시 50분까지는 현대차 등이 6~7% 하락하는 등 반응이 무서웠음.

  4. 반등 요인: 이후 시장이 끌어올려진 것은 외국인 자금 또는 외국인 선물 매수 때문일 수 있음.

  5. 정부의 빠른 움직임: 9시경 대미 투자 협력 특별법을 빨리 국회에서 논의하겠다는 뉴스가 나오면서, 정부가 빠르게 움직인다는 액션만으로도 시장이 안정을 찾음. 


3.3. 막대한 유동성 유입의 근거와 슈퍼리치 자금의 미참여

  1. 유동성 규모: 트럼프 이슈보다 더 중요한 것은 유동성(자금)이 너무 크다는 점임.

  2. 개인 투자 자금: 개인 투자자 자금이 눈에 안 보일 정도로 많으며, 은행권 이탈 자금 등 여러 자금이 증시로 쏠리고 있음.

  3. 증시 반응의 증거: 지수가 그만큼 반응하기 때문에 자금이 쏠리고 있음을 알 수 있음.

  4. 부동산 세제 영향: 부동산 양도세 중과세 유예 종료(부활) 결정으로 인해 자금이 증시로 유턴하는 효과가 발생했을 수 있음.

  5. 슈퍼리치 자금의 미참여: 아직 본격적으로 큰 자금이 움직이지 않았으며, 조 단위 자금을 운용하는 부동산 슈퍼리치들은 아직 움직이지 않은 것으로 파악됨.

  6. 향후 시장 전망: 만약 이 보수적인 슈퍼리치 자금까지 움직이게 된다면, 지금보다 진짜로 큰 장이 나타날 수 있음.

  7. 큰 손의 움직임: 슈퍼리치들이 자산의 5%나 10%만 투자해도 개인 투자자들의 1억, 10억 투자와는 차원이 다른 움직임이 될 것임.

  8. 추가 관망 필요: 이 슈퍼리치 자금의 움직임은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음. 


4. 밸류에이션 편견을 버려야 하는 이유

4.1. 코스닥 1,500 포인트 도달 가능성 분석

  1. 과거 대비 환산: 코스피가 5천까지 갔는데, 과거 평균을 환산해 보면 코스닥이 100포인트 정도는 더 올라야 한다는 자료들이 나오고 있음.

  2. 리서치 기반 전망: 리서치 기반 자료나 퀀트 자료를 통해 코스닥이 1,500까지 무난하게 가지 않겠느냐는 전망이 나오고 있음. 


4.2. 한쪽으로 쏠리는 시장에 대한 경계와 꿈과 희망의 중요성

  1. 경계 대상: 한쪽으로 쏠리는 현상을 경계해야 함. 2~3주 전 쏠림 현상을 언급했을 때 실적이 안 좋은 종목은 왜 가야 하느냐는 비판이 있었음.

  2. 실적과 꿈: 삼성전자, 하이닉스처럼 실적이 좋은 종목이 가는 것은 당연하지만, 주식은 꿈과 희망을 먹고 사는 것임.

  3. 상반기 특성: 특히 1월부터 3월 사이 상반기에는 꿈과 희망을 먹고 사는 시기임.

  4. 과거 텐배거 사례: 과거 텐배거 종목들은 밸류에이션 때문에 간 것이 아니라, 시대의 트렌드가 맞아서 실적이 따라오면서 크게 상승했음.

  5. 논리의 한계: 저평가된 종목이 가야 한다는 논리는 맞지만, 코스닥이 1,000배라서 안 간다고 치부하기에는 오늘/어제 올라온 흐름을 설명하기 어려움. 


4.3. 과거 편견을 버리고 유동성 장세를 따라가야 함

  1. 단정 금지: 지금은 절대 과거를 생각하면 안 되며 단정 지으면 안 됨. 흘러가는 대로 계속 따라가야 함.

  2. 편견의 위험성: 편견이 가장 무서운 것임.

  3. 하이닉스 사례: 최근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못 담은 이유도 "너무 많이 올랐다"는 편견 때문이었음. 50만 원대도 비쌌고, 60만 원대도 비싸다고 생각했음.

  4. 코스닥 밸류에이션 편견: 이는 코스닥이 밸류에이션이 없어서 안 간다는 편견과 똑같음.

  5. 슈퍼개미의 성공: 과거 슈퍼개미들은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아닌 코스닥 중소형주로 돈을 벌었음.

  6. 투자 목적: 배당만 추구하는 투자도 있겠지만, 주식 투자의 목적이 많은 수익을 거둬 자산 클래스를 업그레이드하는 것이라면 이쪽(코스닥)도 놓치면 안 됨. 


4.4. 당일 시장의 강세와 유동성 체감

  1. 예단 금지: 5천 포인트 돌파 시점에도 예단하면 안 된다고 말했음.

  2. 무지막지한 유동성: 오늘 코스피가 135포인트 올랐는데, 관세를 무지막지게 때린다고 해도 빠져도 이상하지 않은 날이었음.

  3. 반도체 리스크: 관세를 때린다면 반도체도 때릴 수 있고, 6개월 전 같으면 빠질 수 있는 상황이었음.

  4. 강력한 상승의 원인: 그럼에도 불구하고 135포인트를 밀어 올린 것은 유동성이 대단하다는 것을 느끼게 함.

  5. 시총 상위주 특징: 삼성전자, 하이닉스 같은 시총 상위주는 신고가라 물량이 안 나오며, 빠지면 외국인이 팔 때 괜히 사서 받치고 오르면 조금만 사도 확 올라버리는 현상이 지속되고 있음.

  6. 매크로 변수: 매크로, 실적 발표, 트럼프, 셧다운 이슈 등 봐야 할 것이 많지만, 흥분할 필요는 없으나 유동성이 대단함을 체감함. 


5. 향후 투자 전략 및 트레이딩 관점

5.1. 강세장 지속 전망과 트레이딩의 필요성

  1. 강세장 지속: 앞으로 어디까지 갈지 모르는 아주 센 흐름이 나올 수 있음.

  2. 트레이딩 관점 필요: 처음부터 끝까지 물량을 다 들고 가기에는 부담이 있으므로, 중소형주가 조금 빠지면 다시 사는 약간의 트레이딩 관점이 필요함.

  3. 잔고 관리: 잔고가 가장 높을 때를 기억하는데, 여기서 50~100포인트 빠지거나 개별주가 10%씩 빠지면 잔고가 확 줄어들어 매매를 못 할 확률이 있음.

  4. 현금 필수: 일부 현금은 항상 필수이며, 지금 예단할 필요는 없음. 


5.2. 주요 종목 및 섹터 동향 분석

  1. 삼성전자 및 하이닉스: 삼성전자도 4.7% 상승했으며, 하이닉스는 시티에서 새벽에 140만 원짜리 리포트가 나왔음. 코스피 200이 3.5% 급등한 것임.

  2. 시총 상위주 반응: 현대차는 악재에도 불구하고 밑꼬리를 잘 달았고, 반도체는 끌어올려졌음.

  3. 코스닥 급등 종목: 레인보우로보틱스, 파마리서치 등이 급등함.

  4. 2차전지 및 소재: 자동차가 빠지면 2차전지(특히 소재 쪽)가 올라오는 결이 나타남. 에코프로비엠 2.1%, 에코프로 6% 상승.

  5. 공매도 쇼트커버: 2차전지 섹터의 특징은 공매도가 많아 쇼트커버 발생 시 강하게 올라가는 경향이 있음.

  6. 코스닥 7% 상승의 이례성: 자금이 들어와도 지수가 하루에 7% 오르는 것은 이례적임. 과거 리먼/금융위기 때처럼 세게 빠졌다가 오르는 것이 아닌, 이미 가고 있는 추세에서 7%를 쏘는 것은 처음 보는 현상임 (과거 상한가가 6%였기 때문).

  7. 정부 발표 신뢰: 코스피 5천 달성으로 코스닥 3천 간다는 정부 발표를 믿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신규 자금이 유입됨.

  8. 지수 추종의 승리: 요즘은 밸류에이션 학습보다는 레버리지를 많이 실은 사람이 승자인 상황임.

  9. 지수 추종의 어려움: 지수 이기기가 가장 어려우며, 박스권일 때는 매매하기 편했으나 지금은 다 같이 가는 장이라 운용사나 속률을 하는 사람들도 속앓이를 할 수 있음.

  10. 코스닥 주도 섹터: 코스닥은 두세 개 빼고 다 급등했으며, 바이오, 2차전지, 소부장 위주로 나옴.

  11. 개인 투자자 3대 축: 외국인이 삼성전자, 현대차를 딜리다 하는 동안, 소부장, 바이오, 2차전지는 전통적으로 개인이 좋아했던 3대 축이며, 이들이 급등함. 


6. 섹터별 상세 분석 및 당일 특징

6.1. 소부장 및 로봇 섹터의 강세

  1. 소부장 급등: 소부장 섹터가 불을 뿜었으며, 하나마이크론 같은 종목이 갑자기 급등하며 신고가를 기록함.

  2. 로봇 밸류: 제우스 같은 종목도 로봇 밸류를 붙이며 강세를 보였는데, 삼성전자가 로봇 라인을 깔았다는 기사에 종가까지 20% 넘게 상승함.

  3. 기사 반응의 두 가지 경우: 종목에 대한 기사가 나왔을 때, 기사가 맞을 때시세가 맞을 때 두 가지 경우가 있음. 


6.2. 실적 발표와 섹터 순환의 영향

  1. 전력기기 섹터: LS일렉이 급등했는데, 어제 현대일렉은 호실적 발표에도 꼬리가 나왔고 오늘 LS일렉은 질주함. 이는 오늘은 전력기기도 오르는 날이라는 순환적 요인이 작용한 것임.

  2. 증권주: 증권주는 계속 좋다고 언급해 왔으며, 영업시간 연장, 자본 실적 기대감, 1월 거래대금 증가, 24시간 거래 확대에 따른 수수료 수입 기대감으로 강세를 보임.

  3. 은행주 상승 추측: 은행주가 세게 오른 것은 2월 말까지 배당 결의가 있기 때문에, 외인/기관 입장에서 확정 수익을 원하며 금융주로 입질이 들어온 것으로 추측됨.

  4. 종합: 여러 섹터들이 올라오면서 오늘 135포인트 상승이 나옴. 


7. 내일장 체크포인트 및 주요 이벤트 일정

7.1. 내일장 주요 기업 실적 발표 및 수급 지속성 확인

  1. 오늘 실적: 오늘 실적 발표 중 주목할 만한 것은 LS일렉 정도임. 호실적이 나왔을 때와 어제 현대일렉처럼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주춤했던 차이를 보는 것이 중요함.

  2. 내일 발표 기업: 내일은 현대모비스, 기아, SK이노베이션, 삼성물산, LG디스플레이 등이 실적을 발표함.

  3. 코스닥 수급 지속성: 코스닥을 사는 개인 투자자의 흐름이 지속될지 여부를 봐야 함.

  4. 개인 투자자 유입 시점: 개인 투자자들은 조금 늦는 경향이 있으며, 아직 다 사지 못했을 것임.

  5. 교육 이수 지연: 레버리지 ETF 교육 이수(40~50분 소요) 및 등록 절차 때문에 늦는 경우가 발생함.

  6. 향후 예상 흐름: 주말이 지나고 올라가면 "5천 대도 못 탔는데 1,500 갈 거"라는 흐름이 예상됨.

  7. 단기 전망: 현재 주가가 높지만 바로 끝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됨. 


7.2. 향후 이벤트 및 29일 '운명의 날'

  1. 트럼프 언급: 앞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언급이 있을 것임.

  2. 통상 협상: 캐나다 통상부 장관이 미국으로 넘어가 러트닝 상무부 장관과 협의할 예정이며, 나쁜 결과가 나오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됨.

  3. 관세 해결 시: 원래 목표했던 15% 관세가 나오는 좋은 결과가 나오면 시장이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함. 자동차 섹터의 향방을 주시해야 함.

  4. 주요 이벤트 집중일 (29일 목요일 새벽):

    1. FMC (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

    2. 빅테크 실적 발표: 마이크로소프트, 테슬라, 메타 발표.

    3. 삼성전자/하이닉스 실적 발표.

  5. 29일의 의미: 29일은 운명의 날이며, 관세 해결 여부부터 시작해 이 기간 동안 하루 반 동안 지켜봐야 할 이슈가 거의 다 겹쳐 있음.

  6. 이벤트 전날(수요일): 일반적으로 이런 이벤트가 겹칠 때 전날(수요일)은 조금 쉬어가는 경향이 있음. 


8. 현재 시점의 투자 전략: 교체 매매의 필요성

8.1. 무의미한 예측 대신 수익을 통한 교체 매매 권고

  1. 예측 지양: 5,500포인트 간다고 무의미하게 말하는 것은 의미가 없으며, 같이 살아서 손실을 보자는 것이 핵심 메시지임.

  2. 주목할 섹터: 반도체, 자동차, 전력기기, 조선, 증권주 등 지난주까지 언급한 섹터들은 모두 괜찮았으므로 비중 조절의 의미가 있을 것임.

  3. 단기 결정: 시장의 결론은 9시 반까지 30분 안에 결정나는 경향이 있음.

  4. 끼 있는 종목: 아침에 강할 때, 거래가 붙을 때, 혹은 뉴스를 봤을 때 끼 있는 소부장에 주목해야 함.

  5. 기본 전제: 유튜브만 보고 차트 추적 없이 처음 보는 종목을 사는 것은 초보적인 실수이므로 절대 해서는 안 됨.

  6. 테크니컬 트레이딩: 기본적으로 차트를 10번 이상 돌려보고, 시세를 3개월 정도 추적했던 종목이 밑에서 5~10% 거래가 나올 때 붙어보는 것이 좋음.

  7. 과감함과 수익 실현: 18~20% 오르면 못 사므로, 5~6%대에서 과감함을 발휘해야 함. 요즘은 10% 수익이 금방 나므로, 계좌에 있는 안 좋은 종목들을 수익 낸 돈으로 조금씩 허물어 교체 매매를 해야 함.

  8. 수익 없는 교체 금지: 수익이 나지 않은 상태에서 교체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음. 


8.2. 결론 및 마무리

  1. 변화의 필요성: 지금은 변화가 필요하다고 이해해야 함.

  2. 방송 종료: 박현상 부장과 함께했으며, 제시된 전략을 참고하여 투자 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