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50대 월급쟁이입니다.
현재 시장은 과거의 밸류에이션 편견을 버려야 할 만큼 강력한 유동성 장세에 진입했습니다. 특히 개인 자금이 코스닥의 소부장, 바이오, 2차전지 등 전통적인 주력 섹터로 쏠리며 예상보다 훨씬 센 강세장이 올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다가오는 29일 주요 이벤트(FOMC, 빅테크 실적) 결과를 확인하며, 수익을 내는 종목으로 교체하는 과감한 트레이딩 전략이 필요합니다.
영상을 직접 보실 분들은 아래 유튜브 영상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핵심 요약
📌 많이 올랐다는 편견을 버려야 하는 이유는 무엇이며, 앞으로의 증시 흐름은 어떠할까?
💡 29일 '운명의 날'에 주목해야 할 주요 이벤트는?
미국 FMC 회의 결과 발표
마이크로소프트, 테슬라, 메타 실적 발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실적 발표
트럼프 관세 관련 이슈 해결 여부
2. 1월 27일 증시 요약 및 주요 이슈 분석
2.1. 당일 증시 마감 상황 및 주요 특징
방송 시작: 1월 27일 진시왕 방송을 시작하며, 박현상 부장이 전문가로 출연함.
트럼프 관세 이슈: 아침에 트럼프의 25% 관세 관련 트윗(소셜 미디어 언급)으로 시장이 혼란스러웠음.
시장 반응: 혼란에도 불구하고 코스피와 코스닥 양 시장 모두 급등으로 마감함.
시장 강세 평가: 오늘 시장은 매우 강하다는 평가가 나옴.
2.2. 코스피 5,000 포인트 돌파 및 코스닥 전망
코스피 5,000 포인트 돌파: 종가상으로 코스피가 5,000 포인트를 돌파한 날임.
지난주 목요일 방송 요약: 지난주 목요일 방송에서 코스닥이 수익률 게임에 진입했으며, 기간 수급이 들어온 종목들이 강하게 튀어 변곡점이라고 언급했었음.
금요일 및 주말 수급: 금요일에 금투 자금이 코스닥을 견인했으며, 주말에도 2조 원 이상의 금투 자금이 유입됨.
금투 자금의 실체: 금투 자금은 일반적으로 기관의 프로그램 매매 자금 또는 증권사 프압 자금으로 추정됨.
ETF 매매 수급 포함 가능성: 개인 투자자가 ETF를 매매할 때 발생하는 수급도 금투 자금에 섞여 있을 수 있음.
개인 투자자의 ETF 매수: 개인 투자자들이 코스피 5천 달성 및 정부 정책 기대감으로 코스닥 관련 ETF를 많이 매수했을 가능성이 있음.
레버리지 ETF 매매 교육 의무화: 레버리지 ETF 매매를 위해서는 금융투자교육원에서 1시간 강의를 수강하고 수료 번호를 증권사에 등록해야 함.
교육 사이트 마비: 어제(방송 전날) 해당 교육 사이트가 마비될 정도로 많은 사람이 레버리지 ETF를 하려고 시도했음을 확인했음.
개인 투자자 트렌드 변화: 개별 종목(삼성전자, 하이닉스, 현대차 등) 매매도 좋지만, 코스닥 1,500 또는 3,000에 대한 궁금증이 높은 시기임.
2.3. 당일 외국인 및 기관 수급 분석
외국인 선물 매매: 외국인은 장중에 선물을 1조 원까지 샀다가 줄였으며, 최종적으로 5,600억 원 매수 상태임.
프로그램 매수: 거래소 기준으로 프로그램 매수가 9천억 원 발생함.
코스닥 기관 매수: 코스닥 시장에서 기관이 1조 6,900억 원을 순매수했는데, 이는 이례적으로 큰 규모임 (평소 2~3천억 원 수준).
금융투자 자금 유입: 코스닥에 금융투자 자금이 1조 5천억 원 유입되었으며, 이는 ETF 자금 등이 섞여 있을 수 있다는 설득력을 높여줌.
결론: 기관 투자자들이 매수 집행 중이며, 이는 프로그램 매수일 수도 아닐 수도 있음.
3. 시장의 고민과 유동성 장세의 이해
3.1. 거래소 vs 코스닥 및 ETF 투자 고민
투자자 고민: 거래소를 할지 코스닥을 할지, 코덱스 레버리지를 살지 코덱스를 살지 고민하는 투자자가 많음.
전문가 의견: 둘 다 보유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조언함.
3.2. 트럼프 관세 이슈에 대한 시장 반응과 정부 대응
아침 상황: 아침 6시 50분경 트럼프 이슈로 시장이 난리였으나, 9시 이후 시장이 다시 끌어올려짐.
트럼프의 한국 타겟 이유 추정: 한국만 콕 집은 이유에 대해, 한국이 국회 비준 동의를 하지 않은 점 등이 작용한 것으로 추정됨.
시장 참여자 반응: 아침 8시부터 8시 50분까지는 현대차 등이 6~7% 하락하는 등 반응이 무서웠음.
반등 요인: 이후 시장이 끌어올려진 것은 외국인 자금 또는 외국인 선물 매수 때문일 수 있음.
정부의 빠른 움직임: 9시경 대미 투자 협력 특별법을 빨리 국회에서 논의하겠다는 뉴스가 나오면서, 정부가 빠르게 움직인다는 액션만으로도 시장이 안정을 찾음.
3.3. 막대한 유동성 유입의 근거와 슈퍼리치 자금의 미참여
유동성 규모: 트럼프 이슈보다 더 중요한 것은 유동성(자금)이 너무 크다는 점임.
개인 투자 자금: 개인 투자자 자금이 눈에 안 보일 정도로 많으며, 은행권 이탈 자금 등 여러 자금이 증시로 쏠리고 있음.
증시 반응의 증거: 지수가 그만큼 반응하기 때문에 자금이 쏠리고 있음을 알 수 있음.
부동산 세제 영향: 부동산 양도세 중과세 유예 종료(부활) 결정으로 인해 자금이 증시로 유턴하는 효과가 발생했을 수 있음.
슈퍼리치 자금의 미참여: 아직 본격적으로 큰 자금이 움직이지 않았으며, 조 단위 자금을 운용하는 부동산 슈퍼리치들은 아직 움직이지 않은 것으로 파악됨.
향후 시장 전망: 만약 이 보수적인 슈퍼리치 자금까지 움직이게 된다면, 지금보다 진짜로 큰 장이 나타날 수 있음.
큰 손의 움직임: 슈퍼리치들이 자산의 5%나 10%만 투자해도 개인 투자자들의 1억, 10억 투자와는 차원이 다른 움직임이 될 것임.
추가 관망 필요: 이 슈퍼리치 자금의 움직임은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음.
4. 밸류에이션 편견을 버려야 하는 이유
4.1. 코스닥 1,500 포인트 도달 가능성 분석
과거 대비 환산: 코스피가 5천까지 갔는데, 과거 평균을 환산해 보면 코스닥이 100포인트 정도는 더 올라야 한다는 자료들이 나오고 있음.
리서치 기반 전망: 리서치 기반 자료나 퀀트 자료를 통해 코스닥이 1,500까지 무난하게 가지 않겠느냐는 전망이 나오고 있음.
4.2. 한쪽으로 쏠리는 시장에 대한 경계와 꿈과 희망의 중요성
경계 대상: 한쪽으로 쏠리는 현상을 경계해야 함. 2~3주 전 쏠림 현상을 언급했을 때 실적이 안 좋은 종목은 왜 가야 하느냐는 비판이 있었음.
실적과 꿈: 삼성전자, 하이닉스처럼 실적이 좋은 종목이 가는 것은 당연하지만, 주식은 꿈과 희망을 먹고 사는 것임.
상반기 특성: 특히 1월부터 3월 사이 상반기에는 꿈과 희망을 먹고 사는 시기임.
과거 텐배거 사례: 과거 텐배거 종목들은 밸류에이션 때문에 간 것이 아니라, 시대의 트렌드가 맞아서 실적이 따라오면서 크게 상승했음.
논리의 한계: 저평가된 종목이 가야 한다는 논리는 맞지만, 코스닥이 1,000배라서 안 간다고 치부하기에는 오늘/어제 올라온 흐름을 설명하기 어려움.
4.3. 과거 편견을 버리고 유동성 장세를 따라가야 함
단정 금지: 지금은 절대 과거를 생각하면 안 되며 단정 지으면 안 됨. 흘러가는 대로 계속 따라가야 함.
편견의 위험성: 편견이 가장 무서운 것임.
하이닉스 사례: 최근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못 담은 이유도 "너무 많이 올랐다"는 편견 때문이었음. 50만 원대도 비쌌고, 60만 원대도 비싸다고 생각했음.
코스닥 밸류에이션 편견: 이는 코스닥이 밸류에이션이 없어서 안 간다는 편견과 똑같음.
슈퍼개미의 성공: 과거 슈퍼개미들은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아닌 코스닥 중소형주로 돈을 벌었음.
투자 목적: 배당만 추구하는 투자도 있겠지만, 주식 투자의 목적이 많은 수익을 거둬 자산 클래스를 업그레이드하는 것이라면 이쪽(코스닥)도 놓치면 안 됨.
4.4. 당일 시장의 강세와 유동성 체감
예단 금지: 5천 포인트 돌파 시점에도 예단하면 안 된다고 말했음.
무지막지한 유동성: 오늘 코스피가 135포인트 올랐는데, 관세를 무지막지게 때린다고 해도 빠져도 이상하지 않은 날이었음.
반도체 리스크: 관세를 때린다면 반도체도 때릴 수 있고, 6개월 전 같으면 빠질 수 있는 상황이었음.
강력한 상승의 원인: 그럼에도 불구하고 135포인트를 밀어 올린 것은 유동성이 대단하다는 것을 느끼게 함.
시총 상위주 특징: 삼성전자, 하이닉스 같은 시총 상위주는 신고가라 물량이 안 나오며, 빠지면 외국인이 팔 때 괜히 사서 받치고 오르면 조금만 사도 확 올라버리는 현상이 지속되고 있음.
매크로 변수: 매크로, 실적 발표, 트럼프, 셧다운 이슈 등 봐야 할 것이 많지만, 흥분할 필요는 없으나 유동성이 대단함을 체감함.
5. 향후 투자 전략 및 트레이딩 관점
5.1. 강세장 지속 전망과 트레이딩의 필요성
강세장 지속: 앞으로 어디까지 갈지 모르는 아주 센 흐름이 나올 수 있음.
트레이딩 관점 필요: 처음부터 끝까지 물량을 다 들고 가기에는 부담이 있으므로, 중소형주가 조금 빠지면 다시 사는 약간의 트레이딩 관점이 필요함.
잔고 관리: 잔고가 가장 높을 때를 기억하는데, 여기서 50~100포인트 빠지거나 개별주가 10%씩 빠지면 잔고가 확 줄어들어 매매를 못 할 확률이 있음.
현금 필수: 일부 현금은 항상 필수이며, 지금 예단할 필요는 없음.
5.2. 주요 종목 및 섹터 동향 분석
삼성전자 및 하이닉스: 삼성전자도 4.7% 상승했으며, 하이닉스는 시티에서 새벽에 140만 원짜리 리포트가 나왔음. 코스피 200이 3.5% 급등한 것임.
시총 상위주 반응: 현대차는 악재에도 불구하고 밑꼬리를 잘 달았고, 반도체는 끌어올려졌음.
코스닥 급등 종목: 레인보우로보틱스, 파마리서치 등이 급등함.
2차전지 및 소재: 자동차가 빠지면 2차전지(특히 소재 쪽)가 올라오는 결이 나타남. 에코프로비엠 2.1%, 에코프로 6% 상승.
공매도 쇼트커버: 2차전지 섹터의 특징은 공매도가 많아 쇼트커버 발생 시 강하게 올라가는 경향이 있음.
코스닥 7% 상승의 이례성: 자금이 들어와도 지수가 하루에 7% 오르는 것은 이례적임. 과거 리먼/금융위기 때처럼 세게 빠졌다가 오르는 것이 아닌, 이미 가고 있는 추세에서 7%를 쏘는 것은 처음 보는 현상임 (과거 상한가가 6%였기 때문).
정부 발표 신뢰: 코스피 5천 달성으로 코스닥 3천 간다는 정부 발표를 믿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신규 자금이 유입됨.
지수 추종의 승리: 요즘은 밸류에이션 학습보다는 레버리지를 많이 실은 사람이 승자인 상황임.
지수 추종의 어려움: 지수 이기기가 가장 어려우며, 박스권일 때는 매매하기 편했으나 지금은 다 같이 가는 장이라 운용사나 속률을 하는 사람들도 속앓이를 할 수 있음.
코스닥 주도 섹터: 코스닥은 두세 개 빼고 다 급등했으며, 바이오, 2차전지, 소부장 위주로 나옴.
개인 투자자 3대 축: 외국인이 삼성전자, 현대차를 딜리다 하는 동안, 소부장, 바이오, 2차전지는 전통적으로 개인이 좋아했던 3대 축이며, 이들이 급등함.
6. 섹터별 상세 분석 및 당일 특징
6.1. 소부장 및 로봇 섹터의 강세
소부장 급등: 소부장 섹터가 불을 뿜었으며, 하나마이크론 같은 종목이 갑자기 급등하며 신고가를 기록함.
로봇 밸류: 제우스 같은 종목도 로봇 밸류를 붙이며 강세를 보였는데, 삼성전자가 로봇 라인을 깔았다는 기사에 종가까지 20% 넘게 상승함.
기사 반응의 두 가지 경우: 종목에 대한 기사가 나왔을 때, 기사가 맞을 때와 시세가 맞을 때 두 가지 경우가 있음.
6.2. 실적 발표와 섹터 순환의 영향
전력기기 섹터: LS일렉이 급등했는데, 어제 현대일렉은 호실적 발표에도 꼬리가 나왔고 오늘 LS일렉은 질주함. 이는 오늘은 전력기기도 오르는 날이라는 순환적 요인이 작용한 것임.
증권주: 증권주는 계속 좋다고 언급해 왔으며, 영업시간 연장, 자본 실적 기대감, 1월 거래대금 증가, 24시간 거래 확대에 따른 수수료 수입 기대감으로 강세를 보임.
은행주 상승 추측: 은행주가 세게 오른 것은 2월 말까지 배당 결의가 있기 때문에, 외인/기관 입장에서 확정 수익을 원하며 금융주로 입질이 들어온 것으로 추측됨.
종합: 여러 섹터들이 올라오면서 오늘 135포인트 상승이 나옴.
7. 내일장 체크포인트 및 주요 이벤트 일정
7.1. 내일장 주요 기업 실적 발표 및 수급 지속성 확인
오늘 실적: 오늘 실적 발표 중 주목할 만한 것은 LS일렉 정도임. 호실적이 나왔을 때와 어제 현대일렉처럼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주춤했던 차이를 보는 것이 중요함.
내일 발표 기업: 내일은 현대모비스, 기아, SK이노베이션, 삼성물산, LG디스플레이 등이 실적을 발표함.
코스닥 수급 지속성: 코스닥을 사는 개인 투자자의 흐름이 지속될지 여부를 봐야 함.
개인 투자자 유입 시점: 개인 투자자들은 조금 늦는 경향이 있으며, 아직 다 사지 못했을 것임.
교육 이수 지연: 레버리지 ETF 교육 이수(40~50분 소요) 및 등록 절차 때문에 늦는 경우가 발생함.
향후 예상 흐름: 주말이 지나고 올라가면 "5천 대도 못 탔는데 1,500 갈 거"라는 흐름이 예상됨.
단기 전망: 현재 주가가 높지만 바로 끝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됨.
7.2. 향후 이벤트 및 29일 '운명의 날'
트럼프 언급: 앞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언급이 있을 것임.
통상 협상: 캐나다 통상부 장관이 미국으로 넘어가 러트닝 상무부 장관과 협의할 예정이며, 나쁜 결과가 나오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됨.
관세 해결 시: 원래 목표했던 15% 관세가 나오는 좋은 결과가 나오면 시장이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함. 자동차 섹터의 향방을 주시해야 함.
주요 이벤트 집중일 (29일 목요일 새벽):
FMC (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
빅테크 실적 발표: 마이크로소프트, 테슬라, 메타 발표.
삼성전자/하이닉스 실적 발표.
29일의 의미: 29일은 운명의 날이며, 관세 해결 여부부터 시작해 이 기간 동안 하루 반 동안 지켜봐야 할 이슈가 거의 다 겹쳐 있음.
이벤트 전날(수요일): 일반적으로 이런 이벤트가 겹칠 때 전날(수요일)은 조금 쉬어가는 경향이 있음.
8. 현재 시점의 투자 전략: 교체 매매의 필요성
8.1. 무의미한 예측 대신 수익을 통한 교체 매매 권고
예측 지양: 5,500포인트 간다고 무의미하게 말하는 것은 의미가 없으며, 같이 살아서 손실을 보자는 것이 핵심 메시지임.
주목할 섹터: 반도체, 자동차, 전력기기, 조선, 증권주 등 지난주까지 언급한 섹터들은 모두 괜찮았으므로 비중 조절의 의미가 있을 것임.
단기 결정: 시장의 결론은 9시 반까지 30분 안에 결정나는 경향이 있음.
끼 있는 종목: 아침에 강할 때, 거래가 붙을 때, 혹은 뉴스를 봤을 때 끼 있는 소부장에 주목해야 함.
기본 전제: 유튜브만 보고 차트 추적 없이 처음 보는 종목을 사는 것은 초보적인 실수이므로 절대 해서는 안 됨.
테크니컬 트레이딩: 기본적으로 차트를 10번 이상 돌려보고, 시세를 3개월 정도 추적했던 종목이 밑에서 5~10% 거래가 나올 때 붙어보는 것이 좋음.
과감함과 수익 실현: 18~20% 오르면 못 사므로, 5~6%대에서 과감함을 발휘해야 함. 요즘은 10% 수익이 금방 나므로, 계좌에 있는 안 좋은 종목들을 수익 낸 돈으로 조금씩 허물어 교체 매매를 해야 함.
수익 없는 교체 금지: 수익이 나지 않은 상태에서 교체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음.
8.2. 결론 및 마무리
변화의 필요성: 지금은 변화가 필요하다고 이해해야 함.
방송 종료: 박현상 부장과 함께했으며, 제시된 전략을 참고하여 투자 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람.

![[2026년1월27일] 많이 올랐다는 편견을 버려라. 진짜 더 센 강세장이 온다, KOSPI 마감시황 (박현상 부장) [2026년1월27일] 많이 올랐다는 편견을 버려라. 진짜 더 센 강세장이 온다, KOSPI 마감시황 (박현상 부장)](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img/b/R29vZ2xl/AVvXsEjzv5LWVjHFTeT4Hxp0E3UOCeDupRAXdjw_bwcLc7vhRuuB-LSwSWDriPNjbPeqbzfu19JMai3BBUc_OwvTYGaEIVx5-3T2EQTpy9SEogh6-33F68Hvx8BQF9EqdwFBMLvmXZt02EOkZpJvxw8cqLBBajz0SyG_e1_zUA_qOKYi8lluHwRaMdhijIU2jGXI/w640-h366-rw/20260127-%EB%B0%95%ED%98%84%EC%83%81.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