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50대 월급쟁이입니다.
코스피 5천 돌파! 지금 시장은 유동성 폭발과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라는 두 가지 강력한 동력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반도체 외에도 숨겨진 가치를 가진 종목들(네이버, SKT 등)의 재평가 시점이 왔다고 분석하며, 이 거대한 자금 흐름 속에서 '무조건 사기' 전략의 위험성과 '나만의 등대'를 찾는 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합니다.
영상을 직접 보실 분들은 아래 유튜브 영상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핵심 요약
📌 5천피 시대에 접어든 한국 증시의 현재 상황과 특징은?
💡 현재 시장에서 주목해야 할 투자 전략은?
2. 코스피 5천 돌파와 시장 분석 (2024년 1월 27일 라이브)
2.1. 방송 시작 및 시장 상황 공유
방송 시작: 클로징 벨 라이브 방송을 시작함.
출연자 상태: 진행자가 아침에 늦게 일어나 몸이 아팠는데, 주식창을 열어보니 코스피가 5천을 넘어섰음을 확인함.
시장 현황: 현재 코스피는 5081.09를 기록하며 5천 선을 넘어섬.
시장 분위기: 시장이 매우 강하게 움직이고 있으며, 기관과 외국인이 코스닥과 코스피에서 대규모 순매수를 기록 중임.
특이점: 비트코인 등 다른 자산 시장은 좋지 않으나, 한국 시장은 반도체, 2차전지, 바이오 등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임.
2.2. 전문가 소개 및 시장에 대한 기대감
방송 시작: 클로징 벨 라이브 방송을 시작함.
출연자 상태: 진행자가 아침에 늦게 일어나 몸이 아팠는데, 주식창을 열어보니 코스피가 5천을 넘어섰음을 확인함.
시장 현황: 현재 코스피는 5081.09를 기록하며 5천 선을 넘어섬.
시장 분위기: 시장이 매우 강하게 움직이고 있으며, 기관과 외국인이 코스닥과 코스피에서 대규모 순매수를 기록 중임.
특이점: 비트코인 등 다른 자산 시장은 좋지 않으나, 한국 시장은 반도체, 2차전지, 바이오 등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임.
2.3. 코스피 5천 돌파에 대한 외신 분석
국제 정세 영향: 현재 시장은 국제 정세나 유동성 측면에서 특별한 영향을 받지 않고 강세를 보이고 있음.
외신 분석: 코스피 5천 돌파 후 외신(파이낸셜 타임스, 블룸버그 등) 분석을 확인한 결과, 과거와 달리 한국의 디스카운트가 사라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옴.
디스카운트 해소 요인: 이러한 변화의 중요한 이유로 재벌의 지배구조 개선(거버넌스 개혁)이 언급됨.
외국인 자금 유입 가능성: 아직 외국인 순매수가 연초 대비 크지는 않지만, 향후 자금 유입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함.
개인 대기 자금: 개인들의 대기 자금이 약 100조 원에 달하며, 이 자금이 결국 시장으로 유입될 것이라 예상됨.
코스닥 집중: 현재 이 자금의 좌표가 코스닥으로 찍혔으며, 개인 자금이 유입되면 코스닥 개별 종목에서 큰 움직임이 있을 것으로 예상됨.
2.4. 코스닥 개별주 강세와 지수 배팅 전략
국제 정세 영향: 현재 시장은 국제 정세나 유동성 측면에서 특별한 영향을 받지 않고 강세를 보이고 있음.
외신 분석: 코스피 5천 돌파 후 외신(파이낸셜 타임스, 블룸버그 등) 분석을 확인한 결과, 과거와 달리 한국의 디스카운트가 사라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옴.
디스카운트 해소 요인: 이러한 변화의 중요한 이유로 재벌의 지배구조 개선(거버넌스 개혁)이 언급됨.
외국인 자금 유입 가능성: 아직 외국인 순매수가 연초 대비 크지는 않지만, 향후 자금 유입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함.
개인 대기 자금: 개인들의 대기 자금이 약 100조 원에 달하며, 이 자금이 결국 시장으로 유입될 것이라 예상됨.
코스닥 집중: 현재 이 자금의 좌표가 코스닥으로 찍혔으며, 개인 자금이 유입되면 코스닥 개별 종목에서 큰 움직임이 있을 것으로 예상됨.
2.5. 시장의 동력과 유동성 분석
국제 정세 무관: 김정열 본부장은 국제 관계와 무관하게 현재 시장이 움직이고 있다고 언급함.
오늘의 강세 종목: 삼성전자/하이닉스 외에도 은행/증권주(ETF 3% 이상 상승), SK텔레콤(13% 상승), 네이버 등이 강세를 보였으며, 소부장 ETF도 6% 상승함.
코스피 피크 시점: 코스피는 목요일(삼성전자, 하이닉스, 현대차 실적 발표 시점)이 피크일 수 있으며, 다음 주에는 둔화될 가능성이 있음.
코스닥 랠리 전망: 코스닥은 기관들이 2월 중순까지 3~4일 상승 후 하루 하락하는 패턴으로 계속 달릴 가능성이 높음.
종가 확인: 오늘 코스피는 종가가 고가로 마감(5084.85)했으며, 코스닥도 1.7% 상승하여 1082.59로 마감하며 5천 스피, 천 스닥을 달성함.
기관 순매수 충격: 지난주 금요일 코스닥 기관 순매수가 역대 1위였으며, 월요일 2.6조, 오늘 1.6조 등 3일 동안 5조 원 이상을 순매수함.
기관 매수 성격: 이 자금은 ETF 설정(Setting)을 통한 기관 자금 유입으로 보이며, 이는 개인 자금이 아님.
거래대금 폭증: 코스닥 거래대금이 20조 원을 돌파하는 등 거래가 활발해지면서 증권주가 상승하는 현상이 나타남.
유동성 폭발의 근거: 과거 3조 호황 시기에는 원화 약세로 유동성 논란이 있었으나, 현재는 미일 간 공조로 달러가 아시아 통화 대비 약세를 보이면서 아시아 쪽으로 자금이 풀리고 있음.
자산 가치 하락 우려: 금과 은 가격 상승은 화폐 가치 저하에 대한 우려를 반영하며, 이는 주식 등 자산 확보 수요로 이어짐.
주식 시장의 역할: 거래가 없는 주택 시장과 달리, 주식 시장이 유동성이 치고 올라가는 강한 흐름을 보이고 있음.
리레이팅 vs 유동성: 반도체는 유동성 증가의 증거로 보기 어렵지만, 자동차와 코스닥 랠리는 유동성 영향이 강함. 이는 실적보다는 가치(밸류)의 변화(리레이팅)에 기인함.
코스닥 리레이팅 배경: 코스닥은 미래 가치 근거가 빈약했으나, 정책적 배경으로 기관들이 코스닥을 외면하지 않도록 유도하고 있어 밸류가 업되는 상황임.
2.6. 국내 증시의 특수성과 포트폴리오 전략
국내 증시 특수성: 국내 증시에는 개인 대기 자금(90조 원), 부동산/코인 시장의 부진으로 인한 자금 유입 등 로컬만의 특수성이 분명히 존재함.
기존 포트폴리오: 작년 말부터 반도체 원탑 + 바벨 전략을 유지해 왔음.
현재 포트폴리오 변화: 강력한 메모리 반도체 외에, 지겨움을 해소하는 유동성이 힘이 되어 자동차, 바이오, 증권, 은행 등이 상승함.
현금 비중 조정 논의: 원래 20~30% 현금을 보유하던 투자자들이 현금 비중을 10%로 줄여도 될지 문의하기 시작함.
전문가 조언: 현금 비중 조정은 스스로 판단할 영역이며, 자신 있으면 그렇게 하라는 답변을 함.
시장 동력 종합: 현재 시장은 모멘텀, 밸류, 실적, 리레이팅, 유동성, 메모리 등 대한민국 산업과 유동성의 특수성이 합쳐져 아웃퍼폼하는 상황임.
현대차 사례: 현대차는 관세 이슈로 잠시 밸류가 내려왔으나, 리레이팅 스토리가 사라진 것은 아님.
결론: 리레이팅이든 유동성이든, 무엇이든 샀어야 하는 장이었음.
장우진 작가 의견: 김정열 본부장의 분석에 100% 동의하며, 현재 시장 상황에서 전반적으로 강할 것으로 예상함.
주도주 유지: 반도체가 죽지 않았고 실적이 꺾이지 않았기 때문에 반도체 중심에서 벗어나지 않을 것으로 보며, 주변 자금들이 순환하며 치기 시작할 것임.
2.7. 종목 선정의 어려움과 대응 전략
종목 선정의 어려움: 자금 순환 과정에서 종목을 고르는 것이 어려울 수 있으며, 어렵다면 지수(코스닥)를 사는 것이 편함.
상승장에서의 위험: 상승장에서 깡통을 세 번 찬다는 속설이 있으며, 레버리지를 사용하거나 꺾일 때 섣불리 베팅하면 위험함. (작년 11월 사례 언급)
대응 방안: 종목 선정에 자신이 없다면 지수 플레이 또는 반도체 플레이가 가장 편함.
엣지(Edge)를 위한 대응: 엣지를 더 주려면 개별주를 보되, 손이 매우 빨라야 함. 뉴스, 실적, 보고서에 빠르게 민감하게 반응해야 함.
뉴스 반응의 위험성: 뉴스에 반응하는 것은 실패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미 주가가 10% 이상 뛴 상태에서 매수 결정을 망설이다가 꼭지에 사는 경우가 많음.
리스크 제로 전략: 자신이 없으면 옆 사람에게 먼저 사라고 부추긴 후, 그 사람이 돈 버는 것을 보고 정찰병을 보내는 방식으로 제로 리스크에 접근할 수 있음.
보고서 활용: 아침에 나온 보고서 중 톤이 센 것들을 중심으로 대응하고, 최근 강한 섹터에서 민감한 이야기를 하는 보고서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함.
스타 애널리스트 사례: 2021년 윤재성 애널리스트(화학), 김홍식 위원(4G/5G), 엄민용 위원(바이오 플랫폼) 등 시기별 스타 애널리스트들이 있었으며, 현재 한국투자증권의 위회주 위원 등이 주목받고 있음.
종목장 대응: 현재는 종목장이 왔기 때문에 종목에 빠르게 대응하면 수익을 낼 수 있는 장임.
2.8. 아직 차례가 오지 않은 종목 (롱 포지션)
롱 포지션 전환: 악재에 불안해하는 대신 롱 포지션(갈 만한데 아직 차례가 안 온 종목)으로 전환할 의향을 밝힘.
장우진 작가 픽: 네이버, 카카오를 꼽음. 이들 종목이 현재 장에서 아깝다고 생각함.
김정열 본부장 픽 (코스닥): 코스닥에서 밸류가 나오는 섹터 중 반도체 소부장을 꼽음. 케펙스 증가에 따른 실적 기대 모멘텀이 붙으면 추가 상승이 가능하며, 코스닥 시총 비중에서 30%를 차지함.
김정열 본부장 픽 (대형주): 네이버가 핵심이라고 판단함. 네이버는 AI 에이전트 사업 본격화 및 결제 연결 AI 에이전트가 상반기에 나올 예정이며, 두나무와 연계된 결제 사업이 6월 초에 시작되어 주가에 긍정적일 수 있음.
네이버 밸류에이션: 네이버는 AI 에이전트 시대에 필요한 데이터, 인프라, 실력을 모두 갖추고 있으나, 현재 밸류에이션(약 17배)이 다른 대형주 대비 낮아 시간 문제로 보임.
LG CNS/카카오 비교: LG CNS 등은 한계가 있으나, 네이버는 밸류에이션 확장 측면에서 업사이드가 더 크다고 판단함. 카카오페이 등은 이미 목표 주가 확장이 어려움.
최종 정리: 한 분은 반도체 소부장, 다른 한 분은 네이버(스테이블 코인 테마)를 주요 관심사로 제시함.
2.9. 기타 시장 이슈
삼성전자/마이크로소프트 이슈: 삼성전자 신고가 기록.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칩 '마이아(Maia)'에 SK하이닉스가 독점 공급한다는 기사가 있었으나, 삼성도 열심히 하고 있음.
2.10. 매크로 이벤트와 트럼프 관세 이슈 분석
이번 주 빅 이벤트: 이번 주에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와 빅테크 실적 발표(MS, 애플, 메타, 테슬라)가 예정되어 있음. 한국에서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기아 실적 발표가 있음.
미국 빅테크 실적: 테슬라를 제외한 MS, 애플, 메타는 상승했으나, 테슬라는 실적 기대감이 낮음. 한국 기업들도 실적 기대감으로 나쁘지 않음.
트럼프 관세 발언: 트럼프가 한국 관세율을 25%로 상향하겠다는 발언을 했으나, 장 초반 현대차와 반도체는 이를 크게 반영하지 않고 회복함.
트럼프 발언의 의도 추정: 트럼프의 협박은 최근 세 번째이며, 유럽, 캐나다 협박 후 물러난 전례가 있음. 한국에 대한 발언은 다음과 같은 의도로 추정됨.
쿠팡 압박 완화 요구: 한국 정부가 쿠팡을 압박하는 것에 대한 불만 표출.
국회 비준 압박: 관세 관련 국회 비준을 빨리 처리하라는 압박.
친중 경고: 이재명 대표의 중국 방문 등과 관련하여 '친중하지 말라'는 경고.
시장 반응: 정부도 당황할 정도로 생뚱맞은 발언이었으며, 시장에서는 '빨리빨리 처리하라'는 압박으로 해석하는 시각도 있음.
2.11. 스테이블 코인 테마와 반도체 쇼티지 심화
스테이블 코인 테마 부상: 네이버가 스테이블 코인 관련 대장주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생김.
삼성 그룹의 참여: 삼성 그룹 금융 계열사가 스테이블 코인 사업 참여를 선언하고, 카카오가 보유했던 두나무 지분을 인수함. 이는 삼성이 두나무를 이용해 스테이블 코인 사업을 확장할 것이라는 해석으로 이어짐.
네이버의 위치: 네이버는 두나무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스테이블 코인 사업 확장의 수혜를 받을 것으로 보임.
코인 시장 부진 이유: 현재 코인 시장이 부진한 이유는 지정학적 불안감(관세 등)으로 자금이 코인 대신 금으로 흘러가고 있으며, 트럼프가 코인 외 다른 정책에 집중하고 있기 때문임.
반도체 쇼티지 심화: 반도체는 계속 쇼티지 얘기가 나오고 있으며, KB증권은 삼성전자 목표가를 24만 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영업이익 목표치를 10% 가까이 올림.
장기 쇼티지 전망: 반도체 설계 프로그램 제공 업체인 시놉시스(Synopsys)는 반도체 쇼티지가 2027년까지 최소한 이어질 것으로 전망함.
LPDDR 가격 인상: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애플 향 LPDDR(로우파워 DDR) 가격을 두 배 올렸다는 기사가 나옴. 이는 PC/휴대폰 업체들의 마진 압박으로 이어지고 있음.
SK하이닉스 내부 분위기: SK하이닉스 직원 80%가 성과급을 퇴직연금으로 적립하려는 움직임이 있으며, 최태원 회장이 엔비디아 대비 SK하이닉스 시가총액이 낮다고 언급한 것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주가 상승 기대감이 커짐.
목표 주가 비교: 마이크론의 목표 주가(500달러)와 현재 주가(약 400달러) 괴리를 볼 때,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도 현재 밸류에이션(PR)이 마이크론 대비 디스카운트되어 있어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분석함.
마이아(Maia) 칩: 마이크로소프트의 마이아 칩에 하이닉스가 독점 공급한다는 기사가 있었으나, HBM은 엔비디아 공급만으로도 힘든 상황이므로 마이아는 대세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판단함.
2.12. 종목별 이슈 및 주가 영향 분석
종목 장세 확인: 확실히 종목 장세가 왔으며, 보고서의 중요성이 커짐.
SK텔레콤: 하나증권에서 목표주가 8만 원 상향 보고서 발표 후 주가가 10% 이상 상승함.
SK텔레콤의 숨은 가치: SK텔레콤이 보유한 AI 기업 엔트로픽(Anthropic) 지분 가치(약 1.6조 원)가 큰 영향을 미치고 있음.
하나투자증권의 가치: 하나투자증권은 시총(약 1.2조 원) 대비 두나무(약 6% 보유)와 토스(약 10% 보유) 지분 가치가 2조 원에 달해 플러스 알파가 존재함. 본업 실적(영업이익 1,500억)으로도 설명 가능함.
게임주/바이오주: 크래프톤, 펄어비스 등 게임주도 이슈만 있으면 상승했으며, 코롱티슈진, 메디포스트 등 애널리스트가 언급한 바이오 기업들도 상승함.
2차전지 쇼트 커버: 2차전지는 섹터적으로 관심이 적으나, 에코프로 등이 상승한 것은 공매도 커버(Short Cover)의 수혜로 분석됨.
하락 종목 분석:
자동차: 관세 우려와 반도체로의 수급 이동으로 인해 현대차/기아 주가가 부진함.
SK증권: 무궁화 신탁 관련 1,500억 대출 주선 건이 부실화되면서 주가가 하락함. (하나투자증권과 대조적 사례)
LS 그룹주: 전날 미리 올라서 조정을 받았으며, LS일렉트릭은 사상 최대 실적과 수주 잔고(초고압 변압기 2.7조 원)로 오히려 강세를 보임.
LS 그룹주와 디스카운트 해소: 정부의 정책적 압박(해저 케이블 등)이 LS 그룹주에 영향을 주었으며, 이는 대주주 결정이 소액주주를 위하지 않던 과거 방식에서 벗어나 디스카운트가 해소되는 요인으로 작용함.
향후 시장 전망: 삼성전자/하이닉스가 일정 수준(삼성 17~18만 원, 하이닉스 90만 원 근처)에 도달했음에도 외국인이 계속 매수한다면 확신(Confidence)이 들어 5,500 이상 갈 수 있으나, 그 근처에서는 저항이 있을 수 있음.
소부장 리포트: PSK 홀딩스/PSK는 삼성전자 HBM 관련 최대 수혜주로, 실적은 하반기에 좋아지지만 기대감으로 미리 당겨야 함. 솔브레인(소재주) 역시 실적은 하반기지만 기대감으로 목표가(39만 원)에 도달함.
시장 분위기 변화: 넘버(실적) 확인 전이라도 네러티브(Narrative)가 붙으면 10~15% 더 주는 분위기로 확실히 바뀌었음.
2.13. 전문가들의 최종 조언: '무조건 사기' 전략 경계와 '등대' 찾기
시장 과열 경계: 시장이 너무 좋을 때 가장 죽기 좋은 전략이 있는데, 그것은 '무조건 사기' 전략임. 미리 파는 것은 손해가 아니지만, 상승장에서 깡통 차는 경우가 발생함.
깡통 전략의 반복:
초기에 올라간 테마를 무시함 (실적 없다, 국장 안 된다 등의 이유로).
더 오르자 뒤늦게 매수함.
매수한 테마가 조정받고 다른 테마가 부각되면, 자신이 잘못 봤다고 생각하고 새로운 테마로 이동함.
보유 종목을 팔고 올라탄 테마를 또 보유하다가, 다시 보유 종목이 오르면 또 이동하는 것이 반복됨.
개미 투자자 조언: 남들이 다 좋다고 할 때, 특히 실적으로 얘기되지 않는 섹터에서는 절대 들어가지 말아야 함. 눌림목이 있을 때 기준을 가지고 들어가야 기회를 잡을 수 있음.
김정열 본부장 조언 (백지의 공포): 현재 시장은 '백지의 공포 상태'임. 돈은 많지만 무엇을 사야 할지 모르는 상태이며, 이럴 때 필요한 것은 '등대'임.
등대 찾기: 등대를 찾는 방법은 스스로 알아서 해야 하지만, 너무 공부를 많이 하면 오히려 매수 타이밍을 놓칠 수 있으므로, 시장을 보는 눈높이보다 10% 위 정도의 지식이 적절함.
주가 관점의 중요성: 삼성전자 직원이라도 자기 분야만 알 뿐, 주가를 보는 관점(예: 6만 원에 팔더라도 10만 원에 살 수 있는 유연성)을 가져야 함. 내가 틀렸음을 인정하고 유연성을 갖는 것이 중요함.
방송 변화 안내: 2월부터 오프닝벨 라이브에 하창은 대표가 출연하며, 이재규 차장과 김정훈 본부장은 계속 출연함. 장우진 작가는 오전 방송(더블 밸류업)에서 만날 예정임.
마무리: 코스피 5,100 근처, 천스닥을 넘어서 나가는 시장에서 승리한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방송을 종료함.

![[2026년1월27일] 코스피 5천 돌파와 시장 분석, KOSPI 마감시황 (클로징벨라이브) [2026년1월27일] 코스피 5천 돌파와 시장 분석, KOSPI 마감시황 (클로징벨라이브)](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img/b/R29vZ2xl/AVvXsEgO4fDrDWmZb3lH7HFap5RPy5s4lHBCy_b4yMqTPQx6o3J6AYoRG2tvdSCDDZkIzd9gL11V5EdOt7bbw6DrGNmoAmzA8elwA6oQAo87r0eycgmFzKsM_kbW9uP2kkihF2DKJAw84TbmH9AQecef8_JZveCjGIyIWQ2XpX8sCornL5OMUOKLxfilnUIf4fkc/w640-h366-rw/20260127-%ED%81%B4%EB%A1%9C%EC%A7%95%EB%B2%A8%EB%9D%BC%EC%9D%B4%EB%B8%8C.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