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50대 월급쟁이입니다.
네이버, 카카오, 현대차 등 거대한 변곡점에 선 대형주들의 움직임을 심층 분석하여, 지금 시점에서 어떤 주식을 담아야 할지에 대한 명확한 투자 전략을 제시합니다. 특히 스테이블 코인 법제화 기대감으로 급등한 네이버/카카오와, 로봇 모멘텀으로 재평가받는 현대차 그룹의 실질적인 수혜 구조를 파악하고, 조정 시 매수 타이밍을 잡는 구체적인 가이드를 얻을 수 있습니다.
영상을 직접 보실 분들은 아래 유튜브 영상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핵심 요약
📌 네이버·카카오·현대차 판을 뒤집을 '이 주식'은 무엇이며, 투자 전략은?
💡 각 종목별 투자 전략은?
네이버: 스테이블 코인 법제화 및 AI, 로봇 등 성장성 부각 시 슈팅 가능.
카카오페이: 스테이블 코인 법제화의 직접적인 수혜주로, 차트상 매력적.
현대차: 로봇 밸류업 기대감으로 조정 시 매수, 50만원 이탈 시 땡큐 매수.
2. 거대 변곡점에 선 대형주 분석 및 투자 전략 (스테이블 코인, 로봇 모멘텀)
2.1. 코스닥 강세와 네이버/카카오 상승 배경 분석
코스닥 지수가 코스피 지수보다 강한 날을 맞이하는 상황에서, 네이버와 카카오의 강세 원인을 분석합니다.
네이버/카카오 강세 원인: 스테이블 코인 관련 법제화 논의 재점화로 인해 관련주들이 급등하고 있습니다.
스테이블 코인 법안 논의 현황:
어제 대통령 및 관련 위원회 오찬 자리에서 민병덕 의원이 코스닥 3,000 포인트 달성을 위한 제안을 했으며, 해당 의원이 스테이블 코인 관련 법안을 다루는 위원회를 주재하고 있습니다.
스테이블 코인 관련 법안은 작년부터 논의되었으나 지연되었으며, 2024년 7월에 1단계 법안(이용자 보호 중심)은 통과되었으나 2단계 법안(발행, 유통, 국경 간 거래 등 실질적 내용) 통과가 중요했습니다.
현재 1분기 내 법제화를 추진하겠다는 발표와 함께 상법 개정 논의가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스테이블 코인 법제화 주요 내용:
인가제 도입: 허가제가 아닌 인가제로 전환됩니다.
진입 조건: 자본력과 안정성을 갖춘 사업장만 진입할 수 있습니다.
준비 자산 보유: 발행액의 100% 이상을 준비 자산(보통 미국 국채나 한국 국채)으로 보유해야 합니다.
정부 입장: 한국 국채 수요처가 하나 더 생기므로 정부 입장에서 나쁠 것이 없습니다.
발행 주체에 대한 이견:
한국은행 입장 (과거): CBDC를 진행 중이므로 금융 질서 혼란을 막기 위해 은행 중심으로 가야 한다는 입장이었습니다.
현 정부 금융위원회 입장: 혁신을 중요시하며 핀테크 등 비은행 기업의 참여를 보장하여 기술 혁신과 산업 확장성을 높여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시장 반응: 주식 시장은 금융위원회의 혁신 중시 입장을 선호하며, 이 기대감으로 카카오페이, NHN KCP, 단날 등 결제 관련주와 네이버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네이버와 카카오의 강점 비교:
네이버의 장점: 사업 구조가 구글과 유사하며, 자회사 상장을 따로 하지 않았습니다 (현재 네이버파이낸셜 독자 상장 고민 중).
네이버페이와 두나무 협업: 두나무의 업비트와의 협업이 스테이블 코인 개념과 시너지를 낼 수 있습니다.
접근성: 네이버 쇼핑 이용자에게 접근성이 좋습니다.
혜택: 네이버페이 이용 시 할인을 많이 제공하여 가전제품 구매 시 선호도가 높습니다.
수수료 절감: 스테이블 코인 발행 시 은행이나 결제 업체에 주는 수수료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의 장점: 전국민이 카카오톡을 통해 카카오페이에 접근성이 매우 편합니다.
결제 관련주 상승에 대한 의문: 결제사가 필요 없는 블록체인 생태계 내에서 결제가 이루어질 경우, 단날과 같은 결제사 주가가 강한 것은 본인들이 발행권을 뺏기기 전에 직접 발행하겠다는 의도로 해석됩니다.
수혜 순위: 네이버와 카카오가 가장 큰 수혜를 볼 것이며, 카카오는 페이가 분사되어 있으므로 카카오페이를 사는 것이 직접적인 연관성이 높습니다.
수혜 순서: 심플하게 보면 카카오페이가 가장 많이 오르고, 그다음이 네이버가 많이 오르는 것이 맞습니다.
차트상 매력: 카카오페이가 기대감으로 먼저 올라 많이 빠졌으나, 차트상으로는 카카오페이가 더 예뻐 보입니다.
밸류에이션: 숫자로 보면 카카오페이보다 네이버가 훨씬 더 저평가되어 있습니다.
네이버 주가 흐름 분석 (현대차와 비교):
네이버는 돈을 잘 벌고 실적이 부러진 적이 없으나, 주가만 기대감으로 먼저 올라갔다가 빠져서 하락한 것처럼 보입니다.
2012년 이후 연봉을 보면 코로나 기간(20년, 21년)을 제외하고는 꾸준히 우상향하고 있습니다.
성장성 부각 시점: 두나무 인수 및 스테이블 코인 법제화가 더해진다면 추가 상승이 가능하며, 현대차처럼 한번 크게 밸류업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매수 신호: 주봉상 박스권 상단인 275,000원을 돌파하면 가벼워질 수 있습니다.
법안 통과 예상 시점: 법안 통과는 빨라야 3월로 예상되며, 통과 전까지는 기대감으로 주가가 움직일 것입니다.
카카오 주가 흐름: 네이버와 비슷하게 우상향 흐름을 보였으나,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는 네이버가 더 싸다고 평가됩니다. 과거 카카오 100만 원 간다는 기대감에 부응하지 못했던 사례가 있습니다.
2.2. 스테이블 코인 활성화에 따른 파급 효과 및 LG CNS의 역할
스테이블 코인 활성화는 관련 기업 증가 및 금융 생태계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연쇄적 수혜: 스테이블 코인 활성화 시 보안 업체, 다양한 플랫폼, 채권 시장 등이 좋아지며 자금이 돌기 시작하면 신규 투자가 나올 것입니다.
IT 보안 강화: 보안이 무너지면 끝이므로 IT 보안 쪽으로 강해질 것입니다.
LG CNS의 역할: 스테이블 코인 시스템 구축 시 기술력이 없는 소규모 기업들은 LG CNS를 이용해야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LG CNS는 CBDC를 만들어 본 경험과 기술 노하우가 있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문을 단단하게 잠가주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코스닥 활성화: 카카오페이(코스닥 상장)를 포함하여 우리나라 보안 업체들이 대부분 코스닥에 있기 때문에 코스닥 활성화에 긍정적입니다.
투자 성향에 따른 추천:
보수적 투자자 (대형주 선호): 네이버가 가장 편합니다.
직접적 연관성: 카카오페이가 가장 빠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도화의 어려움: 새로운 결제 수단이 법제화되고 보편화되는 데는 짧으면 5년에서 10년이 걸리며, 이는 기존 기득권과의 싸움에서 이겨내야 하기 때문입니다 (예: 카카오뱅크 상장 시 은행권 반대).
경쟁의 중요성: 은행권에만 발행을 맡기면 그들만의 리그가 되므로, 여러 메기가 경쟁해야 하며, 이 경쟁의 왕기가 네이버와 카카오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STO(증권형 토큰) 관련주:
스테이블 코인과 함께 STO도 통과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갤러리, 모니트리 같은 회사들은 STO 준비를 많이 했으므로 유심히 볼 필요가 있습니다.
STO는 조각 투자를 가능하게 하며, 유연한 성장을 위해 스테이블 코인과 함께 성장해야 한다는 개념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종합 투자 전략 (스테이블 코인/STO):
대장주: 네이버와 카카오페이를 메인으로 시작합니다.
보안/구축: LG CNS가 최종적으로 문을 닫아주는 구조를 고려합니다.
STO: 갤러리, 모니트리도 관심 종목으로 스터디할 필요가 있습니다.
2.3. 현대차 그룹 분석: 로봇 모멘텀과 조정 시 매수 전략
스테이블 코인 활성화는 관련 기업 증가 및 금융 생태계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연쇄적 수혜: 스테이블 코인 활성화 시 보안 업체, 다양한 플랫폼, 채권 시장 등이 좋아지며 자금이 돌기 시작하면 신규 투자가 나올 것입니다.
IT 보안 강화: 보안이 무너지면 끝이므로 IT 보안 쪽으로 강해질 것입니다.
LG CNS의 역할: 스테이블 코인 시스템 구축 시 기술력이 없는 소규모 기업들은 LG CNS를 이용해야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LG CNS는 CBDC를 만들어 본 경험과 기술 노하우가 있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문을 단단하게 잠가주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코스닥 활성화: 카카오페이(코스닥 상장)를 포함하여 우리나라 보안 업체들이 대부분 코스닥에 있기 때문에 코스닥 활성화에 긍정적입니다.
투자 성향에 따른 추천:
보수적 투자자 (대형주 선호): 네이버가 가장 편합니다.
직접적 연관성: 카카오페이가 가장 빠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도화의 어려움: 새로운 결제 수단이 법제화되고 보편화되는 데는 짧으면 5년에서 10년이 걸리며, 이는 기존 기득권과의 싸움에서 이겨내야 하기 때문입니다 (예: 카카오뱅크 상장 시 은행권 반대).
경쟁의 중요성: 은행권에만 발행을 맡기면 그들만의 리그가 되므로, 여러 메기가 경쟁해야 하며, 이 경쟁의 왕기가 네이버와 카카오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STO(증권형 토큰) 관련주:
스테이블 코인과 함께 STO도 통과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갤러리, 모니트리 같은 회사들은 STO 준비를 많이 했으므로 유심히 볼 필요가 있습니다.
STO는 조각 투자를 가능하게 하며, 유연한 성장을 위해 스테이블 코인과 함께 성장해야 한다는 개념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종합 투자 전략 (스테이블 코인/STO):
대장주: 네이버와 카카오페이를 메인으로 시작합니다.
보안/구축: LG CNS가 최종적으로 문을 닫아주는 구조를 고려합니다.
STO: 갤러리, 모니트리도 관심 종목으로 스터디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대차 그룹에 대한 분석은 로봇 모멘텀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현재 주가 조정 시점에 대한 전략이 제시됩니다.
현대차 주가 현황 및 심리:
최근 이틀간 소폭 쉬어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50만 원을 넘어서 58만 원, 59만 원까지 따라붙은 투자자들은 걱정할 필요는 없으나 마음은 쫄릴 수 있습니다.
대형주가 시세를 주면 쉬는 것이 답이며, 최근 며칠(그저께, 어제)은 과하게 올랐습니다.
1월 21일에는 지수를 이기고 거의 15%까지 올라갔으나, 외국인들은 위로 갈수록 계속 팔고 있습니다.
외국인 매도 이유:
자동차 애널리스트들은 로봇을 잘 모르고, 로봇 애널리스트는 자동차를 잘 모르는 상황에서 분석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KB증권 논리 (80만 원 제시): 로봇 시장 규모(10년대 1,000만 대)를 계산하여 현대차가 가져갈 비중을 산정해 80만 원을 제시했습니다.
최근 증권사 논리 (85만 원 제시): 테슬라와 비교하여 밸류에이션을 높게 주었습니다 (테슬라 PER 100배 인정 시, 현대차는 할인하더라도 PER 18~20배 인정 가능). 20배 적용 시 100만 원이 되므로 85만 원을 제시한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차에 대한 긍정적 시각 (과거부터):
작년 가을부터 현대차를 좋게 보았으며, 테슬라와 사업 구조가 비슷한데 PBR이 1배도 안 되는 것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현재 전문가들도 현대차와 테슬라의 사업 구조가 비슷해지고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외국인 매도와 교체 시점:
자동차 섹터 투자자 입장에서는 현재 주가가 비싸게 느껴져 팔고 있습니다 (GM, 포드, 도요다보다 비싸짐).
전략: 50만 원을 깨면 땡큐하고 사야 합니다.
조정 시 매수 전략: 월요일에 일시적으로 더 빠져 10일선 조정(47만 원~48만 원)까지 내려올 수 있으며, 이때 땡큐하고 사야 합니다. 이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때의 마지막 기회일 수 있습니다.
조정 형태: V자 반등보다는 조선/방산처럼 찌글찌글 옆으로 가는 기간 조정을 받을 수 있으므로, 분할 매수 전략이 필요합니다.
로봇 모멘텀의 유효성:
구글/딥마인드 협력: 로봇 모멘텀 활용은 유효합니다.
인도 법인 가치: 인도 법인 가치 재평가가 아직 안 되었으며, 상장 시 관심이 쏠릴 수 있습니다.
신차 출시: 신차도 잘 나오고 있어 하방 경직성이 강합니다.
차별점: 현대차는 자동차 밸류에 로봇이 쌓여져 있을 때의 가치이므로, 다른 로봇주(레인보우 로보틱스 등)와는 다릅니다.
레인보우 로보틱스나 두산 로보틱스는 아직 드림(Dream)으로 가는 것이며 대주주를 믿는 구조입니다.
휴림로봇처럼 주인이 불분명하고 급등한 종목은 조심해야 합니다.
자사주 소각 스케줄:
현대차 그룹은 3년간 4조 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 계획이 있습니다.
주가가 빠지면 회사(대주주)가 받쳐주는 역할을 하며 소각 카드를 꺼낼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5만 원 근처에서 받쳐준 역할과 유사).
현대차 그룹사별 수혜 및 역할:
최대 수혜자: 정의선 부회장 (개인 지분 측면)과 현대차 (지분 투자 측면)입니다.
보스턴 다이내믹스 지분 구조:
현대차 그룹은 HMG(가상의 법인)를 통해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대차 지분이 가장 크고 기아(약 30%), 현대모비스가 투자했습니다.
정몽구 회장이 개인 지분으로 20% 넘게 보유하고 있습니다.
소프트뱅크는 유상증자에 참여하지 않아 지분이 18%대로 줄어들었습니다.
상장 시기: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아직 적자 회사이므로 6월 상장은 불가능하며, 빨라야 올해 하반기, 내년 정도에 상장할 수 있습니다.
그룹사별 역할:
현대차: 설계 및 개발 (아틀라스 생산 및 학습 메인).
현대모비스: 액추에이터 등 핵심 부품 담당 (자동차 부품과 유사).
현대글로비스: 유통 및 판매 담당.
현대오토에버: 로봇 사업 전반의 기획 및 사후 관리 담당 (자율주행과도 엮여 있음).
현대위아: 주차 로봇 등 (러시아 공장 관련하여 전쟁 종전 시 수혜 가능성).
기아: 로봇 관련 역할이 없어 대놓고 기아 팔아서 현대차 사십시오라고 조언했으며, 실제로 올라갈 때는 현대차가 세고 내려갈 때는 기아가 더 빠릅니다.
조정 시 매수 추천:
메인: 현대차를 메인으로 삽니다.
재미있게: 현대오토에버를 삽니다.
저평가: 현대위아를 봅니다.
자동차 부품주 관련:
최근 서진시스템 등 다이캐스팅 관련 회사들이 급등한 것은 기존 자동차 부품사(화신, 현대위아 등)에 로봇 부품 일감이 올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입니다.
부품주들은 현재 오버페이스이므로, 진정된 후 만도처럼 액추에이터 생산 발표 등이 나올 때 대응하는 것이 좋습니다.
최종 정리:
네이버/카카오는 생태계에 맞게 대응하고, 현대차 그룹은 겁먹지 말고 손바뀜 타이밍을 기다려야 합니다.
현대차 그룹은 로봇 밸류가 자동차 밸류에 쌓여져 있을 때의 가치이므로 다른 로봇주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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