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월급쟁이의 주식공부
대한민국의 평범한 "50대 월급쟁이"가 재테크로서 가장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 주식 관련 블로그 입니다. 주식을 공부하고 투자를 진행하면서 공부하는 내용을 정리하는 블로그 입니다. 기초 이론부터 실전 투자까지 다양한 정보를 작성해 보겠습니다.

[2026년1월21일] 삼성전자·SK하이닉스, ‘이 신호’ 뜨면 반드시 매도하세요, KOSPI 마감시황 (이권희 대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주 중심의 시장 흐름을 분석하며, 변동성이 커진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가 흔들리지 않고 주도주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를 명확히 제시합니다. 실적과 수급을 바탕으로 대응하는 구체적인 투자 원칙을 배울 수 있습니다.
[2026년1월21일] 삼성전자·SK하이닉스, ‘이 신호’ 뜨면 반드시 매도하세요, KOSPI 마감시황 (박근형 부장)

안녕하십니까. 50대 월급쟁이입니다. 

이 콘텐츠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주 중심의 시장 흐름을 분석하며, 변동성이 커진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가 흔들리지 않고 주도주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를 명확히 제시합니다. 특히, '물이 빠져야 뭘 입고 있는지 알 수 있다'는 워렌 버핏의 격언처럼, 시장의 잔파도에 흔들리지 않고 실적과 수급을 바탕으로 대응하는 구체적인 투자 원칙을 배울 수 있습니다. 지금 시점에서 매도 시그널코스닥으로의 자금 이동 가능성까지 예측하며, '강심장만이 돈 벌 수 있는 거친 장'에 대비하는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얻어 가세요.

영상을 직접 보실 분들은 아래 유튜브 영상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핵심 요약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매도 시그널은 무엇인가?

스팟 가격이 확 꺾이거나, TSMC 등 경쟁사의 실적 악화 신호, 증설 중단, 가격 인하 뉘앙스, 또는 전방 산업이 안 좋아지는 시점이 매도 시그널입니다.


💡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이 매도 시그널이 될 수도 있는가?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치가 수렴하여 모두 좋게 전망하는 시점이 꼭지의 신호일 수 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2. 시장 급락 공포와 전날 수급 분석

2.1. 시장의 공포 심리와 전날 수급 현황

  1. 시장 분위기: 많은 투자자들이 큰 폭의 급락이 나올까 봐 공포심을 느꼈다.

  2. 전날 밤 수급 체크: 발표자는 밤마다 가족들을 위해 시장을 확인하며 전날 수급을 점검했다.

  3. 특이 현상 발견: 수급을 확인한 결과, 특이한 현상이 관찰되었다.

  4. 코스닥 및 외국인 순매도: 코스닥과 외국인의 순매도 상위 1위부터 5위까지 모두 로봇 관련주였다.

  5. 로봇주에 대한 기존 판단: 발표자는 이미 한 달 전부터 로봇주가 비싸다고 판단하고 있었다. 


2.2. 워렌 버핏 격언과 투자 심리 점검

  1. 시장 분위기: 많은 투자자들이 큰 폭의 급락이 나올까 봐 공포심을 느꼈다.

  2. 전날 밤 수급 체크: 발표자는 밤마다 가족들을 위해 시장을 확인하며 전날 수급을 점검했다.

  3. 특이 현상 발견: 수급을 확인한 결과, 특이한 현상이 관찰되었다.

  4. 코스닥 및 외국인 순매도: 코스닥과 외국인의 순매도 상위 1위부터 5위까지 모두 로봇 관련주였다.

  5. 로봇주에 대한 기존 판단: 발표자는 이미 한 달 전부터 로봇주가 비싸다고 판단하고 있었다. 


2.3. 기타 주요 종목 수급 및 시장 관점

  1. 삼성 SDI: 기관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했다.

  2. 하이브(BTS): 외국인이 하이브를 매도했다.

  3. 현대차/삼성전자 매도: 외국인이 현대차와 삼성전자를 함께 팔았는데, 이는 선물과 연동되어 매도한 것으로 추정된다.

  4. 알테오젠 매수: 외국인이 알테오젠을 매수하는 부분도 주목해야 한다.

  5. 단편적 시장 분석 경계: 시장을 너무 단편적으로 보는 것을 지적하며, 마치 배를 타고 가다가 중간에 섬이 보인다고 기웃거리는 행위는 늦어지게 만든다고 경고했다. 


3. 반도체 및 자동차 등 주도주에 대한 확신

  1. 기본적인 뷰 유지: 실적과 현재 수급 상황을 바탕으로 반도체 메모리는 내년, 후년까지 계속 좋을 것이라는 뷰는 변함이 없다.

  2. 자동차 산업 믿음: 최근 아트라스 이슈에도 불구하고 자동차 산업이 좋아질 것이라는 믿음은 크게 변동이 없다.

  3. 잔파도에 흔들리지 말 것: 이러한 상황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지금 뺄 이유는 없다


4. 미국 시장 동향과 코스닥의 취약성

4.1. 미국 반도체 강세 확인

  1. 미국 시장 상황: 어제 미국의 험악한 장 속에서도 마이크론과 인텔은 강세를 보였다.

  2. AMD 및 샌디스크: AMD와 샌디스크 역시 강세를 보였으며, 샌디스크는 9% 넘게 급등했다.

  3. 로봇주 혼선: 최근 로켓랩, 로키데스크 등 이름이 비슷한 종목들이 많아 헷갈린다는 농담이 오갔다. 


4.2. 코스닥 하락과 취약 섹터 분석

  1. 긍정적 신호: 생각했던 것보다 낙폭을 줄인 것은 다행이다.

  2. 코스닥 걱정: 코스닥의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큰 것에 대한 걱정이 제기되었다.

  3. 위기 시 취약점: 외부 변수가 작용하는 위기가 오면 펀더멘탈이 약하거나 네러티브(기대감)로만 올라왔던 쪽이 약할 수밖에 없다.

  4. 바이오 섹터 약세: 실제로 바이오 섹터 주식들이 3~4%씩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5. 알테오젠 영향 배제: 현재 바이오 섹터의 약세는 알테오젠의 영향이라기보다는, 당장은 이쪽 섹터를 보기 애매하다고 시장이 판단하는 것으로 보인다. 


5. 현대차 강세와 공매도에 대한 이해

5.1. 현대차의 지속적인 강세와 외국인 수급

  1. 갈 곳은 어디인가: 다시 현대차로 시선이 쏠리고 있다.

  2. 목표가: 현대차는 60만 원까지 충분히 갈 수 있다고 전망했다.

  3. 외국인 매수 지속: 외국인이 어제 120만 주를 팔았음에도 불구하고 오늘도 매수하고 있다.

  4. 차익 실현 후 재매수: 분위기는 일단 차익 실현 매물을 던져보고 간을 본 것으로 보이며, 외국인들이 최근 현대차를 거의 사지 못했다는 것은 물량이 없다는 의미이다. 


5.2. 공매도와 숏커버링의 역할

  1. 외국인의 매수 의지: 만약 외국인들이 포트에 담아야겠다는 생각이 늦게 들면 무섭게 매수할 수 있다.

  2. 1월 19일 급등 원인: 1월 19일 급등은 쇼커버링(Short Covering) 물량이 나왔기 때문이다.

  3. 인버스 투자자: 인버스 투자자들은 1월에 큰 수익을 봤을 수 있다.

  4. 대차대조 잔고 증가: 주변에서 대차대조 잔고가 늘고 있다는 질문을 많이 받는데, 시가총액이 늘어나면 대차 잔고도 비율대로 늘어나는 것이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5. 공매도에 대한 오해: 기계적인 공매도 물량 증가만으로 쫄 필요가 없으며, 공매도는 다음과 같은 좋은 효과를 낸다.

    1. 손절을 하면 주가가 올라간다 (숏 스퀴즈 발생).

    2. 공매도 세력들이 불안해지면 숏 커버가 나온다. 


6. 주식 투자 시 유의사항 및 투자자의 자세

6.1. 신용/대출/미수 사용 금지 및 공매도의 위험성

  1. 기한의 존재: 신용이나 대출, 미수를 쓰는 것은 기한이 정해져 있어 위험하다.

  2. 공매도도 기한이 있음: 주식을 빌렸으면 이자를 내야 하고 기간이 정해져 있다.

  3. 공매도의 무한 손실 가능성: 매수는 손실이 100%이지만, 공매도는 -300%, -400%도 날 수 있어 고민이 크고 불안하다.

  4. 공매도의 물타기: 예전에 텐배거 종목들이 나올 때 공매도 세력들이 물타기를 하다가 결국 마지막에 털리는 경우가 많았다. 


6.2. 개인 투자자의 편안한 투자 방식

  1. 현금 투자자의 편안함: 현금을 가지고 투자하는 개인 투자자가 더 편안하다.

  2. 주도주 집중의 중요성:

    1. 주도주에 붙어 있어야 나머지가 빠져도 견딜 수 있다.

    2. 비중 배분을 잘해야 하며, 반도체(삼성전자, 하이닉스) 50% 보유, 현대차 비중 늘리기를 권고했던 이유도 여기에 있다.

  3. 대형주 투자 권장: 현재 시점에서 대형주가 개인 투자자에게 가장 좋다.

  4. 중소형주와 파도: 중소형주는 공부도 많이 해야 하고, 큰 파도가 칠 때 가장 세게 흔들린다.

  5. 비유: 대형주는 컨테이너 선처럼 큰 파도에도 잘 버티지만, 낚시배는 쉽게 자빠진다. 


7. 코스피 5천 달성 이후 시장 전망과 코스닥 기대감

7.1. 코스피 5천 달성과 1월 효과

  1. 정부 공약 달성: 정부가 이야기했던 코스피 5천 달성 공약은 거의 지켜졌다.

  2. 코스피 1월 효과: 20년 만에 처음으로 코스피에서 1월 효과가 나타났다.

  3. 4분기 실적의 특이성: 보통 4분기 실적은 비용 처리 등으로 인해 잘 보지 않는데, 이번에는 삼성전자의 4분기 실적(20조)을 보고 시장이 올랐다. 


7.2. 코스닥 상승 시점 예측과 자금 이동 가능성

  1. 코스닥 상승 시점: 코스닥이 언제 올라갈지에 대한 질문이 제기되었다.

  2. 2월 효과 기대: 2월 효과를 기대하는 시각이 있다.

  3. 실적 초점: 현재는 실적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어떤 정책이 나와도 삼성전자, 하이닉스, 현대차에 몰입된 상황에서는 의미가 없다.

  4. 삼성전자 실적 발표 정점론: 1월 29일 삼성전자 실적 발표가 하나의 정점이 되어, 이후 매도하여 남는 돈이 코스닥 쪽으로 가지 않겠냐는 시각이 있다.

  5. 자금 이동 조건:

    1. 만약 삼성전자/하이닉스가 10%씩 폭락하는 조정이 오면 사람들은 오히려 팔지 않는다.

    2. 지난번처럼 횡보(기간 조정)에 들어가는 순간 사람들은 지겨워서 팔게 된다.

    3. 다른 종목(코스닥)이 올라가는 것이 보이면 자금이 그쪽으로 이동하게 된다.

  6. 2월 코스닥 바람 가능성: 발표자는 1분기 실적 발표 무렵에 횡보가 나오고, 코스닥 부양책이 나오면 자금이 그쪽으로 갈 가능성이 있으며, 2월 달에 늦지막히 코스닥 쪽에 바람이 불 가능성이 있다고 조심스럽게 보고 있다. 


8.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 발표와 경쟁 구도

8.1. 투자 계획 발표와 소부장 매수 타이밍

  1. 투자 계획 발표: 실적 발표와 함께 투자 계획 발표가 있을 수 있다.

  2. 소부장 매수 타이밍: 투자 계획 발표 시점에 소부장(소재/부품/장비) 매수 타이밍을 잡아보는 것이 좋다.

  3. 실적 발표 일정 경쟁: SK하이닉스가 원래 먼저 발표 예정이었으나, 삼성전자가 1월 29일로 일정을 변경했다. 


8.2.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경쟁 구도 변화

  1. 가이던스 발표: 앞으로의 가이던스를 발표할 때 중요한 신호가 나온다.

  2. 과거와 현재의 경쟁 인식: 예전에는 삼성전자가 하이닉스를 경쟁자로 보지 않았으나, 지금은 시장에서 하이닉스를 뛰어넘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까지 나온다.

  3. 과거 사례 비유: 과거 미국이 일본을 눌렀던 것과 유사하게, 하이닉스가 너무 치고 올라왔다.

  4. 현재 위치: 여전히 삼성전자가 '형님 자리'를 다시 찾고 있는 상황이다. 


9. 주가 목표가 설정 대신 대응의 중요성

9.1. 코스피 5천 도달 이후 시장 방향성 고민에 대한 조언

  1. 고민 불필요: 코스피 5천 도달 이후 계속 올라갈지, 목표를 찍고 꺾일지에 대한 고민은 지금 할 필요가 없다.

  2. 장기 목표 제시: 발표자는 6천을 불러놓았으며, 더 올라갈 수 있다고 본다. 


9.2. 대형주 매도 시그널과 대응 원칙

  1. 가장 큰 고민: 삼성전자, 현대차 등을 보유한 투자자들의 가장 큰 고민은 "언제 파느냐"이다.

  2. 매도 시그널: 매도 시점은 다음과 같은 신호가 나타날 때이다.

    1. 가이던스가 꺾이거나 가장 빠른 방법은 스팟 가격이 확 꺾이는 경우.

    2. TSMC 등에서 실적 발표 시 신호가 안 좋다든지, 증설이 더 이상 안 된다든지, 가격을 낮춘다는 뉘앙스가 나오면 팔아야 한다.

    3. 전방 산업이 안 좋아지면 어쩔 수 없이 팔아야 한다.

  3. 가격 목표 설정 금지: "나는 17만 원까지 볼 거야", "20만 원까지 볼 거야"와 같이 가격을 정하면 안 된다.

  4. 예상 대신 대응: 지금 시점에서는 예상하지 말고 대응해야 하며, 흐름을 타고 갈 것이다.

  5. 지수 예측의 어려움: 올해 말에 지수가 7천 포인트에 와 있을 수도 있으며, 6개월 전 4,800을 예상한 사람이 없었듯이 예측은 어렵다. 


10. 시장 흐름의 원인과 변동성 심화 분석

10.1. 코스피 5천 도달의 배경과 현대차 칭찬

  1. 시장 흐름의 본질: 정치인이 잘해서가 아니라, 전 세계 글로벌 시장이 우리나라 기업들을 필요로 하는 기업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2. 구근(九運)의 도래: 구근(九運)이 왔으며, 우리나라 기업들이 잘 대비하고 있었다.

  3. 현대차 칭찬: 특히 현대차는 칭찬해 드릴 만하며, 보스턴 다이내믹스 골칫거리를 잘 다독여 여기까지 끌고 온 정의선 부회장에게 존경심을 표했다.

  4. 개인적 경험: 발표자는 돈 많은 사람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자존감은 타고나서 쫄지 않는다고 언급했다. (외제차들 사이에서 국산차를 타고 자연스럽게 내리는 경험 등) 


10.2. 거친 장세의 원인: 매매의 과격화

  1. 거친 장세 예측: 유진증권 허재한 상무가 올해 장세는 엄청난 급등락이 반복되는 매우 거친 장이 될 것이며, 강심장만이 돈 벌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라고 예측했었다.

  2. 1월 모습의 증명: 1월의 모습만 보면 그 예측이 맞다는 생각이 든다.

  3. 매매의 과격화: 발표자가 증권업계에 입사한 이래로 작년 코로나 이후 점점 느끼는 것은 매매가 굉장히 과격해졌다는 점이다.

  4. 과격화의 원인:

    1. AI 자동 매매의 영향.

    2. 정보의 빠른 유통: SNS를 통해 1년치 오를 정보가 한꺼번에 몰리고, 애널리스트가 보고서 쓸 시간도 없을 정도로 정보가 빠르게 유통된다.

  5. 글로벌 동조화: 전 세계 글로벌 시장이 동조화되어 버렸으며, 실시간으로 트럼프의 움직임까지 SNS로 알게 된다.

  6. 정보 유통의 영향: 텔레그램 등의 발달로 정보가 너무 빠르게 유통되어 요만한 악재도 커지고, 이만한 호재도 커지는 1파만파 현상이 발생한다. 


10.3. 매도 시그널과 애널리스트들의 수렴 현상

  1. 매도 시그널 정리: 앞으로 방향성이 전환되는 시그널, 즉 매도 시그널로 보는 것은 좋다고 생각했던 반도체의 가격이나 가이던스가 기업 차원에서 안 좋게 나오는 시점이다.

  2. 애널리스트 예상치 수렴:

    1. 현재 삼성전자/하이닉스에 대한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치가 다르지만, 어느 순간 비슷해지는 시점이 있다 (수렴).

    2. 모두 좋게, 높게 예상치가 수렴하면 그것이 꼭지의 신호라는 이야기가 애널리스트 출신들 사이에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