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월급쟁이의 주식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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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1월21일] 롤러코스터 코스피 4900선 공방…오늘장 빌런 ‘알테오젠’, KOSPI 마감시황 (클로징벨라이브)

오늘의 롤러코스터 코스피 장세에서 현대차와 반도체가 시장을 이끈 가운데, 알테오젠의 급락이 시장에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이 방송은 알테오젠의 로열티 2% 이슈가 왜 발생했고, 이것이 다른 바이오 플랫폼 기업들에 미친 신뢰도 타격을 냉철하게 분석합니다.
[2026년1월21일] 새 역사 쓴 코스피 4900 돌파…12일 연속 ‘최고치’ 행진, KOSPI 마감시황 (클로징벨라이브)

안녕하십니까. 50대 월급쟁이입니다. 

오늘의 롤러코스터 코스피 장세에서 현대차와 반도체가 시장을 이끈 가운데, 알테오젠의 급락이 시장에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이 방송은 알테오젠의 로열티 2% 이슈가 왜 발생했고, 이것이 다른 바이오 플랫폼 기업들에 미친 신뢰도 타격을 냉철하게 분석하며, 투자자들이 이 상황을 어떻게 해석하고 대응해야 할지 구체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특히, 대통령의 증시 부양 의지환율 변동성 속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형주와 소부장 섹터의 향후 전략을 심도 있게 다루므로, 변동성 장세에서 실질적인 투자 판단 기준을 세우고 싶은 분들에게 필수적인 시황 분석입니다.

영상을 직접 보실 분들은 아래 유튜브 영상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핵심 요약

📌 1월 21일 코스피 시장에서 '알테오젠'이 빌런으로 지목된 이유는 무엇인가?

알테오젠이 머크로부터 수령할 키트루다 SC 제형 로열티가 시장 예상치(5~10%)보다 훨씬 낮은 2%로 알려지면서, 기대감 하락과 신뢰도 문제로 주가가 급락했기 때문입니다.


💡 알테오젠의 주가 급락이 다른 바이오 기업에도 영향을 미쳤는가?

네, 알테오젠의 악재와 투심 악화로 인해 다른 바이오 플랫폼 기업들도 동반 하락했으나, 알테오젠 외 다른 기업들의 낙폭은 과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2. 방송 시작 및 당일 시장 개요

  1. 방송 시작 및 시점 확인: 1월 21일 방송이 시작되었으며, 당시 코스피 지수는 4,908선에서 형성되고 있었다.

  1. 미국 및 글로벌 증시 상황:

    1. 전날 미국 증시가 흔들렸으며, 나스닥은 2.4% 마이너스로 마감했다.

    2. 니케이 지수도 0.5% 마이너스로 마감했고, 대만 가권 지수도 1.6% 하락했다.

  1. 국내 증시의 강세:

    1. 글로벌 증시가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증시(코스피)만 0.5% 플러스를 기록하며 회복력을 보였다.

    2. 삼성전자가 3% 상승하고, 현대차가 1.5% 올라 55만 원을 기록했다.

    3. 오늘 시장은 현대차가 주도했으며, '집안에 믿을 만한 사람이 하나씩 있어야 한다'는 비유가 나왔다.

  1. 현대차 밸류에이션 언급:

    1. 현대차의 작년 영업이익은 12조 원이었으나, 시가총액은 120조 원에 미치지 못하고 있어 PER(주가수익비율)이 아직 저평가되어 있다는 의견이 있었다.

    2. 다만, 주가가 너무 급하게 올라왔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있었다. 


3. 주요 출연진 소개 및 시장 특징 분석

  1. 오늘의 주요 논의 주제: 환율, 현대차, 그리고 가장 중요한 알테오젠 이슈에 대해 다룰 예정이었다.

  1. 출연진 소개:

    1. 유니스토리 자산운용의 김장열 본부장 (반도체 전문가).

    2. SK증권의 이재규 차장 (에이스).

  1. 출연진의 시장 특징 분석:

    1. 김장열 본부장: 시장을 아주 잘 봤다고 평가했다.

    2. 이재규 차장: 특징적으로 삼성전자, 반도체, 현대차의 움직임을 주목했으며, 현대차 강세의 강도알테오젠의 급락에 놀랐다고 언급했다.

    3. 반도체(메모리)는 미국의 반도체 주식 하락에도 불구하고 버텨줄 것으로 예상했으며, 예상보다 극단적인 하락은 아니었다고 평가했다. 


4. 이재규 차장의 시장 상세 분석 및 알테오젠 이슈 부각

  1. 대형주 및 반도체 흐름:

    1. 제약/바이오가 많이 빠진 와중에 삼성전자와 현대차가 주도했다.

    2. 현대차 강세는 외국인 지분율이 적은 부분이 자금 유입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했다.

    3. 미국의 샌디스크 등 스토리지 기업들의 주가 흐름이 좋아 국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잘 버텨주었다.

  1. 3차 상법 개정 이슈:

    1. 3차 상법 개정 관련 내용이 시장에 나오면서 지주사나 자사주를 많이 가진 기업에 변동성이 발생했다.

  1. 알테오젠 급락의 원인:

    1. 시가총액 1위 기업인 알테오젠이 -22% 급락했다.

    2. GSK 관련 기술 이전 금액이 기대보다 수치가 적었다는 내용이 선행 이슈였다.

    3. 키트루다 SC 제형 로열티에 대해 시장에서는 많게는 10%까지 예상했으나, 2%로 알려지면서 주가가 급락했다.

  1. 플랫폼 기업에 대한 신뢰도 타격:

    1. 알테오젠은 개별 악재가 있었으나, 알테오젠의 코스피 이전 상장으로 하위 종목들이 긍정적일 수 있다는 기존 전망과 달리, 바이오테크 기업 전반에 대한 불신이 생긴 것으로 보았다.

    2. 다만, 이재규 차장은 가격대만 봤을 때는 과도하게 하락했다고 평가했다.

  1. 기타 시장 이슈:

    1. 장 초반 알래스카 LNG 관련 테마성 변동성 (넥스틸, 휴스틸 등 유정관/송유관 기업).

    2. 다보스 포럼에 대한 시장 관심도 증가.

    3. 장중 원전 중소기업들의 주가 흐름이 좋았으나, 두산에너빌리티는 부진했다.

  1. 제약/바이오에 대한 향후 전망:

    1. 이재규 차장은 제약/바이오에 대해 냉정하게 수치상으로 분석하고, 많이 빠진 기업들에 대한 의견을 제시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5. 대통령의 증시 부양 의지 및 환율 변동성

  1.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 (1월 21일):

    1. 2026년 10년 기자회견에서 코스피 5천 시대를 언급하며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에 주력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2. 지배구조 개선 의지를 표명했으며, 마지막에는 "투자 손실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다"고 정석적으로 언급했다.

  1. 환율 급락과 증시 반등:

    1. 대통령이 환율 하락을 예측하는 발언 후, 오전 9시 40분경 환율이 1,480원에서 1,460원대로 10원 이상 급락했다.

    2. 이로 인해 국내 증시도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반등하는 효과가 있었다.

    3. 현재 환율은 1,471원 수준이다.

  1. 환율 변동성에 대한 평가:

    1. 하루에 10원, 20원씩 널뛰기 하는 환율 변동은 건강하지 않지만, 대통령의 주가 부양 관심 표명은 시장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했다.

  1. 코스피 5천 돌파에 대한 전망:

    1. 김장열 본부장은 현재 환경과 데이터로 볼 때 5천은 적정가라고 보았다.

    2. 시장 상승의 80~85%는 이익 전망치 상승에 기인하며, 대통령의 관심 등 행정부의 관심도 효과는 분명히 있으나 40~50% 수준은 아니라고 분석했다.

    3. 반도체 가격 폭등으로 이익 전망치가 높아졌으며, 젠슨 황의 CES 발언(메모리 부족) 이후 마이크론, 샌디스크 상승이 의미가 크다고 보았다.

    4. 현대차PER 12배 수준으로, 이익보다는 네러티브(Narrative)로 90% 이상 상승했다고 평가했다.

    5. 삼성전자/하이닉스는 2~3개월 동안 이익으로 올랐으나, 현대차는 네러티브로 올랐다.

    6. 코스피 5천 근처는 외부 악재(그린란드 사태 등)가 없었다면 이미 도달했을 수준이며, 여기서 더 오르려면 넘버(이익)가 더 가거나 새로운 네러티브가 필요하다.

    7. 현재 대기 자금 93조 원이 있으므로, 이 자금이 유입되면 5,300선도 가능하다.

  1. 매크로 환경에 대한 평가:

    1. 미국과 유럽 간의 관세 충돌 등 매크로 이슈는 현재 시장에 관계없다고 판단했다. 


6. 코스닥 불안정 및 알테오젠 급락에 대한 시청자 반응

  1. 코스닥 관련 반응:

    1. 시청자들은 코스닥이 천 근처에 오면 뭔가 미스가 난다고 언급했다.

    2. K73님은 코스닥이 불안하다고 언급했다.

  1. 알테오젠 급락에 대한 반응:

    1. 멀티 형님은 알테오젠이 하루에 22% 빠진 것은 부도 루머가 아닌 이상 심하다고 평가했다.

    2. 블루 버드 님은 '사고 싶을 때 사야 된다'며 시장이 빠지길래 억지로 사고 있다고 언급했다.

  1. 소부장 종목 관련 문의와 전문가의 답변:

    1. 린틴파크 님이 반도체 아저씨(김장열 본부장)에게 테크윙을 봐달라고 요청했다.

    2. 김장열 본부장은 테크윙에 대해 손을 뗐다고 언급하며, 애널리스트가 커버할 때는 이미 늦었고 빠질 때는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고 말했다.

    3. 본부장은 샘 CNNS가 11% 상승한 반면 테크윙은 16% 하락하는 등 종목별 장세가 오고 있다고 느꼈으며, 작은 종목에서 편안하게 가는 장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4. 개인 투자자가 소부장 종목의 하루하루 등락을 맞추는 것은 매우 어렵기 때문에 방향성을 봐야 하는데, 현재는 방향성을 예단하기도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정리했다. 


7. 알테오젠 악재 심층 분석 및 바이오 플랫폼 신뢰도 문제

  1. 집중 분석 요청: 이재규 차장에게 바이오 섹터의 과도한 하락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문했다.

  1. 알테오젠 로열티 2% 이슈 상세:

    1. 머크(MSD)로부터 수령하는 키트루다 큐렉스 관련 로열티가 2%로 확인되었다.

    2. 키트루다 SC 제형의 전 세계 연간 매출은 40조 원이 넘으며, 제형 변경 시 전환율을 30~40%로 잡으면 약 12조 원의 매출이 예상된다.

    3. 기존에는 알테오젠이 8% 로열티를 가정하여 조 단위 로열티 수령을 기대했으나, 2%로 나오면서 기대했던 금액이 크게 줄었다. (약 1조 예상 → 2천억 수준으로 축소).

    4. 추가적으로 SC 제형 변경을 통해 만들어낼 추가 파이프라인 가치도 낮게 책정되었다.

  1. 애널리스트 목표 주가 하향:

    1. 알테오젠을 커버하던 엄민용 애널리스트도 목표 주가를 73만 원에서 47만 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2. 제약/바이오 가치 평가는 SOTP(각 파이프라인 가치 합산) 방식으로 하는데, MSC 키트루다 SC에 대한 환산 가치가 거의 절반 수준으로 깎였다.

  1. GSK 기술 이전 및 기술력 평가:

    1. 어제 있었던 GSK 기술 이전 소식은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2. 독일 법원의 가처분 인용 이후 기술 이전이 나왔으므로 기술력 자체는 문제가 없다.

    3. 하지만 실제로 벌어들일 로열티 비중 축소는 주주 입장에서 좋지 않은 내용이다.

  1. 단기적 주가 하락에 대한 평가:

    1. 하루 만에 20% 이상 밀리는 것은 과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2. 다른 바이오 플랫폼 기업들의 수급은 나쁘지 않았으나, 알테오젠은 기관 매도(금융투자, 연기금)가 6,300억 원 가량 나왔고 개인이 이를 다 받아냈다.

    3. 신규 매수 접근 시, 최근 고점 돌파에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했다.

  1. 바이오 플랫폼 전반의 신뢰도 타격:

    1. ABL 바이오, 펙트론 등 다른 바이오 플랫폼 기업들도 함께 하락한 것은 신뢰도 훼손으로 인한 유탄으로 해석될 수 있다.

    2. 애널리스트들이 로열티 수준을 알고 있었는지 여부가 신뢰도 문제로 이어지며, 이는 역사적으로 바이오 섹터의 문제가 되어왔다.

    3. 이재규 차장은 알테오젠 외 다른 기업들의 낙폭은 과하다고 보며 매수 기회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1. 알테오젠 측의 대응 및 팩트 체크:

    1. 알테오젠 측은 공시를 통해 "마일스톤 수치 종료 후 로열티는 통상 10년으로 수치화하나, 우리는 18년 동안 수치화하므로 문제가 없다"고 해명했으나, 설득력이 부족했다.

    2. 알테오젠은 기술력은 분명히 있으며, 글로벌 빅파마 7곳과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고, 실제 수익성으로 이어지는 기업이므로 좋은 기업임은 틀림없다.

    3. 전태현 사장이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이전과 비슷한 수준의 기술 이전을 언급하며 조 단위 기대감을 심어주었으나, 실제 규모는 4,200억 원 수준이어서 실망감이 컸다.

  1. 애널리스트의 예측 오류와 책임:

    1. 김장열 본부장은 애널리스트(엄민용)가 예측을 잘못한 것이며, 공범이 되려면 사적인 이득이 있어야 한다고 선을 그었다.

    2. 애널리스트도 10번 중 1~2번은 실수할 수 있으며, 목표 주가를 낮춘 것은 스스로 인정한 것이다.

    3. 목표 주가 하향 시, 단기적으로 회복 못 하면 기간 조정에 들어갈 수 있다.

  1. 투자 전략:

    1. 김장열 본부장은 알테오젠이 아침에 9~10% 빠질 때 실망했으나, 갑자기 밀릴 때 손절을 걸었다면 반은 던지고 들어가지 않는 것이 낫다고 조언했다.

    2. 기관/외국인이 매도 물량을 받지 않았으므로, 알테오젠 회복에는 시간이 걸릴 것이다.

    3. 알테오젠은 개별 악재였으며, 다른 종목들은 낙폭이 과해 회복 가능성이 높다고 보았다. 


8. 상법 개정 및 증권주 모멘텀 분석

  1. 상법 개정 관련 변동성:

    1. 자사주 소각 의무화 관련 내용이 부각되며 금융주(KB금융 등)와 증권주에 변동성이 나왔다.

    2. 시장이 피로도를 느끼고 있지만, 3차 상법 개정 관련 기업들은 지금이 공략하기 괜찮은 자리라고 판단했다.

  1. 증시 자금 유입 구조:

    1. 국민 성장 펀드 투자 시 세제 혜택 이야기가 나왔다.

    2. RIA(복귀 계좌)가 2월에 출시되어 우리나라 증시에 자금이 머무를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다.

    3. 자금 유입이 지속된다면 증권주도 모멘텀을 받을 수 있으며, 자금이 가치주단으로도 움직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9. 반도체 섹터 심층 분석 (김장열 본부장)

  1. 삼성전자 관련 리포트:

    1. 노무라 증권 리포트에서 미국 공장 건설 계획이 언급되었다 (2027~2030년 4년간 연간 약 30조 원 투자 예상).

    2. 미국 공장 건설 시 비용(Cost)이 많이 드는 것이 우려되지만, 결국 극복할 것으로 보았다.

    3. 삼성전자는 HBM 외에 밑에 있는 로직 다이까지 자체 공정(4나노에서 2나노로 전환 계획)으로 진행할 것이라는 기사가 긍정적이었다.

  1. 테크윙 분석 및 소부장 장세:

    1. 테크윙은 그저께 IR을 했으나 리포트가 나오지 않았고, 주포 애널리스트가 회사를 옮겨 커버가 중단된 상태로 보인다.

    2. 주가가 급등했을 때 따라가는 근거가 없었으며, 이럴 때 따라가는 것은 위험하다.

    3. 종목별 장세가 오고 있으며, 테크윙은 16% 하락한 반면 샘 CNNS는 11% 상승했다.

  1. 샘 CNNS 분석:

    1. 샘 CNNS는 반도체 테스트 장비 중 프로브 카드 관련 부품(스페이스 트랜스포머)을 만드는 회사이다.

    2. 랜드(NAND) 쪽에 비중이 많고 최근 랜드 이슈가 부각되면서 리포트가 나왔고, 올해 예측 영업이익 수치도 있어 와닿았다고 평가했다.

  1. 반도체 소부장 투자 전략:

    1. TSE (프로브 카드 관련, 디램 쪽 매출 기대)도 움직임이 나왔다.

    2. 소재(Material) 쪽이 가장 늦게 움직일 것이므로, 꾸준히 모아가고 싶다면 소재 쪽을 관심 있게 보는 것이 좋다.

    3. 솔브레인은 HBM 플러스 3D 랜드 핵심 소재 선점 이슈로 리포트가 나왔으며, PER 15배로 비싸지 않은 안정적인 회사이다.

    4. 한솔케미칼도 꾸준하지만 지루한 편이며, 이수페타시스/두산/한미반도체 등은 변곡점을 잘 잡아야 한다. 


10. 추가 논의 및 마무리 (매크로 리스크 점검)

  1. 알테오젠 관련 팩트 재확인:

    1. 개별 LO(기술 이전) 규모는 약 4,200억 원 수준으로 확인되었으며, 이전의 1조 원대 규모와 비교되어 실망감이 컸다.

  1. 매크로 리스크 점검 (트럼프/그린란드):

    1. 시청자들은 트럼프와 그린란드 간의 무력 충돌 가능성 등 지정학적 위기에 대한 불안감을 표했다.

    2. 김장열 본부장은 그린란드 리스크는 아니다라고 판단했다.

    3. 한국의 삼성전자/하이닉스, 현대차는 다른 이유로 가고 있으며, 만약 트럼프가 관세로 유럽 자동차를 공격하면 유럽 자동차는 오히려 수혜를 볼 수 있다.

    4. 미국과 유럽 간의 관세 충돌은 합의 과정에 시간이 걸리므로 이번 주/다음 주에 피크 아웃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았다.

  1. 일본 BOJ 및 엔화 약세:

    1. 일본의 다카하시 관련 이슈(TT: 트럼프의 타카하시 액션)에 주목해야 한다.

    2. 일본이 이기면 국채를 계속 발행하여 엔화가 약세가 될 수 있고, 이는 원화 연동으로 달러-원 강세가 늦어질 수 있다.

  1. 방송 마무리:

    1. 시간이 부족하여 로봇, 2차전지 등 다루지 못한 주제가 많았으나, 다음 방송에서 다루기로 했다.

    2. 변동성 큰 시장에서 고생한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방송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