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월급쟁이의 주식공부
대한민국의 평범한 "50대 월급쟁이"가 재테크로서 가장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 주식 관련 블로그 입니다. 주식을 공부하고 투자를 진행하면서 공부하는 내용을 정리하는 블로그 입니다. 기초 이론부터 실전 투자까지 다양한 정보를 작성해 보겠습니다.

박병창 대표의 코스피 주간 전망! 하락장 속 반등 주도주 찾기

박병창 대표가 분석한 7월 27일 코스피 주간 전망! 변동성 장세 속 지수 방향성과 하방 지지선 점검, 하락장 이후 가장 먼저 반등할 핵심 주도주 선별법과 50대 월급쟁이 주주를 위한 실전 자산 방어 포트폴리오 전략을 확인하세요.

박병창 대표의 마켓인사이드 - 썸네일

1. 변동성장 속 박스권 장세 지속: 박병창 대표는 이번 주 코스피가 매크로 불확실성과 수급 불안으로 인해 뚜렷한 방향성을 잡기보다 변동성이 큰 박스권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진단했습니다.

2. 지수 복구 시점과 반등 모멘텀: 섣부른 낙관론보다는 시장의 하방 지지선을 확인하는 것이 우선이며, 주요 이벤트와 실적 발표 시즌을 거치며 단계적인 기술적 반등을 시도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3. 50대 월급쟁이의 실전 포트폴리오 대응법: 무리한 추격 매수를 자제하고 현금 비중을 단단히 유지하면서, 반등 국면에서 가장 먼저 올라올 실적 우량주 및 주도 섹터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매일 아침 지옥철 안에서 스마트폰으로 MTS 전광판을 꼼꼼히 체크하며 든든한 노후를 차곡차곡 준비해 나가는 '50대 월급쟁이'입니다.

요즘 출근길에 주식 계좌 열어보기가 참 무섭고 떨리시죠? "어제는 좀 올라서 숨통이 트이나 했더니, 오늘은 또 맥없이 미끄러지네!" 하며 속이 새카맣게 타들어 가는 직장인 동료 주주분들이 참 많으실 때입니다. 평생 땀 흘려 모은 소중한 월급 자산인데, 국장이 이렇게 출렁일 때마다 가슴이 철렁하는 건 당연한 일입니다.

이처럼 안개 속을 걷는 듯한 혼란스러운 장세일수록 헛소문이나 감정에 흔들리지 말고, 증시 현장의 정통 분석가인 '진짜 고수'의 혜안을 빌려야 합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소식은 시장의 흐름과 맥을 날카롭게 짚어내는 박병창 대표님의 7월 27일 자 코스피 긴급 주간 전망입니다. 박병창 대표는 "지금 같은 변동성장일수록 조급함을 버리고, 하락장을 견뎌낸 뒤 가장 강력하게 튀어 오를 진짜 주도주를 선별해야 한다"라고 강조해 주셨는데요. 내 소중한 자산을 지키고 승리하는 포트폴리오 전략을 알기 쉽게 풀어드리겠습니다!

전문가의 생생한 브리핑 영상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유튜브 링크를 먼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저점 확인과 7천선 회복 가능성: 이번 주 시장 전망 분석

이번 주 코스피 지수가 7천선을 회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전망과 함께 현재 시장 상황을 심층적으로 분석한다. 심리 및 수급 요인이 시장 변동성을 키우고 있지만, 7월 말까지의 기간 조정을 거쳐 저점을 확인하고 반등할 가능성에 주목한다.

1.1. 증권사 직원들의 휴가와 시장 대응의 어려움

  1. 증권사 직원들은 일반적인 휴가철에도 휴가를 잘 가지 못하는 현실을 설명한다.
    • 과거에는 연말에 휴가를 가기도 했으나, 현재는 고객 자금 운용 등으로 인해 자리를 비우기 어렵다.
    • 특히 위탁 거래를 담당하는 직원들은 고객 자산 관리를 위해 상시 대응이 필요하다.
  2. 휴가 중 시장 대응의 어려움과 관련된 '머피의 법칙'을 언급한다.
    • 휴가를 가면 꼭 시장이 급등하거나 급락하여 대응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 과거 가족 여행 중 남유럽 디폴트 사태로 인해 급히 복귀했던 경험을 예로 든다.
    • 이러한 이유로 증권사 직원들은 자리를 비우기 어렵고, 항상 시장 상황을 주시해야 한다.

1.2. 금요일 급락 이후 아침 시장의 반등 요인 분석

  1. 지난 금요일 시장이 급락 마감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주 아침 시장이 플러스로 시작한 이유를 분석한다.
    • 주말 동안 발생할 수 있었던 전쟁 관련 공습 우려가 해소된 것이 주요 요인이다.
    • 지난주 금요일, 투자자들은 주말 공습 가능성을 가장 크게 우려했다.
  2. 금융 지표 부진과 함께 시장의 불안감이 컸던 상황을 설명한다.
    • 지난주 전반적으로 금융 지표들이 좋지 않게 나오면서 투자자들의 불안감이 고조되었다.
  3. 창신 메모리의 코스닥 상장이 시장에 미치는 수급적 영향을 설명한다.
    • 오늘(방송 시점 기준)은 창신 메모리의 코스닥 상장일이다.
    • 기관 투자자 중심의 상장이 이루어지며, 전체 상장 물량의 10%만 일반 투자자에게 배정되고 90%는 전략 자금 및 롱텀 투자자에게 배정된다.
    • 공모가 기준 125조 원으로 상장하며, 50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 청약 증거금으로 5천조 원 가량이 몰렸으며, 이 자금이 시장으로 돌아오면서 수급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 청약 증거금은 신청 주식 가격의 배수로 납부되므로, 청약이 끝나면 해당 자금이 시장으로 회수된다.

1.3. 7월 시장의 심리적 압박감과 투자자들의 감정적 동요

  1. 7월 내내 지속된 시장의 심리적 압박감을 설명한다.
    • 투자자들은 7월 내내 심리적인 압박감을 느끼고 있으며, 이는 감정적인 동요로 이어지고 있다.
    • 댓글 등을 통해 투자자들의 감정적인 어려움을 파악할 수 있다.
  2. 전문가의 입장에서 투자자들의 심리적 어려움에 대한 공감과 사과를 표한다.
    • 투자자들에게 좋지 않은 상황에 대한 죄송함을 표현하며, 현재 상황이 불가피함을 설명한다.
  3. 지난주 시장 상황을 볼 때, 심리적인 요인이 시장에 더 강하게 작용하고 있음을 강조한다.
    • 현재 시장은 심리적 요인이 수급 요인만큼이나 중요하게 작용하고 있다.

1.4. 기간 조정의 의미와 시장 대응 전략

  1. 예상했던 기간 조정이 7월 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
    • 가격 하락 폭과 전반적인 시장 상황을 고려할 때, 지금이라도 팔아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은 이미 지나갔다고 판단한다.
  2. 투자자들에게 시장과 싸우지 말 것을 당부한다.
    • 시장의 변동성은 이미 벌어진 상황이며, 이러한 상황 속에서 시장과 싸우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강조한다.
  3. 과거 급락장과 비교하여 이번 달 시장이 힘든 이유를 분석한다.
    • 과거 3월, 5월, 6월에도 급락이 있었지만 반등이 빨랐다.
    • 이번 달은 반등이 약하고 기간이 길어 투자자들이 답답함을 느끼는 것으로 분석된다.
    • 한 달 이상 하락하는 시장에 익숙하지 않은 투자자들은 특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
  4. 기간 조정과 가격 하락이 동시에 진행되면서 투자자들이 적응하지 못하는 상황을 설명한다.
    • 특히 최근 주식 시장에 진입한 신규 투자자들은 큰 충격을 받았을 가능성이 높다.
    • SK하이닉스 41%, 삼성전자 36% 하락 등 주요 종목의 큰 폭 하락을 예로 든다.
    • 반면 마이크론테크놀로지는 고점 대비 24% 하락하여 상대적으로 낙폭이 적었다. 이는 수급 요인이 국내 시장에 더 강하게 작용했음을 시사한다.

1.5. 국내 시장의 강한 수급 요인과 '사필귀정'의 의미

  1. 국내 시장에 수급 요인이 매우 강하게 작용하고 있음을 재차 강조한다.
    • 이는 '사필귀정(모든 일은 결국 올바른 방향으로 돌아간다)'의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
    • 급격한 자금 유출입으로 인해 시장이 불안정한 상황이다.
  2. 개인 투자자들의 신용 장고가 크게 줄고 있음을 설명한다.
    • 이는 시장의 디레버리징(부채 축소) 과정으로 볼 수 있다.
    • 이러한 수급 요인들이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1.6. 샌프란시스코 AI 서밋과 시장의 반응 분석

  1. 지난주 언급했던 샌프란시스코 AI 서밋 관련 이슈가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지 못한 이유를 분석한다.
    • 많은 전문가나 오래 투자한 사람들은 해당 이슈를 '기업들이 원래 하던 일을 정치권이 표면화시킨 것'으로 인식했다.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이 이미 메모리 반도체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는 시각이 존재한다.
    • 정치권의 개입이 새로운 것이 아니라는 시니컬한 반응도 있었다.
  2. 하지만 시장이 많이 하락한 상황에서는 이러한 이슈도 지푸라기라도 잡으려는 심리로 인해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설명한다.
    • 시장이 살아있다면, 이러한 이슈와 관련된 종목들에 대한 상승 시도가 나타날 수 있다.
  3. 실제로 삼성SDS, 네이버 등 관련 종목들이 상승세를 보인 사례를 제시한다.
    • 삼성SDS는 12%, 네이버는 22%까지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 이는 시장이 이러한 긍정적인 모멘텀을 받아들일 수 있음을 보여준다.
  4. 정부의 정책 발표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을 강조한다.
    • 정부가 나서서 기존의 정책을 표면화하고 제도화하는 것은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 일부에서는 이를 '숟가락 얹기'라고 비판하기도 하지만, 현재 시장 상황에서는 긍정적인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다.
  5. 정부의 정책 발표가 호재로 작용할 수 있음을 설명한다.
    • 정부가 나서서 계획하고 조합하여 발표한 내용이라면, 이는 분명히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1.7. 미국 반도체 급락에도 불구하고 국내 시장의 예상외 움직임

  1. 미국 시장의 반도체 섹터 급락에도 불구하고 국내 시장이 예상과 다르게 움직인 이유를 설명한다.
    • 금요일 미국 반도체 주식들이 급락하면서 국내 시장도 하락할 것이라는 예상이 많았다.
    • 하지만 실제로는 아침에 플러스로 시작하는 모습을 보였다.
  2. 주말 동안 이란과 미국 간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된 것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 주말 동안 공습이 없었고, 유가 및 국채 금리가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3. 지난주 금요일, 미국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국내 시장은 상대적으로 선방했다.
    • 마이크론 7%, 인텔 8%, 샌디스크 10% 하락, SK하이닉스 ADR 8.8% 하락 등의 상황이었다.
    • 하지만 국내 시장은 금요일 급락 이후 반등 시도를 보였다.

1.8. 시장의 비정상적인 움직임과 시간의 중요성

  1. 최근 시장의 비정상적인 움직임을 지적한다.
    • 10거래일 연속 사이드카 발동 등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 이는 정상적인 시장 상황이 아니며, 시간이 해결해야 할 문제임을 강조한다.
  2. 시장과 싸우기보다는 마음가짐을 다르게 가져야 한다고 조언한다.
    • 비정상적인 시장과 싸우면 자신도 비정상적으로 될 수 있다는 점을 경고한다.
    • 현재 시장 상황에서는 치열하게 싸우기보다는 관망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1.9. 글로벌 매크로 지표 변화와 시장 안도감

  1. 지난주 글로벌 매크로 지표 중 가장 부정적이었던 요인을 분석한다.
    • 사우디 유전 공격으로 인한 유가 급등과 달러 강세, 국채 금리 상승이 시장에 부담을 주었다.
  2. 하지만 금요일 공습 중단 이후 유가와 국채 금리가 하락하며 시장에 안도감을 주었다.
    • 이는 시장의 기저 요인으로 작용했던 부정적 요인이 완화되었음을 의미한다.

1.10. 주요국 증시 및 기업 동향 분석

  1. S&P 500 지수의 주봉 차트를 통해 횡보세를 설명한다.
    • 두 달 이상 횡보하는 동안 국내 시장은 하락세를 보였다.
  2. 테슬라의 주봉 차트를 통해 상대적인 부진을 언급한다.
    • 최근 자동차 섹터 전반의 부진을 보여준다.
  3. 애플의 역사적 신고가 경신을 강조한다.
    • 애플은 인공지능 투자와 무관하게 상승하며 지수를 견인하고 있다.
    • 미국 내 리스 사업 시작 등 새로운 성장 동력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하고 있다.
    • 애플은 다른 기업들과 달리 자본 지출을 늘리지 않으면서 수급이 집중되는 현상을 보인다.
  4.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주가 하락과 금요일 양봉 마감을 설명한다.
    • 고점 대비 24% 하락했지만, 금요일에는 양봉을 기록하며 반등 가능성을 시사했다.

1.11. 국내 시장의 특징적인 수급 동향 분석

  1. 지난주 금요일,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큰 폭으로 하락 마감했음을 언급한다.
    • 이러한 하락 시점에 투신권의 매도가 두드러지는 경향을 보인다.
  2. 개인 투자자들의 대규모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매수세를 분석한다.
    • 금요일 하루에만 개인 투자자들이 삼성전자 1.7조 원, SK하이닉스 2.5조 원, 총 6.1조 원을 순매수했다.
    • 이는 한 달 만에 나타난 대규모 매수세이다.
  3. 외국인 투자자들의 대규모 매도세를 설명한다.
    • 외국인은 한 주간 7조 원 순매수했지만, 금요일 하루에만 4조 원을 팔아치웠다.
  4. 개인 투자자들의 단일 종목 레버리지 매수 배경을 분석한다.
    • 7월 31일 이후 단일 종목 레버리지 매수를 위한 기본 증거금이 3천만 원으로 상향 조정됨에 따라, 미리 매수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난 것으로 분석된다.
    • 이는 개인 투자자들이 저가 매수에 나선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추정된다.
  5.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주요 종목의 큰 폭 하락 이후 개인 투자자들의 집중적인 저가 매수가 이루어졌음을 설명한다.
  6. 금융 투자의 대규모 매도세를 지적한다.
    • 지난 한 주 동안 금융 투자에서 3조 원을 순매도했으며, 이는 1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
    • 이는 ETF, 특히 레버리지 ETF 및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집중 ETF에서 상당한 매물이 나왔음을 시사한다.

1.12. 시장 변동성과 투자자 심리 변화

  1. 지난주 시장의 극단적인 변동성을 강조한다.
    • 7포인트 전후의 움직임으로 인해 변동성이 매우 컸다.
    •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고가 대비 저가 차이가 매우 컸다.
  2.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주봉 차트에서 윗꼬리가 긴 양봉이 나타난 점을 주목한다.
    • 이는 시장의 반등 가능성을 시사하는 신호일 수 있다.
  3. 코스피 지수의 주봉 및 월봉 차트를 통해 시장 상황을 설명한다.
    • 지수는 지난주 저점보다 약간 위에 있으며, 7월 한 달 동안 큰 폭의 하락을 기록했다.
    • 월봉상 10개월 이동평균선인 6천선에 근접해 있다.
  4.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주가 흐름을 설명한다.
    • 두 종목 모두 지난주 반등 시도 후 다시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 하지만 저점 대비로는 소폭 상승한 상태이다.
  5.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제외한 조선, 방산, 원자력, 변압기, 자동차 등 다른 섹터 종목들은 저점에서 강한 반등을 보이며 상대적으로 높은 위치에 있음을 설명한다.
  6. 지난주 투자자들의 신경질적인 반응과 극단적인 심리 위축을 지적한다.
    • 반등에 대한 기대감이 무너진 후 심리적 위축이 심화되었다.
    • 현재 구간에서는 투자자들의 심리가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7. 국내 기관들의 잦은 매수 및 매도 패턴을 설명한다.
    • 기관들은 하루 샀다가 팔거나 이틀 샀다가 하루 파는 등 일관성 없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 이는 상품으로서의 특성 때문일 수 있으나, 시장에 혼란을 야기하고 있다.
  8. 벌어지는 일들은 팩트로 받아들이고 거래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 레버리지 해소, 쏠림 현상 해소, 손절매, 개인들의 신용 반대매매 등이 시장을 움직이는 요인이다.
    • 기관들은 손절매 후 회복 플레이를, 개인들은 버티기 또는 저가 매수를 시도하고 있다.

1.13. 반도체 섹터의 악재와 호재 분석

  1. 지난 2주간 반도체 주식의 급락에 대한 의견을 제시한다.
    • 자본 지출 우려, 높은 국제 수익률 등이 악재로 작용했다.
  2. 모건 스탠리의 '반도체 겨울론' 보고서가 국내 시장에 영향을 미쳤음을 설명한다.
    • 이는 반도체 섹터에 대한 비관적인 전망을 확산시켰다.
  3. 반도체 섹터의 호재로는 병목 현상, 공급 부족 등을 언급한다.
    • 낸드 재고 부족, 대만 업체 회장의 메모리 부족 언급 등이 있다.
  4. 젠슨 황(Jensen Huang)의 인터뷰 내용을 인용하여 반도체 산업의 구조적 변화를 설명한다.
    • 과거 IT 소프트웨어 시대와 달리 현재는 고자본 지출 구조로 콘텐츠를 직접 제조하는 시대이다.
    • 이는 일시적인 현상이 아닌, 국가 및 산업 인프라의 근본적인 변화이다.
    • 공급 부족 현상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5. 빅테크 기업들의 물리적 제약으로 인한 투자 한계를 지적한다.
    • 데이터 센터 증설을 위한 전력, 부지, 디램 등의 부족으로 인해 대규모 투자가 어렵다.
    • 이는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는 상황을 막는 요인이 된다.
  6. 반복되는 반도체 섹터 관련 논의에 대한 지겨움을 표현한다.
    • 이제는 단순히 반도체 섹터의 좋고 나쁨을 넘어, 어떤 모멘텀과 수급으로 반등할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할 시점이다.

1.14. 코스피 지수 및 주요 종목의 저점 확인과 반등 가능성

  1. 6월 고점 대비 코스피 지수가 28% 하락했으며, 7월에는 21% 하락했음을 설명한다.
  2. 지난주 저점을 찍고 반등 시도를 했으나 밀린 상황을 언급한다.
    • 지난주에는 저점 확인이 가장 중요한 과제였다.
  3. 이번 주, 저점을 깨지 않고 7천선을 넘어서면 저점 확인 후 반등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한다.
    • 이미 매물 소화 과정을 거쳤기 때문에, 이번 반등 시에는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4. 반등 시 초기에는 강하게 상승하다가 점차 둔화될 수 있다고 예상한다.
    • 이는 투자자들의 심리가 위축되었기 때문에 나타날 수 있는 현상이다.
  5. 이번 주는 시장의 흐름을 확인하는 중요한 한 주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1.15. 이번 주 주요 경제 일정 및 시장 전망

  1. 이번 주 주요 경제 일정으로 미국 FMC 회의를 꼽는다.
    • 금리 동결이 유력하며, 다음 FMC 회의는 9월이다.
    • 이란 전쟁 노이즈 완화와 함께 9월 FMC 회의까지 시간이 남아있어, 시장은 다른 플레이를 할 수 있다.
  2.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아마존, 애플 등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
    • 국내에서는 LG이노텍, 두산밥캣, 한화오션, SK하이닉스(29일), 삼성전자(30일) 등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
    • 삼성전자는 잠정 실적 발표 후 하락했다가 본 실적 발표 후 상승하는 경향을 보였다.
  3. 미국 FMC 회의 이후 금리 인하 시기에 대한 불확실성이 남아있지만, 현재는 금리 인상 여부가 더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 금리 인상 여부에 대한 결정이 내려지면, 시장은 운신의 폭을 넓힐 수 있다.

1.16. 이란-미국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와 시장 영향

  1. 이란과 미국 간의 지정학적 리스크 상황 변화를 시간별로 설명한다.
    • 새로운 회담 모색, 공습 중지 명령, 임시 휴전 협정 복귀 희망 등의 뉴스가 있었다.
  2. 최근에는 이란의 해협 통제 완화 및 관리 방안 절충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이다.
    • 이는 미국이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제에 대해 일부 양보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 결과적으로 통행료를 받는 형태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

1.17. 창신 메모리 상장과 중국 증시 비교

  1. 창신 메모리의 코스닥 상장 경쟁률이 매우 높아 수급적 노이즈가 있었음을 언급한다.
  2. 창신 메모리의 시가총액(125조 원)을 기준으로 중국 증시의 주요 기업들과 비교한다.
    • 텐센트(700조 원), 알리바바(500조 원), 공상은행(400조 원) 등과 비교하며, 창신 메모리가 상장 직후 시가총액 5위권 내 진입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한다.
  3. 중국 과창판(스타마켓)의 특징을 설명하며, 한국 증시가 배워야 할 점이 있다고 지적한다.
  4. 창신 메모리 상장에 청약된 자금이 반도체 투자 자금과 유사한 성격을 가지며, 향후 반도체 섹터로 흘러갈 가능성을 언급한다.
    • 반도체 투자 자금이 창신 메모리로 일부 이동했다가, 다시 반도체 관련 종목으로 회귀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1.18. 정보의 유통 경로와 시장 영향력

  1. 정보의 원천 소스보다 유통 경로가 더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 아무리 좋은 정보라도 유통 경로를 통해 확산되지 않으면 시장에 영향을 미치기 어렵다.
    • 펀드 매니저 등 결정권자들에게 정보가 전달되고 확산될 때 비로소 수급이 붙어 주가가 움직인다.
  2. 기업의 가치가 좋다고 해서 반드시 주가가 오르는 것은 아니며, 시장 내에서의 해석과 유통 경로가 중요함을 설명한다.

1.19. 개인 투자자들의 레버리지 및 신용 장고 감소

  1. 개인 투자자들의 레버리지 및 신용 장고가 감소하고 있음을 데이터로 제시한다.
    • 2분기 평균 레버리지 장고는 36조 원, 주입부 용주는 26조 원이었으나, 7월에 약 5조 원 감소했다.
    • 증권사 반대매매 및 은행 대출 연체도 발생하고 있다.
  2. 투자자 예탁금도 6월 이후 30조 원 감소했다.
  3. 현재 지수보다 높은 지수였던 날(56일) 동안 개인 순매수 금액이 88조 원에 달했음을 설명한다.
    • 이는 현재 지수에서 개인 투자자들이 상당한 손실을 보고 있음을 시사한다.
  4. 신용 장고 및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시가총액 감소 등 수급 해소 과정이 진행 중임을 강조한다.
    • 현재 시장은 이러한 수급 요인들이 해소되는 과정에 있으며, 밸류에이션보다는 시장의 성격에 집중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1.20. 이번 주 시장 전망 및 투자 전략

  1. 오늘 시장이 2~3% 상승 후 보합권에서 움직인다면, 이번 주에 희망을 가져볼 만하다고 전망한다.
  2. AI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셀바스 AI, 솔트룩스, 코난테크놀로지, 플리토 등이 20% 이상 상승했다.
    • 네이버도 14% 이상 상승하며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다.
    • 미국 AI 서밋 관련 이슈가 있었던 회사들이 대체로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다.
  3. 현대차는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
  4. 현재 주식들이 버텨내면서 매물을 소화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 매도가 계속 나오더라도 주가가 버텨준다면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 현재는 매물이 나오는 과정이므로, 이를 지켜보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