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월급쟁이의 주식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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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5월2일] 주도주 이탈의 최후, KOSPI 투자전략 (주말인터뷰1-박병창 이사)

박병창 이사는 KOSPI 주도주 이탈 위험을 경고하며, AI·유동성 쏠림 심화된 시장에서 대세 상승장과 8,000포인트 돌파 가능성을 전망했습니다. 경험 많은 멘토와의 투자 중요성도 강조했습니다.
2026년5월2일 KOSPI 투자전략 (주말인터뷰1-박병창 이사) 썸네일

안녕하십니까. 50대 월급쟁이입니다.

주도주 이탈 시 위험은 무엇인가? 현재 시장은 AI와 유동성을 중심으로 쏠림 현상이 심화되고 있어, 과거 투자 방식에 갇혀 주도주에서 벗어나면 '얼어 죽는' 상황에 처할 수 있습니다.

영상을 직접 보실 분들은 아래 유튜브 영상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주도주 이탈의 위험성과 현재 시장 분석

1.1. '딴 데 가면 얼어 죽는다'는 비유의 의미

  1. 추운 겨울, 모닥불에 모인 사람들
    • 모두가 따뜻한 모닥불 주변에 모여 추위를 피하고 있다.
  2. 혼자 봄을 찾아 떠나는 위험성
    • 혼자 봄이 온다고 생각하며 다른 곳으로 떠나는 사람은 결국 얼어 죽을 수 있다.
    • 이는 현재 시장에서 '주도주'에서 벗어나 다른 곳으로 투자하려는 행위의 위험성을 비유한다.
  3. 현재 시장의 쏠림 현상
    • 대만 TSMC가 전체 시가총액의 50%를 차지하는 것처럼, 전 세계적으로 특정 종목이나 섹터에 쏠림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 성장주 위주로 시장이 움직이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1.2. 2024년 4월까지의 시장 흐름과 전망

  1. 참혹하고 찬란했던 증시의 봄은 끝났다
    • 공식적으로 4월까지의 증시 흐름은 끝났으며, 이제 초여름으로 접어든다.
    • 4월까지 투자자들은 트라우마틱한 시장을 경험했다.
  2. 박병창 이사의 시장 전망
    • 박병창 이사는 경험이 많고 진정성 있는 멘토와 함께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 그는 6,700포인트를 돌파했으며, 7,000포인트 돌파는 4.6% 상승으로 매우 가까이 다가왔다고 분석한다.
    • 8,000포인트 돌파 역시 불가능한 목표가 아니며, 몇 달 안에 달성될 수 있다고 본다.
  3. 8,000포인트 달성 가능성과 시점
    • 8,000포인트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현재 대비 약 19% 더 상승해야 한다.
    • 작년 코스피는 연간 75% 상승했고, 올해 현재까지 58% 상승했다. 8,000포인트 달성 시 올해 연간 90% 상승률을 기록하게 된다.
    • 퍼센티지가 높다고 해서 상승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시장의 속성상 너무 가파르게 오르면 쉬어가는 구간이 나타날 수 있다.
    • 8,000포인트 달성 시점이 상반기인지 하반기인지가 투자자들에게 더 중요한 전략적 요소이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 흐름이 8,000포인트 돌파 시점과 향방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
    • 만약 8,000포인트를 향해 곧바로 질주한다면, 이후 쉬어가는 기간이 길어질 수 있다. 반대로 횡보 후 상승한다면 더 안정적으로 갈 수 있다.

1.3.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중요성과 시장 규모

  1.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 추정치
    • 두 종목의 올해 영업이익 추정치가 계속 나오고 있으며, 전망이 매우 좋다.
    • 두 종목의 합산 영업이익은 거의 1천조 원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된다.
  2. 시장 규모의 확장 가능성
    • 1천조 원의 영업이익에 멀티플 10배를 적용하면 1경 원이라는 엄청난 규모가 된다.
    • 이는 8,000포인트 이상으로도 충분히 상승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시사한다.
  3. 현재 시가총액과 미래 전망
    • 현재 코스피 시가총액은 6,000조 원을 넘어섰다.
    • 이러한 규모에 멀티플 10배를 적용하면 1경 원이 되므로, 시장의 상방은 매우 열려 있다고 볼 수 있다.
    •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감안하지 않는다면, 현재의 영업이익과 멀티플 계산으로도 충분히 상승 가능한 구간에 있다고 판단된다.

2. 전쟁 기간 동안의 시장 조정과 회복 분석

2.1. 전쟁 발발과 시장의 절묘한 조정

  1. '울고 싶을 때 뺨 때렸다'는 표현의 적절성
    • 시장은 조정이 필요한 시점에 전쟁이라는 외부 충격을 맞았다.
    • 갑작스러운 전쟁으로 하루에 10%씩 지수가 빠지는 경험을 했다.
  2. 조정의 의미와 기술적 분석
    • 일부에서는 이를 '일생일대 기회'로 보거나, '물러나야 할 때'로 보기도 했다.
    • 지난 3월부터 4월 초까지의 조정은 코스피,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도력이 전쟁 이후 더욱 세졌다는 점에서 절묘한 조정이었다고 평가된다.
    • 수급 관점과 기술적 분석 관점 모두에서 이러한 해석이 가능하다.

2.2. 시장 상승의 역사와 주도 섹터 변화

  1. 2025년 6월부터의 시장 상승 흐름
    • 6월-7월: 거버넌스 개혁(상법 개정) 모멘텀으로 지주사, 증권주, 은행주가 상승했다.
    • 7월-8월: 잠시 조정을 보이며 비관론이 많았다.
    • 9월-11월: 반도체 섹터가 상승했으며, 삼성전자는 9월부터 본격적으로 올랐다.
    • 11월-12월: 횡보 구간이었다.
    • 12월 말-2월: 연초 들어 가파르게 상승하며 6,000포인트를 돌파했다.
  2. 최근 상승장의 특징
    • 초기에는 거버넌스 개혁, 이후 반도체, 최근에는 ETF를 통한 막대한 자금 유입으로 상승했다.
    • 2월의 가파른 상승 시에는 FOMO(Fear Of Missing Out) 심리가 작용하는 자금이 상당수 있었다.
  3. 전쟁과 FOMO 자금의 충돌
    • 거래량 급증과 무차별적인 매수세가 나타나 FOMO 매수가 들어오는 것으로 보였다.
    • 하지만 전쟁이 일어나면서, 상승 후 쉬어가는 구간이 예상되었던 시점에 예상치 못한 충격이 발생했다.

2.3. 전쟁 충격과 시장의 회복력 분석

  1. 3월의 고점과 저점 간 큰 변동성
    • 3월에는 고점과 저점의 차이가 20%에 달하는 엄청난 변동성을 경험했다.
    • 이 경험이 없는 투자자들은 장기화, 경기 침체, 금리 인상 등에 대한 걱정으로 매도를 고려했다.
  2. 시장 외부와 내부 지표의 차이
    • 시장을 바라보는 외부 시각은 전쟁에 대해 매우 비관적이었으나, 시장 내부 지표는 달랐다.
    • 국제유가 수익률과 달러 가치 움직임이 제한적이었다.
    • 이는 시장이 전쟁을 단기적인 노이즈로 인식하거나, 이미 반영하고 이후를 바라보고 있다는 신호였다.
  3. AI 시대의 대세와 외부 충격
    • 현재 시장의 가장 큰 흐름은 AI이다.
    • 과거에도 전쟁과 같은 외부 충격은 대세를 바꾸지 못하고 노이즈로 작용했다.
    • AI 시대의 대세를 전쟁이 바꾸지는 못할 것이므로, 이는 단기적인 조정 모멘텀이 되었을 뿐 상승 방향을 바꾸지는 못했다.

2.4. 3월 조정 이후 시장 회복의 원인

  1. FOMO 자금의 털림과 악성 매물 해소
    • 20% 조정 기간 동안 무작정 사거나 쫓아가던 투자자들이 털려 나가면서 악성 매물이 해소되었다.
    • 이는 '손바뀜' 현상으로 이어졌다.
  2. 새로운 자금의 유입과 시장 탄력성 강화
    • 새로운 자금이 밑에서 받쳐주면서 시장이 탄탄하게 올라올 수 있었다.
    • 과거에는 외국인 자금이 건강하고 전략적인 자금으로, 개인 자금은 불나방처럼 뛰어드는 것으로 인식되었다.
  3. 개인 투자자와 외국인의 역할 변화
    • 이번 국면에서는 3월에 겁먹고 판 것은 외국인이었고, 저점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산 것은 개인 투자자였다.
    • 4월 초중순부터 외국인이 다시 비싸게 사기 시작하면서 수급 구조가 선순환으로 풀렸다.
    • 만약 전쟁이 없었고 개인들이 계속 비싸게 샀다면 수급상 큰 부담이 되었겠지만, 이번에는 싸게 살 수 있었다.

2.5. 개인 투자자 사고방식의 변화 필요성

  1. 과거의 투자 방식에 대한 재고
    • 개인 투자자들이 주식을 사면 꼭 상투를 만든다는 생각에서 벗어나야 한다.
    • 과거에는 외환 위기 이후 1,000포인트,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2,000포인트, 팬데믹 이후 3,000포인트를 넘어서는 과정에서 항상 위기가 생기면서 자금이 유입되어 상승했다.
  2. 새로운 자금의 성격 변화
    • 작년 6월부터 들어온 수급은 과거와 다르다. 단순히 사서 나가는 자금이 아니다.
    • 정부에서 밀어주는 거버넌스 개혁을 바탕으로 올라가는 시장이기 때문에, 현재 유입되는 자금은 과거와 다르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
  3. 자금 유입의 원천 변화
    • 예금, 퇴직연금, 부동산 등에서 자금이 주식 시장으로 유입되고 있다.
    • 부동산 정책으로 인해 부동산을 팔고 주식 시장으로 진입하려는 문의가 많다.
  4. 주변 자금의 기회 인식
    • 과거에는 주식 시장 주변의 자금이 기회라고 보고 들어왔다가 나가는 형태였지만, 지금은 다르다.
    • 우리나라에 매우 좋은 기회가 왔으며, 수급에 대변혁이 생긴 것이다.
  5. 과거 잣대로 시장을 보는 것의 오류
    • 과거 2,600포인트에서 5,000포인트 이야기를 할 때 비웃었던 것처럼, 현재 시장을 과거의 잣대로 보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 현재 시장은 6,700포인트에 와 있으며, 5,000포인트였다면 '싸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 주식 시장에 들어오는 자금의 구조가 매우 좋게 변했다.
  6. 거액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 변화
    • 과거에는 개별 종목에 대한 정보를 가지고 수익을 내려는 고객이 많았다.
    • 하지만 지금은 ETF를 통한 간접 투자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같은 초우량주에 투자하여 수익을 내려는 사람들이 많다.
    • 투자를 관행적으로 생각하고 '옛날엔 그랬어'라고 말하는 사람들의 설명은 잘 맞지 않는다.
    • 개방감을 가지고 시장 변화에 적응하는 사람들은 괜찮지만, 과거 방식에 갇혀 있는 사람들은 주식을 보유하기 어려울 것이다.
  7. 시장 수능과 유연성의 중요성
    • 시장은 언제나 그랬지만, 지금은 더욱 그렇다.
    • 과거 자금과 환경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시장의 흐름에 순응하는 관점에서 봐야 한다.
    • 시장의 가장 큰 적은 유연하지 못한 것이므로, 변화된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

3.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도력 지속 여부와 AI 시대 투자 전략

3.1.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도력에 대한 보수적 시각과 반박

  1. 주도주 이탈에 대한 보수적 의견
    • 일부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순이익 증가율이 떨어지기 시작할 것이므로 지금은 빼야 한다는 의견이 있다.
    • 증권사 리포트에서 '홀드'는 사실상 '매도'로 해석되기도 한다.
  2. 과거에도 존재했던 유사한 논리
    • 삼성전자 10만 원대에서도 비슷한 이야기가 나왔었다. 당시에도 애널리스트들은 동일한 논리를 제시했다.
    • 이러한 논리가 틀린 것은 아니며, 분명한 이유가 있다.
  3. 시장이 상승하는 다른 이유의 존재
    •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더 올라가고 지수가 상승하는 이유는 다른 쪽에 분명히 있다.
  4. 박병창 이사의 의견: 핵심은 유동성과 AI
    • 현재 시장의 핵심은 유동성과 AI이다.
    • 미국 시장이 빠지지 않는 이유는 여전히 유동성에 대한 기대 때문이다.
    • 이러한 유동성이 훼손될까 봐 걱정했던 것이 이란 전쟁이었으며, 이는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였다.
  5. AI 버블론에 대한 반박
    • AI는 실물 경제에서 시작한 지 3년밖에 되지 않았고, 주식 시장에서는 2023년 1월부터 본격화되었다.
    • 시장은 미래를 3~5년 당겨서 보기 때문에 고점을 찍는 것이 아니냐는 시각이 있다.
  6. AI 관련 주가 흐름의 변화
    • 주가 흐름을 보면 인프라 구축 단계에서 GPU, 메모리, 통신 장비, 기판, CPU 순으로 수급 움직임이 바뀌고 있다.
    • 엔비디아보다 마이크론이나 샌디스가 더 좋았고, 최근에는 마이크론보다 샌디스가 더 많이 올랐다.
    • 이는 수급의 변화이지, AI 전체가 고점을 찍고 터닝하는 시점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
  7.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동반 하락 가능성
    • 만약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무너진다면 시장 전체가 무너질 것이다.
    • 하지만 이들이 AI 성장 사이클과 연동되어 가고 있기 때문에, 먼저 빠질 것이라고 생각되지 않는다.
  8. 목표 주가와 실제 주가 간의 괴리
    • 삼성전자 목표 주가는 32만 원, 34만 원, 36만 원 등이 제시되지만, 실제로는 22만 원, 23만 원에서 멈춰 세게 가지 못하고 있다.
    • 이러한 이유로 주도주에 대한 의구심이 나오는 것이다.
  9. 주가 상승의 마지막 불꽃 가능성
    • 주가는 일정한 각도로 꾸준히 움직이다가, 환호하면서 가파르게 오를 때 고점을 찍는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아직 그러한 가파른 마지막 상승 불꽃이 나오지 않았다.
    • 이러한 마지막 상승 불꽃이 나올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지수를 끌어올릴 마지막 동력이 될 수 있다.
    • 따라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위로 더 상승할 여력이 있다고 판단된다.

3.2. 주도주 교체 가능성과 섹터별 전망

  1. 주도주 교체 논리의 배경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팔고 다른 섹터에서 수익률을 추구하려는 움직임이 있다.
    • 다른 섹터에서 주도가 나오거나 성장할 가능성에 대한 기대 때문이다.
  2. AI와 반도체 중심의 시장 구조
    • 현재 시장은 유동성과 AI가 이끌고 있다.
    • 반도체가 고점을 찍고 내려온다는 것은 다른 섹터도 함께 내려올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이다.
    • 다른 섹터가 주도주가 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대체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3. 주요 섹터 분석
    • 전력·에너지 섹터: AI와 함께 가는 섹터로, 반도체와 같이 움직이는 전체 생태계의 중요한 파트이다. 반도체보다는 작지만 같은 흐름을 탄다. 반도체가 빠질 때 전력기기도 같이 빠진다.
    • 조선, 방산, 원자력 등 기타 섹터: 이러한 섹터들이 주도로 나가면서 시장을 이끌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있다.
  4. 핵심 코어와 알파 전략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코어로 가져가고, 나머지 섹터에서 알파 수익을 추구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 이들을 팔고 다른 섹터로 옮기는 것은 실수가 될 가능성이 높다.
  5. 비유: 장미와 잡초
    • 아름다운 장미꽃봉오리를 '곧 시들 것'이라며 뽑아버리고 잡초를 남기는 것과 같을 수 있다.
    • 주도주에 대한 생각을 바꿀 때이다. 반도체가 조정받을 때 다른 종목이 날아간다는 생각은 위험하다.
  6. 순환매 전략의 어려움
    • 개별 종목이나 순환매를 따라다니며 수익화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7. 코어 비중과 수익률 게임
    •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핵심 주도주(코어)의 비중은 최소 50% 이상 가져가야 한다.
    • 나머지 30%는 알파 수익을 위한 게임에 동참하여 플러스 알파를 내야 한다.

3.3. AI 시대의 새로운 투자 관점: PBR에서 이익 중심으로

  1. 과거의 투자 방식: 저평가된 주식 투자
    • 과거에는 PBR(주가순자산비율) 기준으로 싼 주식, 자산 가치 대비 저평가된 주식을 사서 장기 보유하면 저평가가 해소될 것이라는 관점이 있었다.
    • 거버넌스가 좋은 주식을 사서 기다리는 것이 투자라고 생각했다.
  2. AI 시대의 새로운 투자 관점: 이익 중심
    • AI 시대에는 영업으로 인한 현금 흐름이 계속 증가하거나 확보된 회사에 집중해야 한다.
    • 이익이 높아지면서 멀티플이 상대적으로 낮아지는 국면으로 진입하는 것이 중요하다.
    • 무조건 성장보다는 이익 추구가 핵심이다.
  3.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주도력 유지 근거
    • 이러한 이익 중심의 관점에서 볼 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도력이 훼손될 이유가 없다.
    • 이익이 높아지면 멀티플 자체가 낮아지는 국면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PBR이나 ROE(자기자본이익률) 관점에서도 유리하다.
  4. 개인 투자자의 투자 자금 운용 방식
    • 거액 투자자는 포트폴리오를 비례적으로 구성하여 성장주, 안정 자산, 가치주 등을 함께 가져갈 수 있다.
    • 하지만 개인 투자자는 현재 시장 흐름을 추종하지 않으면 답답함을 느낄 수 있다.
    • 과거의 투자 방식에 갇혀 있으면 시장에서 소외될 수 있다.
  5. 시장 쏠림 현상과 주도주 추종의 중요성
    • 대만 TSMC의 시총 비중이 50%인 것처럼, 현재 시장은 쏠림과 성장주 위주로 움직이고 있다.
    • 이러한 대세와 시장 흐름을 거스르지 않고, 과거 투자 방식만을 고집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4. 박병창 이사의 실전 주식 클래스와 투자 방법론

4.1. 강의의 핵심: 시황 분석과 리스크 관리

  1. 종목 추천이 아닌 시황 기반 투자
    • 박병창 이사의 강의는 특정 종목을 찍어 추천하는 방식이 아니다.
    • 시황을 보고 탑다운 방식으로 접근하며, 리스크 관리를 중요하게 다룬다.
  2. 시황 분석의 중요성
    • 매일 아침 시황 방송을 통해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고 리스크를 관리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 수익은 시황과 지수를 통해 투자하지만, 실질적인 수익은 주도 섹터와 주도 종목을 파악하고 추종하는 데서 나온다.
  3. 수익률 차이의 원인 분석
    • 같은 종목을 거래해도 어떤 사람은 큰 수익을 내고 어떤 사람은 적게 내는 이유를 분석한다.
    • 심지어 2만 원짜리 주식이 8만 원까지 가는 동안 두 번의 손절매를 하는 사례도 있다.
  4. 강좌의 목표: 높은 수익률과 낮은 손실
    • 강좌의 대부분 내용은 매도를 최대한 높이고 매수를 최대한 싸게 하는 방법론에 초점을 맞춘다.
    • 처음부터 물려서 손실이 커지면 본전에 팔게 되므로, 남들보다 높은 수익률을 내거나 잘못 진입했더라도 낮은 손실로 나올 수 있는 방법론을 제시한다.

4.2. 분할 매수·매도의 원칙과 실제 적용

  1. 분할 매수·매도의 어려움
    • '분할 매수, 분할 매도하라'는 조언은 흔하지만 실제 적용은 어렵다.
  2. 박병창 이사의 대원칙
    • 매수는 올라갈 때 한다.
    • 매도는 내려갈 때 한다.
    • 이는 싸게 사서 비싸게 팔려는 일반적인 생각과 다르다. 시장이 올라가는 것을 확인하고 따라가면서 매수하고, 시장이 꺾여 내려갈 때 판다는 의미이다.
  3. 고점 확인 후 매도
    • 시장이 계속 올라갈 때 '언제 뛰어내려야 할지' 고민하기보다, 하락하기 시작하면 동참하자는 의미이다. 고점을 확인하고 팔아도 늦지 않다.
  4. 분할 매수·매도의 이유
    1. 중간에 눌림목이나 소폭의 조정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분할로 접근하는 것이다.
  5. 매도 시그널과 비중 조절
    • 삼성전자 매도를 예로 들면, 매도 신호가 나오지 않았으므로 계속 보유하는 것이 맞다.
    • 만약 첫 번째 매도 시그널이 나오면, 약한 종목은 20~30% 정도를 일단 매도한다. 나머지는 확인 후 추가 매도한다.
    • 처음부터 전부 사거나 전부 팔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6. 피라미드 매매법
    • 매수 시 피라미드(많이 사서 적게 파는 방식) 또는 역피라미드(적게 사서 많이 파는 방식) 등 구체적인 방법론은 강좌에 포함되어 있다.

4.3. 박병창 이사의 퇴사 및 향후 활동

  1. 증권사에서의 경력 마무리
    • 박병창 이사는 30년 이상 증권 업계에 몸담았으며, 10여 년간 한 회사에서 열심히 일했다.
    • 5월 4일이 마지막 출근일이며, 5월 6일부터는 개인의 신분으로 활동한다.
  2. 3프로TV와의 지속적인 관계
    • 3프로TV와는 계속 함께할 예정이다.
  3. 새로운 시작에 대한 응원
    • 자신을 키워준 업계를 떠나는 것은 큰 일이며, 구독자들의 많은 응원과 지지를 부탁한다.
  4. 개인으로서의 활동 방향
    • 30년 동안 시장을 보며 투자자들이 무엇을 궁금해하는지 알고 있다.
    • 시황 분석, 주도 섹터 및 종목 파악, 리스크 관리 등 자신이 잘할 수 있는 분야에 집중할 것이다.
    • 강좌를 통해 투자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5. 연휴 기간 활용 제안
    1. 다가오는 연휴 기간 동안 13~14개의 강좌를 몰아서 시청하는 것을 추천한다.
    2. 5월 시장은 '셀인메이(Sell in May)'가 될지 모르지만,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찬스가 될 수 있다.
  6. 준비된 사람에게 오는 운
    • 학식, 경험, 투자 금액이 많다고 해서 반드시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 운은 준비된 사람에게 온다는 격언처럼, 시장 상황에 대한 준비가 중요하다.
    • 급등, 급락 등 어떤 상황에서도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를 준비한 사람만이 수익으로 연결시킬 수 있다.
  7. 구독자 궁금증 해소를 위한 노력
    • 구독 서비스 담당 팀장이 구독자들의 궁금증을 취합하여, 연휴 시간에 이를 풀어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 이를 통해 투자자들이 5월장을 잘 준비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4.4. 수익을 만드는 안목의 차이와 시장의 패션

  1. 남들과 다른 안목의 중요성
    • 수익을 만드는 안목의 차이가 시작점부터 다르다.
    • 시장은 '패션'과 같아서 유행을 타지 않으면 안 된다.
  2.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투자
    • 이번에 실패하더라도 세상의 방향이 그쪽으로 가고 있다면, 5년, 10년 후에 큰 수익을 낼 수 있는 쪽으로 들어가 있어야 한다.
  3. 진솔하고 튼튼한 실전 주식 클래스
    • 박병창 이사의 강의는 진솔하고 튼튼하며, 시장이 어려울 때 의지가 되는 진정성을 제공한다.
    • 3프로TV는 차원이 다른 주식 인사이트를 제공하며, 결과로 증명된 마스터들의 클래스가 수익의 차이를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