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50대 월급쟁이입니다.
코스피가 6,400을 돌파했음에도 과열 징후가 없는 이유는 무엇인가?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AI 투자로 인한 막대한 현금이 한국의 반도체 기업으로 흘러들어오며 한국 증시를 견인하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AI 투자 과열이 아닌 AI 자본 지출의 제조 밸류체인 재편이라는 거대한 흐름의 일부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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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코스피 6400 돌파, 과열 징후 없는 이유와 한국 증시 강세 분석
1.1. 시장 현황 및 미국 증시 동향
- 국내 증시 강세 지속: 4월 22일, 코스피는 6400선을 돌파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는 이란과 미국의 협상 불확실성 등 악재에도 불구하고 나타난 현상으로, 시장의 상승 동력이 강함을 보여준다.
- 미국 증시 하락: 반면, 미국 3대 지수는 하락 마감했다. 이는 이란과의 협상 불확실성, 트럼프 대통령의 휴전 무기한 연장 결정 등이 영향을 미쳤다.
- 금리 상승: 미국 증시 하락의 주요 원인 중 하나는 금리 상승이었다.
- 이란 관련 불확실성: 이란과 미국 간의 소통 문제로 협상이 원활하지 않아 불확실성이 증대되었다.
- 트럼프 대통령의 휴전 연장: 트럼프 대통령이 휴전을 무기한 연장하면서 전쟁 가능성이 낮아졌으나, 이는 시장에 복합적인 영향을 미쳤다.
- 미국 기업 동향:
-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AMD 상승: 실적 호조 등으로 유나이티드 헬스케어와 AMD는 상승했다.
- 애플, 엔비디아 하락: 애플은 팀 쿡 CEO 사임 소식으로, 엔비디아는 전반적인 시장 분위기 속에 하락했다.
- 빅테크 전반적 부진: 전반적으로 빅테크 기업들의 주가는 좋지 않은 흐름을 보였다.
1.2. 케빈 워시 연준 의장 후보 청문회 내용
- 연준 독립성 강조: 케빈 워시 연준 의장 후보는 연준의 독립성을 강조하며, 트럼프 대통령의 꼭두각시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발언했다.
- 금리 결정 방식 변화 시사: 연준이 금리 결정 시 기존 선행 지표에서 벗어나 새로운 방식을 도입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 AI가 물가 상승 억제 효과 전망: AI 기술 발전이 물가 상승을 억제할 것이라고 전망하며, 이는 금리 인하 가능성을 높이는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 비둘기적 발언: 이러한 발언들은 시장에서 다소 비둘기적인 성격으로 해석되었다.
- 연준 의장 인준 불확실성: 공화당 내 반대 의견으로 인해 연준 의장 인준이 불투명한 상황이다.
1.3. 미국 소매 판매 및 경제 지표
- 견조한 소매 판매: 3월 소매 판매는 자동차를 제외한 핵심 지표에서 1.9% 증가하며 양호한 흐름을 보였다.
- 주유소 매출 증가: 주유소 매출이 크게 늘어난 것이 소매 판매 증가에 기여했다.
- 핵심 지표 호조: GDP 계산에 반영되는 핵심 지표(자동차, 주유소, 음식 서비스 제외) 역시 0.7% 증가하며 견조함을 나타냈다.
- 탄탄한 미국 소비: 전쟁 등 외부 충격에도 불구하고 미국 소비는 여전히 탄탄한 것으로 평가된다.
- 금리 인하 속도 둔화 가능성: 소비가 탄탄한 점은 금리 인하 속도를 늦출 수 있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1.4. 한국 증시의 세계적 강세 분석 (코스피 세계 1위)
- 압도적인 코스피 상승률: 올해 한국 코스피는 세계 주요 지수 중 압도적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 연초 대비 상승률: 코스피는 48.24% 상승했으며, 이는 대만 지수(28%), S&P 500(14.5%) 등을 크게 앞선다.
- 한국 증시 강세의 핵심 이유: AI와 반도체: 한국 증시의 강세는 주로 AI 투자와 관련된 반도체 산업의 호황 때문이다.
- 글로벌 투자은행 목표가 상향: 골드만삭스, JP모건, 모건스탠리 등 주요 투자은행들이 한국 코스피 목표가를 상향 조정하고 있다.
- 반도체 슈퍼사이클: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역대급 실적 장세를 이끌고 있다.
- AI 자본 지출의 제조 밸류체인 재편:
- 빅테크의 투자 전환: 과거 빅테크 기업들은 자사주 매입에 집중했지만, AI 시대가 열리면서 막대한 현금을 AI 투자에 집중하고 있다.
- AI 투자 확대: AI 모델의 성능 향상을 위한 훈련 데이터, 컴퓨팅 파워 증대가 필요하며, 이는 대규모 투자를 유발한다.
- 미국 빅테크 잉여 현금의 한국 유입: 빅테크 기업들이 AI 투자에 집중하면서 발생하는 잉여 현금이 한국의 반도체 기업(삼성전자, SK하이닉스)으로 흘러들고 있다.
- 제조 밸류체인 재편: 이러한 AI 자본 지출은 미국보다는 동아시아의 제조 밸류체인 재편을 이끌고 있으며, 이는 한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 로 부의 재분배: 미국 빅테크가 창출한 부가 한국으로 재분배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 반도체 기업의 높은 이익률 유지 중요성:
- TSMC와 SK하이닉스 비교: TSMC와 SK하이닉스의 이익률 추이를 비교했을 때, 높은 이익률을 장기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통해 밸류에이션 상승이 가능하다.
- 낮은 밸류에이션: 현재 코스피는 기업 이익 대비 낮은 밸류에이션(PER 7.5배)을 기록하고 있으며, 8천 선 도달 시에도 9.8배 수준에 머물 것으로 예상된다.
-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및 외국인 자금 유입 기대: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되고 외국인 투자자들의 자금 유입이 기대되면서 코스피는 여전히 상승 여력이 있다고 분석된다.
- 시장 악재 소멸 및 온기 확산: 시장을 짓누르던 악재가 사라지고 있으며, 반도체, AI 인프라, 방산 등 실적 성장이 기대되는 주도주 중심으로 시장의 온기가 확산될 가능성이 높다.
1.5. 강세장 후반전 진입과 투자 전략 재구성
- 빅테크의 독점적 비즈니스 모델:
- 높은 순이익률: 미국 빅테크(M7) 기업들은 경쟁하지 않는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여 27%의 높은 순이익률을 기록하며 독점적 지위를 누리고 있다.
- 경기 불황 영향 적음: 이러한 독점적 지위 덕분에 경기 불황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다.
- 밸류에이션 상승: 독점적 지위와 높은 이익률은 밸류에이션(PER)을 18배에서 30배까지 끌어올렸다.
- AI 시대의 투자 변화:
- AI 투자 집중: 과거 자사주 매입에 집중했던 빅테크 기업들이 이제는 AI 투자에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고 있다.
- AI 투자 규모 확대: AI 모델의 스케일링 법칙에 따라 투자를 늘릴수록 성능이 향상되므로, 빅테크 기업들은 영업 현금 흐름의 100% 이상을 AI 데이터 센터에 투자하고 있다.
- 아마존 CEO의 발언: 아마존 CEO는 AI 투자를 "일생일대의 기회"라며 포기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 한국 증시의 수혜:
- 빅테크 자본의 한국 유입: 미국 빅테크의 AI 투자 확대는 한국의 반도체 기업(삼성전자, SK하이닉스) 및 대만 TSMC로 자금이 흘러가는 결과를 낳고 있다.
- 조선업종 수혜: 현대중공업은 AI 데이터 센터에 필요한 엔진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하며 수혜를 입었다.
- AI 자본 지출의 제조 밸류체인: AI 자본 지출은 미국보다는 동아시아의 제조 밸류체인 재편을 이끌고 있으며, 이는 한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 미국 증시 투자 전략의 한계:
- 자사주 매입 약화: 빅테크의 AI 투자 집중으로 자사주 매입이 약화되면 주주 환원이 줄어 PER이 하락할 수 있다.
- S&P 500, 나스닥 상승 제한: 주주 환원 약화는 S&P 500과 나스닥의 상승을 제한할 수 있으며, 지난 3년간의 큰 상승도 고려해야 한다.
- 미국 일변도 투자 비효율성: 따라서 미국에만 집중하는 투자 전략은 더 이상 좋은 성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 AI 투자로 인한 물가 상승 압력:
- GPU, 메모리 가격 상승: AI 투자 확대는 GPU, 메모리 등 관련 부품의 가격 상승을 유발하여 인플레이션 압력을 높일 수 있다.
- 과거 사례: 과거 통신망 투자, 중국 도시화, 쉐일 투자 시에도 유사한 물가 상승이 있었다.
- 금리 인상 가능성: 이러한 물가 상승은 금리 인상으로 이어질 수 있으나, 초기에는 시장 붕괴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다.
- 빅테크의 AI 경쟁 지속:
- 승자독식 구조: AI 시장은 승자독식 구조이며, 빅테크 기업들은 AI 경쟁에서 물러설 수 없다.
- IPO 예정 기업들의 투자: 연말 연초 IPO 예정인 기업들 역시 AI 시장에 투자하며 시장을 지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 주기적 강세장의 막바지 신호: 역사적으로 주가, 기업 이익, 금리, 원자재가 동시에 상승 압력을 받는 국면은 중기 강세장의 막바지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 현재 사이클: 현재 18개월 사이클 중 6개월이 지났으므로 약 1년의 시간이 남아있다고 볼 수 있다.
- 한국 증시 집중 권고: 남은 1년 동안 한국 증시에 더 집중할 것을 권고한다.
- 금리 인상 시 주의: 다만 금리가 저점 대비 2% 이상 상승하면 주의가 필요하다.
1.6. 섹터별 분석 및 전망
1.6.1. 원자력 발전 (원전)
- HBM과의 유사성: 원전 건설 산업은 AI 수혜를 직접 받으면서 공급 가능한 사업자가 소수인 HBM 산업과 유사하다.
- 제한된 공급자: HBM은 마이크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소수 기업만이 생산 가능하며, 원전 건설 역시 미국 내 소수 기업만이 가능하다.
- 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 증가: 미국 데이터 센터의 증가로 인해 막대한 전력 수요가 예상되며, 이는 원전 건설의 필요성을 증대시킨다.
- LNG 플랜트 시장 경험: 과거 LNG 플랜트 시장에서 한국 기업들이 높은 이익률을 기록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원전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바라카 원전 성공 사례: 아랍에미리트 바라카 원전 건설 성공 경험이 있다.
1.6.2. 방위 산업 (방산)
- 일본의 무기 수출 해금: 일본이 무기 수출을 전면 해금하면서 방산 시장 경쟁 구도에 변화가 예상된다.
- 일본의 강점: 일본은 항공기 및 함정 분야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미국 및 유럽과 방산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 한국 방산 경쟁력:
- 경쟁 가능성 낮음: 일본의 방산 시장 진입이 한국의 무기 수출에 즉각적인 악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낮다. 차세대 전투기 개발 시기, 일본 내수 수요 등을 고려할 때 증산이 쉽지 않다.
- 지상 분야 약점: 일본은 지상 방산 분야에서 상대적으로 약점을 가지고 있다.
- 수동적인 수출 태도: 일본 방산 기업들은 한국과 달리 수출에 대해 수동적인 태도를 보인다.
- 장기적 경쟁 대비 필요: 단기적으로는 문제가 없으나, 5~6년 후에는 일본과의 경쟁에 대비하여 공동 개발 및 현지 생산 등 전략이 필요하다.
1.6.3. 음식료
- CJ제일제당 실적 개선 전망: 공물 발효 공법을 사용하는 CJ제일제당은 유가 상승 시 경쟁사 대비 유리하며, 2분기부터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
- 오리온 성장률 개선: 오리온은 중국 간식점 매출 비중 확대 및 채널 특화 제품 판매 증가로 성장률이 개선되고 있다.
- 삼양식품 지속적 호조: 삼양식품은 생산 능력 증가와 함께 꾸준히 좋은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1.6.4. 조선업
- 최근 주가 부진 및 기회: 조선업종은 최근 실적 대비 주가 부진을 보였으나, 이는 오히려 투자 기회로 작용할 수 있다.
- 카타르 LNG 발주 리스크 완화: 카타르의 LNG 발주 취소 가능성은 낮으며, 중동 지역의 비중이 크지 않다.
- 미국 중심의 LNG 수요 증가: 미국 중심의 LNG 수출 증가가 카타르 리스크를 완화시킬 수 있다.
- 유조선 수급 개선: 노후선대 교체, 불법 운송선 단속 등으로 유조선 수급이 구조적으로 개선되고 있다.
- 높은 수주량 및 낮은 밸류에이션: 올해 연간 수주 목표의 37%를 달성했으며, 낮은 PER(23배) 대비 높은 산업 평균(43배)을 고려할 때 매력적인 투자처이다.
1.6.5. 반도체 소부장
- 역대 최고 수준 밸류에이션: 코스닥 150 IT 지수 상승과 함께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의 밸류에이션이 역대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
- 기대감 반영 및 동행성: 역사적으로 메모리 업사이클 구간에서 반도체 소부장 주가는 종합 반도체 장비, 소재, 부품 순으로 실적 개선 시차에도 불구하고 기대감을 반영하며 강한 동행성을 보였다.
- ETF 영향력 확대: ETF의 영향력 확대는 밸류에이션 상단을 더욱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 공급 부족 및 투자 확대: 공급 부족으로 인해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의 투자가 늘어날 수밖에 없으며, 이는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것이다.
- 낸드(NAND) 시장 회복: 낸드 시장도 저장 수요 증가로 회복세를 보이며, 2026년에는 역대 최대 실적 경신이 예상된다.
- 주요 추천 기업: 테스, 두산테스나, 한화마이크론이 추천된다.
- 테스: 분기 실적 호조 및 낸드 모멘텀 보유.
- 두산테스나: 삼성 파운드리향 시스템 반도체 고객 다변화.
- 한화마이크론: SK하이닉스 수혜, 자회사 실적 호조 전망.
1.7. 기업 분석
1.7.1. LS
- 목표 주가 상향: 목표 주가가 46만 원으로 상향 조정되었다.
- 자회사 실적 개선 및 성장성 제고: 2026년부터 주요 비상장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중장기 성장성이 제고될 전망이다.
- AI 데이터 센터 관련 수요 증가: LS전선의 지중 케이블은 AI 데이터 센터 구축을 위한 전력망 수요 증가로 인해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 LS MNM의 니켈 제련 사업: LS MNM은 금, 황산 가격 상승으로 모멘텀을 받을 것이며,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 사업 인수를 통해 2차전지 밸류체인에 편입될 가능성이 있다.
1.7.2. 서진 시스템
- 2분기 실적 개선 기대: 1분기 실적은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나, 물량이 2분기로 이월되면서 2분기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 연료전지 사업 성장: 블루에너지가 오라클로부터 추가 수주를 따내면서 연료전지 사업이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1.7.3.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 교체용 타이어 판매 증가 및 가격 인상: 교체용 타이어 판매 증가와 가격 인상으로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
- 원자재 가격 상승 부담: 천연고무 가격 상승은 부담 요인이지만, 단가 인상을 통해 비용 상승을 상쇄할 것으로 예상된다.
- 저평가된 가치주: 낮은 PER(4.4배)을 기록하는 저평가된 가치주로 평가된다.
- 전기차 타이어 강점: 전기차 타이어 분야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다.
1.7.4. 삼성SDI
- 주요 완성차 업체 배터리 공급: 폭스바겐, BMW, 벤츠, 현대기아 등 주요 완성차 업체에 배터리를 납품하며, 2028년부터 매출이 발생할 예정이다.
- 유럽 전기차 수주 확보: 유럽 전기차 수주 부진을 해소하며 중국과의 격차를 좁힐 것으로 기대된다.
- 유럽 공장 가동률 상승: 유럽 공장 가동률이 점진적으로 상승하여 2025년에는 95%까지 도달할 전망이다.
- 단기 급등 경계: 최근 주가 급등에 따른 단기 조정 가능성을 경계해야 한다.
1.7.5. HPSP
- 목표 주가 상향: 목표 주가가 58,000원으로 상향 조정되었다.
- 비메모리 반도체 장비 수요 증가: HPSP는 메모리보다 비메모리 반도체 장비에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TSMC 및 삼성 파운드리향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낸드 장비 사업: 낸드 장비 사업 역시 낸드 투자 확대에 따라 긍정적인 전망을 가진다.
- 하이브리드 본딩 적용: 하이브리드 본딩 기술에 고압 어닐링 장비가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 디램 우려 불필요: 디램 시장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미세화에 따른 열 제어 수요 증가로 고압 장비 수요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1.8. 공시 분석
1.8.1. 퀄리타스 반도체
- SK하이닉스와 계약 체결: 반도체 설계 자산(IP) 디자인 서비스 기업인 퀄리타스 반도체가 SK하이닉스와 계약을 체결했다.
- HBM 및 AI 데이터 센터 관련 IP: 이번 계약은 HBM 및 AI 데이터 센터에 필요한 반도체 연결 설계 자산(IP) 개발과 관련된 것으로 추정된다.
- 디자인 서비스 계약: 라이선스 계약과 달리, 이번 계약은 디자인 서비스 계약으로 고객 맞춤형으로 진행되며 대금이 단계별로 지급될 예정이다.
- 베이스 다이 및 GPU 연결: HBM4부터는 베이스 다이가 GPU와 연결되는데, 퀄리타스 반도체는 이 연결에 필요한 PHIP(로직 다이) IP를 개발하는 역할을 한다.
1.8.2. 한화시스템
- KF-21 최초 양산 IP 수주: 한화시스템이 KF-21 전투기의 핵심 항전 센서인 IP(Targeting Pod)의 최초 양산 사업을 수주했다.
- IP의 역할: IP는 전투기가 지상 표적을 정밀 탐지, 추적, 타격하기 위해 기체 하부에 장착되는 핵심 센서이다.
- 순수 기술 개발 성공: 한화시스템은 순수 기술로 IP 개발에 성공했으며, 이는 KF-21에 탑재될 예정이다.
- KF-21 항전 시스템 공급: 한화시스템은 레이더, EOTGP(전자광학 추적 장치), 컴퓨터 등 KF-21의 항전 시스템 중 일부를 한국항공우주(KAI)에 납품한다.
1.8.3. LIG 디펜스 앤 에어로스페이스 (구. LIG 넥스원)
- 해궁 함대공 유도탄 공급 계약: LIG 넥스원은 말레이시아에 해궁 함대공 유도탄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추정된다.
- 천궁-II와 유사성: 계약 규모 및 기간 등을 고려할 때 천궁-II와 유사한 계약으로 추정되나, 정확한 내용은 비밀에 부쳐져 있다.
- 탄도탄 요격 능력 보유국 위상 강화: 한국은 탄도탄 요격 능력을 갖춘 제한적인 국가 중 하나로, 위상이 계속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1.8.4. 디지털 대성
- 대표이사 장내 매수: 김희선 대표가 1억 원 규모의 장내 매수를 통해 지분을 추가 확보했다.
1.9. 시장 동향 및 주요 종목 분석 (4월 22일)
1.9.1. 코스피 시장
- 코스피 6400 돌파: 코스피는 6400선을 넘어서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 거래대금 부진: 사상 최고치 경신에도 불구하고 거래대금이 늘지 않아 완만한 상승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 과열 징후 없음: 현재 시장은 과열 상태가 아니며, 지수가 7천 선을 넘어서야 일부 과열이 나타날 수 있다.
- 조선업종 강세: 현대중공업의 AI 데이터 센터용 엔진 공급 계약 소식으로 조선업종이 강세를 보였다.
- LG 그룹 강세: LG이노텍, LG전자 등 LG 그룹주들이 좋은 흐름을 보였다.
- 기타 상승 종목: 한화솔루션, 크래프톤, 포스코인터내셔널, 현대모비스 등도 상승했다.
- 부진 종목: LG유플러스, 현대건설, 현대차 등은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1.9.2. 코스닥 시장
- 코스닥 부진 및 바이오 섹터 급락: 삼천당 제약 등 바이오 섹터의 급락으로 코스닥 시장은 전반적으로 부진했다.
- 주요 상승 종목: 미래에셋벤처투자, 두산테스나 등 창투사 및 반도체 소부장 관련 종목들이 강세를 보였다.
- 창투사 강세: 미래에셋벤처투자, 두산테스나 등이 상승했다.
- 반도체 소부장 강세: 동진세미캠, 심텍, 파두, Tse, 솔브레인, 서진시스템, 한화마이크론 등이 상승했다.
- 주요 하락 종목: 삼천당 제약의 급락이 두드러졌으며, 원익IPS, 로보티즈 등도 하락했다.
1.9.3. 외국인 투자자 동향
- 외국인 매도세: 외국인 투자자들은 이날 주식을 매도했다.
1.9.4. 투자 전략 및 조언
- 공부를 통한 투자 성과: 공부를 통해 좋은 기업을 미리 선점하여 투자한 경우, 단기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 조선업 및 배터리 섹터 주목: 최근 조선업과 배터리 섹터가 좋은 흐름을 보였으며, 이러한 섹터에 대한 공부와 투자가 유효했다.
- 꾸준한 학습의 중요성: 꾸준한 학습을 통해 자신만의 투자 원칙을 세우고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1.9.5. 기타 섹터 동향
- 종합상사, PCB, 전선 강세: 종합상사, PCB, 전선 관련 종목들이 좋은 흐름을 보였다.
- 광통신, 항공, 금융, 건설, 엔터 부진: 광통신, 항공, 금융, 건설, 엔터 섹터는 상대적으로 부진하거나 차익 매물이 출회되었다.
1.10. 향후 시장 전망 및 유의사항
- 완만한 상승 가능성: 거래대금이 늘지 않는 점을 고려할 때, 시장은 완만하게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 과열 우려 낮음: 현재 시장은 과열 상태가 아니므로, 조심할 단계는 아니다.
- 7천 선 돌파 시 과열 가능성: 지수가 7천 선을 넘어서면 일부 과열이 나타날 수 있다.
- 방송 일정 변동 가능성: 발표자는 광주 강연회 및 방송 촬영 일정으로 인해 다음 날 방송이 어렵거나 짧게 진행될 수 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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