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50대 월급쟁이입니다.
이란 전쟁보다 100배 더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바로 미국이 명운을 걸고 진행 중인 AI 투자이며, 이는 전쟁과 같은 단기적 이슈보다 훨씬 더 중요하고 장기적인 파급력을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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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란 전쟁보다 중요한 미국의 AI 투자와 그 영향력
이란과의 전쟁보다 100배, 1,000배 더 중요한 것은 바로 미국이 명운을 걸고 진행 중인 AI 투자이며, 이는 전쟁과 같은 단기적 이슈보다 훨씬 더 중요하고 장기적인 파급력을 가진다.
1.1. 이란 전쟁 휴전의 의미와 미국의 입장
- 2주간의 휴전 합의: 양측이 2주간의 휴전에 합의하며 큰 위기를 넘겼다.
- 미국의 입장: 미국 입장에서는 별로 얻은 것이 없이 휴전했다는 것은, 원래부터 공격의 의도가 없었다고 봐야 한다.
- 미국 합참의장의 발언:
- 미국 합참의장인 덴케인 의장이 뉴욕 타임즈와 인터뷰에서 "우리 무기가 없다"고 밝혔다.
- 호르무즈 해협을 점령하는 것은 매우 어렵고, 지키는 것은 더 어려운 일이라고 언급했다.
- 현직에서 볼 때도 매우 위험한 일이라 하지 않을 것이라는 의미로 해석된다.
- 지상전 명령권 문제: 지상전 명령권은 육군 참모총장에게 있는데, 육군 참모총장이 다른 이유로 경질되었기 때문에 명령을 내릴 만한 사람이 별로 없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 트럼프의 마지막 압박: 트럼프가 마지막으로 이란에 대한 압박을 가하는 시도였을 가능성이 있으며, 그 압박에 대한 합의가 나온 것처럼 보이는 상황이다.
- 미국의 빠져나가는 그림: 이러한 상황은 미국이 결국 이란과의 관계에서 빠져나가는 그림으로 해석될 수 있다.
1.2.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제와 외교적 난제
-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제 중요성: 한국 입장에서는 전쟁보다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가 풀리는 것이 더 중요하다.
- 이란과 미국의 대화 난점:
- 이란은 미국과 이스라엘에게 다시는 침공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바라지만, 미국은 쉽게 해줄 리가 없다.
- 전쟁 당사국끼리는 대화하기가 어렵고, 한다고 해도 굉장히 길어질 수 있다. 이는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이나 한국전쟁에서도 볼 수 있는 양상이다.
1.3. 트럼프의 당면 과제와 출구 전략
- 트럼프의 최우선 과제: 트럼프에게는 전쟁의 승패보다 11월 3일에 있을 중간선거에서 이기는 것이 더 당면한 과제이다.
- 물가 상승 억제의 필요성: 중간선거 승리를 위해 물가가 더 오르면 안 된다는 당위성이 존재한다.
- 호르무즈 해협의 빠른 해제 필요성: 트럼프가 원하는 그림으로 가기 위해서는 호르무즈 해협이 장기화되지 않고 빠른 시일 내에 해제되어야 한다.
- 미국의 철수 전략: 이를 위해 트럼프가 아예 미국이 빠지는 것이 가장 편한 방법이다.
- "너희 전쟁 다 했어, 나는 나올 거야"라고 선언하고, 호르무즈 해협 문제는 다른 국가들이 알아서 하도록 맡기는 것이다.
- 이란 입장에서도 미국과 이스라엘이 빠졌는데 계속 봉쇄하겠다고 말하기가 애매해지고 명분도 부족해진다.
- 결과적으로 다른 국가들의 협의를 통해 해협을 열기가 수월해질 수 있다.
1.4. 중국의 역할 증대와 글로벌 시각
- 중국의 중재 역할: 이번 협상에 중국이 중재했다는 이야기가 중요한데, 이는 향후 미국과 중국의 회담에서도 논의될 것으로 예상된다.
- 중국의 이란 보호 가능성: 중국의 역할이 커지면서 이란에 대해 보호해주는 협정을 맺고, 이란이 해협을 열어주는 케이스가 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 글로벌 시각: 현재 여러 이슈들을 중재하고 해결하는 데 있어 미국보다는 중국의 역할이 매우 커지고 있다는 것이 글로벌 전체적인 시각이다.
- 전쟁 격화보다는 완화 국면: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현재 전쟁이 더 격화되는 수순보다는 전환점을 돌아 전쟁이 끝나는 국면으로 진입하고 있다고 판단된다. 이는 주식 시장 입장에서도 위기가 완화되는 국면으로 볼 수 있다.
1.5. 위험 자산 선호 현상과 시장의 재평가
- 위험 자산 선호 심리: 전쟁 위기가 완화되면 위험 자산에 대한 선호 현상이 더욱 확실히 살아날 수 있다.
- 이미 신고가 행진:
- 반도체 관련주들은 이미 고점과 거의 비슷하거나 거의 다 왔다.
-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도 고점에 거의 다 왔다.
- 전기 관련주는 이미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다.
- 시장의 재평가: 전쟁이 오히려 싸게 살 기회를 준 것이었으며,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생각을 하고 있다.
- 위험 관리에 대한 아쉬움: 시장을 보면서 아쉬웠던 점은 위험 관리는 필요하지만, '무엇이 위험인가'에 대한 판단이 잘못되었다는 것이다.
- 이란 전쟁이 글로벌 시장의 강세장을 끝낼 변수였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었지만, 미국이 생존을 걸고 진행 중인 AI 투자는 전쟁이 꺾을 수 있는 이슈가 아니었다.
- 결론적으로 미국의 중요한 것은 이란 전쟁이 아니라 AI 전쟁이며, 이는 100배, 1,000배 더 중요하다.
- 위기와 기회의 양면성: 위기였기 때문에 싸게 살 수 있었지만, 위기가 지나려고 하니 이미 고점에 다 왔다.
- 비싸게 사는 위험: 여기서 새롭게 투자하는 사람들은 비싸게 사는 문제가 발생하며, 주식 시장에서 가장 큰 위험은 비싸게 사는 것이다.
- 잘못된 위험 관리 방법: 결국 지나고 보니 위험 관리가 아니었던 것이 아니라, 위험 관리 방법이 잘못되었던 것이다.
1.6. AI 투자와 기존 강세장의 차이점
- 시장의 평가 기준: 시장에서 가장 먼저 평가해야 할 것은 현재 진행된 전쟁이 글로벌 시장의 큰 흐름을 바꿀 정도의 이슈였는지에 대한 고민이다.
- 트럼프의 한계점: 트럼프는 전쟁을 일으킬 때 물가를 올리면 안 된다는 한계점을 안고 들어왔고, 본인도 이를 인정하고 철수하려 한다.
- 지상군 투입 불가: 지상군을 투입할 수도 없는 상황이다.
- 방향을 바꿀 변수는 아니었다: 따라서 이란 전쟁은 시장의 방향을 바꿀 변수는 아니었다고 판단된다.
- 기존 강세장과의 비교:
- 일반적인 강세장은 경제가 좋아 소비가 늘어나는 '소비 강세장'이다.
- 이런 시장에서는 유가가 오르면 가처분 소득이 줄어 소비를 줄이고 경기가 둔화되어 시장이 꺾이는 것이 일반적이며, 이때는 위험 관리가 맞다.
- AI 투자 기반의 강세장: 지금은 미국이라는 국가의 명운이 걸린 AI 투자가 기반이 되는 시장이다. 이를 전쟁 때문에 꺾인다고 보는 것은 처음부터 말이 안 된다.
- 유가 상승과 투자: 유가가 오른다고 투자를 안 하는 것도 아니었고, 약간 주춤할 수는 있겠지만 큰 흐름의 변화를 주는 것은 아니었다.
- 트럼프의 의도: 트럼프도 처음부터 전쟁을 오래 끌고 갈 생각이 아니었다. 예상대로 되지 않아서 그런 것이지, 물가 상승과 금리 인상을 원하는 것은 아니었기 때문에 탈출구를 찾으려 할 것이다.
1.7. 트럼프 변덕에 대한 대응 전략
- 가만히 있으라는 조언: 시장에서는 "그냥 가만히 있어라"는 조언이 있었다.
- 트럼프에 대한 과대평가: 많은 사람들이 트럼프를 과도하게 대단하고 무서운 사람으로 느끼고 있으며, 이는 트럼프에게 '가스라이팅' 당한 것이다.
- 잘못된 대응 방식:
- 트럼프의 말에 따라 하락할 때마다 비중을 줄이고, 올라왔을 때 사는 모습이 반복되었다.
- 이러한 '엇박자' 대응은 오히려 손실을 키웠다.
- 가만히 있었을 때의 결과: 가만히 있었더니 계좌는 제자리로 돌아왔고, 일부 종목은 신고가를 기록했다. 가만히 있었으면 손실이 없었다.
- 초강세장의 유일한 전략: 초강세장에서는 사고, 빠지면 더 사는 것이 유일한 전략이다. 위험 관리는 그렇게 비싸게 팔고 싸게 사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가격이 저렴해졌을 때 위험을 감수하는 것이다.
- 위험 판단 기준: 위험 판단은 간단하다. 그것이 '정말 큰 그림을 해칠 것인가'에 대한 고민부터 해야 한다.
- AI 투자와 전쟁의 후폭풍: 전쟁이 AI 투자를 멈추거나 엄청난 후폭풍을 일으킬 정도의 위협인지 치열하게 고민해야 한다.
- 현금 확보의 의미: 변동성이 너무 크니 고점에서 현금을 확보하는 것은 괜찮지만, 대부분의 방법은 거꾸로였다.
- 뉴스 시청의 무의미함: 차라리 뉴스도 안 보는 것이 편하며, 한 달 반 동안 뉴스를 보지 않아도 계좌는 똑같았다.
1.8. 기업 실적과 시장의 본질
- 기업 실적의 중요성: 삼성전자나 하이닉스의 이익이 좋을 것이라는 예상은 이미 있었고, 실적이 좋아지는데 빠졌다면 정말 싼 것이다.
- 기업의 본질: 시장에서 더 중요한 것은 기업의 본질을 봐야 한다는 것이다.
- 이익 감소 여부: 만약 전쟁으로 인해 삼성전자, 하이닉스 등 반도체 관련 기업들의 이익이 줄어들었다면 위험 관리가 필요했겠지만, 그렇지 않았다.
- 시장 분석의 신뢰성: 시장을 제대로 보고 이야기하는 것인지, 한 번 더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 냉정함의 필요성: 냉정해져야 한다.
1.9. 군사적 통찰력과 투자 전략
- 군사적 예측의 정확성: 이선엽 대표의 군사적 예측은 그대로 맞아떨어졌다.
- 장성들과의 교류: 이선엽 대표는 최근에도 장성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전략을 공유하며 도움을 받고 있다.
- 국방 자산 증대: 한국도 무기 개발을 많이 하고 많이 사야 한다.
- 최신 트렌드 파악: 현역 및 예비역 장성들과의 교류를 통해 최신 트렌드를 파악하고 있다.
- 거시 경제, 섹터, 국제 정세, 국방 전략 통합: 거시 경제 투자 전략, 섹터별 분석, 국제 정세, 국방 전쟁 전략까지 읽을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하다.
- 조언 참고의 중요성: 다른 사람들의 조언을 참고하는 것이 투자에 도움이 된다.
1.10. 휴전과 종전의 의미, 그리고 트럼프의 성명서 분석
- 휴전과 종전의 차이: 휴전은 임시적인 정전 상태이며, 종전은 전쟁이 완전히 끝나는 것을 의미한다.
- 한국전쟁의 예: 한국전쟁도 1953년 7월 27일 휴전 이후 아직 종전되지 않은 상태로 40~50년 이상 지속될 수 있다.
- 휴전/종전의 중요성: 휴전이냐 종전이냐는 중요한 것이 아니다.
- 트럼프 성명서의 핵심: 트럼프의 성명서는 준비된 것이며, 그 내용 자체가 핵심이다.
- 자기 자랑: 첫 번째 단락은 트럼프 본인의 자랑으로 채워져 있다.
- 이는 지지율 하락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지지했던 세력(MAGA)에게 결집을 호소하기 위한 것이다.
- 이란 원유 불필요: 두 번째 단락은 "나는 이란의 원유가 필요하지 않다"로 시작한다.
- 이는 자신이 안 들어가도 되는데, 한국, 일본, 중국, 유럽 등 원유 수송 국가들을 돕기 위해 들어갔다는 의미이다.
- 이란을 악당으로 규정: 솔레이마니를 포함한 이란을 악당으로 규정하며 5분간 연설했다.
- 지지 요청: 남들을 돕기 위해 들어갔지만, 왜 너희들은 나를 돕지 않느냐며 유럽과 한국을 탓하며 핑계를 댄다.
- 출구 전략: 이는 "나도 나올래"라는 의미이며, 앞뒤가 맞게 행동을 시작하고 출구 전략을 세운 것이다.
- 호르무즈 해협 안전 확보: 이란의 해군과 공군을 무력화시켰으니 호르무즈 해협은 이제 안전하며, 다른 국가들이 알아서 하라고 말한다.
- 원유 구매 요청: "우리 원유 많이 나니까 내 것 좀 사 줄래?"라고 공식적으로 요청한 것이다.
- 마지막 협상 카드: 2주 안에 이행하지 않으면 전부 때리고 나오겠다는 말은 이란에 대한 마지막 협상 카드로, 압박을 주려는 의도였다.
- 하르그섬 타격: 하르그섬 타격까지도 이러한 전략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1.11. 민간 시설 타격의 위험성과 국제법 위반
- 민간 시설 타격의 심각성: 전쟁에서 군사 시설 타격이나 적군 사살은 용인될 수 있지만, 민간 시설 타격과 민간인 사망은 국제법 위반이다.
- 트럼프의 감당 불가 후폭풍: 이러한 민간 시설 타격으로 인한 후폭풍은 트럼프가 감당하기 어렵다. 이는 물가 상승보다 더 큰 문제이다.
- 국제법상 학살: 민간 시설을 타격하여 많은 수의 민간인이 사망하는 것은 국제법상 학살에 해당한다.
- 여론 악화: 트럼프는 이러한 여론을 잠재우지 못할 것이다.
1.12. 유럽의 등 돌림과 트럼프의 고립
- 글로벌의 등 돌림 시작: 이미 글로벌이 트럼프에게 등 돌리기 시작했다.
- 유럽의 공식적인 반대: 유럽은 아예 대놓고 등을 돌렸다.
- 트럼프와 가장 친한 이탈리아 총리마저도 각을 세웠다.
- 미국 공군이 이탈리아를 통과하지 못하도록 했으며, 스페인, 프랑스 등도 마찬가지였다.
- 유럽의 입장 변화: 그동안 미국이 어떤 얘기를 하면 싫어도 듣는 척이라도 했지만, 이제는 아예 대놓고 각을 세우고 있다. 이는 유럽이 공식적으로 트럼프를 버린 것이다.
- 중간선거 예고: 유럽의 이러한 움직임은 11월 3일 중간선거에서 트럼프가 어떻게 될지를 미리 예고하는 중요한 신호이다.
- 동맹의 이탈: 동맹이 등을 돌리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며, 앞으로 정치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킬 것이다.
1.13. 트럼프의 출구 전략과 중간선거 결과 예측
- 휴전/종전보다 출구 전략: 이란을 치고 들어갔던 트럼프 입장에서는 휴전이냐 종전이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출구 전략을 마련해 놓고 이제 나오기만 하면 된다.
- 중간선거 패배 시 레임덕 가속화: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이 계속 낮아지고 중간선거에서 패배한다면 레임덕이 가속화될 것이다.
- 향후 세계의 혼란 가능성: 트럼프의 레임덕 가속화 이후 세계가 더 혼란스러워질 것이라는 우려가 있다.
- 트럼프의 무리수와 제동: 트럼프는 무리수를 많이 두는 사람이지만, 미국은 삼권분립이 철저한 나라이다. 대법원과 의회가 트럼프를 견제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생각하는 정도의 혼란을 일으킬 가능성은 낮다.
- 트럼프가 법무장관을 해임한 것도 에스타 엡스타인 사건을 덮으려는 의도였으며, 이에 대한 두려움이 크기 때문이다.
- 미국의 법치 국가: 미국은 법치 국가이며, 의회가 트럼프의 행동을 견제할 것이다.
- 공화당 패배 시 영향: 만약 공화당이 중간선거에서 패배한다면 민주당의 견제가 강해져 트럼프 정책의 힘이 빠질 것이다.
1.14. AI 투자와 스테이블 코인: 정권 교체와 무관한 핵심 정책
- AI 투자 사이클의 불변성: AI 투자 사이클이나 필요성은 변하지 않는다. 민주당 정권이든 공화당 정권이든 상관없다.
- 미국 국익 우선: 미국은 여야가 미국의 국익을 위해 꼭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것은 서로 건드리지 않는다. 바이든의 정책을 트럼프가 이어받거나, 공화당의 정책을 민주당이 이어받는 경우가 많다.
- 제조업 육성 및 AI 공약: 해리스와 트럼프의 공약집을 보면 미국 제조업 육성 및 AI 관련 공약은 동일했다.
- 관세 정책의 지속성: 트럼프가 물러나더라도 민주당이 미국에 투자하기로 했던 관세 정책을 무효화시킬 가능성은 낮다. 미국에게 좋은 것은 그대로 유지될 것이다.
- 신재생 에너지 정책: 신재생 에너지 정책 역시 마찬가지이다.
- 전력 부족 문제로 인해 원자력, 태양광, 석탄 등 모든 에너지를 동원해야 하는 상황이며, 정책의 영향보다는 이러한 이슈가 탄력을 받는 것이다.
1.15. 금리 전망과 트럼프의 상반된 정책
- 금리 전망의 불확실성: 전쟁으로 인해 금리에 대한 전망이 흔들렸고, 채권과 물가가 상승했다.
- 트럼프의 금리 인하 의지: 트럼프는 금리 인하가 가능한 환경을 만들려고 할 것이며, 그래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 트럼프의 상반된 정책: 트럼프는 정책이 일관되지 않고 상반된 정책을 많이 사용한다.
- 제롬 파월을 물러나게 하고 케빈 워시를 앉힌 이유도 금리를 더 내리게 하려는 의도였다.
- 에너지 가격을 낮춰 금리를 낮추고, 스테이블 코인의 역기능을 막으려 했다.
- 정책 효과의 상세: 전쟁으로 유가가 오를 것을 예상하지 못하고 금리 인하를 주장하는 등 앞뒤가 안 맞는 정책을 쓰면서 정책 효과가 상쇄된다.
- 금리 인상 가능성 낮음: 유가 상승 때문에 금리를 인상하거나 스탠스를 바꾸지는 않을 것이며, 최소한 지켜볼 것이다.
- 기대 인플레이션 우려: 유가 상승이 장기화되어 기대 인플레이션으로 연결되면 문제가 되겠지만, 현재로서는 지켜보겠다는 신중론이다.
- 금리 인하 환경의 변화: 전쟁 이전에는 하반기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가 있었지만, 이제는 그 환경을 좀 더 지켜봐야 한다.
- 이는 반도체 등 수출주 실적 측면에서도 금리 인하가 이어져야 좋은 환경이 조성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1.16. 에스타 엡스타인 사건과 트럼프의 심리
- 사건 은폐 의도: 트럼프가 에스타 엡스타인 사건을 덮고 싶어 이란과의 전쟁을 일으켰을 가능성이 있다.
- 법무장관 해임: 이 사건 때문에 법무장관을 해임했으며, 큰 트라우마와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 마두로 체포 작전 성공: 최근 마두로 체포 작전의 성공으로 자신감이 높아진 상태였다.
- 이스라엘의 설득: 이스라엘이 "화면(솔레이마니) 하나 죽이는 걸로 끝나고 정권이 바뀔 것"이라는 확신을 주었기 때문에 이란 공격을 감행했을 가능성이 있다.
- 예상대로 되지 않은 결과: 하지만 생각대로 되지 않았다.
1.17. 스테이블 코인 관련 법안과 여야 합의
- 스테이블 코인 관련 법안: 스테이블 코인 관련 지니어 액트, 클레리티법 등은 여야 합의 사항이다.
- 정권과 무관한 진행: 이는 트럼프 지지율과 상관없이 진행되는 사안이다.
- 민주당의 필요성: 민주당 역시 돈을 많이 쓰고 싶고, 앞으로도 쓸 것이기 때문에 금리를 자극하지 않으면서 단기채를 발행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다.
- 스테이블 코인의 역할: 스테이블 코인은 이러한 단기채를 받아주는 역할을 하며, 민주당과 공화당 모두에게 필요하다.
- 선거 자금 확보: 돈을 많이 쓰고 싶은 이유는 선거 때문이다.
1.18. AI 산업의 거대한 시장과 숨은 기회
- AI 산업의 성장: AI 산업은 데이터 센터, 시스템, 설비, 가상망까지 포함하는 거대한 시장이다.
- AI로 성장하는 기업: AI로 인해 대폭 성장하는 기업들이 있다.
- AI에 대한 오해: AI 때문에 망할 것이라는 산업에 대한 시장의 오해가 크다.
- AI를 통한 기회: 오히려 AI로 더 큰 기회를 삼는 기업들도 있다.
- AI 시대 숨은 수혜 찾기: AI 시대의 숨은 수혜를 찾는 것은 고민하면 늦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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