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50대 월급쟁이입니다.
토요일 협상을 앞두고 코스피가 다시 숨죽인 이유는 무엇인가?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으로 호르무즈 해협 통행이 불확실해지면서 시장의 불안감이 커졌고, 이는 반도체 업황의 장기 호조 전망에도 불구하고 투자 심리를 위축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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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토요일 협상을 앞두고 숨죽인 코스피와 시장 불안 요인 분석
토요일 협상을 앞두고 코스피가 다시 숨죽인 이유는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으로 인한 호르무즈 해협 통행 불확실성 때문이며, 이는 반도체 업황 장기 호조 전망에도 불구하고 투자 심리를 위축시켰다.
1.1. 시장 불안의 주요 원인: 호르무즈 해협 통행 불확실성
-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으로 호르무즈 해협 통행이 불확실해지면서 시장의 불안감이 커졌다.
- 이는 어제 시장이 환호했던 전쟁 종료 가능성에 대한 확인이 더 필요하다는 불안감을 야기했다.
- 결과적으로 오늘 시장은 이러한 불안감을 반영하여 답답한 흐름을 보였다.
1.2. 토요일 협상 및 중동 사태 관련 주요 내용
- 이번 주 토요일에 중요한 협상이 예정되어 있어 시장은 그 결과를 주시하고 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 2주간 휴전 합의를 했으나, 이란 의회 의장은 미국의 합의 위반(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을 지적하며 호르무즈 해협이 다시 닫힐 수 있다고 주장했다.
- 2주 휴전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며, 휴전 기간 연장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된다.
- 미국 증시는 호르무즈 해협 개방 소식에도 불구하고 일단 상승했으며, 반도체 업종이 급등했다.
- 장중에는 다시 달러 환율과 유가가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1.3. 미국 증시 및 주요 업종 동향
- 미국 증시는 전반적으로 좋은 흐름을 보였으며, 특히 마이크론과 인텔의 실적이 좋았다.
- 메타는 새로운 안경용 AI 플랫폼을 공개했으며, 항공사도 괜찮은 흐름을 보였다.
- 반면, 엑손모빌 에너지, 테슬라, 팔란티어는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 지난 5주간 시장을 짓눌렀던 전쟁의 먹구름이 걷히는 듯한 분위기였으나, 이란 관련 소식으로 혼란스러운 상황이 이어졌다.
-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43%까지 상승했으며, 이는 과거 금리 인상 우려에서 변화된 모습이다.
- 빅스 공포지수는 20.4로 급락하여 시장의 불안감이 완화되었음을 보여준다.
- 월가에서는 낙관론이 확산되고 있으며, 미국 경기 침체 확률은 낮아졌다고 본다.
- 스티븐 터크는 시장이 직선으로 올라가지 않고 울퉁불퉁하게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2. 반도체 업황의 장기 호조 전망과 주요 기업 동향
반도체 업황은 장기적으로 호조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분기 단위 계약에서 3년 이상 장기 계약(LTA)으로 전환하는 움직임은 업황의 안정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2.1.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의 장기 공급 계약 전환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메모리 공급 계약을 분기 단위에서 3년 이상 장기 계약(LTA)으로 전환 추진 중이다.
- 이는 지난해까지 분기 단위로 계약하던 방식에서 변화된 것으로, 올해 신규 계약분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 이러한 장기 계약은 AMD,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 주요 고객사에게 3년치 물량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게 하여 반도체 업황의 사이클을 없애고 하방을 단단하게 만들 것이다.
- 이는 과거 반도체 업황의 가장 큰 우려였던 사이클 붕괴로 인한 적자 발생 가능성을 해소하는 긍정적인 변화이다.
- 결과적으로 높은 가격을 유지하면서도 하방이 단단해져, TSMC나 엔비디어와 같은 흐름을 기대할 수 있다.
- SK하이닉스는 3년 단위 계약을 검토 중이며, 5년으로 확대하는 방안도 추진 중이다.
- 이러한 장기 계약은 기업들이 물량을 사전에 확보하고 증설 경쟁 대신 계산된 지출을 가능하게 하여 공급망 안정화에 기여한다.
- 이러한 변화가 이루어진다면 메모리 기업들의 이익률은 과거 대비 매우 높은 수준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2. D램 공급 부족 지속 전망
- UBS는 D램 공급 부족 현상이 2027년 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 이는 HBM(고대역폭 메모리) 수요 급증으로 인해 다른 반도체 생산에 필요한 자원이 부족해지는 현상이 반복되기 때문이다.
- 이러한 공급 부족은 내년 4분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수요 급증보다는 공급 부족이 더 큰 요인으로 작용한다.
- 중국 시장의 진입이 어려운 상황도 공급 부족을 심화시키는 요인이다.
- 이러한 업황 상황은 예상보다 오래 지속될 가능성이 높으며, 올해 말과 내년 말까지 공급 부족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 HBM이 기존 반도체 생산을 대체하는 형태로 공급이 줄어들고 있으며, SK하이닉스가 HBM 시장에서 1위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 이에 따라 SK하이닉스의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는 286조 원, 내년은 443조 원으로 상향 조정되었으며, 삼성전자 역시 2027년 영업이익이 480조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 이는 두 기업의 합산 영업이익이 거의 1천 조 원에 육박하는 엄청난 규모이다.
- 올해 1분기 영업이익도 41조 원으로 예상되어, 기존 예상치인 32조 원을 크게 상회한다.
3.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 발언 및 경제 전망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는 우리나라 경제의 대외 건전성이 강건하며 외환 위기 가능성은 낮다고 발언했으며, 일시적인 공급 충격에 따른 통화 정책 대응은 불필요하다고 밝혔다.
3.1.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의 경제 진단
- 과거와 달리 우리나라의 대외 건전성이 강건하여 외환 위기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진단했다.
- 현재 환율 수준이 높은 것은 외환 보유고 부족 때문이 아니라 불확실성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 중동 전쟁으로 인한 유가 상승이 물가 상승 압력을 높이고 경기를 안 좋게 할 수 있지만, 일시적인 공급 충격 때문에 통화 정책을 대응하는 것은 불필요하다고 밝혔다.
- 따라서 당장 금리 인상은 없을 것이며, 만약 공급 충격이 장기간 지속될 경우 금리 인상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다고 덧붙였다.
- 반도체 경기 호조와 정부 추경이 스태그플레이션을 막아줄 것이며, 경기 침체 가능성은 없다고 보았다.
- 공급 충격 때문에 통화 정책을 바꾸지는 않을 것이며, 외환 보유고는 충분하다고 강조했다.
- 전반적으로 우리나라 경제에 대해 크게 걱정할 상황은 아니라고 평가했다.
- 다만, 전쟁이 장기화될 경우 상황은 달라질 수 있다고 언급했다.
3.2. 미국 연준의 통화 정책 및 시장 전망
-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메리 데일리는 미국 경제의 기초 체력이 양호하다고 평가했다.
- 연준은 시장이나 뉴스처럼 그때그때 움직이지 않고, 확인 후 움직이는 경향이 있다.
- 현재로서는 금리 인상 가능성은 거의 없으며, 금리 인하 시점은 아직 불확실하다.
- 동결 후 전쟁이 빨리 끝나면 금리 인하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으며, 미국은 아직 금리 인하 사이클이 끝나지 않았다고 본다.
4. 건설주 및 타이어 업종 전망
건설주는 중동 재건 기대감으로 주가가 많이 올랐으나, 실제 수주 규모와 시점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하며, 타이어 업종은 원가 부담으로 단기 상승이 어렵지만 장기적으로는 긍정적인 전망을 가진다.4.1. 중동 재건 관련 건설주 전망
- 토요일 협상 결과에 따라 중동 지역의 휴전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건설주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 이란의 재건, 골프, 에너지 인프라 복구 발주 사이클이 건설주에 수혜를 줄 것으로 예상된다.
- 하지만 정확한 수혜 규모는 아직 파악되지 않아, 규모 파악 시점까지는 지켜볼 필요가 있다.
- 한국의 중동 수주 비중은 약 49%이며, 한국 기업의 현장 관리 능력은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 중동 에너지 인프라 시설 복구 비용은 250억 달러로 예상되며, 한국 기업이 절반을 수주할 경우 125억 달러의 수혜가 가능하다.
- 이는 작년 중동 수주액 185억 달러와 비교했을 때 상당한 규모이다.
- 전쟁 종료 후 1~2년 뒤에 재건 사업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나, 주가는 이미 이를 선반영하여 너무 빨리 오른 측면이 있다.
- 따라서 건설주에 대한 기대감은 좋지만, 과도한 상승에 대한 경계가 필요하며 일부 이익 실현도 고려할 수 있다.
- 현재 국내 건설사의 중동 플랜트 현장은 많지 않으며, 현대건설의 비중이 가장 높다.
- 중동 지역 시설물 복구에 있어 삼성 ENA가 가장 많은 시설을 시공했으며, 현대건설, 대우건설, GS건설, DL이앤씨 등도 관련 시공 경험이 있다.
-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카타르, 쿠웨이트, 이라크 등이 피해가 가장 큰 지역이다.
- 이란의 원유, 가스 인프라 재건이 본격화될 경우 DL이앤씨가 큰 수혜를 볼 수 있으나, 이란 제재 해제 여부는 불확실하다.
- 메리츠증권은 재건 수요가 생각보다 크지 않을 수 있다고 보며, 3~5년에 걸쳐 300~500억 달러 규모로 예상했다.
4.2. 타이어 업종 전망
- 타이어 업종은 원가 부담(고무 가격 상승, 운송비 상승 가능성)으로 인해 당장 주가 상승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 중동 지역 비중은 낮지만, 주가가 워낙 저렴하고 전쟁 이전에는 실적이 괜찮았다.
- 특히 한국타이어는 전기차용 타이어 시장에서 밝은 미래를 가지고 있으며, 고성능 전기차 타이어는 일반 타이어와 다르다.
- 2분기 실적이 좋지 않더라도 하반기 전쟁 종료 이후를 기대하며 모아가는 전략이 유효할 수 있다.
- 타이어 업종은 안정적이지만, 주가 상승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5. 조선, 자동차, 두산, 삼성전기 등 주요 기업 분석
- 조선업은 LNG 운반선 수주 증가와 해양 플랜트 사업 확대로 긍정적인 전망을 보이며, 자동차 업종은 로봇 사업 투자와 함께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두산은 AI 팩토리 밸류체인 핵심 기업으로 재평가될 가능성이 높다.
5.1. 조선업: LNG 운반선 및 해양 플랜트 사업 확대
- 세진중공업은 자회사 세진베트남을 통해 LPG 탱크 중심에서 LNG 추진선 연료 탱크 및 벙커링선 탱크 사업으로 확장하고 있다.
- 선실 부분(데크하우스)에서도 물량 증가가 예상되어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 HD한국조선해양은 필리핀 조선소 탐방 결과, 미국 투자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LNG 운반선 수주도 이어지고 있다.
- 삼성중공업과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해양 플랜트 사업에서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광양 LNG 터미널을 통해 천연가스 반출입 및 주변국 수출이 가능하다.
- 동성화인텍은 삼성중공업으로부터 LNG 운반선용 보냉제 수주를 따냈으며, 이는 LNG 운반선 수주 증가와 함께 기대감을 높인다.
5.2. 자동차 업종: 로봇 사업 투자 및 미래 성장 동력
- HL만도는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되며, 테슬라향 부품 공급 및 로봇 액추에이터 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있다.
- 일부 증권사는 실적 하향 가능성을 제기하기도 하지만, 글로벌 로봇 회사와의 협력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있다.
- 현대차는 테슬라보다 돈을 잘 벌면서도 시가총액은 훨씬 낮으며, 로보틱스 분야에서도 테슬라를 위협할 기업으로 떠올랐다.
- 기아 역시 로봇 사업을 추진하며, 로봇 생산 및 훈련 센터 가동 계획이 있다.
- 현대차 그룹은 영업이익 규모가 크고 미래 사업 투자 여력이 충분하며, 자동차뿐만 아니라 로봇 사업에서도 매력적인 투자 기회를 제공한다.
- 테슬라의 옵티머스 생산 계획이 내부 생산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변경된 것은 현대차의 선택과 유사하다.
5.3. 두산: AI 팩토리 밸류체인 핵심 기업
- 두산은 AI 팩토리 밸류체인의 핵심 기업으로 재평가될 가능성이 높다.
- 1분기 실적이 좋을 것으로 예상되며, 반도체 및 모바일 중심 판가 인상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된다.
- 대만 경쟁사 대비 저평가되어 있다는 시각이 있으며, 엔비디아 GPU 공급 및 POD 구조 변화에 따른 CCL(기판 소재) 수요 증가가 예상된다.
- 삼성전자의 LPU(언어 특화 칩) 공급망 진입 가능성도 있다.
- 증설 계획이 해소되면서 AI 팩토리 관련 재평가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5.4. 삼성전기: AI 시대의 또 다른 주인공
- 삼성전기는 AI 데이터 센터 및 MLCC, 기판 사업 모두에서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다.
- 가동률이 올라가고 빅테크 수요가 증가하면서 기판 사업도 개선되고 있다.
- MLCC 대표 업체 대비 낮은 PER(주가수익비율)을 기록하고 있어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어 있다는 분석이다.
- AI 팩토리 시대의 또 다른 주인공으로 주목받고 있다.
5.5. 한전 및 원전 사업 전망
- 전쟁으로 인한 유가 상승으로 한전의 실적은 당분간 부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 하지만 원전 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있으며, 웨스팅하우스와의 불공정 거래 관계 해소 및 북미, 유럽, 중동, 동남아시아 등 협력 범위 확대가 기대된다.
- 에너지 안보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원전의 전략적 가치가 상승하고 있으며, 탈원전 국가들도 원전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다.
- 원전, 재생 에너지 등 모든 에너지를 활용해야 하며, 에너지 자립은 국가 경쟁력 강화에 필수적이다.
- 한전은 시간이 걸리겠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
5.6. APR: 미국 매출 폭발로 인한 실적 호조
- APR은 1분기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미국 매출 폭발로 인해 영업이익이 1400억 원으로 예상되어, 기존 예상치(1200억 원)를 크게 상회했다.
- 아마존 등 탑 100 기업에 다수 포함되어 있으며, 2분기 실적 역시 긍정적으로 전망된다.
- 주가가 많이 올라 부담은 있지만, 1등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보여주고 있다.
5.7. MNC 솔루션: 한국형 미사일 방어 체계 핵심 부품 공급
- MNC 솔루션은 장거리 지대공 유도무기인 엘샘(천궁)에 탑재되는 TVC(추력 벡터 제어) 장치를 독점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이다.
- TVC는 미사일의 궤도를 정밀하게 제어하는 데 필수적인 부품이다.
- 엘샘은 북한의 탄도 미사일을 요격하기 위해 개발되었으며, 한국형 미사일 방어 체계의 핵심 역할을 한다.
- 이러한 미사일 방어 체계에는 LIG넥스원, 한국항공우주, 하나에어로스페이스 등도 관련 기업으로 언급된다.
6. 시장 동향 및 섹터별 분석
- 오늘 시장은 토요일 협상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인해 전반적으로 답답한 흐름을 보였으며, 일부 전쟁 수혜주들이 강세를 보인 반면, 자동차, 건설 등 대표 기업들은 차별화된 모습을 보였다.
6.1. 코스피 및 코스닥 시장 동향
- 코스피는 1.6% 하락했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하락을 주도했다.
- 토요일 협상에 대한 불확실성이 시장의 발목을 잡았다.
- 반면, 2차전지, SK텔레콤, APR, 두산, S&T중공업 등 일부 전쟁 수혜주들이 상승했다.
- 코스피는 추세를 돌파했으나 전고점에 부딪히고 있어, 회담 결과에 따라 등락을 거듭할 가능성이 높다.
- 코스닥 시장에서는 하이젠알앤엠, 비트로시스, ISC 등 반도체 소부장 일부 종목이 괜찮았으나, 일부 바이오, 우주항공, 반도체 종목은 하락했다.
- 외국인은 어제 하루 사고 오늘은 다시 매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6.2. 섹터별 강세 및 약세 요인
- 강세 섹터:
- 가스관 관련주: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으로 강세
- 타이어: 일부 상승
- 2차전지: 어제 하락 후 오늘 반등
- 철강주: 유가 상승 수혜 (세아제강 등)
- 해운주 (LPG 등)
- 호텔신라, 신세계: 오랜만에 상승
- 약세 섹터:
- 반도체: 전반적으로 부진
- 증권주: 하락
- 우주항공: 하락
- 자동차: 부진
- 건설주: 많이 흔들렸으며, 대우건설만 상승
- 자동차 부품주: 일부 흔들림
6.3. 시장 대응 전략
- 시장이 하루하루 변동성이 커서 힘들지만, 토요일 협상이 지나가면 긍정적인 마인드로 시장을 바라보는 것이 중요하다.
- 밀리는 구간이 온다면 기회로 삼을 수 있다.
- 건설주는 너무 올랐기 때문에 지금 쫓아가는 것은 위험하며, 주가가 부진할 때 투자하는 것이 좋다.
- 타이어 업종은 하반기를 시계열로 보고 안 좋을 때 모아가는 전략이 유효하다.
- 자동차 업종은 시간이 걸리겠지만, 로봇 사업 등 미래 성장 가능성을 보고 기회로 삼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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