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50대 월급쟁이입니다.
코스피 5,000 돌파 이후 시장의 새로운 주도주와 다음 상승 동력을 찾고 있다면 이 분석이 필수적입니다. 김동엽 대표는 트럼프 이슈 해소와 코스닥 3,000 목표 제시 등 복합적인 호재 속에서 자금이 이동하는 흐름을 포착하여, 가상자산, 증권주, 바이오 등 다음 턴을 이끌 핵심 섹터를 구체적으로 제시합니다. 기술적 과열이 해소되는 시점에서 정부 정책에 맞서지 않고 자금이 이동하는 방향을 따라가며 다음 투자 기회를 선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얻어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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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요약
📌 이제부터 주가 급등할 새 주도주는 무엇이며, 앞으로의 증시 흐름은 어떻게 예상되는가?
2. 증시 현황 및 주요 호재 분석 (1월 23일 기준)
2.1. 현재 증시 상황 및 코스피 5,000 돌파
방송 시작: 1월 23일 찐왕 방송을 시작하며 S1 투자 연구소 김동엽 대표가 출연함.
코스피 5,000선 돌파: 현재 증시는 매우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코스피가 장중 5,000선을 두 번이나 돌파했음. 종가상으로는 아쉽게 마감했으나 1월 말까지 추가 상승 가능성이 남아있음.
코스닥의 강세: 오늘은 상대적으로 코스닥이 더 강한 모습을 보였음.
코스닥 3,000 목표 제시: 최근 코스피 5,000 돌파 기념 K5천 특위 간담회에서 코스닥을 부양시켜야 한다는 논의와 함께 코스닥 3,000이라는 목표치가 제시됨.
과거 대비 빠른 달성: 과거 정권에서 3,000 또는 5,000을 언급했으나 임기 내 달성하지 못했으나, 이번에는 1년도 안 되어 5,000이 달성됨.
코스피 상승 요인: 코스피 상승은 정책적 배려, 여름 이후 반도체 업황 기대감, 그리고 최근 현대차의 모습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임.
코스닥 부양 기대: 코스피 중심의 시장 형성 이후, 작년 대비 반밖에 오르지 못한 코스닥을 다시 부양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코스닥 주력 업종들이 동반 상승하는 모양새가 나타남.
2.2. 최근 겹친 주요 호재 분석
트럼프 이슈 해소: 트럼프 대통령이 스스로 만든 악재성 재료를 스스로 극복했다고 판단됨. 트럼프는 압박 후 타협안을 도출하는 전략을 사용하며, 이번 유럽 정상 회담 결과는 미국이 승리한 게임으로 해석됨.
시장 긴장 완화: 트럼프 이슈가 장기화되지 않고 하루 이틀 만에 입장이 번복되면서 시장의 긴장이 해소되었고, 이 이슈가 오히려 긍정적으로 작용함.
증시 정책 호재: 대통령이 코스피 5,000을 언급하며 저평가론을 제기했고, 일부 특위 위원들은 디지털 자산을 기반으로 코스닥 3,000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함.
일론 머스크 발언: 다보스 포럼에 깜짝 방문한 일론 머스크가 여러 긍정적 발언을 함.
휴머노이드: 내년 말쯤 일반 대중에게 판매 가능할 것 같다고 언급함.
자율주행: 유럽 쪽 자율주행 관련 승인을 다음 달에 받을 것 같다고 언급함.
스페이스X IPO: 스페이스X의 IPO를 추진 중이며, 4개 대형 은행과 계약을 맺었다고 언급함.
시장 반응: 머스크 이슈는 장 초반 및 프리마켓에서 휴머노이드, 우주항공, 자율주행 섹터에 강하게 작용함.
2.3. 잠재적 리스크 요인
쿠팡 관련 통상 이슈: 최근 쿠팡 투자자들과 관련하여 우리나라 정부에 대한 불만을 강하게 주장하는 내용이 있으며, 이를 한미 간 통상 이슈로 만들려는 움직임이 잠재적 리스크로 보임.
원화 약세 관련 투자 지연: 부총리가 원화 약세로 인해 미국에 예정되었던 200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상반기 중 집행하지 않겠다고 언급함.
트럼프의 반응 가능성: 트럼프 대통령이 이 소식을 제대로 들었는지 여부는 불분명하나, 알래스카 관련 발언에서 한국이나 일본의 막대한 자금이 한국으로 들어오고 있어 투자에 문제가 없다고 언급한 바 있어, 이 발언이 통상/관세 이슈와 관련하여 생각을 바꿀 수 있는 잠재적 리스크로 남아있음.
3. 당일 주요 섹터별 시장 움직임 분석
3.1. 로봇 및 휴머노이드 섹터의 조정
현대차 약세: 그동안 로봇 대장주였던 현대차가 어제에 이어 오늘 약한 모습을 보였으며, 4% 하락으로 마감함.
기술적 과열 및 조정: 현대차는 CS에서 보여준 아틀라스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단기 급등 후 기술적 과열 및 이격도 과대 구간에 도달하여 조정이 필요했던 상황임.
노조 성명 영향: 공교롭게도 어제 현대차 노조에서 합의가 안 되면 아틀라스를 들여오지 못한다는 강한 성명을 발표한 것이 심리적 영향을 미침.
노조 우려의 내재화: 노조는 아틀라스 운영 비용(1년 100만 원)이 인력 운영 비용(1명당 연 3억 원)에 비해 현저히 낮아 대체될 수 없다는 입장을 보이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음.
현대차 로드맵: 현대차 로드맵상 국내 투입 시기는 먼 미래일 것으로 보이며, 미국 공장 투입 시기는 2028년경으로 예상되어 상황 변화의 여지가 있음.
휴머노이드 보급 속도: 향후 2~3년 내 휴머노이드 대수는 많지 않을 것이며, 현대차 목표 기준(내후년 3만 대)으로도 시장이 원하는 수준의 양산 공급은 아니므로, 5~6년 뒤에야 양산화 모델이 나올 것으로 전망됨.
3.2. 로봇주 전반의 급락
로봇주 급락: 현대차의 예봉이 꺾이자, 머스크 이슈로 아침에 15~20% 상승했던 로봇주들이 장중에 20% 마이너스로 마감하는 등, 40%에서 최대 50%까지 음봉 크기가 매우 크게 나타나며 급락함.
장중 낙폭 심화: 아침 보합에서 밀린 것이 아니라, 대체거래소 이슈로 쭉 올랐다가 현대차가 미끄러지면서 오후 들어 낙폭이 심해져 하한가에 가까운 종목들이 많았음.
3.3. 디지털 자산 및 코인 관련주 강세
코스닥 3,000 제언 영향: 코스닥 3,000 목표 제언으로 인해 코인 및 지역 화폐 관련 종목들이 강세를 보임.
네이버 급등: 네이버가 가상거래소 자회사 합병 이슈로 인해 코인주로 분류되어 8~9% 상승함.
기타 코인/결제 관련주 상한가: 자체 코인을 만드는 미트온 게임 회사, 단날(결제), 핵토파이낸셜, NS, NHN KCP(전자결제 1등 기업) 등 거의 상한가로 마감함.
지역 화폐주 상승: 지역 화폐 관련주들도 최소 10%에서 20% 가까이 상승함.
3.4. 우주항공, 증권주, 바이오 등 기타 섹터 동향
우주항공: 스페이스X IPO 이슈가 계속 진행되면서, 스페이스X 납품 이슈가 확실한 스피어가 오랜만에 강세를 보임.
증권주 강세: 상법 개정 이슈(자사주 관련)가 다음 주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이며, 5,000 코스피 반등을 뒷받침하겠다는 얘기가 나오면서 자사주 관련 증권주들이 강세를 보임.
구체적 상승: 부국증권, 신영증권이 15~20% 상승함.
거래량 증가 수혜: 6월부터 대체거래소(BX)와 KRX가 12시간 매매를 시작하면서 지수 커짐에 따라 거래 볼륨이 증가하고, 신용공여 등이 꽉 차 있어 증권주 이익에 이롭다는 인식이 작용함.
벤처 캐피탈 강세: 코스닥을 키운다는 기대감으로 코스닥 지분 투자나 IPO 단계에 관여했던 벤처 캐피탈 종목들이 강세를 보임.
바이오 업종 부활: 코스피 5,000을 보낼 때 삼성전자/하이닉스가 떠올랐다면, 코스닥 3,000을 보낼 때는 바이오가 떠오르기 때문에, 최근 알테오젠 이슈로 하락 압력을 받았던 바이오 종목들이 오늘 10% 이상 상승하며 압력을 깨는 모습을 보임.
양자 암호주 상승: 전자결제 및 코인 이슈와 연관되어 양자 암호 관련주들도 강하게 상승함.
원전주 상승: 현대건설, 대우건설이 강세를 보였고, DH 같은 대표 원전주도 신고가를 기록함.
철강 및 석유화학: 작년 내내 하락했던 철강(포스코홀딩스)과 석유화학(금호석유)이 구조조정 마무리 단계에서 생존 및 바닥 탈출 심리를 보여주며 상승함.
4. 향후 글로벌 및 국내 주요 이슈 전망
4.1. 글로벌 이슈 및 주말 변수
그린랜드 이슈 마무리: 트럼프 관련 그린랜드 이슈는 마무리된 것으로 보이나, 잠재적 리스크는 남아있음.
일본 금리 동결: 일본 금리 결정은 무난하게 끝남.
이란 이슈 부상: 다음 주 관심 이슈로 이란 이슈가 남아있음. 트럼프 대통령이 대규모 함대를 이란으로 출동시켰으며, 함대 근접 보도와 함께 군사 대응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미국-러시아-우크라이나 삼자회담: 유럽 시간으로 오늘 밤 늦게나 내일 새벽부터 이틀간 삼자회담이 예정되어 있음.
주말 결과에 따른 다음 주 영향: 주말 삼자회담 결과에 따라 다음 주 초반에 재건 이슈가 갈지, 아니면 군사 이슈로 방산주가 강세를 보일지가 결정될 것임.
4.2. 다음 주 국내 주요 일정 및 시장 전망
삼성전자/하이닉스 실적 발표: 다음 주 29일에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실적이 같은 날 발표됨.
실적 비교 예상: 시장에서는 하이닉스의 전체 영업이익이 삼성전자보다 조금 더 많게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영업이익은 44조에서 45조 사이로 추정됨.
실적 비교 효과: 만약 영업이익이 비슷하게 나온다면, 시가총액이 훨씬 작은 하이닉스가 더 싸 보이는 효과가 발생할 수 있음.
디지털 자산 기본법 확정: 다음 주 후반에 디지털 자산 기본법 여당안이 확정될 예정이며, STO(토큰 증권 발행) 및 스테이블 코인 관련 드라이브가 강하게 걸릴 것으로 예상됨.
코스피의 움찔거림: 코스피는 5,000을 달성했기 때문에 장중 터치 수치로는 하겠지만 약간 움찔할 수 있음. 이는 반도체 대장주, 현대차 중심의 로봇/자율주행 섹터가 오늘 물량을 받고 무너졌기 때문임.
자금 이동: 코스피에서 빠져나온 자금은 일부 화장품, 디지털 자산(코인주), 2차전지 쪽으로 이동했으나, 낙폭이 컸기 때문에 코스피는 주춤할 것으로 보임.
코스닥의 반영: 상대적으로 코스닥이 다음 주에 더 좋은 반영을 할 것으로 예상됨.
4.3. 향후 시장 흐름 및 지수 전망
지속 상승 분위기: 5,000 달성 후에도 시장은 계속 이어져 나가는 분위기임.
기술적 과열 해소 필요: 5,000을 만드는 데 기여한 종목들은 기술적으로 과열 상태이므로, 질서 있는 퇴장 후 다른 섹터로 붙어 지수를 수평으로 만드는 것이 최선임.
5,500 또는 6,000 도달 조건: 지수가 더 가기 위해서는 자사주 완전 소각 관련 상법 추진이나 세법 보강 등 더 강력한 정책적 보완이 있어야 함.
1분기 실적 가시화: 3월~4월 1분기 실적이 가시화될 시점에는 추가 상승 여지가 있음. 삼성전자에 대한 올해 영업이익 예상치(170조)가 현실화된다면, 현재 시총(우선주 포함 1,000조) 대비 여전히 저평가 인식으로 추가 상승 여지가 남음.
다음 주 지수 예상:
코스피: 5,000 언저리에서 다음 주에 플러스 마이너스 100 정도 사이에서 등락할 것으로 예상됨.
코스닥: 다음 주에 5,000을 가볍게 넘고 지수 기준으로 5% 정도 상승하는 150 정도까지 올라갈 여지가 있음.
5. 향후 주목해야 할 핵심 섹터 및 투자 전략
5.1. 기본 전략 및 개인 투자자 동향
기본 컨셉 유지: 정부 정책에 맞서지 말자는 기본 컨셉을 유지해야 함.
고버스/인버스 주의: 5,000이 되었으니 본격적으로 인버스를 쳐야겠다는 개인들이 있으나, 지금 보면 잘 빠지지 않을 것 같음.
개인들의 은근한 진입: 5,000을 기점으로 6,000까지 만들 것이라는 인식이 생기면서, ETF 등을 통해 은근히 개인들이 5,000부터 들어오는 현상이 관찰됨.
코스닥 질서 변화와 바이오: 코스닥 지수 상승을 위해서는 IT 외에 업종 비중상 바이오가 부활해야 한다는 해석이 필요함.
5.2. 코스닥 부양을 위한 핵심 섹터 (IPO 및 증권)
대규모 IPO 기대: 1월은 부진했으나, 2월 이후 대규모 IPO가 성형할 것으로 예상됨.
퓨리오사 예시: 퓨리오사 같은 기업도 원래 나스닥 상장을 꿈꿨으나, 억지로라도 코스닥 상장시킬 가능성이 높음.
코스닥 건전화: 거래소 발표처럼 처지는 종목은 내보내고 대어급 회사를 집어넣어 코스닥을 건전화하면, IPO 단계에 관여했거나 비상장 때부터 투자한 벤처 캐피탈들이 호황을 누릴 것임.
증권주 지속적 호재: 증권주는 거래대금이 급증하면 땅 짚고 헤엄치기와 같은 상황이 되므로 핵심이 될 가능성이 높음.
거래대금 증가: 지수 수준(코스닥 1,000, 코스피 5,000)이 높아지면서 거래대금이 40조, 50조 단위로 커짐.
12시간 매매: 6월부터 12시간 매매가 시작되는 것도 증권주에 큰 호재임.
5.3. 조정 후 재부각될 섹터 및 관심 섹터
자금 이동의 턴: 현재 과열권에 있는 종목들에서 빠져나온 자금이 다음 턴이 올 때까지는 위에서 언급된 새로운 주도주(가상자산, 증권, 벤처캐피탈 등) 쪽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음.
로봇 섹터: 노조 이슈와 머스크의 내년 말 시중 판매 언급이 살아있음. 3월 10일 노란봉투법 시행이 예정되어 있어 2월까지는 조정 모드일 것으로 보이나, 3월에 다시 논란이 생길 수 있음.
휴지기: 로봇 테마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잠깐 휴지기 상태이며, 드라마틱한 조정 후 지지선을 찾아야 함.
자율주행 섹터: 미국에서 테슬라 FSD 적용 차량이 일반 차보다 반값 보험료를 받는다는 소식이 있어 자율주행에 대한 불안감이 줄어들 수 있음.
현대차의 방향성: 현대차 AVP 본부장이 테슬라와 엔비디아를 거친 인물로, 테슬라와 맞짱 뜨겠다는 선언을 한 만큼, 자율주행 섹터는 현대차가 로봇과 함께 양강 구도를 형성하기 위해 넘어야 할 산임.
유럽 승인: 다음 달 테머스크 언급대로 유럽 승인이 나오면 다음 달 초반에 이슈가 재점화될 수 있음.
우주항공 섹터: 빠르면 다음 달 2일에서 6일 사이에 54년 만에 유인 착륙선이 달에 가는 일정이 예정되어 있어 의미가 있음. 스페이스X IPO 이슈와 함께 우주항공주들은 순환매를 잘 봐야 함.
핵심 섹터 정리: 가상자산 섹터가 무조건 다음 주 핵심이 될 것임.
가상자산/코인: 코인을 발행하는 종목들이 주목받을 것이며, 대장주는 네이버가 될 수 있음. 네이버는 엔비디아 GPU를 받은 기업 중 유일하게 안 올랐던 만큼 이슈로 도모될 수 있음.
바이오: JP모건 효과가 없었던 것은 알테오젠 이슈 때문이었으나, 후반에 떨쳐내는 분위기였으므로 코스닥 활성화 대전제 안에서 자연스러운 부양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음.
증권주/벤처 캐피탈: 계속해서 봐야 함.
로봇: 조정 관점에서 지지선 찾기 국면.
수술 로봇: 협동 로봇이나 액추에이터 대비 덜 갔으므로 상대적으로 차선책으로 볼 수 있음.
원전: AI 확산의 장애물은 전력이라는 머스크 발언처럼 원전 이슈는 여전히 살아있음.
양자 암호: 가상자산/코인 이슈가 강해지면 같이 붙어가는 섹터이므로 관심이 필요함.
6. 시장 흐름에 대한 종합적인 예측
지속 상승 분위기: 현재 시장은 여러 이슈로 번갈아 가며 계속 올라가고 있는 상황임.
5,000의 의미: 5,000은 기념비적인 수치이나, 이를 만든 종목들은 기술적으로 과열 상태임.
최선책: 과열된 종목들이 질서 있게 퇴장하고 다른 섹터에 붙어 지수를 수평으로 만드는 것이 최선임.
추가 상승 조건: 5,500 또는 6,000으로 가기 위해서는 강력한 정책 보완(상법 개정, 세법 보강 등)이 필요함.
실적 기대: 3월~4월 1분기 실적 가시화 시점에 삼성전자 영업이익 170조 예상치 등이 현실화되면 추가 상승 여지가 남음.
다음 주 지수 예상:
코스피: 5,000 언저리에서 다음 주에 플러스 마이너스 100 정도 사이에서 등락할 것으로 예상됨.
코스닥: 다음 주에 5,000을 가볍게 넘고 지수 기준으로 5% 정도 상승하는 150 정도까지 올라갈 여지가 있음.
전략 수립 요청: 방송 시청자들에게 5,000 이후, 코스닥 1,000 이후의 전략을 잘 세워보기를 당부하며 마무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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