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50대 월급쟁이입니다.
4800선 돌파 후 숨 고르기가 필요한 시점, 이 방송은 대형주 중심의 상승장에서 소외된 투자자들에게 중소형주 투자 기회를 포착하는 실질적인 전략을 제시합니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원전, 바이오 등 순환매 섹터의 구체적인 모멘텀과 밸류에이션 판단 기준을 명확히 알려주어, 다음 주 시장 대응에 필요한 실용적인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영상을 직접 보실 분들은 아래 유튜브 영상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핵심 요약
📌 1월 16일 코스피가 4800선을 돌파하며 상승한 주요 원인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들의 강한 매수세가 지수 상승을 견인했으며, 특히 삼성전자의 HBM3 1C 수율 60% 돌파 소식이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2. 방송 시작 및 당일 시장 개요
- 당일 시장 성과: 목표했던 4900선 돌파에는 실패했으나, 코스피는 1% 정도 상승한 4837로 마감했습니다.
주요 상승 종목 언급:
- 삼성전자가 3.5% 상승했습니다.
- 두산에너빌리티가 6% 상승했습니다.
- 알테오젠이 10% 상승했습니다.
- 에이비엘 바이오, 대우건설(13%), 뉴로메카(26%), 3000당(10%), 휴림 로봇(14%), 현대약품(24%) 등 다수 종목이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 바이오 시대 예언: 장우진 작가가 과거에 "반도체, 자동차가 지나가면 바이오가 올 것"이라고 예언했던 것에 대한 언급이 있었습니다.
- 코스닥 반등: 코스닥은 0.3% 상승에 그쳤으나, 제약 바이오 쪽이 반등하여 많은 투자자들이 한숨을 놓았다고 평가되었습니다.
- 시장 전망에 대한 의견 교환: 김장열 본부장은 시장이 조금 쉬어가도 될 타이밍이라고 인식하고 있으나, 5000선 돌파에 대한 기조가 지배적이라고 언급했습니다.
3. 투자자들의 심리와 대형주 중심의 장세 분석
3.1. 투자자 심리 및 소외 현상
- 투자자들의 주요 질문: 장우진 작가가 만난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물어본 질문은 "팔아요? 어디까지 가요?"였습니다.
- 대형주 쏠림 현상: 대형주 없이는 시장을 따라가기 힘들었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며, 11일 연속 상승으로 인해 인버스 베팅을 하거나 조정을 기다리던 투자자들이 소외감을 느꼈습니다.
- 소외된 투자자: 반도체와 자동차 비중을 충분히 채우지 못한 투자자들이 소외될 수 있었던 분위기였습니다.
3.2. 반도체 중심의 지수 견인과 향후 전망
- 반도체 역할: 지난주 금요일 이후, 수목금 연속으로 삼성전자가 달리면서 반도체 힘으로 지수가 끌어올려졌습니다.
- 새로운 모멘텀 부재: 현재 반도체 쪽에 새로운 모멘텀이 들어온 것은 없었으나, 삼성전자 쪽으로 강한 매기가 유입되어 전자 중심으로 지수를 끌어올리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 숨 고르기 필요성: 김장열 본부장은 반도체가 많이 올랐으므로 쉬어가야 한다고 보며, 이는 더 올라가기 위한 전략적인 숨 고르기 타이밍이라고 분석했습니다.
4. 시장 조정 가능성과 과거 사례 비교
- 조정의 계기: 시장이 쉬어가기 위해서는 어떤 계기가 필요하며, 현재는 사소한 빌미도 크게 받아들여질 수 있는 시장 상황입니다.
- 과거 사례: 10월 말 에이펙 정상회담 이후 시장이 좋다고 할 때 오히려 하락했던 사례가 언급되었습니다.
- 현재와 과거의 차이: 현재는 유동성 수준이 과거와 차원이 다르므로 그때처럼 무너질 것은 아니지만, 조금은 쉬어갈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 5000선 돌파에 대한 기대: 5000선을 보지 못하고 쉬어가면 투자자들이 화병이 날 수 있으므로, 차라리 4800선(4초)에서 쉬어가거나, 5000을 찍고 쉬어가는 것이 오히려 더 갈 수 있는 거북이 논리일 수 있다는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
5. 당일 수급 및 섹터별 움직임 분석
5.1. 섹터별 움직임과 삼성전자 하드캐리
- 섹터별 하락: 자동차, 조선, 방산 등은 약간 빠졌습니다.
- 지수 버팀목: 장이 버티고 1% 이상 상승한 것은 반도체 덕분이며, 특히 삼성전자가 강하게 끌어올렸습니다.
- 삼성전자 급등 요인: 삼성전자가 갑자기 올라간 것은 HBM1C 수율 60% 돌파 기사가 결정적이었으며, 이는 TSMC 때문만은 아니라고 분석했습니다.
- 결론: 반도체가 버티고 삼성전자가 끌어주었기 때문에, 삼성전자를 제외하면 장은 쉴 수도 있었으나 쉬지 않았다는 긍정적 평가가 나왔습니다.
5.2. 최종 마감 시황 및 수급 현황
- 최종 마감: 3시 33분 기준, 코스피는 0.9% 상승한 4840으로 마감했습니다. 장중 고점은 4855까지 기록했습니다.
- 코스닥 마감: 코스닥은 0.36% 플러스인 954로 마감했으며, 1월 초 전고점인 960을 돌파하지 못하고 지지부진한 박스권에 머물고 있습니다.
- 코스피 수급: 외국인 1,233억 플러스, 기관 4,300억 플러스로 마감했습니다. 외국인은 어제 살짝 플러스였던 것에 이어 오늘도 순매수를 기록했습니다.
- 코스닥/선물 수급: 코스닥에서는 외국인이 1,400억 나갔고, 선물에서는 외국인이 4,100억 정도 나갔습니다.
- 신고가: 금요일도 신고가로 마감했으나, 매일 신고가라 새롭지 않다는 평가가 있었습니다.
6. 시장 흐름의 유사성과 중소형주 기회 포착
6.1. 10월과 유사한 흐름과 거래대금 증가
- 작년 10월과의 유사성: 현재 시장은 작년 10월처럼 SK하이닉스 중심으로 지수만 올라가고 종목들은 좋지 않은 흐름과 유사합니다.
- ADR 지표: 상승 종목과 하락 종목을 비교한 ADR 지표가 바닥권(과매도권)에 있어 특이하며, 이는 10월과 비슷한 상황입니다.
- 긍정적 시그널: 10월에는 지수가 눌린 후 ADR 지표가 올라가며 상승 종목이 반등하기 시작했는데, 오늘 코스닥 거래대금이 14조 원으로 30~40% 증가한 것이 시그널일 수 있습니다.
- 코스닥 반등 주도: 삼성전자가 코스피를 끌어올렸다면, 코스닥에서는 알테오젠이 반등을 만들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6.2. 다음 주 전략: 대형주 관망 및 중소형주 관심
- 대형주 관망: 외국인이 선물에서 3일 연속 순매도(오늘 7천억)를 보인 점을 감안할 때, 대형주 쪽에서는 관망하는 것이 좋습니다.
- 중소형주 관심: 중형주 중에서 많이 빠졌던 종목이나 오늘처럼 오르는 애들(효성 TNC, 한전기술, 대우건설 등)에게 관심이 필요합니다.
- 스윙 게임 전환: 다음 주에는 상승 종목 자체가 늘어나는 흐름으로 변모될 수 있으며, 대형주가 쉬더라도 중소형주 투자자들은 좌절하지 말고 기회를 봐야 합니다.
- 순환매 관전 포인트: 최근 주도주였던 조선, 차, 로봇 등이 무너지고 다른 섹터로 자금이 이동하는 순환매가 다음 주 주요 관전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7. 실적 발표 전 중소형주 모멘텀 분석 (효성TNC, 원전)
7.1. 실적 발표 전 중소형주 관심 시점
- 실적 발표 시점: 1월 말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 중소형주 기회: 실적 발표 전까지는 중소형주 쪽에 관심을 가져볼 만하며, 이슈가 분명하거나 실적이 탄탄한 종목에서 변동성이 크게 나올 수 있습니다.
7.2. 효성TNC와 스판덱스 수급 이슈
- 효성TNC 이슈: 효성TNC는 어제 보고서를 통해 이슈가 나왔습니다.
- 경쟁사 파산: 중국의 3위 스판덱스 업체가 파산하면서, 스판덱스 재고가 감소한 상태에서 공급까지 감소하면 스판덱스 가격이 튀는 것은 시간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 주가 반응: 이러한 이슈로 인해 효성TNC가 강하게 상승했으며, 이슈가 있는 종목은 세게 치는 경향이 있습니다.
7.3. 원전 섹터의 긍정적 모멘텀
- 원전 추가 증설 불가피: 김용범 정책실장이 한겨레 단독 인터뷰에서 원전 추가 증설이 불가피하다고 언급했습니다.
- 증설 이유: 반도체 투자에 필요한 전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원전 투자가 필요하다는 논리입니다.
- 수출 연결: 국내에서 원전 드라이브를 걸어야만 수출 연결이 가능하며, 이는 정치적으로 긍정적인 측면을 가집니다.
건설주 수혜:
- 현대건설은 2026년에 SMR을 비롯한 원전 수주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주택 건설 부진과 무관하게 원전 기반으로 밸류를 높여주는 개념으로 해석되며, 이는 현대차의 로봇/자율주행 밸류와 유사합니다.
- 대우건설을 따라 다른 건설주(DL E&C 등)도 원전 테마로 상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원전 사이클: 원전은 수주로 이어지기 때문에 연간으로도 새롭게 테마를 끌고 갈 수 있으며, LNG 관련주(BHI, SNT)처럼 추가 상승도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8. 삼성전자 vs SK하이닉스 실적 및 밸류에이션 비교
8.1. 실적 발표 시점 및 하이닉스 이슈
- 특이점: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실적이 같은 날 발표되는 것이 특이했습니다.
- 하이닉스 실적 전망: 김장열 본부장은 하이닉스 실적도 컨센서스보다 높을 것으로 보며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했습니다.
- 상대적 비교: 삼성전자가 HBM1C 수율 이슈로 강세를 보이면서, 하이닉스는 ADR 발행 공시 3개월 연기 등 상대적으로 이슈가 적어 불리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 밸류에이션 차이: 삼성전자는 PER이 8점대, 하이닉스는 6점대 수준으로, 삼성전자가 새로운 밸류 모멘텀을 줄 건덕지가 더 많아 실제 발표 전까지는 삼성전자가 유리한 상황입니다.
8.2. HBM4 퀄 통과 및 주가 반영
- HBM4 퀄 테스트: HBM4 퀄 테스트는 아직 나오지 않았으나, 진행 중이며 기정사실처럼 가격에 녹아있다고 판단했습니다.
9. 기관 수급 동향 및 중소형주 투자 노하우
9.1. 기관 수급의 신뢰도 하락
- 기관 매매 동향: 기관이 며칠간 사주면서 코스피를 끌어올렸으나, 최근 기관의 순매수가 강했던 종목들의 일주일 뒤 성과가 좋지 않은 경향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 원인 분석: 기관 매수가 포모(FOMO)에 바탕을 둔 급한 매수일 수 있으며, 최근 기관 수급주의 타율이 급격히 떨어지고 있어 시장을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 전략: 기관 수급주를 한 템포 쉬었을 때 보는 것이 괜찮은 전략일 수 있습니다.
9.2. 중소형주 픽 노하우: 기다림과 포트폴리오 구성
- 안정적 수익 전략: 장우진 작가는 추세 추종, 모멘텀 투자 등 여러 전략을 시도해봤으나, 진짜 좋다고 생각하는 것을 기다리는 것이 안정적 수익이 나온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 포트폴리오 구성: 스몰캡 투자는 벤처 캐피탈처럼 10개 투자 시 1~2개가 텐배거를 내는 구조이므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야 하며 몇 개 손해 보는 것은 감수해야 합니다.
매매 판단:
모멘텀이 틀렸다면 손절해야 합니다.- 예상했던 실적과 모멘텀이 붙어 가기 시작하면 길게 들고 가야 합니다. (뉴스에 의한 단기 폭등 시에는 팔아야 함)
- 몰빵 금지: 스몰캡을 한 개에 몰빵하는 것은 위험하며, 기업을 기둥뿌리까지 알 정도로 잘 아는 경우가 아니라면 포트폴리오를 안정적으로 가져가야 합니다.
9.3. 추세 추종 전략과 밸류에이션 내려놓기
- 추세 추종: 추세 추종을 하려면 밸류에이션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 기관의 약점: 기관 투자자들은 밸류에이션에 익숙하여 추세 추종을 못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스몰캡 추세 추종: 스몰캡에서 추세 추종은 밸류에이션을 보지 않고, 현재 대장이 누구인지가 중요합니다 (예: 현대약품).
- 대형주 추세 추종: 대형주는 기관 생각, PER, 증권사 전망 등이 중요합니다.
10. 주말 동안 생각해 볼 포인트 및 시장 환경 분석
10.1. 시장 상승의 핵심 동력과 지수 전망
- 주요 상승 동력: 지난 2개월간의 주가 상승 중 약 80%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이익 때문에 올라간 것입니다.
- 이익의 본질: 이 이익은 HBM 때문이 아니라 ICBM(또는 ICBM과 유사한 개념) 때문이며, 이 예측의 정확도 때문에 가격이 올랐습니다.
투자 조합 제안:
헷갈리면 지수를 사세요.- 컴비네이션 전략: 반도체(삼성전자/하이닉스)를 50% 가져가고, 나머지 50%는 취향대로 두세 개(방산, 조선 등) 섞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 과거 지수 전망: 김장열 본부장은 6월까지 코스피 지수로 4400에서 4600 정도를 봤으나, 현재 4800 중반까지 왔으므로 이 전망은 틀리지 않았다고 평가했습니다.
10.2. 환율 안정화 및 골디락스 환경
- 환율 안정: 환율 리스크가 될 뻔했으나, 베센트(Besant)의 발언 덕분에 환율이 안정화되어 장이 편하게 가는 중입니다.
- 골디락스 환경: 미국의 지표도 무시할 정도로 금리 인하가 없어도 좋을 정도로 시장 환경이 골디락스 형태로 나와 있습니다.
- 트럼프 변수: 트럼프의 관세 관련 발언이 사람들을 달래는 식으로 미뤄지고 있어 주가가 빠질 이유가 없는 분위기입니다.
10.3. 5000선 도달 시점 예측
- 5000선 도달 가능성: 반도체(삼성전자, 하이닉스)만 10% 더 가고 다른 섹터가 거의 안 가도 4% 이상 상승하면 5000을 넘을 수 있습니다.
- 시점: 5000선 도달 시점이 오늘이냐, 삼성전자 실적 발표일인 29일이냐, 아니면 다음 달이냐의 개념일 뿐입니다.
- 본부장 전망: 김장열 본부장은 시점을 모르겠다고 언급했습니다.
11. 주요 종목별 추가 분석 (삼성전자, 알테오젠)
11.1. 삼성전자 목표가 및 파운드리 가치 재평가
- 과거 목표가: 김장열 본부장은 과거 삼성전자 16만 4천 원, 하이닉스 86만 원까지 갈 것으로 예측했으며, 현재로서는 전혀 팔 생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 파운드리 주목: 외신에서 삼성전자 파운드리를 굉장히 주목하고 있으며, SF2(2나노) 공정에서 초기 수율이 50~60%가 나오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 소버린 파운드리: 삼성전자가 미국의 소버린 파운드리의 중심이 되고 있다고 외신에서 평가하고 있는데, 이는 TSMC가 첨단 공정을 미국으로 가져가지 않는 것과 대조적입니다.
- 가치 상승 기대: 파운드리에 대한 가치 평가가 더 높아질 수 있으며, 인텔과의 협력 기대감도 있어 확인되면 레벨업될 수 있습니다.
- 밸류에이션 비교: 삼성전자가 PER 8배에서 10배로 간다면 15~25% 상승 여력이 있으며, 하이닉스도 따라갈 경우 5000선 도달 계산이 가능합니다.
- 시가총액: 삼성전자는 오늘 신고가 14만 9,500원을 기록하며 시가총액 881조 원을 달성했습니다.
11.2. 알테오젠 기술 수출 및 특허 분쟁 해소
- 기술 수출 임박: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이후 기자간담회에서 알테오젠 대표는 기술 수출이 막바지 조율 중이며 빠르면 다음 주에도 나올 수 있다고 자신감 있게 밝혔습니다.
- 특허 분쟁 해소: JP모건 미팅에서 특허 관련 이슈를 제기한 회사가 하나도 없었으므로 투자자들은 걱정하지 말라고 언급했습니다.
- 시장 반응: 이 발언으로 알테오젠이 급반등했고, 바이오 섹터 전반의 개선으로 이어졌습니다.
- 지속성: 다음 주에 확신을 갖고 말했으므로, 이 모멘텀이 지속되어 터지면 바이오 섹터가 같이 좋아질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12. 투자 전략 및 전문가 조언 (주말 활용)
12.1. 기관 수급주와 중소형주 스터디 권고
- 기관 곡소리 매매법: 친구가 샀다고 자랑하고 20~30% 빠졌을 때 사는 '곡소리 매매법'이 신호가 될 수 있습니다.
- 기관 매수 이유 공부: 기관이 샀다는 것은 이유가 있으므로, 그 이유를 공부하고 눌렸을 때 기회가 생길 수 있습니다.
- 주말 활용: 특히 중소형주 쪽에서 기관들이 많이 당했으므로, 주말 동안 눌린 종목들을 스터디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12.2. 장우진 작가의 중소형주 픽 노하우
- 전략의 다양성: 추세 추종, 모멘텀 투자, 가치 투자 등 여러 전략을 시도해봤습니다.
- 안정적 수익: 진짜 좋다고 생각하는 것을 기다리는 것이 안정적 수익을 줍니다.
- 포트폴리오 구성: 스몰캡은 10개 투자 시 1~2개가 수익을 내므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몇 개 손해 보는 것을 감당해야 합니다.
- 매매 판단 기준:
- 모멘텀이 틀리면 손절해야 합니다.
- 예상했던 실적과 모멘텀이 붙으면 길게 가져가야 합니다.
- 추세 추종 시: 밸류에이션을 내려놓고 현재 대장이 누구인지에 집중해야 합니다.
12.3. 김장열 본부장의 주말 투자 관점
- 과거 전략 상기: 본부장은 과거에 제시했던 원자력, 방산, 조선, 자동차 섹터(바이오 제외)를 언급했습니다.
- 헷갈릴 때 대안: 만약 섹터 구분이 헷갈린다면, 지수를 사거나 반도체(삼성전자, 하이닉스)를 40% 가져가고 나머지는 취향대로 섞는 컴비네이션이 맞다고 조언했습니다.
13. 전문가들의 오늘의 한마디 및 마무리
13.1. 장우진 작가: 알테오젠 패러디
- 오늘의 한마디: 알테오젠을 영화 '예고 살인'에 빗대어, 대표가 '예고 에러'를 했으며, 라이선스 아웃 기술 이전을 했다고 표현했습니다.
- 관전 포인트: 다음 주에 계약서 사인으로 이어질지가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13.2. 김장열 본부장: 돌멩이 철학 (원석의 가치)
- 철학적 접근: 사람은 돌멩이(원석)와 같으며, 누구에 의해, 어떤 환경에서 다듬어지느냐에 따라 생존 도구, 건축 재료, 문화적 상징, 혹은 희귀한 자원(히토리)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투자자에게 주는 메시지: 주식 시장에서 펀더멘털 대비 덜 올랐다고 자존하지 말고, 업그레이드될 수 있는 포텐셜이 있는 존재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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