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50대 월급쟁이입니다.
주도주 이탈 시 위험은 무엇인가? 현재 시장은 AI와 유동성을 중심으로 쏠림 현상이 심화되고 있어, 과거 투자 방식에 갇혀 주도주에서 벗어나면 '얼어 죽는' 상황에 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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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도주 이탈의 위험성과 현재 시장 분석
1.1. '딴 데 가면 얼어 죽는다'는 비유의 의미
- 추운 겨울, 모닥불에 모인 사람들
- 모두가 따뜻한 모닥불 주변에 모여 추위를 피하고 있다.
- 혼자 봄을 찾아 떠나는 위험성
- 혼자 봄이 온다고 생각하며 다른 곳으로 떠나는 사람은 결국 얼어 죽을 수 있다.
- 이는 현재 시장에서 '주도주'에서 벗어나 다른 곳으로 투자하려는 행위의 위험성을 비유한다.
- 현재 시장의 쏠림 현상
- 대만 TSMC가 전체 시가총액의 50%를 차지하는 것처럼, 전 세계적으로 특정 종목이나 섹터에 쏠림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 성장주 위주로 시장이 움직이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1.2. 2024년 4월까지의 시장 흐름과 전망
- 참혹하고 찬란했던 증시의 봄은 끝났다
- 공식적으로 4월까지의 증시 흐름은 끝났으며, 이제 초여름으로 접어든다.
- 4월까지 투자자들은 트라우마틱한 시장을 경험했다.
- 박병창 이사의 시장 전망
- 박병창 이사는 경험이 많고 진정성 있는 멘토와 함께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 그는 6,700포인트를 돌파했으며, 7,000포인트 돌파는 4.6% 상승으로 매우 가까이 다가왔다고 분석한다.
- 8,000포인트 돌파 역시 불가능한 목표가 아니며, 몇 달 안에 달성될 수 있다고 본다.
- 8,000포인트 달성 가능성과 시점
- 8,000포인트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현재 대비 약 19% 더 상승해야 한다.
- 작년 코스피는 연간 75% 상승했고, 올해 현재까지 58% 상승했다. 8,000포인트 달성 시 올해 연간 90% 상승률을 기록하게 된다.
- 퍼센티지가 높다고 해서 상승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시장의 속성상 너무 가파르게 오르면 쉬어가는 구간이 나타날 수 있다.
- 8,000포인트 달성 시점이 상반기인지 하반기인지가 투자자들에게 더 중요한 전략적 요소이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 흐름이 8,000포인트 돌파 시점과 향방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
- 만약 8,000포인트를 향해 곧바로 질주한다면, 이후 쉬어가는 기간이 길어질 수 있다. 반대로 횡보 후 상승한다면 더 안정적으로 갈 수 있다.
1.3.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중요성과 시장 규모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 추정치
- 두 종목의 올해 영업이익 추정치가 계속 나오고 있으며, 전망이 매우 좋다.
- 두 종목의 합산 영업이익은 거의 1천조 원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된다.
- 시장 규모의 확장 가능성
- 1천조 원의 영업이익에 멀티플 10배를 적용하면 1경 원이라는 엄청난 규모가 된다.
- 이는 8,000포인트 이상으로도 충분히 상승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시사한다.
- 현재 시가총액과 미래 전망
- 현재 코스피 시가총액은 6,000조 원을 넘어섰다.
- 이러한 규모에 멀티플 10배를 적용하면 1경 원이 되므로, 시장의 상방은 매우 열려 있다고 볼 수 있다.
-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감안하지 않는다면, 현재의 영업이익과 멀티플 계산으로도 충분히 상승 가능한 구간에 있다고 판단된다.
2. 전쟁 기간 동안의 시장 조정과 회복 분석
2.1. 전쟁 발발과 시장의 절묘한 조정
- '울고 싶을 때 뺨 때렸다'는 표현의 적절성
- 시장은 조정이 필요한 시점에 전쟁이라는 외부 충격을 맞았다.
- 갑작스러운 전쟁으로 하루에 10%씩 지수가 빠지는 경험을 했다.
- 조정의 의미와 기술적 분석
- 일부에서는 이를 '일생일대 기회'로 보거나, '물러나야 할 때'로 보기도 했다.
- 지난 3월부터 4월 초까지의 조정은 코스피,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도력이 전쟁 이후 더욱 세졌다는 점에서 절묘한 조정이었다고 평가된다.
- 수급 관점과 기술적 분석 관점 모두에서 이러한 해석이 가능하다.
2.2. 시장 상승의 역사와 주도 섹터 변화
- 2025년 6월부터의 시장 상승 흐름
- 6월-7월: 거버넌스 개혁(상법 개정) 모멘텀으로 지주사, 증권주, 은행주가 상승했다.
- 7월-8월: 잠시 조정을 보이며 비관론이 많았다.
- 9월-11월: 반도체 섹터가 상승했으며, 삼성전자는 9월부터 본격적으로 올랐다.
- 11월-12월: 횡보 구간이었다.
- 12월 말-2월: 연초 들어 가파르게 상승하며 6,000포인트를 돌파했다.
- 최근 상승장의 특징
- 초기에는 거버넌스 개혁, 이후 반도체, 최근에는 ETF를 통한 막대한 자금 유입으로 상승했다.
- 2월의 가파른 상승 시에는 FOMO(Fear Of Missing Out) 심리가 작용하는 자금이 상당수 있었다.
- 전쟁과 FOMO 자금의 충돌
- 거래량 급증과 무차별적인 매수세가 나타나 FOMO 매수가 들어오는 것으로 보였다.
- 하지만 전쟁이 일어나면서, 상승 후 쉬어가는 구간이 예상되었던 시점에 예상치 못한 충격이 발생했다.
2.3. 전쟁 충격과 시장의 회복력 분석
- 3월의 고점과 저점 간 큰 변동성
- 3월에는 고점과 저점의 차이가 20%에 달하는 엄청난 변동성을 경험했다.
- 이 경험이 없는 투자자들은 장기화, 경기 침체, 금리 인상 등에 대한 걱정으로 매도를 고려했다.
- 시장 외부와 내부 지표의 차이
- 시장을 바라보는 외부 시각은 전쟁에 대해 매우 비관적이었으나, 시장 내부 지표는 달랐다.
- 국제유가 수익률과 달러 가치 움직임이 제한적이었다.
- 이는 시장이 전쟁을 단기적인 노이즈로 인식하거나, 이미 반영하고 이후를 바라보고 있다는 신호였다.
- AI 시대의 대세와 외부 충격
- 현재 시장의 가장 큰 흐름은 AI이다.
- 과거에도 전쟁과 같은 외부 충격은 대세를 바꾸지 못하고 노이즈로 작용했다.
- AI 시대의 대세를 전쟁이 바꾸지는 못할 것이므로, 이는 단기적인 조정 모멘텀이 되었을 뿐 상승 방향을 바꾸지는 못했다.
2.4. 3월 조정 이후 시장 회복의 원인
- FOMO 자금의 털림과 악성 매물 해소
- 20% 조정 기간 동안 무작정 사거나 쫓아가던 투자자들이 털려 나가면서 악성 매물이 해소되었다.
- 이는 '손바뀜' 현상으로 이어졌다.
- 새로운 자금의 유입과 시장 탄력성 강화
- 새로운 자금이 밑에서 받쳐주면서 시장이 탄탄하게 올라올 수 있었다.
- 과거에는 외국인 자금이 건강하고 전략적인 자금으로, 개인 자금은 불나방처럼 뛰어드는 것으로 인식되었다.
- 개인 투자자와 외국인의 역할 변화
- 이번 국면에서는 3월에 겁먹고 판 것은 외국인이었고, 저점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산 것은 개인 투자자였다.
- 4월 초중순부터 외국인이 다시 비싸게 사기 시작하면서 수급 구조가 선순환으로 풀렸다.
- 만약 전쟁이 없었고 개인들이 계속 비싸게 샀다면 수급상 큰 부담이 되었겠지만, 이번에는 싸게 살 수 있었다.
2.5. 개인 투자자 사고방식의 변화 필요성
- 과거의 투자 방식에 대한 재고
- 개인 투자자들이 주식을 사면 꼭 상투를 만든다는 생각에서 벗어나야 한다.
- 과거에는 외환 위기 이후 1,000포인트,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2,000포인트, 팬데믹 이후 3,000포인트를 넘어서는 과정에서 항상 위기가 생기면서 자금이 유입되어 상승했다.
- 새로운 자금의 성격 변화
- 작년 6월부터 들어온 수급은 과거와 다르다. 단순히 사서 나가는 자금이 아니다.
- 정부에서 밀어주는 거버넌스 개혁을 바탕으로 올라가는 시장이기 때문에, 현재 유입되는 자금은 과거와 다르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
- 자금 유입의 원천 변화
- 예금, 퇴직연금, 부동산 등에서 자금이 주식 시장으로 유입되고 있다.
- 부동산 정책으로 인해 부동산을 팔고 주식 시장으로 진입하려는 문의가 많다.
- 주변 자금의 기회 인식
- 과거에는 주식 시장 주변의 자금이 기회라고 보고 들어왔다가 나가는 형태였지만, 지금은 다르다.
- 우리나라에 매우 좋은 기회가 왔으며, 수급에 대변혁이 생긴 것이다.
- 과거 잣대로 시장을 보는 것의 오류
- 과거 2,600포인트에서 5,000포인트 이야기를 할 때 비웃었던 것처럼, 현재 시장을 과거의 잣대로 보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 현재 시장은 6,700포인트에 와 있으며, 5,000포인트였다면 '싸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 주식 시장에 들어오는 자금의 구조가 매우 좋게 변했다.
- 거액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 변화
- 과거에는 개별 종목에 대한 정보를 가지고 수익을 내려는 고객이 많았다.
- 하지만 지금은 ETF를 통한 간접 투자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같은 초우량주에 투자하여 수익을 내려는 사람들이 많다.
- 투자를 관행적으로 생각하고 '옛날엔 그랬어'라고 말하는 사람들의 설명은 잘 맞지 않는다.
- 개방감을 가지고 시장 변화에 적응하는 사람들은 괜찮지만, 과거 방식에 갇혀 있는 사람들은 주식을 보유하기 어려울 것이다.
- 시장 수능과 유연성의 중요성
- 시장은 언제나 그랬지만, 지금은 더욱 그렇다.
- 과거 자금과 환경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시장의 흐름에 순응하는 관점에서 봐야 한다.
- 시장의 가장 큰 적은 유연하지 못한 것이므로, 변화된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
3.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도력 지속 여부와 AI 시대 투자 전략
3.1.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도력에 대한 보수적 시각과 반박
- 주도주 이탈에 대한 보수적 의견
- 일부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순이익 증가율이 떨어지기 시작할 것이므로 지금은 빼야 한다는 의견이 있다.
- 증권사 리포트에서 '홀드'는 사실상 '매도'로 해석되기도 한다.
- 과거에도 존재했던 유사한 논리
- 삼성전자 10만 원대에서도 비슷한 이야기가 나왔었다. 당시에도 애널리스트들은 동일한 논리를 제시했다.
- 이러한 논리가 틀린 것은 아니며, 분명한 이유가 있다.
- 시장이 상승하는 다른 이유의 존재
-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더 올라가고 지수가 상승하는 이유는 다른 쪽에 분명히 있다.
- 박병창 이사의 의견: 핵심은 유동성과 AI
- 현재 시장의 핵심은 유동성과 AI이다.
- 미국 시장이 빠지지 않는 이유는 여전히 유동성에 대한 기대 때문이다.
- 이러한 유동성이 훼손될까 봐 걱정했던 것이 이란 전쟁이었으며, 이는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였다.
- AI 버블론에 대한 반박
- AI는 실물 경제에서 시작한 지 3년밖에 되지 않았고, 주식 시장에서는 2023년 1월부터 본격화되었다.
- 시장은 미래를 3~5년 당겨서 보기 때문에 고점을 찍는 것이 아니냐는 시각이 있다.
- AI 관련 주가 흐름의 변화
- 주가 흐름을 보면 인프라 구축 단계에서 GPU, 메모리, 통신 장비, 기판, CPU 순으로 수급 움직임이 바뀌고 있다.
- 엔비디아보다 마이크론이나 샌디스가 더 좋았고, 최근에는 마이크론보다 샌디스가 더 많이 올랐다.
- 이는 수급의 변화이지, AI 전체가 고점을 찍고 터닝하는 시점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
-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동반 하락 가능성
- 만약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무너진다면 시장 전체가 무너질 것이다.
- 하지만 이들이 AI 성장 사이클과 연동되어 가고 있기 때문에, 먼저 빠질 것이라고 생각되지 않는다.
- 목표 주가와 실제 주가 간의 괴리
- 삼성전자 목표 주가는 32만 원, 34만 원, 36만 원 등이 제시되지만, 실제로는 22만 원, 23만 원에서 멈춰 세게 가지 못하고 있다.
- 이러한 이유로 주도주에 대한 의구심이 나오는 것이다.
- 주가 상승의 마지막 불꽃 가능성
- 주가는 일정한 각도로 꾸준히 움직이다가, 환호하면서 가파르게 오를 때 고점을 찍는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아직 그러한 가파른 마지막 상승 불꽃이 나오지 않았다.
- 이러한 마지막 상승 불꽃이 나올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지수를 끌어올릴 마지막 동력이 될 수 있다.
- 따라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위로 더 상승할 여력이 있다고 판단된다.
3.2. 주도주 교체 가능성과 섹터별 전망
- 주도주 교체 논리의 배경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팔고 다른 섹터에서 수익률을 추구하려는 움직임이 있다.
- 다른 섹터에서 주도가 나오거나 성장할 가능성에 대한 기대 때문이다.
- AI와 반도체 중심의 시장 구조
- 현재 시장은 유동성과 AI가 이끌고 있다.
- 반도체가 고점을 찍고 내려온다는 것은 다른 섹터도 함께 내려올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이다.
- 다른 섹터가 주도주가 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대체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 주요 섹터 분석
- 전력·에너지 섹터: AI와 함께 가는 섹터로, 반도체와 같이 움직이는 전체 생태계의 중요한 파트이다. 반도체보다는 작지만 같은 흐름을 탄다. 반도체가 빠질 때 전력기기도 같이 빠진다.
- 조선, 방산, 원자력 등 기타 섹터: 이러한 섹터들이 주도로 나가면서 시장을 이끌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있다.
- 핵심 코어와 알파 전략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코어로 가져가고, 나머지 섹터에서 알파 수익을 추구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 이들을 팔고 다른 섹터로 옮기는 것은 실수가 될 가능성이 높다.
- 비유: 장미와 잡초
- 아름다운 장미꽃봉오리를 '곧 시들 것'이라며 뽑아버리고 잡초를 남기는 것과 같을 수 있다.
- 주도주에 대한 생각을 바꿀 때이다. 반도체가 조정받을 때 다른 종목이 날아간다는 생각은 위험하다.
- 순환매 전략의 어려움
- 개별 종목이나 순환매를 따라다니며 수익화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 코어 비중과 수익률 게임
-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핵심 주도주(코어)의 비중은 최소 50% 이상 가져가야 한다.
- 나머지 30%는 알파 수익을 위한 게임에 동참하여 플러스 알파를 내야 한다.
3.3. AI 시대의 새로운 투자 관점: PBR에서 이익 중심으로
- 과거의 투자 방식: 저평가된 주식 투자
- 과거에는 PBR(주가순자산비율) 기준으로 싼 주식, 자산 가치 대비 저평가된 주식을 사서 장기 보유하면 저평가가 해소될 것이라는 관점이 있었다.
- 거버넌스가 좋은 주식을 사서 기다리는 것이 투자라고 생각했다.
- AI 시대의 새로운 투자 관점: 이익 중심
- AI 시대에는 영업으로 인한 현금 흐름이 계속 증가하거나 확보된 회사에 집중해야 한다.
- 이익이 높아지면서 멀티플이 상대적으로 낮아지는 국면으로 진입하는 것이 중요하다.
- 무조건 성장보다는 이익 추구가 핵심이다.
-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주도력 유지 근거
- 이러한 이익 중심의 관점에서 볼 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도력이 훼손될 이유가 없다.
- 이익이 높아지면 멀티플 자체가 낮아지는 국면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PBR이나 ROE(자기자본이익률) 관점에서도 유리하다.
- 개인 투자자의 투자 자금 운용 방식
- 거액 투자자는 포트폴리오를 비례적으로 구성하여 성장주, 안정 자산, 가치주 등을 함께 가져갈 수 있다.
- 하지만 개인 투자자는 현재 시장 흐름을 추종하지 않으면 답답함을 느낄 수 있다.
- 과거의 투자 방식에 갇혀 있으면 시장에서 소외될 수 있다.
- 시장 쏠림 현상과 주도주 추종의 중요성
- 대만 TSMC의 시총 비중이 50%인 것처럼, 현재 시장은 쏠림과 성장주 위주로 움직이고 있다.
- 이러한 대세와 시장 흐름을 거스르지 않고, 과거 투자 방식만을 고집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4. 박병창 이사의 실전 주식 클래스와 투자 방법론
4.1. 강의의 핵심: 시황 분석과 리스크 관리
- 종목 추천이 아닌 시황 기반 투자
- 박병창 이사의 강의는 특정 종목을 찍어 추천하는 방식이 아니다.
- 시황을 보고 탑다운 방식으로 접근하며, 리스크 관리를 중요하게 다룬다.
- 시황 분석의 중요성
- 매일 아침 시황 방송을 통해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고 리스크를 관리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 수익은 시황과 지수를 통해 투자하지만, 실질적인 수익은 주도 섹터와 주도 종목을 파악하고 추종하는 데서 나온다.
- 수익률 차이의 원인 분석
- 같은 종목을 거래해도 어떤 사람은 큰 수익을 내고 어떤 사람은 적게 내는 이유를 분석한다.
- 심지어 2만 원짜리 주식이 8만 원까지 가는 동안 두 번의 손절매를 하는 사례도 있다.
- 강좌의 목표: 높은 수익률과 낮은 손실
- 강좌의 대부분 내용은 매도를 최대한 높이고 매수를 최대한 싸게 하는 방법론에 초점을 맞춘다.
- 처음부터 물려서 손실이 커지면 본전에 팔게 되므로, 남들보다 높은 수익률을 내거나 잘못 진입했더라도 낮은 손실로 나올 수 있는 방법론을 제시한다.
4.2. 분할 매수·매도의 원칙과 실제 적용
- 분할 매수·매도의 어려움
- '분할 매수, 분할 매도하라'는 조언은 흔하지만 실제 적용은 어렵다.
- 박병창 이사의 대원칙
- 매수는 올라갈 때 한다.
- 매도는 내려갈 때 한다.
- 이는 싸게 사서 비싸게 팔려는 일반적인 생각과 다르다. 시장이 올라가는 것을 확인하고 따라가면서 매수하고, 시장이 꺾여 내려갈 때 판다는 의미이다.
- 고점 확인 후 매도
- 시장이 계속 올라갈 때 '언제 뛰어내려야 할지' 고민하기보다, 하락하기 시작하면 동참하자는 의미이다. 고점을 확인하고 팔아도 늦지 않다.
- 분할 매수·매도의 이유
- 중간에 눌림목이나 소폭의 조정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분할로 접근하는 것이다.
- 매도 시그널과 비중 조절
- 삼성전자 매도를 예로 들면, 매도 신호가 나오지 않았으므로 계속 보유하는 것이 맞다.
- 만약 첫 번째 매도 시그널이 나오면, 약한 종목은 20~30% 정도를 일단 매도한다. 나머지는 확인 후 추가 매도한다.
- 처음부터 전부 사거나 전부 팔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 피라미드 매매법
- 매수 시 피라미드(많이 사서 적게 파는 방식) 또는 역피라미드(적게 사서 많이 파는 방식) 등 구체적인 방법론은 강좌에 포함되어 있다.
4.3. 박병창 이사의 퇴사 및 향후 활동
- 증권사에서의 경력 마무리
- 박병창 이사는 30년 이상 증권 업계에 몸담았으며, 10여 년간 한 회사에서 열심히 일했다.
- 5월 4일이 마지막 출근일이며, 5월 6일부터는 개인의 신분으로 활동한다.
- 3프로TV와의 지속적인 관계
- 3프로TV와는 계속 함께할 예정이다.
- 새로운 시작에 대한 응원
- 자신을 키워준 업계를 떠나는 것은 큰 일이며, 구독자들의 많은 응원과 지지를 부탁한다.
- 개인으로서의 활동 방향
- 30년 동안 시장을 보며 투자자들이 무엇을 궁금해하는지 알고 있다.
- 시황 분석, 주도 섹터 및 종목 파악, 리스크 관리 등 자신이 잘할 수 있는 분야에 집중할 것이다.
- 강좌를 통해 투자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 연휴 기간 활용 제안
- 다가오는 연휴 기간 동안 13~14개의 강좌를 몰아서 시청하는 것을 추천한다.
- 5월 시장은 '셀인메이(Sell in May)'가 될지 모르지만,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찬스가 될 수 있다.
- 준비된 사람에게 오는 운
- 학식, 경험, 투자 금액이 많다고 해서 반드시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 운은 준비된 사람에게 온다는 격언처럼, 시장 상황에 대한 준비가 중요하다.
- 급등, 급락 등 어떤 상황에서도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를 준비한 사람만이 수익으로 연결시킬 수 있다.
- 구독자 궁금증 해소를 위한 노력
- 구독 서비스 담당 팀장이 구독자들의 궁금증을 취합하여, 연휴 시간에 이를 풀어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 이를 통해 투자자들이 5월장을 잘 준비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4.4. 수익을 만드는 안목의 차이와 시장의 패션
- 남들과 다른 안목의 중요성
- 수익을 만드는 안목의 차이가 시작점부터 다르다.
- 시장은 '패션'과 같아서 유행을 타지 않으면 안 된다.
-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투자
- 이번에 실패하더라도 세상의 방향이 그쪽으로 가고 있다면, 5년, 10년 후에 큰 수익을 낼 수 있는 쪽으로 들어가 있어야 한다.
- 진솔하고 튼튼한 실전 주식 클래스
- 박병창 이사의 강의는 진솔하고 튼튼하며, 시장이 어려울 때 의지가 되는 진정성을 제공한다.
- 3프로TV는 차원이 다른 주식 인사이트를 제공하며, 결과로 증명된 마스터들의 클래스가 수익의 차이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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