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50대 월급쟁이입니다.
바이오 악재 속 코스피 대형주 강세의 핵심은 무엇인가? ABL바이오의 임상 실패는 담도암 시장 규모가 작아 전체 기업 가치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며, 핵심은 ABL 111 임상 결과에 달려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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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4월 28일 시장 동향 및 주요 이슈 분석
바이오 악재 속 코스피 대형주 강세, 미국 증시 동향, GPT 5.5 출시, 가상자산 규제, 리튬 및 게임주 동향 등 다양한 시장 이슈를 분석한다.
1.1. 미국 증시 및 주요 기업 동향
- 미국 증시는 현재 소강 상태이며, 강보합으로 마감했다. 반도체 관련주는 하락했으며, 금리는 상승하고 유가는 소폭 상승했다.
- S&P 500과 나스닥 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 반도체 지수는 18거래일 만에 하락했다.
- 퀄컴과 오픈 AI가 스마트폰용 칩을 개발한다는 소식에 애플 주가가 하락했다.
- 미국 증시는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다.
- AI 사이클은 소비 기반이 아닌 투자 기반이기 때문에 유가 상승에 취약하지 않다.
- AI 투자 지원은 기업의 현금 축적, 역사적 최고 수준의 순이익률, 인건비 절감을 통해 조달되므로 유가 상승으로 인한 소비 둔화와 무관하다.
-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으며, 이는 시장의 주요 이벤트다.
- 알파벳, 아마존, 메타, 마이크로소프트가 미국 시간으로 수요일에 실적을 발표한다.
- JP모건은 S&P 500 연말 목표치를 7,600으로 상향 조정했다.
- 퀄컴과 오픈 AI의 스마트폰용 AI 칩 개발 협력 소식이 있었다.
- 퀄컴 주가는 12% 폭등 후 보합으로 마감했다.
- 이는 소프트웨어 제공을 넘어 하드웨어 설계까지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 온디바이스 AI(기기에 탑재되어 AI를 처리하는 기술) 시장의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있다.
- 애플에게는 위협이 될 수 있으며, 애플 주가는 하락했다.
- 이 기술은 2028년 이후에나 상용화될 가능성이 있으며, 아직은 전문가의 말일 수 있어 지켜봐야 한다.
- 빅테크 기업들의 AI 투자 규모가 막대하다.
- 마이크로소프트는 애저(세계 2위 클라우드)의 성장률 둔화 여부를 주목해야 한다. 공급 부족 해소 여부가 관건이다.
- 알파벳은 1,750억 달러의 자본 지출이 수익으로 이어질지, 클라우드 성장률(48%)이 지속될지 주목해야 한다.
- 메타는 자본 지출을 150억 달러에서 1,350억 달러로 대폭 늘렸으며, 이는 광고 및 AI 투자에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
- 아마존은 2,000억 달러(약 300조 원)를 투자하며, CEO의 주주 서한에서 확신을 얻었다. 아마존 웹 서비스(AWS)의 20% 성장 유지 여부가 관건이다.
- 네 개 회사의 총 자본 지출은 6,500억 달러(약 900조 원)에 달하며, 이는 AI 데이터 센터 투자 버블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다.
- 이러한 투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에게 수혜가 될 수 있다.
- 엔비디아는 뱅크 오브 아메리카의 목표가 상향 전망으로 주가가 상승했으며, AI 인프라 수요 증가의 직접적인 수혜를 받고 있다.
- 마이크론은 AI 메모리 수요가 2029년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으로 급등했다.
- 샌디스크와 램 리서치는 중국 수출 규제 이슈로 인해 중국 비중이 높아 주가가 하락했다.
- 애플 주가는 하락했으며, GIGABYTE 등도 주가 상승 부담으로 인해 하락세를 보였다.
1.2. 미국 조선업의 위기감과 한국 조선업의 기회
- 대한민국은 세계 최고의 조선 강국으로, 현재 엄청난 성장을 하고 있다.
- 과거 적자를 기록했던 한국 조선업은 2024년부터 영업이익이 상승하여 2026년에는 8조 원, 2028년에는 11.8조 원의 합산 영업이익이 전망된다.
- 이는 LNG 선박 등 고부가가치 선박 수주 증가와 3년치 이상의 일감 확보 덕분이다.
- 반면, 미국 조선업은 심각한 위기감을 느끼고 있다.
- 미 상원 군사위원회 청문회에서 현재 미국 조선업 생산 능력으로는 해군 함정 355척 이상을 달성하기 불가능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 중국은 400척 이상의 함정을 보유할 것으로 예상된다.
- 미국은 납기 지연, 건조 능력 부족, 장기 전략 부족 등의 문제를 겪고 있다.
- 2016년 이후 미 해군은 17척 증가에 그친 반면, 중국은 100척을 건조했다.
- 미국은 상업 및 군함 조선을 포함하는 모든 것을 지원하는 '스포메리카' 법안 통과를 서두르고 있다.
- 미 해군 MRO(유지보수, 수리, 운영) 시장이 커지고 있으며, 한국 기업들이 이미 진출해 있다.
- 미 해군 함정 정비 사업 참여를 위해 필요한 함정 정비 협약(MSRA)을 확보했다.
- 하나오션은 2024년 미 해군 군수 지원함 수주, 작년과 올해 현대중공업도 각각 두 건의 수주를 따냈다.
- 삼성중공업은 미 MRO 전문 조선사인 비고 마린 그룹과 협력하고 있다.
- MRO 사업은 자동차 부품업체 모비스처럼 안정적인 수익 모델이 될 수 있다.
- 정비를 통해 해군의 신뢰를 얻으면 함정 건조 사업으로 확장될 수 있다.
- 미국 방산 시장 진출 시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다.
- 현재 MRO 물량은 주로 일본을 모항으로 하는 미 7함대 소속 보조함에 집중되어 있다.
- 미국 본토 함정 정비는 법적으로 제한되어 있어, 법규 완화가 필요하다.
- 향후 전투함 건조 및 미국의 '마스(MAS)' 프로젝트 참여까지 나아가야 한다.
- HD한국조선해양은 미국 조선소 인수 가능성이 있으며, 하나오션의 미국 조선소 인수 후 주가 상승 사례를 볼 때 기대감이 있다.
1.3. ABL 바이오 임상 결과 및 기업 분석
- ABL 바이오는 담도암 2차 치료 임상 2/3상 결과가 공개되었으나, 파트너사인 컴패스 테라피틱스의 주가가 64% 폭락했다.
- 무진행 생존 기간(PFS)은 병용 요법(토베스믹 + 파클리탁셀)에서 4.7개월을 기록하여 단독 요법(2.6개월)보다 우수했다.
- 안정성 측면에서도 위험도(HR)가 1 이하로 안정성을 확보했다.
- 하지만 전체 생존 기간(OS)에서는 단독 요법군이 더 길게 생존했으며, 위험도도 1을 넘어섰다.
- 이러한 결과로 인해 FDA 승인 가능성이 낮아져 ABL 바이오 주가가 급락했다.
- 이번 임상 실패는 ABL 바이오의 핵심 파이프라인이 아니며, 담도암 시장 규모가 작아 기업 가치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다.
- 약물 투여 기간이 4.7개월에 불과하여 상업성이 떨어진다.
- 핵심은 ABL 111 임상 결과이며, 이것이 실패하면 큰 문제가 될 수 있다.
- ABL 111 임상 결과는 올해 하반기에 나올 예정이며, 이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이번 하락은 단기적인 악재로 볼 수 있으며, 주가 조정 기간은 길어질 수 있으나 대세 하락으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1.4. LS 그룹 계열사 분석
- LS 그룹은 탈세계화 수혜 그룹으로 평가받으며, 포트폴리오가 우수하다.
- LS일렉트릭(변압기), LS전선(비상장), LS M&M(구리, 금, 황산 생산), LS에코에너지 등을 보유하고 있다.
- LS전선은 기존 해상풍력 중심의 케이블 공급 및 설치에서 나아가, 그리드 전력망 연결(HVDC 등) 사업으로 확장하고 있다.
- 2030년까지 '에너지 고속도로' 사업은 규모가 크고 정부 주도로 진행되어 기존 해상풍력 사이클보다 우호적인 환경이다.
- 자회사 마린솔루션의 전선 포설 역량까지 더해 시너지를 창출한다.
- LS M&M은 금속 가격 상승과 황산 부산물 판매로 인해 높은 마진을 기록하고 있다.
- 금 생산 과정에서 나오는 황산 가격이 전쟁 이슈로 급등하여 실적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 LS전선 역시 실적이 좋을 것으로 전망된다.
- LS M&M과 LS전선은 비상장 알짜 기업이며, 중복 상장 금지 규제로 인해 향후 가치가 더욱 높아질 수 있다.
- 주가가 많이 올랐으므로, 조정 시 매수하는 것이 좋다.
1.5. 기아 자동차 분석
- 기아의 1분기 실적은 예상치에 부합했으며, 영업이익이 감소했다.
- 2분기부터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며, 전기차 라인업이 현대차보다 잘 갖춰져 있다는 강점이 있다.
- 현대차와 마찬가지로 로봇 사업을 진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 저평가받고 있다.
- 현대차는 PR 11배를 받는 반면, 기아는 7배밖에 받지 못해 기회 요인이 있다.
- 자율주행 SDV 성과를 보여준다면 기업 가치가 재평가될 수 있다.
- 메르츠증권은 기아가 로봇 사업 법인 설립에 참여하고 있으며, 자율주행차 시험용 카, 스마트카 활용 데이터 수집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 송선재 연구원은 낮은 PR(7배 중반)과 배당 수익률(4.4%)을 고려할 때, 자동차 제조 판매 이익만으로도 상승 여력이 있으며 로봇 사업까지 더해지면 더 큰 상승이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 기아는 현재 오해받고 있으며, 이는 투자 기회가 될 수 있다.
1.6. 호텔신라 분석
- 호텔신라의 최근 실적이 좋으며, 면세점 수수료 하락과 객실 단가 상승으로 호텔 부문도 호조를 보였다.
- 면세점 산업 환경도 나쁘지 않으며, 위안화 강세로 따이궁 수수료 하락, 중국 화장품 수요 회복이 예상된다.
- 중국인 관광객이 일본 대신 한국으로 오고 있다.
- 목표 주가는 10만 원이며, 서울 시내 호텔은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다.
- 구조적 성장주는 아니므로, 상승 시 현금화를 고려하는 것이 좋다.
1.7. LS에코에너지 분석
- LS에코에너지는 구조적으로 좋을 것으로 예상되며, 베트남에서의 희토류 사업이 핵심이다.
- 베트남은 중국 다음으로 희토류가 많이 매장된 국가이다.
-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2025년 4월)로 인해 미국은 MP 머티리얼즈 지분을 인수하는 등 대응하고 있다.
- LS에코에너지는 호주 광산 기업 라이너스(Linus)와 협력 계약을 맺었다.
- 라이너스는 중국 외 유일한 상업 규모의 중희토류 생산 기업이다.
- 중희토류는 연구 자석(로봇, F35 전투기 모터 등)에 필수적이다.
- 라이너스는 2026년까지 비중국 중희토류 공급의 사실상 독점적 지위를 가질 것으로 예상된다.
- LS에코에너지는 사마륨 코발트 연구 자석, 중희토류, 네오디뮴 등 세 가지 사업을 진행한다.
- 사마륨 코발트는 미사일 등에 사용되며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 네오디뮴은 휴머노이드 로봇, 전기차 등에 사용된다.
- 이는 케이블 회사를 넘어 로봇, 방산 밸류체인의 핵심 기업으로 성장할 가능성을 시사한다.
- 희토류 금속 사업의 재평가가 기대되며, 베트남에서의 고전압 직류 송전 방식 신공장 투자도 긍정적으로 전망된다.
1.8. 아이센스 분석
- 아이센스의 1분기 실적은 기대치에 부합했으며, 연속 혈당 측정기 매출은 84억 원으로 고속 성장을 이어갔다.
- 연속 혈당 측정기는 아이센스의 핵심 사업이다.
- 생산성 개선으로 전사 매출 총이익률에 레버리지 효과가 발생하고 있다.
- 2026년 연속 혈당 측정기 매출은 423억 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했으며, 2027년 라이프스캔 유통 물량 확보로 실적 개선 및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기대된다.
- 연속 혈당 측정기 시장은 플레이어가 몇 안 되는 초기 시장이며, 장기적이고 관대한 시선이 필요하다.
- 연간 200만 개 생산 역량을 확보했으며, 내년 1분기에는 540만 개까지 확대될 예정이다.
- 다만, 전환사채 물량이 부담이 될 수 있으나, 혈당 측정기 시장 매출 성장이 더 중요하게 작용할 것이다.
- 유럽 매출 증가와 연속 혈당 측정기 실적이 예상보다 좋으며, 주가 하락 시 매수 기회로 삼을 수 있다.
1.9. GPT 5.5 출시 및 AI 산업 동향
- GPT 5.5가 출시되었으며, 역대 최고 지능의 모델이 동시에 비용, 속도, 효율적인 형태로 공개되었다.
- 앤트로픽(클로드), 구글(제미나이), 오픈AI(챗GPT)의 3파전에서 챗GPT가 다시 선두를 탈환했다.
- GPT 5.5는 엔비디아 GPU로 훈련되었으며, 이는 엔비디아 주가 상승의 요인 중 하나이다.
- 블랙의 GB200 클러스터가 주요 훈련 자원으로 사용되었다.
- 추론 속도가 향상되었고, 높은 지능을 구현했다.
- AI 에이전트 '코덱스'는 스스로 알고리즘을 짜 토큰 생성 속도를 20% 증가시켰다.
- 이는 AI가 스스로 서빙 인프라를 개선하는 재귀적 소프트웨어 개선이 실제 발생한 것이다.
-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GPT 5.5 기반 코덱스를 엔비디아 임직원 1만 명 전원에게 배포했다.
- 엔비디아 임직원의 85% 이상이 매주 코덱스를 사용하며, 재무, 마케팅, HR 등 전 부서로 확산되고 있다.
- 코덱스는 팀메이트로서 이전보다 더 낮고, 똑똑하고, 빠르게 만드는 초능력을 제공한다.
- GPT 3.5에서 GPT 5.5로 발전하면서 유니콘을 그리는 수준에서 완벽한 수준으로 향상되었다.
- 오픈AI는 컴퓨팅 용량을 30GW까지 늘릴 계획이며, 이를 위해 6천억 달러가 필요하다.
- 이는 올해 빅테크 4개사(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구글)의 총 투자액과 맞먹는 규모이다.
- 앤트로픽도 아마존과 협력하여 최대 5GW의 컴퓨팅 용량을 확보했다.
- 아마존은 클라우드 공급을 통해 엔트로픽과 오픈AI 모두에게 컴퓨팅 자원을 제공한다.
- 결국 승자는 엔비디아이다. 엔비디아 칩을 사용하지 않으면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이다.
- 토큰 생성 비용 측면에서 엔비디아 칩이 가장 저렴하다.
- 엔비디아는 칩, 전력, 네트워킹, 소프트웨어를 하나로 묶은 AI 팩토리를 제공한다.
- 젠슨 황은 샘 알트만에게 GPT 5.5 개발에 대한 축하 메시지를 보냈으며, 이는 엔비디아 칩 사용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강력한 메시지이다.
- AI 경쟁은 어느 모델이 똑똑한지가 아니라, 어느 회사가 AI 팩토리에서 더 많은 자원을 확보하여 토큰을 찍어낼 수 있느냐의 싸움으로 가고 있다.
- 이는 반도체, 전력 기기 등 인프라 투자 확대의 필요성을 시사한다.
- 앤트로픽의 '미소스' 역시 실리콘(반도체)과 전기가 필요하다는 점에서 반도체 인프라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준다.
1.10. 가상자산 시장 동향
- 리플(Ripple)의 총괄 피오나 그레이가 한국 시장 거점 마련을 위해 방한했다.
- 한국의 디지털 자산 기본법 입법이 가시화되면서 법인 계좌 개설 제한, 제도적 불확실성으로 막혀 있던 기관 진입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암호화폐 분야 출신이라는 점도 긍정적인 요소이다.
- 아직 법안이 공식 심사되지 않아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 대주주 지분 제한 등은 위헌 소지가 있으며, 네이버 주가 상승을 저해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
- 지방 선거 이후 9~10월 정기 국회에서 법안 통과가 예상되나, 스테이블코인 관련주의 모멘텀은 다소 늦어질 수 있다.
- 시장은 2027년부터 본격적으로 열릴 것으로 예상되며, 스테이블코인 관련 기업들도 포기하지 않고 기다릴 필요가 있다.
1.11. 리튬 시장 동향
- ESS(에너지 저장 시스템)용 리튬 수요가 전체 리튬 수요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025년 20% 내외에서 2030년 25~30%까지 증가할 전망이다.
- 4월 CATL의 젠샤워 광산 가동 중단으로 인해 리튬 가격이 1만 달러 초반에서 최근 상승했다.
- 리튬 가격은 2달러 밑으로 내려가기 어려워 바닥을 찍은 것으로 보인다.
- 올해 리튬 공급 부족 현상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포스코홀딩스 주가 상승의 요인이 되고 있다.
1.12. 게임주 동향
- 크래프톤과 NC소프트의 1분기 실적 전망이 상향 조정되었으며, 넷마블과 시프트는 하향 조정되었다.
- 하향 조정된 종목들도 이미 바닥을 찍었으나 회복에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 크래프톤과 NC소프트 위주로 게임주에 접근하는 것이 좋다.
1.13. ETF 시장 동향
- 금융투자가 압도적인 순매수 주체로 부상했으며, 외국인은 올해 50조 원 이상 순매도했다.
- 개인이 주식을 많이 사고 있으며, 금융투자의 순매수 대부분은 ETF 거래에 해당한다.
- 퇴직연금 적립금이 증가하면서 주식형 ETF 비중이 17%에서 29%까지 확대되었다.
- DC형/IRP 계좌에서는 40%가 주식형 ETF로 투자되고 있다.
- 이는 한국 증시 기반이 단단해지는 구조적인 변화이며, 미국에서도 유사한 흐름이 있었다.
1.14. 전자공시 및 주요 기업 동향
- DKT는 북미 고객사 대응 및 로보틱스 전쟁 모델 대응을 위한 신규 시설 투자를 결정했다.
- 자회사 BVS와 합작법인을 설립하여 북미 고객사 대응에 나선다.
- 크래프톤 장병규 이사는 100억 원 규모의 주식을 매수했다.
- 휴메딕스 윤영상 이사는 2억 원 규모의 주식을 매수했다.
- 한미반도체 곽동신 회장은 30억 원 규모의 주식을 매수했다.
1.15. 당일 시장 요약 및 전망
- 코스피는 1% 상승 후 밀리는 등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 대우건설 13% 상승, 포스코홀딩스 급등, LG이노텍/LG전자/LG전자(로봇 기대주) 실적 호조.
- 삼성SDI, 현대차(구글 딥마인드 CEO 방문), 현대로템, 삼성전기, 포스코인터, 포스코그룹 전반적으로 강세.
- 기아는 상대적으로 부진.
- 삼성전자, 하나엔진(단기 급등 후 조정), 전력기기, 일부 조선주, PSK홀딩스, 두산테스나, 세트렉아이 등은 하락.
- ABL 바이오 충격으로 인해 많이 올랐던 소부장, 로봇, 바이오 섹터 전반적으로 부진.
- 코스피는 쉬어가는 구간으로 판단된다.
- 코스닥은 쉬어가는 모습이다.
- 외국인 투자자들은 급등 시 매수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 당일 섹터별 동향:
- 상승: 가스관 관련주(알래스카 기대감), 포스코인터, 피팅주, DKT, 건설주, 리튬주, 타이어주, 장기 성장 자동차주.
- 하락: 통신장비, 광통신, 전력 반도체, AI 반도체 등 단기 급등 섹터.
- 이번 상승장은 얇더라도 오랫동안 유지될 가능성이 있으며, 단기 조정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 오르지 못한 종목 중에서 상승 가능성이 있는 종목을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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