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50대 월급쟁이입니다.
코스피 5,000 돌파 이후 시장의 관심이 코스닥 3,000 시대로 이동하는 현재의 중요한 변곡점을 포착하는 콘텐츠입니다. 정부의 디지털 자산 활용 정책 기대감이 증권주, 핀테크, 바이오 등 다양한 섹터에 어떻게 순환매를 일으키고 있는지 구체적인 수급 동향과 함께 분석합니다. 이 영상을 통해 시장의 후유증을 극복하고 다음 투자 기회를 포착하기 위한 실질적인 섹터별 대응 전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영상을 직접 보실 분들은 아래 유튜브 영상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핵심 요약
📌 코스피 5000 돌파 이후 코스닥 3000 시대를 열기 위한 핵심 동력은 무엇인가?
💡 최근 알테오젠 사태로 인한 제약 바이오 섹터의 투자 심리 회복 시점은?
2. 코스피 5,000 돌파 이후 시장의 새로운 국면과 코스닥 3,000 시대 전망
2.1. 코스피 5,000 달성 및 시장의 다음 목표 설정
코스피 5,000 포인트 시대의 개막: 코스피 5,000 포인트 시대가 열렸으며, 이는 시작의 목표 타겟을 달성한 것으로 평가된다.
다음 목표: 코스닥 3,000 포인트: 오늘 아침에 디지털 자산을 활용한 코스닥 3,000 포인트 시대에 대한 언급이 나왔다.
1차 목표 달성에 따른 후유증 예상: 코스피 5,000 포인트가 예상보다 빠르게 (1월에) 달성되었기 때문에, 시장에는 차익 매물 증가나 피로감 발생과 같은 일종의 후유증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잘 극복해야 한다.
정부 정책에 대한 신뢰도 상승: 코스피 5,000 달성은 정부가 5,000 포인트를 언급했던 것에 대해 시장 참여자들의 신뢰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2.2. 시장 관심의 이동과 정책 기대감
미국 시장 흐름과의 비교: 미국 시장의 경우, 올해 들어 대형주 흐름이 둔화되고 중소형주 흐름이 좋아지고 있으며, 러셀 2000 지수가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코스닥을 러셀 2000에 비유: 우리나라 코스닥은 구성 종목의 사이즈 등을 고려했을 때, 나스닥보다는 러셀 2000과 비교하는 것이 더 적합하다는 견해가 있다.
코스피 5,000 달성 후 코스닥 타겟 가능성: 코스피 5,000이라는 1차 목표가 달성되었으므로, 다음 타겟은 코스닥이 될 가능성이 높다.
디지털 자산 활용 정책 언급: 코스피 5,000 달성 후, 당정 간담회 석상에서 코스닥 3,000을 가기 위해서는 디지털 코인, STO 등 디지털 자산을 활용해야 한다는 논의가 나왔다.
정책 기대감에 따른 관련주 반응: 이러한 정책 논의가 나오자마자 스테이블 코인, STO, 핀테크, 인터넷 대표주 등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였으며, 악재로 저평가되었던 네이버도 8% 상승하는 흐름을 보였다.
정책 기대감의 영향: 정부가 코스닥 시장 활성화를 위한 정책과 대책을 수립한다는 사실 자체가 시장의 전반적인 기대감을 높이는 데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된다.
3. 시장 수급 동향 및 순환매 확산 분석
3.1. 지수 주도 업종 둔화와 순환매의 확장
지수 주도 업종의 둔화: 어제부터의 흐름을 보면, 지수를 이끌었던 쪽에서는 차익 매물이 나오며 둔화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으며, 대표적인 예로 현대차를 들 수 있다.
순환매의 확장: 지수 주도 업종이 둔화되는 대신, 상대적으로 순환매가 확장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업종별 강세 변화: 어제는 2차전지가 강했다면, 오늘은 STO, 스테이블 코인 관련주와 바이오 섹터가 강하게 올라오고 있다.
중소형주 낙수 효과 기대: 이러한 순환매 흐름을 거쳐 자연스럽게 중소형주들까지 낙수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코스닥 상승폭 우위: 상대적으로 오늘은 코스닥의 상승폭이 더 높게 나타나고 있다.
3.2. 연기금 비중 확대 논의와 수급 주체 분석
국민연금의 코스닥 비중 확대 논의: 1월 26일 국민연금의 정리의 회의가 예정되어 있으며, 여기서 코스닥 쪽에서의 비중을 늘리는 방향으로 논의가 나올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정책 가시화 시 시장 반응: 만약 연기금 비중 확대 논의가 가시화되고 확실시된다면, 시장 반응은 상당히 뜨겁게 나타날 수 있다.
현재 수급 현황: 현재 수급을 보면,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약 3억 가까이 팔고 있는 상황이며, 기관은 코스피에서 730억대, 코스닥에서 3,800억대를 사고 있다.
외국인 매도 이유: 외국인이 아직 들어오지 않는 것은 못 들어온다기보다, 기존에 들어왔던 쪽에서 차익 실현을 하는 것으로 보이며, 지수의 속도에 대한 경계감을 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외국인 매도세의 영향력 약화: 1월 들어 외국인의 매도일이 매수일보다 많고 규모도 크지만, 시장은 외국인이 팔건 말건 계속 올라왔다. 이는 현재 시장이 외국인의 개입 강도보다 개인과 기관의 개입 강도가 훨씬 강하게 작용하는 시장임을 의미한다.
기관 매수세의 실체: 기관의 매수세는 순수한 기관 매수라기보다, 개인들의 매수세와 궤를 같이 한다고 보아야 한다. 이는 최근 예탁 자산 증가와 ETF 설정 증가로 인해 개인 자금이 간접 투자 상품으로 유입되어 시장을 끌어올리는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외국인 매도세의 영향력: 단순히 외국인 매도세에 겁먹거나 우려할 필요는 없으며, 외국인 매도세가 과거 대비 현저히 약화되어 외국인이 팔아도 시장이 못 올라가는 상황은 아니라고 판단된다.
3.3. 강세장의 특징과 조정에 대한 대비
향후 조정에 대한 대비 필요성: 현재는 개인들의 '올라와 있는 상태에서의 매수세가 계속 빠지면 산다'는 심리가 작용하고 있으나, 향후 이런 심리가 바뀌었을 때의 조정에 어떻게 대응할지 염두에 두어야 한다.
강세장의 특징: 강세장의 특징은 올라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중간에 조정이 나올 때 그 조정을 짧고 약하게 가져가는 것이다.
조정 대응 확인 필요: 현재는 조정이 나와도 장중 조정으로 끝나는 상황이지만, 만약 조정이 길어지거나 장기화될 때 시장의 대응이 어떻게 나타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4. 제약/바이오 섹터의 현황 및 전망
4.1. 알테오젠 사태와 시장 신뢰 회복의 중요성
핫 이슈: 알테오젠 사태: 이번 주 가장 핫 이슈는 알테오젠 사태였으며, 오늘 그나마 코스닥 쪽에서 이 부분들이 해소되고 있다.
제약/바이오의 첫 번째 과제: 제약/바이오 섹터에 대한 첫 번째 과제는 시장의 신뢰 회복이다.
알테오젠 악재의 동시 발생: 알테오젠의 경우, 의도치 않게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두 개의 악재가 동시에 발생했다.
CEO 발언의 중요성: 기업 책임자나 CEO가 발언을 할 때 말을 조심해야 한다는 점을 인텔 실적 발표에서도 느낄 수 있었다.
알테오젠 계약 규모 관련 실망: 시장은 기술 계약 규모를 이전 계약과 비슷한 1조 원 이상으로 이해했으나, 실제로는 4,200억 원짜리로 밝혀지면서 1차 실망감이 발생했다.
로열티 비율 관련 실망: 애널리스트들이 5%까지로 보았던 로열티 비율이, 시장이 받아들인 상단이 아닌 하단으로 밝혀지면서 실망감이 커졌다.
해소 시점 전망: 알테오젠 관련 이슈로 인한 실망감은 해소되는 데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며, 제약/바이오 섹터는 이것이 해소될 때까지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4.2. 제약/바이오 심리 개선 시점 및 긍정적 요인
심리 개선 시점: 2월 정도부터 시장 분위기 반전이 극적으로 나오면서, 3월 학회 이슈와 맞물려 제약/바이오에 대한 심리가 점차 누그러질 것으로 예상된다.
긍정적 요인 1: 코스닥 정책: 정부의 코스닥 관련 정책이 공식적으로 나와주는지 여부가 제약/바이오 업종에 상당히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긍정적 요인 2: 펀드 자금 유입: 코스닥 쪽으로 펀드 자금 유입이나 연기금의 비중 확대가 발생할 경우, 시가총액 상위 쪽으로 먼저 유입되어 제약/바이오 대형주에 영향을 줄 수 있다.
4.3. 제약/바이오에 대한 부정적 요인 및 종합 전망
과거와 달라진 시각: 과거 금리 인하 시 성장주 하면 제약/바이오가 첫머리였으나, 지금은 로봇, 우주 항공 등 성장주 카테고리에 들어간 업종이 너무 많아져 자금이 분산될 수 있다.
부정적 요인: 성장주 카테고리 확대로 인해 과거처럼 제약/바이오로 자금이 쏠릴 수 없다는 점은 제약/바이오 업종에 부정적이다.
종합 전망: 종합적으로 볼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정부의 정책적인 뒷받침이며, 부수적으로 3월 학회 이슈가 부각되면 2월 정도부터는 악재를 추스르고 다시 돌아설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5. 당일 시장 특징 섹터 분석 및 순환매 현황
5.1. 정책 기대감에 따른 강세 섹터
압도적인 강세 섹터: 오늘 시장에서는 스테이블 코인, STO, 핀테크 쪽의 강세가 압도적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이는 정부의 정책 기대감이 부각되고 있기 때문이다.
정책 반영의 성격: 이러한 강세는 코스닥 3,000 달성을 위해 디지털 자산 활용이 필요하다는 당정 회의 제한 사항 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재료에 의한 즉각적인 반영으로 볼 수 있으며, 연속성 확보 여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증권주의 강세: 오늘 가장 눈에 띄는 업종은 증권주이며, 미래에셋증권이 17% 급등하는 등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한국금융지주, 키움증권 등 대표 대형주들이 모두 신고가를 기록했다.
증권주 상승 이유: 증권주 상승의 이유는 (1) 정부의 정책적 부분과 (2) 코스피 5,000 돌파 시 가장 수혜를 보는 업종이기 때문이다.
상법 개정 기대감: 상법 개정에 대한 기대감도 작용하고 있으며, 부국증권과 신영증권이 많이 오르는 것은 신영증권의 자사주 비중(51%)이 높아 자사주 소각 시 주가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이다.
5.2. 바이오 및 기타 강세 섹터 동향
바이오 섹터의 회복: 오늘 특히 면역 항암제 쪽에서 강세가 나타나고 있다.
알테오젠발 급락 종목의 반등: 알테오젠 이슈로 인해 억울하게 빠졌던 종목들(예: 리가켐바이오, ABL바이오)의 반등이 오늘 나타나고 있으며, 이들은 이틀 동안 하락분을 복구하는 상황이다.
건설주 강세: 건설주도 상당히 특징적인 강세를 보이고 있다.
원전 건설: 미국에서 SMR(소형 모듈 원자로) 관련 논의가 강하게 나오고 있다.
빅테크의 자체 발전: 트럼프 대통령의 입장에 따라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등 빅테크들이 독자적으로 발전소를 지어 전력을 확보하려는 투자가 늘어나면, 발전소 건설 노하우를 가진 현대건설이나 삼성물산이 큰 수혜를 입는다.
정부 부동산 대책: 정부가 이르면 이번 달 또는 다음 달 초에 부동산 공급 확대 대책을 내놓을 것이라는 점도 영향을 주고 있다.
엔터테인먼트 및 게임주 상승: 엔터테인먼트와 게임주도 상승하고 있는데, 게임주는 시장에서 가장 많이 빠져 있었고 관심이 적었던 업종이었기 때문에 시장 상승에 따라 관심이 나타나는 것으로 보인다.
우주항공주 상승: 제프 베이조스가 이끄는 블루오리진이 적외도 인공위성 시장 진출을 선언하면서, 기존 스타링크와의 경쟁 구도 형성 기대감으로 우주항공주도 상승했다.
전반적인 시장 특징: 오늘은 상승 종목 수가 압도적으로 많은 시장이 형성되었으며, 지수도 오르고 상승 종목 수도 많은 오랜만에 보는 흐름이다.
5.3. 최근 주춤한 섹터에 대한 분석
주춤하는 섹터: 저번 주에 좋았던 전선이나 변압기 쪽이 최근 주춤하고 있다.
주춤하는 이유: 펀더멘탈상 나쁠 것은 없으나, 시장의 관심이 다른 종목 쪽으로 분산되면서 상대적으로 푸대접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차트상 문제 없음: LS일렉트릭이나 현대일렉트릭 모두 차트상 나쁜 흐름은 아니지만, 시장 관심이 빠르게 옮겨지면서 먼저 올랐던 것들은 조정이 나오는 맥락으로 해석하는 것이 맞다.
조정받는 기타 섹터: 오늘 자동차 섹터도 조정을 받고 있는데, 이는 먼저 관심을 받고 올랐던 쪽에서 전반적으로 조정이 나온 현상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2026년1월23일] 코스피 5000 다음은 코스닥 3000, 자금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KOSPI 마감시황 (이동근 대표) [2026년1월23일] 코스피 5000 다음은 코스닥 3000, 자금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KOSPI 마감시황 (이동근 대표)](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img/b/R29vZ2xl/AVvXsEhr5hv80UpsIJPvyoPgnkiBtMxuoLosMVqLgumvV3OBEfu4x385KrTlPnrlXdaVppTCk_mC-0JO-nx87B557ljMCKq10nCNuoTDadDKmnj-c9X79rf1D9ZvcsR6OV6gr44lwKDkliDs3pioQNZjzei5-oO3knkcStvgDl-wHJZrGjyzP4sI-jZytdFeMSiT/w640-h366-rw/20260123-%EC%9D%B4%EB%8F%99%EA%B7%BC.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