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월급쟁이의 주식공부
대한민국의 평범한 "50대 월급쟁이"가 재테크로서 가장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 주식 관련 블로그 입니다. 주식을 공부하고 투자를 진행하면서 공부하는 내용을 정리하는 블로그 입니다. 기초 이론부터 실전 투자까지 다양한 정보를 작성해 보겠습니다.

[2026년1월16일] ’날았다 코스피!‘ 4800선 돌파…꿈의 5천피 코앞, KOSPI 마감시황 (클로징벨라이브)

[2026년1월16일] ’날았다 코스피!‘ 4800선 돌파…꿈의 5천피 코앞, KOSPI 마감시황 (클로징벨라이브)

안녕하십니까. 50대 월급쟁이입니다.

4800선 돌파 후 숨 고르기가 필요한 시점, 이 방송은 대형주 중심의 상승장에서 소외된 투자자들에게 중소형주 투자 기회를 포착하는 실질적인 전략을 제시합니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원전, 바이오 등 순환매 섹터의 구체적인 모멘텀과 밸류에이션 판단 기준을 명확히 알려주어, 다음 주 시장 대응에 필요한 실용적인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영상을 직접 보실 분들은 아래 유튜브 영상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핵심 요약

📌 1월 16일 코스피가 4800선을 돌파하며 상승한 주요 원인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들의 강한 매수세가 지수 상승을 견인했으며, 특히 삼성전자의 HBM3 1C 수율 60% 돌파 소식이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2. 방송 시작 및 당일 시장 개요

방송 시작 및 당일 시장 개요

  1. 당일 시장 성과: 목표했던 4900선 돌파에는 실패했으나, 코스피는 1% 정도 상승한 4837로 마감했습니다. 
  2. 주요 상승 종목 언급:

    • 삼성전자가 3.5% 상승했습니다. 
    • 두산에너빌리티가 6% 상승했습니다. 
    • 알테오젠이 10% 상승했습니다. 
    • 에이비엘 바이오, 대우건설(13%), 뉴로메카(26%), 3000당(10%), 휴림 로봇(14%), 현대약품(24%) 등 다수 종목이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3. 바이오 시대 예언: 장우진 작가가 과거에 "반도체, 자동차가 지나가면 바이오가 올 것"이라고 예언했던 것에 대한 언급이 있었습니다. 
  4. 코스닥 반등: 코스닥은 0.3% 상승에 그쳤으나, 제약 바이오 쪽이 반등하여 많은 투자자들이 한숨을 놓았다고 평가되었습니다. 
  5. 시장 전망에 대한 의견 교환: 김장열 본부장은 시장이 조금 쉬어가도 될 타이밍이라고 인식하고 있으나, 5000선 돌파에 대한 기조가 지배적이라고 언급했습니다. 

3. 투자자들의 심리와 대형주 중심의 장세 분석

3.1. 투자자 심리 및 소외 현상

투자자 심리 및 소외 현상

  1. 투자자들의 주요 질문: 장우진 작가가 만난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물어본 질문은 "팔아요? 어디까지 가요?"였습니다. 
  2. 대형주 쏠림 현상대형주 없이는 시장을 따라가기 힘들었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며, 11일 연속 상승으로 인해 인버스 베팅을 하거나 조정을 기다리던 투자자들이 소외감을 느꼈습니다. 
  3. 소외된 투자자: 반도체와 자동차 비중을 충분히 채우지 못한 투자자들이 소외될 수 있었던 분위기였습니다. 


3.2. 반도체 중심의 지수 견인과 향후 전망반도체 중심의 지수 견인과 향후 전망

  1. 반도체 역할: 지난주 금요일 이후, 수목금 연속으로 삼성전자가 달리면서 반도체 힘으로 지수가 끌어올려졌습니다
  2. 새로운 모멘텀 부재: 현재 반도체 쪽에 새로운 모멘텀이 들어온 것은 없었으나, 삼성전자 쪽으로 강한 매기가 유입되어 전자 중심으로 지수를 끌어올리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3. 숨 고르기 필요성: 김장열 본부장은 반도체가 많이 올랐으므로 쉬어가야 한다고 보며, 이는 더 올라가기 위한 전략적인 숨 고르기 타이밍이라고 분석했습니다. 


4. 시장 조정 가능성과 과거 사례 비교captureSource

  1. 조정의 계기: 시장이 쉬어가기 위해서는 어떤 계기가 필요하며, 현재는 사소한 빌미도 크게 받아들여질 수 있는 시장 상황입니다. 
  2. 과거 사례: 10월 말 에이펙 정상회담 이후 시장이 좋다고 할 때 오히려 하락했던 사례가 언급되었습니다. 
  3. 현재와 과거의 차이: 현재는 유동성 수준이 과거와 차원이 다르므로 그때처럼 무너질 것은 아니지만, 조금은 쉬어갈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4. 5000선 돌파에 대한 기대: 5000선을 보지 못하고 쉬어가면 투자자들이 화병이 날 수 있으므로, 차라리 4800선(4초)에서 쉬어가거나, 5000을 찍고 쉬어가는 것이 오히려 더 갈 수 있는 거북이 논리일 수 있다는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 


5. 당일 수급 및 섹터별 움직임 분석

5.1. 섹터별 움직임과 삼성전자 하드캐리

섹터별 움직임과 삼성전자 하드캐리

  1. 섹터별 하락: 자동차, 조선, 방산 등은 약간 빠졌습니다. 
  2. 지수 버팀목: 장이 버티고 1% 이상 상승한 것은 반도체 덕분이며, 특히 삼성전자가 강하게 끌어올렸습니다. 
  3. 삼성전자 급등 요인: 삼성전자가 갑자기 올라간 것은 HBM1C 수율 60% 돌파 기사가 결정적이었으며, 이는 TSMC 때문만은 아니라고 분석했습니다. 
  4. 결론: 반도체가 버티고 삼성전자가 끌어주었기 때문에, 삼성전자를 제외하면 장은 쉴 수도 있었으나 쉬지 않았다는 긍정적 평가가 나왔습니다. 


5.2. 최종 마감 시황 및 수급 현황

최종 마감 시황 및 수급 현황

  1. 최종 마감: 3시 33분 기준, 코스피는 0.9% 상승한 4840으로 마감했습니다. 장중 고점은 4855까지 기록했습니다. 
  2. 코스닥 마감: 코스닥은 0.36% 플러스인 954로 마감했으며, 1월 초 전고점인 960을 돌파하지 못하고 지지부진한 박스권에 머물고 있습니다. 
  3. 코스피 수급: 외국인 1,233억 플러스, 기관 4,300억 플러스로 마감했습니다. 외국인은 어제 살짝 플러스였던 것에 이어 오늘도 순매수를 기록했습니다. 
  4. 코스닥/선물 수급: 코스닥에서는 외국인이 1,400억 나갔고, 선물에서는 외국인이 4,100억 정도 나갔습니다. 
  5. 신고가: 금요일도 신고가로 마감했으나, 매일 신고가라 새롭지 않다는 평가가 있었습니다. 


6. 시장 흐름의 유사성과 중소형주 기회 포착

6.1. 10월과 유사한 흐름과 거래대금 증가

10월과 유사한 흐름과 거래대금 증가

  1. 작년 10월과의 유사성: 현재 시장은 작년 10월처럼 SK하이닉스 중심으로 지수만 올라가고 종목들은 좋지 않은 흐름과 유사합니다. 
  2. ADR 지표: 상승 종목과 하락 종목을 비교한 ADR 지표가 바닥권(과매도권)에 있어 특이하며, 이는 10월과 비슷한 상황입니다. 
  3. 긍정적 시그널: 10월에는 지수가 눌린 후 ADR 지표가 올라가며 상승 종목이 반등하기 시작했는데, 오늘 코스닥 거래대금이 14조 원으로 30~40% 증가한 것이 시그널일 수 있습니다. 
  4. 코스닥 반등 주도: 삼성전자가 코스피를 끌어올렸다면, 코스닥에서는 알테오젠이 반등을 만들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6.2. 다음 주 전략: 대형주 관망 및 중소형주 관심

다음 주 전략: 대형주 관망 및 중소형주 관심

  1. 대형주 관망: 외국인이 선물에서 3일 연속 순매도(오늘 7천억)를 보인 점을 감안할 때, 대형주 쪽에서는 관망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중소형주 관심중형주 중에서 많이 빠졌던 종목이나 오늘처럼 오르는 애들(효성 TNC, 한전기술, 대우건설 등)에게 관심이 필요합니다. 
  3. 스윙 게임 전환: 다음 주에는 상승 종목 자체가 늘어나는 흐름으로 변모될 수 있으며, 대형주가 쉬더라도 중소형주 투자자들은 좌절하지 말고 기회를 봐야 합니다. 
  4. 순환매 관전 포인트: 최근 주도주였던 조선, 차, 로봇 등이 무너지고 다른 섹터로 자금이 이동하는 순환매가 다음 주 주요 관전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7. 실적 발표 전 중소형주 모멘텀 분석 (효성TNC, 원전)

7.1. 실적 발표 전 중소형주 관심 시점

captureSource

  1. 실적 발표 시점: 1월 말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2. 중소형주 기회: 실적 발표 전까지는 중소형주 쪽에 관심을 가져볼 만하며, 이슈가 분명하거나 실적이 탄탄한 종목에서 변동성이 크게 나올 수 있습니다. 

7.2. 효성TNC와 스판덱스 수급 이슈

효성TNC와 스판덱스 수급 이슈

  1. 효성TNC 이슈: 효성TNC는 어제 보고서를 통해 이슈가 나왔습니다. 
  2. 경쟁사 파산: 중국의 3위 스판덱스 업체가 파산하면서, 스판덱스 재고가 감소한 상태에서 공급까지 감소하면 스판덱스 가격이 튀는 것은 시간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3. 주가 반응: 이러한 이슈로 인해 효성TNC가 강하게 상승했으며, 이슈가 있는 종목은 세게 치는 경향이 있습니다. 


7.3. 원전 섹터의 긍정적 모멘텀

원전 섹터의 긍정적 모멘텀

  1. 원전 추가 증설 불가피: 김용범 정책실장이 한겨레 단독 인터뷰에서 원전 추가 증설이 불가피하다고 언급했습니다. 
  2. 증설 이유: 반도체 투자에 필요한 전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원전 투자가 필요하다는 논리입니다. 
  3. 수출 연결: 국내에서 원전 드라이브를 걸어야만 수출 연결이 가능하며, 이는 정치적으로 긍정적인 측면을 가집니다. 
  4. 건설주 수혜:

    • 현대건설은 2026년에 SMR을 비롯한 원전 수주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주택 건설 부진과 무관하게 원전 기반으로 밸류를 높여주는 개념으로 해석되며, 이는 현대차의 로봇/자율주행 밸류와 유사합니다. 
    • 대우건설을 따라 다른 건설주(DL E&C 등)도 원전 테마로 상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5. 원전 사이클: 원전은 수주로 이어지기 때문에 연간으로도 새롭게 테마를 끌고 갈 수 있으며, LNG 관련주(BHI, SNT)처럼 추가 상승도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8. 삼성전자 vs SK하이닉스 실적 및 밸류에이션 비교

8.1. 실적 발표 시점 및 하이닉스 이슈

실적 발표 시점 및 하이닉스 이슈

  1. 특이점: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실적이 같은 날 발표되는 것이 특이했습니다. 
  2. 하이닉스 실적 전망: 김장열 본부장은 하이닉스 실적도 컨센서스보다 높을 것으로 보며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했습니다. 
  3. 상대적 비교: 삼성전자가 HBM1C 수율 이슈로 강세를 보이면서, 하이닉스는 ADR 발행 공시 3개월 연기 등 상대적으로 이슈가 적어 불리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4. 밸류에이션 차이: 삼성전자는 PER이 8점대, 하이닉스는 6점대 수준으로, 삼성전자가 새로운 밸류 모멘텀을 줄 건덕지가 더 많아 실제 발표 전까지는 삼성전자가 유리한 상황입니다. 


8.2. HBM4 퀄 통과 및 주가 반영

HBM4 퀄 통과 및 주가 반영

  1. HBM4 퀄 테스트: HBM4 퀄 테스트는 아직 나오지 않았으나, 진행 중이며 기정사실처럼 가격에 녹아있다고 판단했습니다. 


9. 기관 수급 동향 및 중소형주 투자 노하우

9.1. 기관 수급의 신뢰도 하락

기관 수급의 신뢰도 하락

  1. 기관 매매 동향: 기관이 며칠간 사주면서 코스피를 끌어올렸으나, 최근 기관의 순매수가 강했던 종목들의 일주일 뒤 성과가 좋지 않은 경향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2. 원인 분석: 기관 매수가 포모(FOMO)에 바탕을 둔 급한 매수일 수 있으며, 최근 기관 수급주의 타율이 급격히 떨어지고 있어 시장을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3. 전략: 기관 수급주를 한 템포 쉬었을 때 보는 것이 괜찮은 전략일 수 있습니다. 


9.2. 중소형주 픽 노하우: 기다림과 포트폴리오 구성

중소형주 픽 노하우: 기다림과 포트폴리오 구성

  1. 안정적 수익 전략: 장우진 작가는 추세 추종, 모멘텀 투자 등 여러 전략을 시도해봤으나, 진짜 좋다고 생각하는 것을 기다리는 것이 안정적 수익이 나온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2. 포트폴리오 구성: 스몰캡 투자는 벤처 캐피탈처럼 10개 투자 시 1~2개가 텐배거를 내는 구조이므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야 하며 몇 개 손해 보는 것은 감수해야 합니다. 
  3. 매매 판단:

    모멘텀이 틀렸다면 손절해야 합니다. 
  4. 예상했던 실적과 모멘텀이 붙어 가기 시작하면 길게 들고 가야 합니다. (뉴스에 의한 단기 폭등 시에는 팔아야 함) 
  5. 몰빵 금지스몰캡을 한 개에 몰빵하는 것은 위험하며, 기업을 기둥뿌리까지 알 정도로 잘 아는 경우가 아니라면 포트폴리오를 안정적으로 가져가야 합니다. 

9.3. 추세 추종 전략과 밸류에이션 내려놓기

추세 추종 전략과 밸류에이션 내려놓기

  1. 추세 추종: 추세 추종을 하려면 밸류에이션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2. 기관의 약점: 기관 투자자들은 밸류에이션에 익숙하여 추세 추종을 못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3. 스몰캡 추세 추종: 스몰캡에서 추세 추종은 밸류에이션을 보지 않고, 현재 대장이 누구인지가 중요합니다 (예: 현대약품). 
  4. 대형주 추세 추종: 대형주는 기관 생각, PER, 증권사 전망 등이 중요합니다. 


10. 주말 동안 생각해 볼 포인트 및 시장 환경 분석

10.1. 시장 상승의 핵심 동력과 지수 전망

시장 상승의 핵심 동력과 지수 전망

  1. 주요 상승 동력: 지난 2개월간의 주가 상승 중 약 80%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이익 때문에 올라간 것입니다. 
  2. 이익의 본질: 이 이익은 HBM 때문이 아니라 ICBM(또는 ICBM과 유사한 개념) 때문이며, 이 예측의 정확도 때문에 가격이 올랐습니다. 
  3. 투자 조합 제안:

    헷갈리면 지수를 사세요
  4. 컴비네이션 전략: 반도체(삼성전자/하이닉스)를 50% 가져가고, 나머지 50%는 취향대로 두세 개(방산, 조선 등) 섞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5. 과거 지수 전망: 김장열 본부장은 6월까지 코스피 지수로 4400에서 4600 정도를 봤으나, 현재 4800 중반까지 왔으므로 이 전망은 틀리지 않았다고 평가했습니다. 


10.2. 환율 안정화 및 골디락스 환경

환율 안정화 및 골디락스 환경

  1. 환율 안정: 환율 리스크가 될 뻔했으나, 베센트(Besant)의 발언 덕분에 환율이 안정화되어 장이 편하게 가는 중입니다. 
  2. 골디락스 환경: 미국의 지표도 무시할 정도로 금리 인하가 없어도 좋을 정도로 시장 환경이 골디락스 형태로 나와 있습니다. 
  3. 트럼프 변수: 트럼프의 관세 관련 발언이 사람들을 달래는 식으로 미뤄지고 있어 주가가 빠질 이유가 없는 분위기입니다. 


10.3. 5000선 도달 시점 예측

5000선 도달 시점 예측
  1. 5000선 도달 가능성: 반도체(삼성전자, 하이닉스)만 10% 더 가고 다른 섹터가 거의 안 가도 4% 이상 상승하면 5000을 넘을 수 있습니다. 
  2. 시점: 5000선 도달 시점이 오늘이냐, 삼성전자 실적 발표일인 29일이냐, 아니면 다음 달이냐의 개념일 뿐입니다. 
  3. 본부장 전망: 김장열 본부장은 시점을 모르겠다고 언급했습니다. 

11. 주요 종목별 추가 분석 (삼성전자, 알테오젠)

11.1. 삼성전자 목표가 및 파운드리 가치 재평가

삼성전자 목표가 및 파운드리 가치 재평가

  1. 과거 목표가: 김장열 본부장은 과거 삼성전자 16만 4천 원, 하이닉스 86만 원까지 갈 것으로 예측했으며, 현재로서는 전혀 팔 생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2. 파운드리 주목: 외신에서 삼성전자 파운드리를 굉장히 주목하고 있으며, SF2(2나노) 공정에서 초기 수율이 50~60%가 나오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3. 소버린 파운드리: 삼성전자가 미국의 소버린 파운드리의 중심이 되고 있다고 외신에서 평가하고 있는데, 이는 TSMC가 첨단 공정을 미국으로 가져가지 않는 것과 대조적입니다. 
  4. 가치 상승 기대: 파운드리에 대한 가치 평가가 더 높아질 수 있으며, 인텔과의 협력 기대감도 있어 확인되면 레벨업될 수 있습니다. 
  5. 밸류에이션 비교: 삼성전자가 PER 8배에서 10배로 간다면 15~25% 상승 여력이 있으며, 하이닉스도 따라갈 경우 5000선 도달 계산이 가능합니다. 
  6. 시가총액: 삼성전자는 오늘 신고가 14만 9,500원을 기록하며 시가총액 881조 원을 달성했습니다. 


11.2. 알테오젠 기술 수출 및 특허 분쟁 해소

알테오젠 기술 수출 및 특허 분쟁 해소

  1. 기술 수출 임박: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이후 기자간담회에서 알테오젠 대표는 기술 수출이 막바지 조율 중이며 빠르면 다음 주에도 나올 수 있다고 자신감 있게 밝혔습니다. 
  2. 특허 분쟁 해소: JP모건 미팅에서 특허 관련 이슈를 제기한 회사가 하나도 없었으므로 투자자들은 걱정하지 말라고 언급했습니다. 
  3. 시장 반응: 이 발언으로 알테오젠이 급반등했고, 바이오 섹터 전반의 개선으로 이어졌습니다. 
  4. 지속성: 다음 주에 확신을 갖고 말했으므로, 이 모멘텀이 지속되어 터지면 바이오 섹터가 같이 좋아질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12. 투자 전략 및 전문가 조언 (주말 활용)

12.1. 기관 수급주와 중소형주 스터디 권고

기관 수급주와 중소형주 스터디 권고
  1. 기관 곡소리 매매법: 친구가 샀다고 자랑하고 20~30% 빠졌을 때 사는 '곡소리 매매법'이 신호가 될 수 있습니다. 
  2. 기관 매수 이유 공부: 기관이 샀다는 것은 이유가 있으므로, 그 이유를 공부하고 눌렸을 때 기회가 생길 수 있습니다. 
  3. 주말 활용: 특히 중소형주 쪽에서 기관들이 많이 당했으므로, 주말 동안 눌린 종목들을 스터디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12.2. 장우진 작가의 중소형주 픽 노하우

장우진 작가의 중소형주 픽 노하우

  1. 전략의 다양성: 추세 추종, 모멘텀 투자, 가치 투자 등 여러 전략을 시도해봤습니다. 
  2. 안정적 수익: 진짜 좋다고 생각하는 것을 기다리는 것이 안정적 수익을 줍니다.
  3. 포트폴리오 구성: 스몰캡은 10개 투자 시 1~2개가 수익을 내므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몇 개 손해 보는 것을 감당해야 합니다. 
  4. 매매 판단 기준:
    • 모멘텀이 틀리면 손절해야 합니다. 
    • 예상했던 실적과 모멘텀이 붙으면 길게 가져가야 합니다
  5. 추세 추종 시: 밸류에이션을 내려놓고 현재 대장이 누구인지에 집중해야 합니다. 

12.3. 김장열 본부장의 주말 투자 관점

김장열 본부장의 주말 투자 관점

  1. 과거 전략 상기: 본부장은 과거에 제시했던 원자력, 방산, 조선, 자동차 섹터(바이오 제외)를 언급했습니다. 
  2. 헷갈릴 때 대안: 만약 섹터 구분이 헷갈린다면, 지수를 사거나 반도체(삼성전자, 하이닉스)를 40% 가져가고 나머지는 취향대로 섞는 컴비네이션이 맞다고 조언했습니다. 

13. 전문가들의 오늘의 한마디 및 마무리

13.1. 장우진 작가: 알테오젠 패러디

장우진 작가: 알테오젠 패러디

  1. 오늘의 한마디: 알테오젠을 영화 '예고 살인'에 빗대어, 대표가 '예고 에러'를 했으며, 라이선스 아웃 기술 이전을 했다고 표현했습니다. 
  2. 관전 포인트: 다음 주에 계약서 사인으로 이어질지가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13.2. 김장열 본부장: 돌멩이 철학 (원석의 가치)

김장열 본부장: 돌멩이 철학 (원석의 가치)

  1. 철학적 접근: 사람은 돌멩이(원석)와 같으며, 누구에 의해, 어떤 환경에서 다듬어지느냐에 따라 생존 도구, 건축 재료, 문화적 상징, 혹은 희귀한 자원(히토리)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2. 투자자에게 주는 메시지: 주식 시장에서 펀더멘털 대비 덜 올랐다고 자존하지 말고, 업그레이드될 수 있는 포텐셜이 있는 존재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